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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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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앨리스샘입니다. 첫 전자책 &amp;lt;강사에서 원장까지 28년의 영어 학원 완전 정복&amp;gt; 를 출간 하였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일을 계속 평생 해보려고 하고, 지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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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1:0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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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옳아, 마음은 언제나 옳다 - 내 아이와 나를 살리는 온전한 공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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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22:46:29Z</updated>
    <published>2026-07-16T22: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의 고민을 마주하며 살아왔습니다.  나름대로 진심을 다해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길을 안내한다고 자부했지만, 정혜신 작가님의 『당신이 옳다』를 읽는 내내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짙은 부끄러움이 밀려왔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공감'이라 믿고 행했던 것들의 대부분이, 사실은 내 기준과 얄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a935pj3sLLRQHjKezr4Ie3aS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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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의 구조조정 끝에,,, - 장어를 얻어먹고 '어쩔 수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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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9:00:21Z</updated>
    <published>2026-06-05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어 먹고 울 뻔 한 날. 일요일 점심, 남편의 대학 동기들 모임이 있었다.오랜만에 모인 자리인데 한 친구가 오늘은 자신이 밥을 사겠다고 했다.그 친구는 제약회사에 다닌다.그리고 입사 후 지금까지 무려 다섯 번의 구조조정을 겪었고 지금까지 잘 살아남았다고 했다.  가을비에 아스팔트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낙엽처럼 회사에 오래 붙어있겠노라 노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VEwHBRveBMFt5Iu68VKaB9uBG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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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는 과연 언제쯤 편안해 질까 - 모두 자산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중, 드라마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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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3:18:04Z</updated>
    <published>2026-06-04T03: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요즘 장안의 화제 드라마다.1. &amp;lsquo;도구&amp;rsquo;가 되어버린 인간현대 사회에서 '쓸모 있다'는 말은 곧 '누군가에게 혹은 사회에 이용 가치가 있다'는 뜻으로 변질되었습니다.주인공 황동만은  수십 편의 시나리오를 썼지만 영화로 만들어지지 못했고, 시장 논리로 볼 때 그는 '결과물을 내지 못하는 고장 난 도구'와 같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Fskjy4q3iLbzxamUSU2h02xTe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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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집 살림하는 남편  - 이대로 괜찮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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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21:56:45Z</updated>
    <published>2026-05-03T21: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남편은 올해 어쩌다보니 세집 살림을 살게됐다.  우리는 주말부부다.  평일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하며 살아간다. 올해는 나까지 다른 도시에서 일하게 되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남편은 본가와 회사 숙소, 그리고 나의 숙소를 오가며 세 집 살림을 한다.  생각해 보면 이 생활을 묵묵히 유지해 온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xUmP1zHtCMB5lJ3Pe666XmBoR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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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들과의 만남 - 새로운 시작, 익숙한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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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1:42:44Z</updated>
    <published>2026-04-13T21: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재잘거림,  환한 미소,  거침없이 쏟아지는 질문들,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들.앙증맞은 손과 작은 신발들까지.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 물론 짧은 기간,  3~4개월이겠지만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지난 시간의 기억들이 세포처럼  하나하나 되살아난다. 4월의 새싹들처럼연둣빛 새순이  뽀로롱, 뽀로롱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D6SnDK9Xdv21KkePLlbud8yam5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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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든이 마흔에게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 힐링작가님(김영희) 북콘서트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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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0:30:17Z</updated>
    <published>2026-04-11T20: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만난 김영희 힐링작가님의 북콘서트는 &amp;lsquo;행사&amp;rsquo;라기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조용히 건네받는 시간에 가까웠다.   말로 설명하기보다, 마음으로 오래 남는 장면들이 차곡차곡 쌓인 하루였다.  60년 지기 모자 3인방 친구들, 그리고 멀리 미국에서 이 자리를 위해 날아온 가족과 지인들.   그들이 한 공간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북콘서트는 이미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LZXcWx1qnwD8SZ10Wlff4m7Ib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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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달래와의  대화 - 엄마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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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1:38:43Z</updated>
