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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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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ieldofsn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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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녹아 드는 여행을 실천하고 싶은 삶속의 여행자. 여행 후에는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든다. 여행기, 유투브 성장기를 기록하고 있다. 유투브, 인스타그램 @fieldofsnow</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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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04:4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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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 여행이라는 이름의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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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0:00:06Z</updated>
    <published>2026-10-1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칸센이&amp;nbsp;첨단&amp;nbsp;기술을&amp;nbsp;앞세운&amp;nbsp;'가장&amp;nbsp;빠른&amp;nbsp;이동'의&amp;nbsp;상징이라면,&amp;nbsp;작은&amp;nbsp;시골&amp;nbsp;역들을&amp;nbsp;덜컹거리며&amp;nbsp;잇는&amp;nbsp;완행열차는&amp;nbsp;여전히&amp;nbsp;기차&amp;nbsp;여행&amp;nbsp;특유의&amp;nbsp;낭만을&amp;nbsp;품고&amp;nbsp;있다.&amp;nbsp;목적지로&amp;nbsp;빠르게&amp;nbsp;데려다주는&amp;nbsp;대신&amp;nbsp;오롯이&amp;nbsp;창밖&amp;nbsp;풍경에&amp;nbsp;몰입하게&amp;nbsp;만드는&amp;nbsp;설원의&amp;nbsp;관광&amp;nbsp;열차들도&amp;nbsp;다정하게&amp;nbsp;달린다.       특히 이른 새벽 차가운 공기를 뚫고 들어선 완행열차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MVWnA_Bon-GdoMvtvOhyl1HAu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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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며&amp;nbsp; - IS0 100, 1/60, f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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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23:00:16Z</updated>
    <published>2026-10-03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시작하는 플랫폼에 서면 늘 설렘과 두려움이 묘하게 섞인 막연한 감정이 밀려온다. 이런 느낌에 거창한 수식어를 덕지덕지 붙이는 일엔 아무래도 서투르다. 그저 순간의 온도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장면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숨을 죽인 채 셔터를 누른다. '착.' 찰나의 감정이 프레임 속에 담긴다.  2019년 1월경, 세상은 정체불명의 전염병이 확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peje4Vu3DLQ9kN2G_nFrZe6i-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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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자는 많은데 조회수가 너무 적어요. - 채널을 폭파 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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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2:30:50Z</updated>
    <published>2026-09-29T02: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로 부터 15일 후. 구독자+3명. &amp;nbsp;2026년.9.29. 현재 총334명. 저패니즈 위스키 입문 일본 소도시에 있는 사부로마루 양조장 富山  도야마(富山) 편을 명작이라 스스로 생각하며 의기양양하게 업로드 하였지만 반응은 그럭저럭. 이틀 동안 조회수 38. 구독자 증가 없음.  나는 구독자 1,000명 이하의 채널을 애정한다. 알고리즘도 이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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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노출이 되지 않아요.  - 19 애써 만든 나의 영상이 노출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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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1:04:08Z</updated>
    <published>2026-09-14T22: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로 부터 약 3일 후. 구독자+2명.  2026년.9.10. 현재 총331명. 일본 소도시(도야마)에서 맛 보는 미쉐린 2스타 가이세키 요리편이 평가가 좋은 듯 구독자가 늘었다.    구독자가 1,000명 이하인 채널들의 영상 노출 시간은 보통 1박 2일, 쇼츠는 6시간. 반응이 좋다면 12시간 정도로 본다. 이 기간에 영상 조회수가 오르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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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왜 카메라를 고집하는가? 2편 - 18 내가 카메라를 사용하는 이유 2편 유튜브 촬영에 사용할 카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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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3:09:55Z</updated>
    <published>2026-09-13T22: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로 부터 약 3달 후. 구독자+6명. 약간의 줄고 늚이 있었다. 2026년.9.10. 현재 총329명.  후지필름 카메라는 자사 악세서리 호환성이 좋지 않았던 것이 결정적인 계기였다. 현재의 기술로 미러리스 카메라의 손떨방을 카메라 자체에서 해결한 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다 짐벌이라는 기계를 알게 되었고 눈독 들이고 있던 짐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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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왜 카메라를 고집하는가? 1편 - 17 내가 카메라를 사용하는 이유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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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2:36:59Z</updated>
