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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미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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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성장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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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05: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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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파트 입성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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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1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저희는 종잣돈 2억과 대출금 2억, 세입자로부터 받은 전세금을 더해 9억 원 대의 성남 아파트를 매수했습니다.  부동산 계약을 하고 돌아오던 차 안에서 남편에게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amp;ldquo;남편, 우리가 나중에 이 집을 팔 때 양도세 내도 괜찮으니까 12억이  넘으면 참 좋겠다. 그럼 기쁜 마음으로 낼 텐데.&amp;rdquo;라고요.  *12억 원 : 양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ciw_qATSpw_V-pzN9VQduu6UL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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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3개월의 임장 끝에 아파트를 매수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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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0:00:22Z</updated>
    <published>2026-10-10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날 때마다 남편과 저는 임장을 다니며 평일에는 가정과 직장에서 성실하게 살아갔습니다.  평소에 즐겨 듣는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을 보다가 우연히 송희구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사서 읽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출판사에서 주최한 강연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투자에 대한 방향을 조금 바꾸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8vcy-Ls74xJxXsQYlYSCob4Ts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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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나들이로 임장을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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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0:00:28Z</updated>
    <published>2026-10-09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우선 이론적인 내용을 익혔습니다.  부동산의 가치는 입지에 달려있다. 교통, 환경, 학군. 저희가 이사를 하려고 했던 이유를 생각해 보니 이해가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임장.  남편과 저는 여윳돈을 모아 실거주하는 집 외에 아파트 한 채를 더 매수하려고 했습니다.  2년에 한 번씩 전세 계약을 할 때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p47scQdDEoIhHaVENwvU4rUz4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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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트? 아파트 이름이야? 임장? 그게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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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0:00:20Z</updated>
    <published>2026-10-08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을 하고 보니 근로 소득만으로 살아간다는 건 그리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 저는 본격적으로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팟캐스트로 시작한 것이 유튜브 시청, 카페 글 정독, 투자에 대한 강의 수강으로 이어졌습니다.  투자에 관해 백지상태였던 저와 남편은 강의를 들으며 &amp;lsquo;투자는 나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네.&amp;lsquo;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pCnQe0c-Iif5I0UikNAbFHUdy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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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동안 기다린 우리집, 드디어 입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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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3:59:35Z</updated>
    <published>2026-10-06T23: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에 분양 계약을 하고 코로나를 지나 입주가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전 점검을 하러 처음 집에 들어가던 날, 너무 설렜던 마음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예전에 분양권 샀을 때에는 제가 둘째를 임신한지 33주만에 조기 진통이 와서 병원에 한 달여간 입원해 있느라 남편 혼자 사전 점검을 해야 했습니다.  이번에는 청약을 하고 3년을 기다려 만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NTWi7NZ-zSaoiN5gD4d6QmnPJ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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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안 팔리면 어떡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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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0:00:20Z</updated>
    <published>2026-10-06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청약 당첨이 되었고 저희는 새 아파트로 입주할 날을 기다리며 일상을 살아갔습니다.  바야흐로 2020년 2월, 뉴스에서는 코로나에 관한 특보가 연일 이어졌습니다.  n번 째 확진자 발생, 동선 추적, 이런 뉴스들이 들렸고 현관 문 밖으로 나가는 것이 무척이나 조심스러운 날들이었습니다.  3월이 되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학교는 기약 없이 휴업을 했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Zy1MbKUSTjYJQqZCP-TvNzxXz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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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아타기를 결심하다, 생애 첫 청약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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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1:26:17Z</updated>
