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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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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회사원으로 글쓰고, 만화그리고, 그림도 그립니다.&amp;lt;빙글빙글오묘하고 신비로운 안경여행&amp;gt; &amp;lt;박대리의 다이어리&amp;gt; &amp;lt;여사친의 다이어리&amp;gt; &amp;lt;회사여행&amp;gt; &amp;lt;집청소하러왔습니다&amp;gt;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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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4:4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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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머신에서 뛰는 기분 알아? - 죽어라 달렸는데, 숨이 턱 끝까지 차는데&amp;nbsp;앞으로 갈 수 없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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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3:43:48Z</updated>
    <published>2026-09-25T03: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배로 뛰어라! 뛰어야만 제자리라도 있을 수 있어. &amp;lt;면접중독 中&amp;gt;  ​ ​ 러닝머신에서 뛰는 기분 알아? 죽어라 달렸는데, 숨이 턱 끝까지 차는데 앞으로 갈 수 없는 거. 늘 상황만 달라졌을 뿐이야. 중3, 고3이었다가, 대졸 인턴 그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너무 똑같아서 소름 끼쳐. -드라마 나빌레라 대사 中-  #면접중독 #면접 #취업 #취업일지 #만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KwBe1-6a3pCUnm0xBW-0YK_Ke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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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이 같이 면접보자고 할 때. - 나는 그 교묘한 위선이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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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1T13: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차피 내 말대로 안 할 거면서, 굳이 이 사람을 뽑을지 말지 내 의견을 묻는 이유가 뭘까? 나는 그 교묘한 위선이 불편하다. 사장은 필시 '나는 팀원 의견을 존중하는 젠틀한 리더'라며 스스로 좋은 사람이라 취해 있을 것이다. ​ 작년쯤, 카톡만 주구장창 하던 남자를 몇 번 만난 적이 있다. 일에 찌들어 있던 그는 밖에서 데이트할 에너지도 없으면서 끝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rfBFFYPjf7WYaOerIDPYWVlE1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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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소'엔 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이유 - 누군가는 소수만 사람으로 취급하고 나머지는 개돼지나 기생충쯤으로 여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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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23:49:46Z</updated>
    <published>2026-08-27T2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모든 사람을 평등한 인간으로 대하지만, 누군가는 소수만 사람으로 취급하고 나머지는 개돼지나 기생충쯤으로 여긴다. 그런 섬뜩한 사상을 숨기다가, 술이 들어가거나 다수가 자기편이라 착각하는 순간 가감 없이 뱉어내는 것이다. ​ 그 폭력적인 언행 한마디에 피해자는 하루아침에 짐승으로 전락한다. 동료를 이토록 모욕했음에도 회사 차원의 공식 사과나 징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l_vsYcz0HVhZqOU0p1-3BH6lf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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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활이 정 궁금하시면 책이나 유튜브를 찾아보세요 - 저기, 미안하지만 나는 어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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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2:48:21Z</updated>
    <published>2026-08-18T02: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런 질문들 속에서, 나는 그들의 마음속 이야기가 들린다.  &amp;lsquo;기연씨, 저는 지금 사는 게 재미없고 힘들어요.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너무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했나 봐요. 그래서 나와 다른 선택을 하고 잘 사는 사람을 보면 불편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궁금해요. 저는 그런 삶을 살아본 적이 없으니까요.&amp;rsquo;  그러면 나는 텔레파시로 이렇게 답한다. &amp;lsquo;정 궁금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_kmahEMVMcC-YTVSjOgAGQdn1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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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이 취업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뭘까? - 작가가 되는 것이 나에게 맞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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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2:27:37Z</updated>
    <published>2026-08-03T02: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포스터 디자인 에이전시 면접  내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따뜻한 조언을 해주는 사장님도 있었다. 어렴풋이, 작가가 되는 것이 나에게 맞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끝없이 취업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뭘까?  면접을 보고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나는 어떤 길을 가고 싶은가에 대해 진지한 고민들을 더 깊이 해볼 수 있었다.  &amp;lt;면접 중독 中&amp;gt;  #면접중독&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fKav4vc41AEv9un91AgUpOMFr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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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이 많은... 패키지디자인 에이전시 - '화실 다니는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라'라고 해서, 런했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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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14T03: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키지 디자인 에이전시 면접  그림과 다르게 한달 정도 일했다. 9시에 출근해서 9시에 퇴근해야 되고 출퇴근 시간만 4시간 정도 되고 점심시간이 2시간~3시간일 때도 있었다. 분명 회사인데, &amp;nbsp;'화실 다니는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라'라고 해서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또 런을 했다. ​ 면접에서 신입들의 학점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나는데, 학점이 아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hPBwVeHVJqgWscHkECR2_mhR1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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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 입사 포기 - 나에게 수면 부족은 삶을 무너뜨리는 거대한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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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14:22:24Z</updated>