    <published>2026-07-18T05: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로 부터 약 일주일 후. 구독자+2명(아는 사람이 구독함.), 총323명.  유튜브 영상 제작 초기부터 가까운 지인들에게 왜 카메라를 고집하는가? 요즘 TV에서도 액션캠을 쓰고 소형 짐벌 캠을 쓴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요즘 여행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이 모두 액션캠을 쥐고 있으며 메인 PD도 소형 짐벌캠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며 촬영감독님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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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촬영 장비에 관한 끝 없는 고민  - 16 휴대폰? 액션 캠? 미러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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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2:26:09Z</updated>
    <published>2026-07-10T12: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로 부터 약 2달 후. 구독자+25명, 총321명.  일단! 촬영을 하자.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촬영 장비가 필요하고, 가장 처음 하는 고민도 촬영장비 고민이 가장 크다. 여기서는 장비충인 내가 단호히 정리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장비를 선택하고 다음으로는 찍기만 하면 된다.  촬영 장비는 총 3+1 카테고리 촬영 장비는 총 3가지로 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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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 촬영 = 편집 (1) - 15 AI는 필수인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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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0:49:11Z</updated>
    <published>2026-05-10T10: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5화 부터 성장을 기록하기 위하여 지난 회 대비 업로드 영상 갯수와 구독자의 가감을 기록합니다. 구독자 296명(-), 영상 게시 1건.  요즘은 AI를 이용하여 컨텐츠를 만들면서도 AI는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우선 자막 AI. 자막 AI는 영상 속 나의 말을 인식하여 텍스트로 만들어 준다. 경우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나의 경우 정확도는 60%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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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텐츠 업로드 주기에 관한 생각&amp;nbsp; - 14 컨텐츠의 양과 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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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0:33:11Z</updated>
    <published>2026-05-03T10: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컨텐츠의 양과 질 - 구독자 295(-1)  유튜를 시작하면서 구독자 100일 때 부터 구독자 1,000명이하의 채널을 구독했다. 그들을 보면서 자극도 받고 같이 성장하는 느낌도 갖고 어떤 동지애, 유튜브라는 전쟁터에서 나혼자 그들에게 전우애를 느끼고 있다. 채널을 운영하다보면 컨텐츠를 어떤 주기로 얼마 만큼 게시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에 생길 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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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3 지인들의 채널 구독 약인가? 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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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59:59Z</updated>
    <published>2026-04-09T09: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지인의 채널 구독은 약인가? 독인가? - 구독자 296명  갑자기 구독자가 늘었다. 예상치 못하게 직장에 소문이나 흥미롭게 여긴 분들이 구독을 해 주셨다. 나는 지금까지 유튜브를 운영 하는 것을 굳이 말하지는 않았다. 소문이 났지만 입단속을 하며 비밀이라고 꼭 단서를 붙인다. 알고리즘으로 알게 되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지만만 자기 홍보로 주변에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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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2 영상의 퀄리티를 높혀라! - 구독자 266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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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00:01Z</updated>
    <published>2026-03-29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를 맞이 하면서 목표를 정했는데 2026년에는 구독자 1,000명을 꼭 모으자고 다짐했다. 유튜브에서 구독자 1,000명 모으기가 참 어렵다. 나도 이제 어느 새 유튜브를 시작한지 3년차가 되었다.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 것은 시간이 꽤 소비되는 활동이라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결국 일주일에 1개 올리거나 그렇지 못 하거나 하는 상황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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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1 숏 폼은 기회다 - 구독자 266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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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3-22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좋은 소식이 있다. 바로 유튜브의 기본적인 조회수의 증가이다. 지금까지 나의 동영상들은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 기록들을 보면 조회수가 15회 정도를 밑돈다. 최근 기획에 신경을 쓰고 퀄리티에도 집중한 영상 중 -내 채널 기준- 꽤 괜찮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의 영상에 관심이 없다. 그렇지만 일반 영상 중 최근 업로드 영상이 조회수가 5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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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10 조회수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영상 - 구독자 263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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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0:41:33Z</updated>
    <published>2026-03-15T10: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실적 분석 구독자 263명 +13명     10 조회수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영상이라도 업로드 해야 할까?  '복잡한 교토 속 나만 아는 조용한 장소들' 편은 너무나도 소소해서 이걸 과연 사람들이 볼까? 라는 생각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1I-ZFGYDN7pPjFuhkyxymZ_gf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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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9 영상의 품질과 업로드&amp;nbsp;&amp;nbsp;- 구독자 250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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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9:54:46Z</updated>