    <published>2026-10-05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청약의 기회를 허무하게 날리고 저희는 다시 일상을 살아갔습니다.  여전히 세상 일에는 관심이 별로 없었고 평일에는 출근하고 주말에는 밀린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들과 외출을 하며 쳇바퀴 도는 생활을 했습니다.  저희 동네는 초역세권으로 교통은 편리했지만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인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곳이 많아 아이들과 다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ZwKEiwhqbGFJGIl-jmcW4E5d1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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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통장은 민영 주택 청약이 불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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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0:00:22Z</updated>
    <published>2026-10-04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님댁 근처로 이사를 하고 저희 가족은 안정감을 느끼며 지냈습니다.  여느 가족들처럼 아침에 출근하고 어린이집에 가는 일상을 살아갔습니다.  남편은 아침마다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 것처럼 서두르며 출근하지 않게 되었고, 저도 어린이집으로 아이를 데리러 가기 위해 퇴근 시간 5분 전부터 컴퓨터를 끄고 퇴근 종소리와 동시에 뛰쳐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YkfpLmSPGMihtqyBAWLWaoje9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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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이렇게 쉽게 팔리다니, 대출 없이 전세로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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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09:05Z</updated>
    <published>2026-10-03T02: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육아 문제로 고민하던 저희 부부는 어머님께 도움을 받기로 하고 시댁 근처로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 때가 2013년 12월 초였습니다.  이사 시기를 이듬해 2월 정도로 생각하고 남편과 저는 분양권을 거래했던 부동산에 집을 내놨습니다.  아파트 매매 경험이 없던 저희는 다른 부동산에 내놓을 생각은 못하고 그 부동산 한 군데에만 내놨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8m9DpOUOXEkKT-Mt_ezKTwT9Z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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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담보대출, 그 무게에 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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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08:41Z</updated>
    <published>2026-10-01T23: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주가 다가오는데 저희가 내놓은 분양권을 사겠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amp;ldquo;안녕하세요, 소장님, 요즘 분양권 매수 문의가 좀 있나요?&amp;rdquo; &amp;ldquo;아니 요즘에 통 찾는 사람이 없어요. 그나마 연락 오던 것도 지금은 뜸하네.&amp;rdquo; 부동산 소장님은 찾는 사람이 없다며 난처해 했습니다.  입주일이 다가왔고 저희는 어쩔 수 없이 매물을 거두고 새 아파트로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wKQnHUHumEzHxtfxaUWSSFBUC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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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모차 밀며 동네를 산책하다가 집을 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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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08:18Z</updated>
    <published>2026-09-30T23: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봄, 날씨가 좋아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남편과 동네를 산책하며 걷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살던 아파트 옆에는 낡은 집들을 헐고 새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었는데 거의 다 지어져서 세련된 신축미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amp;ldquo;남편, 저런 아파트는 얼마 정도 할까?&amp;rdquo; &amp;ldquo;글쎄, 부동산에 가서 한번 물어볼까?&amp;rdquo; &amp;ldquo;그럴까?&amp;rdquo;  그렇게 저희는 동네 산책을 하다가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SJERmXT_SJWGJi-9L_nOyl894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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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주인은 집을 사놓고 왜 안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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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07:42Z</updated>
    <published>2026-09-29T23: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남편과 저는 시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1억 500만원으로 인천에서 방3, 화1의 10년 된 24평 아파트 전세집을 얻어 결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결혼을 하던 2008년 12월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코스피 지수가 폭락하며 주식 시장이 크게 하락하던 시기였습니다.  저는 그때 부동산에 대하여 잘 알지 못했지만 주변 선생님들이 집 대출때문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5mm3ZBdAZCpUX_-k56mmxC-RG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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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사회 초년생 부부의 결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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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3:40:39Z</updated>
    <published>2026-09-29T03: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부부는 스물 한 살 때 친구 커플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가끔 연락하는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되었습니다.  저는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대학교 졸업 후 발령을 받아 인천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고 남자친구는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하여 수원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풋풋한 연애를 이어갔습니다.  그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은 4학년 2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r-4jm91yzbw7P-rIsc1pBi-PN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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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공무원 부부의 부동산 이야기,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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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5:53:48Z</updated>
