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피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 />
  <author>
    <name>peanutjamjam</name>
  </author>
  <subtitle>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subtitle>
  <id>https://brunch.co.kr/@@cWxx</id>
  <updated>2021-08-22T11:13:46Z</updated>
  <entry>
    <title>한글날 직장인 모습  - 울고 이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8" />
    <id>https://brunch.co.kr/@@cWxx/488</id>
    <updated>2026-10-09T01:46:23Z</updated>
    <published>2026-10-09T01: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글날! 얏호!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 를 외치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야 하는데..  .. 하는데..  ..하는데..   생각해 보니 한글날이 지나고 나면 이제 남은 공휴일이 딱 하나! 크리스마스밖에 없다.  흑흑흑&amp;hellip;   그 생각에 아직 침대에 누워 울고 있는 나.  이게 오늘 보통의 직장인 모습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3NK4vry_eKw9VptJE0F8DFmMYa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종 AI 갑질의 등장 - 와.. 이걸.. 이렇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7" />
    <id>https://brunch.co.kr/@@cWxx/487</id>
    <updated>2026-10-05T22:29:28Z</updated>
    <published>2026-10-05T22: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랍게도 사실이라고 한다.  보안 때문에라도 이렇게 하면 안될것 같은데..  도대체 왜이렇게까지 하는건지..  괴롭히려는 것 아니면 말이 안되는데..  희한하다 희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Zo0HTA9t9D_LN3QxKxEOhdswzR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 부자의 함정 - 노는 즐거움도 한 달이면 끝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6" />
    <id>https://brunch.co.kr/@@cWxx/486</id>
    <updated>2026-10-05T00:10:55Z</updated>
    <published>2026-10-05T00: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나 좋게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상상이 있다. 일 안 하고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  출근길 지하철에서, 야근하다 지쳐서, 월요일 아침에 눈뜨면서. 나도 수없이 했던 상상이다. 바로 이런 생활을 해볼 수 있는 타이밍이 왔다. 백수. 백수가 된 것이다.  백수 생활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돈 나올 곳이</summary>
  </entry>
  <entry>
    <title>사무직 직장인의 로망 - 카페에서 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5" />
    <id>https://brunch.co.kr/@@cWxx/485</id>
    <updated>2026-09-28T23:45:49Z</updated>
    <published>2026-09-28T23: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꿈꿔보는 것. 카페에서 일하기.  나도 잠시 전직을 해볼까 싶어서 카페 직장인 친구에게 연락을 해봤는데&amp;hellip;  카페에서 일하는 친구들도 상황이 안 좋네 이거.. 너희&amp;hellip; 괜찮은 거니..?  우리.. 같이 힘내자&amp;hellip;! 토닥토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HChvCzrs5nRN3fLV88vhJivbZT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수 생활 버킷리스트 - 용기를 내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4" />
    <id>https://brunch.co.kr/@@cWxx/484</id>
    <updated>2026-10-04T10:50:29Z</updated>
    <published>2026-09-27T23: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구글 임원에서 실리콘밸리 알바생이 되었습니다&amp;rsquo; 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amp;nbsp;유퀴즈에 두 번이나 출연한 로이스님의 책으로 제목 그대로 한번은 한국인으로서 구글 임원으로 사는 모습을, 또 한번은 구글 정리해고 이후의 삶을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출연을 했다.  이 책에는 16년간 재직했던 구글에서 정리해고를 당한 이후 트레이더 조에서 크루로, 스타벅스에서 바리</summary>
  </entry>
  <entry>
    <title>추석에 조카들 만난 기록 - 귀여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3" />
    <id>https://brunch.co.kr/@@cWxx/483</id>
    <updated>2026-09-27T12:14:02Z</updated>
    <published>2026-09-27T12: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다닥 그려본 추석 후기. 조카들이 그새 많이 컸다.  각자 개성을 뽐내며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즐긴 추석.  이번 추석엔 날씨도 좋아서 외식하고 걸었던 공원도, 잠깐 들른 놀이터도, 다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비록 밥 먹고 돌아와서 다들 뻗었지만&amp;hellip; (막내 빼고)  매번 느끼지만 애들 키우려면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와우. 크게 뭐 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MqRmnuqCVaS6afxWSU8GB8PT6_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하고 싶어 졌던 순간 - 당신의 모습을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2" />
    <id>https://brunch.co.kr/@@cWxx/482</id>
    <updated>2026-09-26T02:05:47Z</updated>