    <published>2026-01-20T02: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실적 분석 구독자 250명 영상의 퀄리티와 플러그 인 지난 번에 이어서 약 3개월 만에 펜을 들었다. 3개월에 21명이 증가했고, 5화와 6화의 텀은 약 7개월로 구독자가 50 증가했으니 비슷한 추세로 구독자가 오르고 있는 듯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2-KbeItK59P5wawSU8J9jwBEW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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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8 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영상의 기획과 촬영- 구독자 2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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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10:50Z</updated>
    <published>2025-09-15T13: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 구독자 235 영상의 기획과 촬영  기획. &amp;nbsp;유튜브 영상을 만들면서 다시금 새기는 단어다. 이따금씩 유튜브나 TV를 보다 보면 기획이라는 말을 종종 듣곤했다. 기획이란 무엇인가? 전문 방송인이 아니라 업계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잘 모르지만 말 그대로 촬영을 계획하는 단계를 기획이라 하는 듯 하다. 그렇다면 유튜버들은 기획을 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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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시 라멘 외의 일본 음식, 어디까지 맛 보았나요? - 소도시만의 독특한 '짬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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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31:38Z</updated>
    <published>2025-08-19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각 지방의 색깔이 다양하다는 생각이 든다. 각 지방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있어서 해당 지역에는 딱 이거지! 하는 어떤 것이 있다. 그러 던 중 마쓰야마에 특이한 음식점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마쓰야마 역 근처 -걸어서 15분 정도- 에 특이한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이 집은 *'오코노미야키'로 대표되는 철판 요리 집인데 '짬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VbyUvL2RGM3DUev4a-FcuPfUt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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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역, JR 시모나다 역 - 에히메현 시모나다역(下灘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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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2:01:09Z</updated>
    <published>2025-08-17T12: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에서는 영상으로 보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글과 영상의 감정선이 다르기에 참고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시코쿠 편이 곧 종료 될 예정입니다. 유튜브를 하면서 사진이 정리 되었기에 글도 부지런히 작성해서 일주일에 2편 정도(또는 1편)는 작성해 볼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mvZ5iBT26zPxYvqwrI3NxLRoD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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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7 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영상의 노출- 구독자 2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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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10:27Z</updated>
    <published>2025-08-17T09: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그런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보다 54% 적음. 평범한 사람으로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주제는 캠핑과 여행(주로 일본 여행) 그리고 일상정도로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시작한지 한 달만에 벼락 스타가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채널 성장에 몇 년씩 걸리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NMv3P_ui9NbOn-M1wCDQC5FYw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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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튜브 채널이 망했다 - 6 초보 유투버의 성장일기 유튜브 구독자 늘리는 법- 구독자 202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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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10:07Z</updated>
    <published>2025-05-16T06: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조잡한, 소소한, 작지만 소중한, 그런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950% 증가 이전 글이 2024년 10월 31일이니까 이 글을 쓰기까지 무려 7개월이 지났다. 7개월 동안 구독자는 49명이 증가했다. 구독자가 7개월 동안 49명 밖에 없어? 라고 할수 있겠지만 소규모 채널에 그냥 동네에서 볼 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oHluK6YmZw3EW93f-9dMaJlCw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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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고 따지지도 않고 한국인이라면 무료인 여행지 - 에히메현 마쓰야마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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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7:36:13Z</updated>
    <published>2025-04-23T04: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0면 잠이 쏟아지고 6시면 눈이 떠진다. 어제 도고 온천에서 시간을 보내 노곤한 몸이지만 직장인의 생활 습관은 여행지에서도 쉬이 바뀔 리 없다. 어김없이 눈을 뜨고 서둘러 채비를 하여 나왔다.   마쓰야마는 작은 소도시로 이곳의 번화가는 오가이도(大街道)라고 하는 곳인데 일본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도 이 거리를 걸었다 하니 이 오가이도는 예나지금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0%2Fimage%2FKtapIIx9DZypCnXwqdwDOwR9Q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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