    <published>2026-09-28T05: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소개로 만나 5년 넘게 연애를 한 스물 여덟 살의 동갑내기 커플은 2008년에 결혼을 합니다. 결혼을 하고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들을 낳고 키우며 살아갑니다. 저희는 주변을 둘러보면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공무원 부부입니다. 주말을 생각하며 출근한 평일을 견디고 주말이 되면 어디로 놀러갈까를 고민합니다. 월급날이 되면 두둑했던 통장은 금세 쪼그라들고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Het4PW6A6ptEBGye_DanULfZL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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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실천한 미국 ETF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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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5:07:31Z</updated>
    <published>2026-09-18T05: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책을 읽고 미국 주식에 대해 약 두 달 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조급해지는 마음을 누르며 책을 읽고 관련 자료를 찾아 보며 선택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자 했습니다.  제가 발령받은지 3년차가 되었을 때 직장으로 보험 설계사분이 오셔서 CI 보험 가입을 권유하셨습니다. 보험이 뭔지 잘 모를 때라 좋다고 하니까 빵빵하게 설계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qAC6VhRgLKjLF4mEZYslj127N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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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에서 내 은퇴 자금을 지켜줄 안전 장치, SCH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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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3:02:31Z</updated>
    <published>2026-09-17T09: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당금이라는 제2의 월급이 꾸준히 들어오면 폭락장에서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충분히 버틸 수 있다. 또, 하락장에서 배당금을 재투자해 자산의 회복을 앞당기는 강력한 무기로 삼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배당주를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 일반적으로 금융, 에너지, 유틸리티와 같이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들이 배당금을 많이 지급하는 경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n7yb6PFzt-AcUqD-HaDPAFrXQ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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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준비를 위한 또 하나의 축, QQ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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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0:06:54Z</updated>
    <published>2026-09-16T08: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성장의 중심, QQQ에 올라타라  만약 당신이 남들보다 은퇴 준비가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실행할 수 있는 은퇴를 위한 극약 처방이 있다. 먼저 QQQ 4주를 매수하라. 현재 QQQ 1주당 가격은 약 520달러(약75만원)이며, 단기적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그리고 30년간 장기보유하는 것이다. 30년 뒤 QQQ&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A3_eQrzmkVH_NwK3vmv6akYUL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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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만큼 얻는다, 다양한 S&amp;amp;P500 ETF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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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5:44:17Z</updated>
    <published>2026-09-14T05: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미국 주식을 공부하면서 투자 종목으로 미국 지수 ETF, 그중에서도 S&amp;amp;P500 ETF를 가장 바탕이 되는 종목으로 정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이름의 S&amp;amp;P500 ETF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미국 주식 초보 주린이라서 공부한 것을 복습하는 의미로 기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적었습니다.  S&amp;amp;P500 ETF: 미국에 상장된 기업 중 약500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Lhb64Ew9JRs20_RS_3g-oHfs_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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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자금 준비를 위한 첫 걸음, S&amp;amp;P5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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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8:52:58Z</updated>
    <published>2026-09-12T08: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p;amp;P500은 미국 증시의 성과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여겨진다.  S&amp;amp;P500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편입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야만 자리를 지킬 수 있다.  S&amp;amp;P500은 고정된 종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교체가 이루어진다.  이처럼 S&amp;amp;P500은 강한 기업들로만 구성되는 특성 덕분에 장기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Od_7ol2FTwLbc77m6NoL_5K7S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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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 그리고 노후자금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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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6:39:29Z</updated>
    <published>2026-09-11T06: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 마련 이후의 대출 상환과 투자 방법  보통의 케이스라면 직장인 15년 차에 주택담보대출 상환을 마친다면, 현금성 자산은 0원인 경우가 일반적이다.  내가 3억 원을 모을 수 있었던 비결은 사회 초년생 때부터 자산의 70%만 대출 상환에 쓰고, 나머지 30%는 장기투자를 꾸준히 유지해온 덕분이었다.  그 습관의 결과, 주택담보대출 상환이라는 인생 숙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bQq9Kfpvmnvs3UocJA4gATFUE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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