    <published>2026-07-03T14: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 면접 후 합격했지만, 고심 끝에 입사를 포기했다. 누군가는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느냐고 하겠지만, 나는 나를 너무 잘 알았다. 고3 시절, 미술학원이 끝나고 새벽 1시까지 공부하겠다며 끊은 독서실을 일주일 만에 포기했던 기억. 나에게 수면 부족은 삶을 무너뜨리는 거대한 고통이라는 걸 그때 뼈저리게 배웠다. 그럼에도 요즘 아이돌 뮤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RQL8qpEC0ysoHeZWLKcQt0gaH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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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시절_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 3차 면접. - 사장님이 젊고 멋있어서 놀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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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2:42:16Z</updated>
    <published>2026-06-21T12: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시절_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 3차 면접. 사장님이 젊고 멋있어서 놀랐다. 내가 TV에서 알았던 그분이 아니어서 '그분은 대표이사인가?' 이런 생각 했다. 이 장면은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던 건 아닌데, 표범을 그리고 싶어서 넣어봤다.  개인적인 취향  &amp;lt;면접중독 中&amp;gt;  #면접중독 #면접 #취업 #취업일지 #만화 #다양성만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XkY7jia-SPxwTvWxItkFPt_2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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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훨씬 학벌은 중요하다. - 나의 성실함을 증명할 필요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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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6:10:45Z</updated>
    <published>2026-06-13T06: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차 면접에 실기 시험까지 치르고 들어간 회사. 팀원 모두가 동문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당혹감.  &amp;quot;실장님이 우리 학교를 좋아하셔&amp;quot;라는 말에, '그럼 실기는 왜 본 걸까' 씁쓸한 의문이 남았다. 10년 넘게 회사를 다니며 느낀 건 학벌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은밀하고 크다는 점이다. 간판이 좋다고 돈을 더 받진 않지만, 적어도 내가 성실하다는 걸 구구절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t2HjYxC2a7LREgrXAu3RxEfOC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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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고치라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 얼른 문 닫고 도망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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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2:05:52Z</updated>
    <published>2026-06-04T02: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자들 중 일부는 자기 개인의 취향이 정답인 것처럼 말했다. 잘못 걸려 몇 년을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린 적이 있는데, 그림이라는 것이 단순 껍데기, 스타일이 전부가 아니고 그 작가의 시각적 프레임, 세상을 보는 관점이 녹아있는 거라 애당초 비슷하게 따라 한다고 해서 바꿔지지가 않는다. 아무리 고치고 고쳐도 도돌이표가 될 뿐.  쪼금 어릴 때일수록 여러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8_sf823N_qpdNKC0Kg08hHXrb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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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때때로 종교집단처럼 느껴진다. -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은 조직 안에서 불편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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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14:37:57Z</updated>
    <published>2026-05-22T14: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때때로 종교집단처럼 느껴진다.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은 조직 안에서 불편해진다. 그래서 3년 전부터 면접에서는 기혼자라고 말했다. 그 선택 이후 심리적으로는 오히려 편해졌다. ​ 최근 근무한 회사에서는 가족, 캠핑 이야기가 반복됐다. 나는 해당 경험이 없고 관심도 없다. 정말 관심이 없냐는 질문이 이어질 때마다 &amp;ldquo;남편이랑 가야죠. 가보고 싶네요&amp;rdquo;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6lXAKPwsaG-GIgnnut4DrHLjZ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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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자판기 - 취업의 문턱은 낮았을지언정&amp;nbsp;밤낮없이 야근에 시달리던 시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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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1:59:53Z</updated>
    <published>2026-05-13T01: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낮없이 야근에 시달리던 시절이 있었다. 취업의 문턱은 낮았을지언정 삶의 질은 낮았던 그때.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비교할 순 없지만, 분명한 건 그 시절의 고단함이 내 꿈을 그리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이다. ​ 어떻게 하면 소모되는 근로노동자로만 살지 않을 수 있을까. 다행히 내게는 창의력과 조형 능력이 있었고, 그것들을 조금씩 갈고닦아 나만의 무기로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Nfr_NNq3xbO-Gc77eP69pgnZG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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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이 싫어 출판사에 투고를 하지 않는다. - 책 한번 내는데 대기하는 시간이 몇 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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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13:31:04Z</updated>
    <published>2026-05-07T13: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림이 싫어 투고를 포기하고 만화를 그린다. 기약 없는 답변을 기다리느니, 보상이 약속된 계약서와 꼬박꼬박 들어오는 주휴수당을 택하는 편이 훨씬 마음 편하다. 내게는 불확실한 희망보다 명확하게 적힌 숫자가 주는 안정이 더 절실하기 때문이다. ​  이러한 성향은 연애를 할 때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서로 마음을 확인한 뒤 상대가 건네는 &amp;quot;바쁘니 조금만 기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MSPYblbl3Epy-mh-GsNQHaFez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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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중독&amp;gt;, 2026 다양성만화 공모전 선정 ! - 이 만화가 작은 위로가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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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7:49:51Z</updated>