    <published>2026-04-02T21: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달래 앞에서 걸음을 멈추다 봄이 왔다는 걸 가장 먼저 알려주는 건 늘 꽃이다.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꽃을 볼 때마다, 자연은 왜 이렇게 서두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양지바른 곳에 진달래가 피어 있었다. 색이 유난히 선명해서 멀리서도 눈에 띄었다. 한 송이만 보면 여리고 작은 꽃인데, 여럿이 함께 피어 있으니 그 자리가 풍경의 중심이 된다.  나뿐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qYfsZs3XR5IRVSOBx3Nyf8P1Z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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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선언(ft 엄민정 지음) - 선서, 나는 오늘부터 작가로 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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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0:04:15Z</updated>
    <published>2026-02-13T00: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평 : 작가선언(ft 엄민정 지음)  &amp;lt; 작가 선언&amp;gt; 은 말 그대로 하나의 선언이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중요한 순간에 이름 대신 직업을, 얼굴 대신 역할을 먼저 내민다. 아내로, 엄마로, 혹은 &amp;lsquo;무직&amp;rsquo;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마우스 휠을 내리는 사람으로. 엄민정 작가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나는 무엇이 되고 싶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eyAYfRdtC20b8IhwHHizhUPf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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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틀어질 때, 다시 나를 배우기 시작했다 - 배워서 길게 일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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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50:03Z</updated>
    <published>2025-12-01T2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겨울 학기의 첫날.&amp;nbsp;차가운 공기 속에서 나는 새로운 출근길에 섰다. 10월 말, 다니던 직장을 내려놓았다. 11월부터는 온전히 책을 쓰는 시간으로 채워질 거라 믿었다.&amp;nbsp;하지만 삶은 언제나 예고 없이 방향을 바꾼다.&amp;nbsp;출판 일정은 내년 3월로 미뤄졌고, 예상하지 못한 공백이 생겼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생각을 고쳐먹었다. 글을 더 가다듬고, 작가로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nNx5X3tPbBXfHKNtz8BJN_tef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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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도전' 그 따뜻한 경험의 기록 - 북콘서트 사회자 데뷔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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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3:23:09Z</updated>
    <published>2025-11-18T0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도전' 그 따뜻한 경험의 기록    지난 토요일 오후 2시, 저는 한승이 작가님의 [미국 온라인 고등학교로 명문대 진학하기] 북 콘서트의 사회자라는 조금은 낯설고 설레는 역할로 무대에 섰습니다.  시작 전에는 긴장도 되었지만, 모든 것이 끝난 지금 '참 아름다운 도전이었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는 충만함이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한승이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CtGt0Pae8w2jFoVuY7u99_1Np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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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었다고,  - 이렇게 밖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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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2:43:14Z</updated>
    <published>2025-10-09T22: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쩔 수가 없다&amp;quot;라는 말에 대하여&amp;ldquo;어쩔 수가 없다.&amp;rdquo;이보다 더 간결하고, 절망적이며 동시에 현실적인 말이 있을까.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제목 하나가 모든 것을 설명해 준다. 왜 그 인물이 그런 선택을 했는지, 왜 그토록 처절하게 버텼는지, 왜 그럼에도 누구 하나를 원망할 수 없었는지를.나는 그 영화를 보며 몇 번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rAymW-E1GI_HIz-WwfmMJ_y91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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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빨리 세상 밖으로 - 권고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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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3:12:21Z</updated>
    <published>2025-09-15T03: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앞날은 정말 모르나 봅니다 9월이 되자마다  남편은 회사로부터 권고사직 통보를 받았다고 전화가 왔어요.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갑자기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정년까지는 아직 2년 6개월이나 남아 있는데 말이죠. 회사란  곳은 늘 이렇죠. 조용히, 말없이, 그러면서도 계산은 빠르게.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직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4fU9cUu2OBhb_H_YUKTJSxoTa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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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나의 새벽지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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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4:10:23Z</updated>
    <published>2025-09-09T04: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3시 58분쯤 알람 없이 눈이 떠지면, 찬물로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한다 졸린 내장을 깨우듯 냉수를 두 컵 마시고, 굳은 척추를 핑크볼 위에 굴리며 스트레칭을 한다.뻣뻣한 등뼈가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딱딱했던 몸이 완만한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다이 시간, 세상은 깊은 정적에 잠겨 있다. 아파트 단지엔 몇 개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HD77P-7ujL-5LbhQT1Bfiv2QA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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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장자 메신저, 당신의 경험이 돈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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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2:40:48Z</updated>