    <published>2026-09-26T02: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공백기를 지나 다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던 동생. 경력 단절이 된 것 같아서 고민도 걱정도 많았는데, 바로 이 장면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누군가 활기차게 신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말이다.  당연히 돈 버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고되어도 그 안에서 즐겁게, 보람차게, 힘내서 일하고 싶은 마음. 뭔지 알 것 같다.  나도 힘내서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bnnjEEQI8ay78yguNc4KbQRgyl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추석 연휴를 즐기는 직장인 - 미뤄둔 일 다 하는 연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1" />
    <id>https://brunch.co.kr/@@cWxx/481</id>
    <updated>2026-09-25T12:11:31Z</updated>
    <published>2026-09-25T12: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다른 때보다 비교적 짧은 듯한 느낌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 즐겨줘야 한다.  미뤄뒀던 책도 읽고, 짧게라도 운동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AI 영상도 만들고, 바뿌다, 바빠.  이번 연휴에는 가족들이 우리 집으로 오기로 해서, 가족들이 오기 전에 호다닥 밀린 일들을 해치우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중요하니까, 가족들과</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했는데 더 지옥이면 어쩌지 - 망한 이직도 다시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8" />
    <id>https://brunch.co.kr/@@cWxx/478</id>
    <updated>2026-09-23T00:05:42Z</updated>
    <published>2026-09-23T00: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것!  이직했는데 지금보다 더한 헬일까 봐&amp;hellip;    그럴 수도 있다. 그런데 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고 까봐야만 아는 게 이직인 것도 맞는 것 같다.  이직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분명 있을 터..! 남기로 결정했다면 남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고, 떠나기로 생각했다면 그 이유 또한 명확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wKC-nL3C9LQJEzQMWvLywyC9fA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간 나왔습니다! - 평생 직장이라는 착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80" />
    <id>https://brunch.co.kr/@@cWxx/480</id>
    <updated>2026-09-21T23:41:37Z</updated>
    <published>2026-09-21T23: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들어갔다고 좋아할 때가 아니었습니다! 여기라면 내 마지막 직장이 될 줄 알았는데&amp;hellip;  예상치 못하게 퇴사한 후  취준생활을 거치면 적은 팁을 모아 모아  책이 나왔습니다!  그 전부터 출판사 대표님께 &amp;rdquo;아니 어떻게 그렇게 이직을 잘하세요?&amp;ldquo; 하는 얘기를 듣고 책을 써보자고 제안을 받았는데요. 당시에는 &amp;lsquo;아직 때가 이니다&amp;rsquo;, &amp;lsquo;이정도는 잘 하는것도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FF-NAJiHQGeGdf8lh0k_TZ-4HJ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희망퇴직 진행되는 과정 - 알아두면 두렵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9" />
    <id>https://brunch.co.kr/@@cWxx/479</id>
    <updated>2026-09-20T22:48:47Z</updated>
    <published>2026-09-20T22: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을 해도 하던 대로. 평소에 안 하던 멍청한(?) 짓만 하지 않으면 된다. 미래에 대한 마음가짐은 어느 정도 된 것 같으니 다시 현실로 돌아와 보자.  다시 겪을지도 모를 상황에 대비해 희망퇴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리해 보기로 했다. 미래에 언제 또(또오?!) 닥칠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1단계 오피셜한 건 없지만 이런 징후들이 보인다.</summary>
  </entry>
  <entry>
    <title>복직했더니 너무 바뀐 회사 - 1년 쉬었을 뿐인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7" />
    <id>https://brunch.co.kr/@@cWxx/477</id>
    <updated>2026-09-14T23:24:29Z</updated>
    <published>2026-09-14T23: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hellip;       세상이 다 AI로 바뀌니까..  좋은 기회 같으면서도&amp;hellip; 힘들면서도.. 이게 무슨 상황인가 어리둥절하면서도.. 복잡한 생각이 든다는 친구였다..   세상이.. 회사가.. 참 빨리 바뀐다.. 그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mZI5OH2iA3lGSOXiw2JKaBZewp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직 후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결정하기 전에 생각해볼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6" />
    <id>https://brunch.co.kr/@@cWxx/476</id>
    <updated>2026-09-13T23:38:23Z</updated>
    <published>2026-09-13T23: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정도 돈 계산과 몇 달 정도를 버틸지 파악이 되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정리를 하고 보니.. 역시 희망퇴직을 신청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던 것 같았다. 조금 쉬고 싶기도 하고&amp;hellip; 그러다가도&amp;hellip; 아닌가? 단순히 몇 달 쉬고 싶다고 신청을 하는 게 맞나? 그러다 다음 이직처가 안정해지면? 아니 그래도&amp;hellip; 하면서 어느 한쪽으로 마음이 기울다가도 내가 너무 현실</summary>
  </entry>
  <entry>
