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멋지게 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 />
  <author>
    <name>tae0718</name>
  </author>
  <subtitle>누구나 어른이 된 어린아이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이며 어른답게 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른이기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ax4</id>
  <updated>2021-03-17T01:56:46Z</updated>
  <entry>
    <title>수호자 - 이름 없는 마을(9) - 2화 이름 없는 마을(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63" />
    <id>https://brunch.co.kr/@@cax4/163</id>
    <updated>2026-10-05T06:48:52Z</updated>
    <published>2026-10-05T06: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이름 없는 마을(3)  아주 어릴 적 론은 만났었다. 긴 검은색 머리카락과 칠흑의 눈동자를 가진 아이를. 론과 같은 또래였을까-. 그 아이는 처음부터 론을 이끌고 뛰어다녔고 론도 덩달아 그 아이와 함께 놀았다.  이름은 모른다. 다만 그 아이와 있으면 너무나도 좋았고 행복했다. 너무나도 반가웠다. 해가 지는 줄도 모를 정도로 그 아이와 놀았다.  그러</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 이름 없는 마을(8) - 2화. 이름 없는 마을(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62" />
    <id>https://brunch.co.kr/@@cax4/162</id>
    <updated>2026-09-27T20:42:13Z</updated>
    <published>2026-09-27T20: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이름 없는 마을(2)  &amp;ldquo;네가 뭘 말하는지 확실히 알겠어. 아주.&amp;rdquo;  망자? 영혼? 아니다. 망자라고 하기에는 어딘가 달랐고, 그렇다고 영혼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했다. 그렇다면 대체 저것은 무엇일까? 그림자는 눈으로 쫒을 수 있을 만큼 선명하게 숲을 가로질렀다.  -끼아아악.  갑작스러운 비명에 모두가 당황했다. 적막감이 감도는 숲에서 정체 모를 그림</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 이름 없는 마을(7) - 2화. 이름 없는 마을(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61" />
    <id>https://brunch.co.kr/@@cax4/161</id>
    <updated>2026-09-20T21:51:58Z</updated>
    <published>2026-09-20T21: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이름 없는 마을(2)  &amp;ldquo;푸하하하!&amp;rdquo;  집에서 멀리 떨어지자마자 보루스가 박장대소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배를 부여잡은 채 어깨까지 들썩이며 웃는 보루스와 달리, 론은 안절부절못하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분명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보루스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스가 생각에 잠기는 순간, 보루스가 갑자기 론의 손을 잡아끌고 집 밖으로 나와버</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 이름 없는 마을(6) - 2화. 이름 없는 마을(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60" />
    <id>https://brunch.co.kr/@@cax4/160</id>
    <updated>2026-09-16T02:31:24Z</updated>
    <published>2026-09-16T02: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이름 없는 마을(1)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세워졌는지조차 알 수 없는 마을. 다만 확실한 것은, 이곳이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다는 사실 뿐이었다.  높고 거대한 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자리한 마을은, 깊은 산속에 살아가는 맹수와 온갖 야생의 존재들을 막아내기 위해 세워진 두꺼운 외벽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마을이 여</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 이름 없는 마을(5) - 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59" />
    <id>https://brunch.co.kr/@@cax4/159</id>
    <updated>2026-09-15T08:52:09Z</updated>
    <published>2026-09-15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5)  아스는 집안 곳곳을 둘려보았다. 곳곳에 쌓인 책들과 연구했던 것들이 책상에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저주로 죽었다면서요?  -그렇게 들쑤시고 다니니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아유 무서워라.  마을사람들은 그가 저주로 죽었다고 했다. 저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그들은 마을 안에서 일어난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 이름없는 마을(4) - 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58" />
    <id>https://brunch.co.kr/@@cax4/158</id>
    <updated>2026-09-12T00:30:18Z</updated>
    <published>2026-09-12T00: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4)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았다. 스산한 바람이 울창하게 뻗은 나뭇가지들을 잡고 흔들었다. 그로인해 오싹한 소리가 귓가에 요동쳤다. 민호는 귓가에 요동치는 소리를 들으며 왜 내가 여기에. 그리고 왜 이 고생하고 있는 지에 대해 생각했지만 이내 지워버렸다. 생각해 봤자 답이 나올 리가 없었다. 그저 원망만 커질 뿐.  -걱정마</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 이름 없는 마을(3) - 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57" />
    <id>https://brunch.co.kr/@@cax4/157</id>
    <updated>2026-09-10T22:30:18Z</updated>
