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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용 of 이루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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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성 건강보조식품 브랜드 &amp;lt;이루다움&amp;gt; 주인장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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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08:1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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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겐에 이루다움이 지나온 마음 - 멈출 이유는 많았지만, 끝까지 만들어보고 싶었던 첫 번째 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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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7:28:24Z</updated>
    <published>2026-10-03T14: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메트릭스 콜라겐은 팀 이루다움이 처음 세상에 내놓는 제품이다. 그래서 시작보다 멈추고 싶은 순간이 더 많았는지도 모른다. 여성 건강을 위한 브랜드의 첫 제품으로 콜라겐을 선택했을 때부터 고민이 많았다. 이미 너무 많은 제품과 자본, 정보가 모인 카테고리였다.     누군가는 왜 하필 콜라겐이냐고 물었다. 지금 이 시장에 새로운 브랜드가 꼭 더 필요하겠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A%2Fimage%2F3s4lPLkDazsOkuOZp6X-InmjOO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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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빠르게 굴러가는 업계에서, 거꾸로 가는 법 - 우리는 우리가 먹지 않는 것은 만들지 않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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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0:57:10Z</updated>
    <published>2026-09-13T14: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만들며 작은 결정들이 결국 브랜드의 방향을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일만큼, 무엇을 하지 않기로 할지가 더 분명한 기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그래서 이루다움이 오래 지키고 싶은 기준을 두 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우리가 먹지 않는 것은 만들지 않는다. 둘째, 불안을 팔지 않는다. 대신 왜 넣었는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A%2Fimage%2FNn16xFBgpm41rSGTh9c0YwQxEu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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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롤렉스와 맞바꾼 원료 - 시계 대신,&amp;nbsp;가장 좋은 콜라겐 원료를 사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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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2:26:25Z</updated>
    <published>2026-09-04T14: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amp;nbsp;취향과 호불호가 꽤나 뚜렷한 사람이다. 모두에게 두루뭉술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오랫동안&amp;nbsp;스스로 외면해 왔지만, 결국 나는&amp;nbsp;나만의 명확한 기준을 가진 사람이었다.  좋아하는 일 앞에서는 늘 마음이 먼저 깊게 움직였다. 회사 야근으로 지쳐 몸이 무거운 날에도 운동하러 가는 순간만큼은 설렜고, 술에 꽤 강한 편이었지만 인생의 우선순위만큼은 술에게 내어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A%2Fimage%2FnvWpmkjjenEshpvWeI5ZmcXe58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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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 직장인  Q&amp;amp;A - 운동이 숙제같이 느껴지는 당신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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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4:21:31Z</updated>
    <published>2025-01-11T02: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좋아한다고 하면 종종 받는 질문들이 있어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 또한 부족한 부분이 많고 전문가는 아니기에 개인적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Q1. 운동은 하루 일과 중 언제 해야 할까요? 본인이 가장 편한 시간에 하면 됩니다. 필자인 저는 보통 퇴근하고 합니다.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아침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운동은 지속가능해야 하니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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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4년 차 외국계 직장인의 운동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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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2:14:03Z</updated>
    <published>2024-09-20T05: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에 다시금 흠뻑 빠져든 지는 어언 1년 반. 집 앞 바레 스튜디오가 생기고나서부터다. (바레: 발레바를 사용하여 발레, 요가, 필라테스에서 파생된 동작들을 빠른 비트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전신 근력 운동) 우연히 수강하게 된 바레 수업에서 &amp;quot;아 이거지!&amp;quot; 하는 모먼트들이 있었는데, 그때부터였던가.  매일 판교에서 여의도로 왕복 3시간 출퇴근하는 고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A%2Fimage%2FXSGj6yJieDYR_Eprm_KWY8xcL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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