    <title>쉬었음 청년은 없다 - 매우 바쁨 청년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4" />
    <id>https://brunch.co.kr/@@cWxx/474</id>
    <updated>2026-09-08T00:05:26Z</updated>
    <published>2026-09-08T00: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바쁜데 뭐가 쉬었음이냐ㅠㅠㅠㅠㅠ 직장인 못지 않게 취준생의 하루.. 일주일.. 한달이 너무 바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mo1hrA7IVyAvuNJI1uCjYUMcuA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존에도 예산이 필요하다 - 돈 계산부터 해봅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5" />
    <id>https://brunch.co.kr/@@cWxx/475</id>
    <updated>2026-09-06T22:57:21Z</updated>
    <published>2026-09-06T22: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희망퇴직 신청서에 사인을 하기 전에&amp;hellip; 감정적으로 동요하기 전에&amp;hellip; 먼저 찬물을 뒤집어써야 했다. &amp;lsquo;아니, 회사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amp;rsquo;, &amp;lsquo;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amp;rsquo;는 일단 금물. 지금 뜨거워지면 안 된다. 지금은 뜨거움보다 차가움이 필요했다.   얼음처럼 차가운 마음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계산. 계획 세우기. 일단은 돈부터다. 퇴사를 하고나</summary>
  </entry>
  <entry>
    <title>취뽀하고 나니 아쉬운 5가지  - 취준 하면서 느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3" />
    <id>https://brunch.co.kr/@@cWxx/473</id>
    <updated>2026-09-02T00:00:56Z</updated>
    <published>2026-09-02T00: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껄무새의 등장. 뭐뭐 할걸. 뭐뭐 하지 말걸.  지나가보니 이제야 아차! 싶었다.  다음에는 지인짜  장기여행도 가보고, 혼자 여행도 가보고, 혼코딩도 해보고, 조금 마음의 여유도 찾아야지.  너무 급하게 왔던 백수생활이었어서 지금에서야 이렇게 후회를 하게 되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gDxt6EP-8OayB45tvEXVSbll8u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의 균형이 맞춰지는 과정 - 불안형이 있으면 그 옆에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2" />
    <id>https://brunch.co.kr/@@cWxx/472</id>
    <updated>2026-09-01T00:20:16Z</updated>
    <published>2026-09-01T00: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형 옆에는 언제나 안정형이 있는 것 같다.  내가 불안할 땐, 내 불안을 가라앉혀주는 안정형 친구들이 항상 옆에 있었다.  그래서 언젠가 누가 불안해할 때에는  내가 안정형이 되어줘야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기꺼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주고. 힘들었던 일들을 공유해 준 친구들을 떠올리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taHThEQ0TK9VjYMvf_CHzOmQCO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희망퇴직 패키지 따져보기 - 퇴직금과 위로금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1" />
    <id>https://brunch.co.kr/@@cWxx/471</id>
    <updated>2026-08-30T23:40:06Z</updated>
    <published>2026-08-30T23: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얼마 준대요?  희망퇴직 공지가 뜬 이후로 사람들이 모였다 하면 하는 얘기가  &amp;ldquo;그래서 얼마를 주느냐&amp;rdquo;는 것이었다.  평균치가 얼마라는 얘기들이 블라인드에 떠돌았고, 친한 지인들이 모이면 다들 퇴직금과 위로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amp;lsquo;희망&amp;rsquo; 퇴직에 내 희망이 몇 퍼센트 들어가는지는 바로 위로금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위로금의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YokyUSkcGOzg0qL2PREye8Ek49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의 불안  - 글로벌 불안 유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70" />
    <id>https://brunch.co.kr/@@cWxx/470</id>
    <updated>2026-08-29T04:18:48Z</updated>
    <published>2026-08-29T04: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996.. 35세의 저주.. 다 처음 들어보는데 중국에서는 이미 자조적인 느낌을 담은 사회적 단어라고 한다. 아. 너무 무서워.  빨리빨리 성장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9시 퇴근하는걸 주에 6일은 해줘야 하나보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체력은 떨어지고 임금은 올라가기 때문에 더 젊은 인력을 선호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fDAkpnM73_6JLi0o9dR08jOmT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 중후반에 면접을 보며 알게 된 것 - 나이가 좀 있으시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Wxx/469" />
    <id>https://brunch.co.kr/@@cWxx/469</id>
    <updated>2026-08-25T23:17:08Z</updated>
    <published>2026-08-25T23: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취준 면접 때 유독 많이 들은 이 말. 나이.  그랬구나.. 그랬어.. 내 나이가 적은게 아니구나.  상황이 허락한다면(?)  아~ 아~ 내 나이가 어때서~~ 라고 노래를 부르고 싶다.  여러 가지 맥락이 있긴 했지만.. 어쨌든 이런 비슷한 상황을 여러 번 겪게 되니 이제는 인정을 해야 하나? 내가 나이가 많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xx%2Fimage%2FouqEGQcvOe0mVCoyHTEN6oAXWq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