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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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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행복한 상상으로 버티며 매일매일 내일의 태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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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8T03:5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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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지인에게 투자하지 말걸 - 뼈 아프게 배운 4가지 레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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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8:46:41Z</updated>
    <published>2026-08-31T18: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 few years ago, 남자친구가 말을 꺼냈다. 오래 알고지낸 형이 있는데, 그 분이 하는 사업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오프라인 사업이고, (관리를 제외한 나머지 영업은) 무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 당시 유행이기도 했고, 앞으로 유행이 꺼지기까지 몇 년의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생각보다 빨리 유행이 사그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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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2. 두 번째 무너짐 - 스물 두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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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5-09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나는 계속해서 미국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살폈다.  대학교 3학년 후반으로 기억하는 어느날, 소프트웨어 교양 수업을 듣던 중이었다. (큰 흥미는 없었다. &amp;quot;hello world&amp;quot;가 출력되는 게 왜 신기한 건지 이해할 수 없던 1인이었다.)  수업 도중 교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미국에 있는 대학교와 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2%2Fimage%2FRUHzqeVMf0NczkiDzhs3Z5Uyo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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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첫 번째 무너짐 - 스무살, 너무 큰 꿈을 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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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6:24:02Z</updated>
    <published>2026-05-02T06: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 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내 평생 꿈, 해외에 가는 것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에 가서 대학원을 다니거나, 취업하는 것.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나는 약대 진학을 목표로 시험공부를 시작했다. 동시에 미국에 있는 약대를 가고싶어 유학원을 알아봤고, 이미 미국 약대에 진학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2%2Fimage%2FBSV-XCQInL84xWjPqmeo9nDRu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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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취업 재도전기 (1편) - 서류-폰스크리닝-1차-2차면접통과 / 과연 연봉협상까지 갈 수 있을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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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3:11:10Z</updated>
    <published>2026-01-19T13: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직장인 국내 기업에서 근무한지 만으로 1년이 차고 해가 바뀌었습니다. (외국계 취업을 준비하다가 서류-1차-2차-3차 면접까지 보고 연봉협상에서 결렬되었던 과거..)  1년동안 정말 많은 경험을 했고 배웠고, 좋은 사람들과 일했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개인적인 이유들로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산업에서의 제 경력을 살려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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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막 외국계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바치는 글 - 2편. &amp;quot;~해봤다&amp;quot;는 이력서에, 면접에서는 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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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7:23:35Z</updated>
    <published>2024-12-25T07: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뿐만 아니라 어느 기업, 조직이든 공통적인 내용일텐데요, 면접에 가면 반드시 받게되는 유형의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amp;quot;  &amp;quot;본인이 크게 기여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이 있나요?&amp;quot;  바로 프로젝트/업무 경험에 대한 질문입니다.  면접관은 내가 채용하는 포지션의 Role&amp;amp;Responsibilities 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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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막 외국계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바치는 글 - 1편. interview process 에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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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8:25:43Z</updated>
    <published>2024-12-16T06: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 회사 인턴 중이고, 외국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년 가까이 외국계 회사 여러 부서를 경험하며 인턴 중이고, 현재는 3개월째 계약직이나 정규직 가리지 않고 외국계 취업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외국계 기업에 대한 로망이나 동경으로 시작했던 취준이 참 쉽지 않다는 걸 느꼈고, 외국에 있는 기업이 아니라 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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