    <published>2026-09-10T22: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3)   어둠이 마을을 뒤덮었다. 어둠이 내리깔린 마을은 달빛을 받아 환했다.  &amp;ldquo;아 진짜 열받네!&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amp;rdquo;  &amp;ldquo;세상천지에 아이들이 밤에 놀면 안 되는 법이 어디 있어?&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amp;rdquo;  &amp;ldquo;어른이면 다야?&amp;rdquo;  이츠카는 씩씩대며 앞서가는 보루스를 보며 쓴웃음을 지었다. 무엇이 저 아이를 화를 나게 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한편</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 이름없는 마을(2) - 1화 떠도는자, 헤매는자(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56" />
    <id>https://brunch.co.kr/@@cax4/156</id>
    <updated>2026-09-10T02:30:01Z</updated>
    <published>2026-09-10T02: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떠도는자, 헤매는자(2)  &amp;ldquo;그래서요? 네? 어떻게 됐는데요? 네?&amp;rdquo;  그, 그게&amp;hellip;. 이츠카는 두 번째로 위기를 맞고 있었다. 첫 번째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일이 잘 풀리나 했는데 이게 웬 날벼락인지 어이가 없다 못해 황당하기 그지없었다.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당최 답이 나오지 않아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다. 그냥 검을</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 -이름 없는 마을(1) - 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55" />
    <id>https://brunch.co.kr/@@cax4/155</id>
    <updated>2026-09-09T04:04:53Z</updated>
    <published>2026-09-09T04: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떠도는 자, 헤매는 자(1)  모든 것이 거짓이고 꿈이길 바랐던 자가 있었다. 그는 꿈이길 빌었고 거짓이길 바랐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거짓도 꿈도 될 수 없었다. 외면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그는 좌절했고 절망했고 절규했다.   불행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그 예고 없이 찾아온 불행으로부터 대처하는 자들의 행동은 제각각 달랐다. 어떤 이는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자-이름 없는 마을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54" />
    <id>https://brunch.co.kr/@@cax4/154</id>
    <updated>2026-09-08T09:37:38Z</updated>
    <published>2026-09-08T09: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어른들의 거짓, 아이들의 복수]    &amp;ldquo;있잖아요? 어른들은 왜 거짓말만 하는 걸까요?&amp;rdquo;  어린 여자아이는 흥얼거리며 소파에 앉은 채 바닥에 닿지 않는 발을 이리저리 움직였다.  &amp;ldquo;어른들은 치사해. 우리한테는 거짓말은 나쁜 거라고 하면 안 되는 거라고 해놓고 거짓말을 하다니&amp;hellip;&amp;hellip;.&amp;rdquo;  어린 여자아이는 소파에서 훌쩍 뛰어내려 커튼 사이로 새어 나오는</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지만 어른이 되지 못한 이야기 - 어른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50" />
    <id>https://brunch.co.kr/@@cax4/150</id>
    <updated>2026-08-23T20:00:04Z</updated>
    <published>2026-08-23T2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어른이란 무엇일까?  어렸을 적 어른에 대한 환상은 친척들로 인해 무참히 깨졌었고, 그저 돈 버는 게 쉬워 보였다.   하지만 현재 어른이 되고 난 뒤 어른이 된다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어른들의 세계는 그야말로 난장판이었기 때문이었다.   순수한 어린아이들보다 더 지저분했고, 그 아이들보다 못나 보였다.    왕따, 은따, 괴롭힘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4%2Fimage%2FsB1jjAElwDNrCtbHS1-BRQoHRI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7) - 사라진 인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45" />
    <id>https://brunch.co.kr/@@cax4/145</id>
    <updated>2026-07-12T10:35:48Z</updated>
    <published>2026-07-12T10: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amp;quot;수고하셨습니다.&amp;quot;  &amp;quot;고생하셨습니다.&amp;quot;  등등 수많은 인사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예전에는 모르는 사람들 하고도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가 먼저였고, 일이 끝나면&amp;quot;수고하셨습니다.&amp;quot;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인사가 아는 사람들한테만 한정된 게 좀 씁쓸하게 느껴졌다. 왜? 대체? 왜일까?  서로 친하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서일까</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6) - 잘 버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46" />
    <id>https://brunch.co.kr/@@cax4/146</id>
    <updated>2026-07-07T21:00:14Z</updated>
    <published>2026-07-07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버텼다. 하루를 그렇게 버티고 일주일을 버텼다.   아무리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뭐라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니 그렇게 되더라.   자기들 입맛에 사람을 바꾸고 싶어서 안달 난 사람들.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잘 버텼다.  아무리 소문을 만들어 내고, 저 사람 일머리 없다고, 말이 없어서 불편하다고 얘기하고 회사에서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4%2Fimage%2F3a_DTOCiIoca_XZWEA337BrgPx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5) - 인간관계 설명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44" />
