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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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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계속 성장하고 싶은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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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13:4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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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터뷰 2 :취향과 취미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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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6:50:27Z</updated>
    <published>2025-09-19T16: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나는 뚜렷한 취향이나 취미가 없는 사람이라서 덜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에 고민을 많이한 적이 있다. 특히 작년의 한 회사를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을 때 나를 어떤 사람으로 표현해야할까?를 엄청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팀원에게 &amp;quot;저는 큰 취향이나 취미가 없어서 고민이야.&amp;quot;라고 얘기했더니 &amp;quot;정말 사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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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터뷰 1 :나의 강점과 약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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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4:57:03Z</updated>
    <published>2025-09-18T14: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 사람일까?  &amp;quot;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말해보세요.&amp;quot; 이 문장에 그저 말문이 턱 막혀버린다. 면접에서 항상 말을 못하는 이유가 내 강점은 딱히 없는 것 같고 나의 치명적인 약점은 너무 많아서 어떤걸 말해야 될지 고민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왜 그런지 어렴풋이 알 것 같기도 하다. 나 자신을 너무나 낮춰서 날 자랑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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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일기 03_결코 의미없는 순간이 아니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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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7:30:30Z</updated>
    <published>2025-07-25T07: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2차 면접이 잡히고 나니 1차 면접을 준비할 때보다 더 심란해졌다 나라는 사람을 얼마나 잘 드러내고 또 어필해야할까 나는 면접이 너무 두렵고 무서운데... 이걸 또 준비했다가 실패하면 그 이후에 또 어쩌지???  오늘 하루 종일 이런저런 생각으로 제대로 된 준비는 못하고 시간을 날렸다 아뿔싸,,, 걱정이 안 될 수는 없겠지만 단순 걱정하는 것에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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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일기 02_힘들고 불안할 때는 그냥 그렇게 지나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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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7:55:13Z</updated>
    <published>2025-07-22T07: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정말 취준과 관련된 그 무엇도 할 수 없었다. 그냥 내 자신이 한심해서 무엇이든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무덤덤해졌다. 그래, 그래서 뭐? 내가 못나더라도 도전을 멈춰서는 안 되는 일이다. 여기서 멈춰버리기엔 아직 내 28살이 너무나 아까우니까.  어제 그렇게 힘든 순간에 의식적으로 몸을 힘들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헬스장을 등록하고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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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일기 01_끝이 안보이는 이 취준은 언제끝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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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4:49:53Z</updated>
    <published>2025-07-21T04: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다. 아니 달이 지날수록 은연 중에 알게 된 것 같다.  그냥 나는 이런 인간인게 아닐까..?  여기서 어떻게 달라져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 자소서, 자소서, 자소서... 매일 쓰는 자소서를 어떤 날은 욕심이 나서 두 개, 세 개까지 제출했다. 그런데 돌아오는게 없으니 그저 씁쓸함만 남고, 나는 뭘 해도 안되는 인간이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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