    <published>2026-05-01T07: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나의 이야기 &amp;lt;면접중독&amp;gt;이 올해 다양성만화 공모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수많은 면접을 치르며 겪은 나의 경험을 우화적으로 기록한 결과물이다. ​ 취업의 문턱에서, 혹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그만 두지 못해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이 만화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 당신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저 정답이 수시로 바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7HzOsx2TpIAMheuaORPhoxQkG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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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자주 해고가 되었다. - 3일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다니면서 10년가량을 창작활동을 병행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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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3:52:07Z</updated>
    <published>2026-04-20T13: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다니면서 10년가량을 창작활동을 병행했다. 자연스럽게 자주 해고가 되었는데, 은근히 돈을 많이 모았다.  왜냐면 시간이 많으니까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서인지 충동적인 소비를 하지 않았다. 또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다 보니 외식을 안 하게 돼서 더 그런 것 같다. 요즘에 거지 맵까지 나오면서 소비를 줄이는 것이 유행이 되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zZTt1kyS2zBh78voa9ryu7vBH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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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볼 때 착장 - 회사 면접 볼 때는 마치 참한 며느리상 느낌으로 옷을 입고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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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31:39Z</updated>
    <published>2026-04-12T14: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볼 때 착장  회사 면접 볼 때는 마치 참한 며느리상 느낌으로 옷을 입고 간다. 왜냐하면 그나마 내가 가진 옷 중에서 꾸민 것처럼 보이는 옷이라 그런 것도 좀 있다. 면접 때문에 옷을 사고 싶지도 않고.  얼마 전에 개그우먼 이수지 님이 어린이집 교사의 생활을 패러디한 영상을 보았다. 내가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왠지 격하게 공감이 갔다. 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WSlMAuncp3XRxcw1cNBHD6XnH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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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에이전시 면접 中 -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았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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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01:22Z</updated>
    <published>2026-04-04T12: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대학 졸업하고 나서는 정말 에이전시가 많았는데, 그 때는 너무 야근이 많아서 그렇지 갈 곳은 회사는 많았던 것 같다. 물론 그 당시에도 취업은 힘들었지만... &amp;lt;면접중독&amp;gt; #드로잉 #면접중독 #일러스트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ODZviHVxJ6wD3V4G86BTsbamP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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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날리는 파편, 공중에 떠 있는 위태로운 섬. - 이야기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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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1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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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야기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 ​ 주인공이 발을 딛고 있는 공간은 사실 공중의 파편들이었다. 추락하지 않기 위해, 다음 발판을 향해 질주하는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정리하기로 했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올려봄 ㅋㅋ ​ &amp;lt;면접중독&amp;gt; 中 ​ #드로잉 #면접중독 #일러스트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4k5z2uify0OJjXCLerumnLyR0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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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면접중독&amp;gt; 캐릭터 소개! - 요즘하는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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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4:48:59Z</updated>
    <published>2026-03-11T14: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성장과 AI의 파도 속에서, 단순히 '월급'을 넘어선 일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한 지금. 차가운 코발트 빛 섬에서 펼쳐지는 &amp;nbsp;성장 서사, &amp;lt;면접중독&amp;gt;의 캐릭터 소개! 타블렛을 싼 걸로 잘못사서 손목이 나갈뻔 했다. ㅎㅎ ​ #면접중독 #만화 #노동우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dMiDHNc-TLkW0cLx34jdHdDF3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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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시작한 만화 작업 ! 면접중독 - 이번엔 꼭 선정됐으면 좋겠습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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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41:18Z</updated>
    <published>2026-02-04T10: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공모전 준비중입니다~ 표지부터 빨리 준비 ㅠㅠ ​ -평생을 증명해도 닿을 수 없는, 어떤 우화보다 서늘한 면접의 기록. ​ #면접중독 #박기연 #만화책 #만화#취준생 #면접 #인생툰 #북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독립출판 #그림 #그림스타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3r9IiYLPbsjRgWZB-JBKDF_Jt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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