    <id>https://brunch.co.kr/@@cax4/144</id>
    <updated>2026-06-29T09:00:02Z</updated>
    <published>2026-06-29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회사에서 너무 안 좋은 소리를 들었다.   마음에 안 드는 걸까? 아니면  조심스러운 걸까?  선이 그어져 있다는 게 느껴져서 마음이 안 좋았다.   그나마 좀 친해지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ᆢ.   누군가 그랬다. 인간관계 설명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렇다. 정말 인간관계 설명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한다.   인간관계는 정말 어렵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4%2Fimage%2FqrovSnmVv4r9VIvXp4PYXyyHaZ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4) - 왜?라는 물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43" />
    <id>https://brunch.co.kr/@@cax4/143</id>
    <updated>2026-06-29T03:59:46Z</updated>
    <published>2026-06-29T0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난 왜?라는 물음표를 달고 살았던 거 같다.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행동하지?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말을 하지? 왜? 저 사람은 싸우려고 드는 걸까?  왜? 말 한마디에 사람이 상처를 받는 걸 알면서도  왜? 저렇게 하는 걸까?   등등ᆢᆢ.   항상 왜?라고 궁금해했다. 도저히 해답이 나오지 않아 심리학공부도 해볼까 했지만 여유가 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4%2Fimage%2F4qpMTgsETc9AnTQ3B39arAFpjp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3) -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42" />
    <id>https://brunch.co.kr/@@cax4/142</id>
    <updated>2026-06-28T09:56:13Z</updated>
    <published>2026-06-28T09: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영화관 관람을 하였다.   요새 들어 나이가 들어서인지 직접 가는 영화관 관람보다 집에 보는 OTT가 편해 영화관 가는 걸  꺼리는 거 같다.   집에서 편하게 보면 되지 왜 귀찮게 극장을 가야 하나는 생각으로 안 가게 되는 것 같지만ᆢ.   오랜만에 영화관 관람을 해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새롭게 느껴졌다. 내가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ᆢᆢ.  아니지</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2) - 소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21" />
    <id>https://brunch.co.kr/@@cax4/121</id>
    <updated>2026-05-28T20:28:33Z</updated>
    <published>2026-05-28T20: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격적이 면접질문.  그리고 꿀 먹은 벙어리.   참 하루가 길게 느껴졌다.  아침부터 면접 예상질문을 달달 외우고 갔지만 결국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한마디도 못했다.   한심한 바보처럼 느껴졌다.  숨 막히는 면접장에서 정신이 아득해졌지만 그래도 몇 마디는 하고 왔다.  그리고 마치 왜 이곳에 왔느냐  너 같은 거 필요 없다는 말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4%2Fimage%2Fx__eWbDPLDms1GMIxvs2MaTqqf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1) - 다양한 해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35" />
    <id>https://brunch.co.kr/@@cax4/135</id>
    <updated>2026-05-17T03:43:57Z</updated>
    <published>2026-05-17T03: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연히 병원 갔다가 들었던 이야기이다. 들려오는 얘기로는 글을 쓰기에 대한 이야기였다.  내가 쓴 글을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말에 대한 일종에 경고 같은 멘트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여졌다.   다양한 해석. 내가 의도하지 않지만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글을 더 조심스럽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헌데 좀 억울한 면</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20) - 외국인들의 텃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39" />
    <id>https://brunch.co.kr/@@cax4/139</id>
    <updated>2026-04-30T05:59:52Z</updated>
    <published>2026-04-28T19: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외국인들 하면 한국인보다 착하다고 생각할 테지만 그건 옛날이야기이다.  직장을 찾는다고 하면 특히 현장직을 찾는다고 하면 외국인들보다 더 빨리 들어가라고 하고 싶다.  요새 외국인들도 한국화가 되어서 자기보다 늦게 들어오면 텃세를 부리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참 아이러니 하다. 남의 나라에  왔으면 일이나 할 것이지ᆢ 한국화가 되어서 자기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일기(19) - 방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ax4/116" />
    <id>https://brunch.co.kr/@@cax4/116</id>
    <updated>2026-04-30T05:59:52Z</updated>
    <published>2026-04-27T22: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일은 뭘까?  가슴 벅차며 보람찬일이 있었을까?   가슴 벅차며 보람찬 일을 해본 적도 없었고 그런 감정을 가진 적도 없었다.   어렸을 적 또래 애들은 어떤 일을 하든 보람찼다고 이야기하지만 난 그런 감정을 느낀 적이 없었다.   아마도 도와줘도 항상 잔소리를 듣거나 칭찬을 들은 적이 없었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항상 도와줘도 그까짓 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