    <published>2025-09-08T02: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amp;quot;의미 있는 삶과 물질적인 만족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삶에 당신을 초대합니다&amp;quot;라는 강력한 후킹 문구로 시작합니다. 목차를 본 순간, 아 ^^ 이 책을 왜 지금에야 만난 거지 하고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내 삶의 경험이 그렇게 대단한가? 다른 사람들도 다 나 정도의 치열함으로 어쩌면 더 대단하고 힘들게 살지 않았을까? 과연 내 경험이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Zl70yL6pjuS2Ecuy2SHWnKbM7Wg.png"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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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서가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 - 한근태 작가에게 배운 삶의 첫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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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3:00:30Z</updated>
    <published>2025-08-10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서가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 한근태 작가의 책을 읽고, 나는 다시 한번 깨달았다. 모든 일은 결국 &amp;lsquo;순서&amp;rsquo;의 문제라는 것을. 순서를 제대로 알면, 일은 놀랍도록 부드럽게 흘러간다. 하지만 그 순서를 놓치는 순간, 아무리 애를 써도 결과는 엉키고 만다. 작가는 동서양의 고사와 격언, 기업 전략, 공부, 인간관계, 감정, 그리고 일상까지 두루 아우르며 순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JLLimSUD17n73oaenSTVYMDgf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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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작가가 궁금한 종이책 출간 QnA - 책 쓰기가 궁금하다면&amp;nbsp; FA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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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22:00:15Z</updated>
    <published>2025-08-08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쓰려고 맘먹었을 때 예비작가로서 제일 궁금했던 첫 번째 &amp;nbsp;질문은? 나도 책을 쓸 수 있을까라는 질문입니다. 책을 처음 쓰기로 결심했을 때, 나 역시 수많은 고민과 질문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하다가 전자책에 도전했고, 전자책을 낸 이후엔 종이책을 내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왔습니다.  이 글은 이제 막 출판사와의 계약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MK3hwja4epi_AGlRV--Btk2vi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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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글쓰기는 안녕하신가요? - 고통스러운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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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2:00:12Z</updated>
    <published>2025-08-05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글쓰기가 즐거운가요? 아니면 고통스러운가요?  우리는 종종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고통을 이겨내려는 삶이 과연 즐거울 수 있을까? 고통 속에서도 즐거움이 가능할까?  사실 목적이 있는 고통은 때로 즐거움이 됩니다. 매일 한 꼭지씩 써 내려가는 과정은 분명 고된 일이지만, 그것이 쌓여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순간을 상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q-kfWreGOgxGbfAJI_wTi3ovl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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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우리는 부모가 처음입니다&amp;rdquo;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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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3:00:02Z</updated>
    <published>2025-08-0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도 부모가 처음입니다&amp;rdquo;  매일 아이들을 만납니다.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은 반짝이는 눈으로 교실에 들어섭니다. &amp;quot;이건 뭐예요?&amp;quot;, &amp;quot;저건 왜 그래요?&amp;quot; 하고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들, 노래에 맞춰 까르르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저의 입가에는 저절로 미소가 피어납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 모두가 영어를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어떤 아이는 억지로 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r06si9AkLH5-CioYfSPCvomUt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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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불안도 성장의 일부입니다 - 사랑과 책임감의 다른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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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2:00:07Z</updated>
    <published>2025-07-31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영어는 5살 때 시작해야 하는데, 지금 너무 늦는 거 아닌가요?&amp;rdquo; &amp;ldquo;다른 아이들은 벌써 파닉스를 다 끝냈다는데, 우리 아이만 너무 느린 것 같아요.&amp;rdquo; &amp;ldquo;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우리 아이에게 큰 도움이 못돼서 어떡하죠?&amp;rdquo;  교육 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님들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은 &amp;lsquo;불안&amp;rsquo;입니다. 불안은 단순히 정보 부족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아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EMg0QaXBXEGZsdr7v65fNHEZS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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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영어 습관  만들기 - 매일 15분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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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2:00:08Z</updated>
    <published>2025-07-29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매일 조금씩, 함께하는 것부터 시작해요.&amp;quot; &amp;ldquo;선생님, 영어는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해서 매일 영어책 2권, 단어 외우기 10개씩 시켜요. 그런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싫어해요.&amp;rdquo;  상담 시간에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멀리하는 이유는 &amp;lsquo;못해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지쳐서&amp;rsquo;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5~7세 아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aRP7S-HpF17WZFZHFMx1noUVs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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