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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규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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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일주를 하며 버스킹을 해보고 싶은 보통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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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5:4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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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의 순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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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20:58Z</updated>
    <published>2026-04-27T14: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하다보면 별의별 댓글을 다 받는다.  쪽바리부터 시작해서 종북좌파, 일베, 러시아 전쟁 지지하는 놈 등 다양한 말들을 듣는데 사실 뭐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 하나  사람이 똥을 보면 '으으 냄새나' 하면서 피한다. 하지만 모르고 밟게되면 기분이 상당히 나쁘다. 심하면 하루종일 그 기분이 계속 될 수 있다. 그렇기에 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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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말고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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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4:38:13Z</updated>
    <published>2026-04-25T04: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살기 되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기 스스로를 속이지 않기  잘살아보겠노라고 다짐하며 위에 말들을 자주&amp;nbsp;곱씹었다.  하지만 이번 일본 여행을 통해서 알았다. 나는 늘 다짐하는 척만 하면서 살아왔다. 진짜가 아닌 가짜 인생을 살면서 말이다.  다른 사람들의 눈엔 나는 최선을 다하고 원하는 꿈을 향해 멋있게 나아가는 용기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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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성공하는 방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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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6:00:13Z</updated>
    <published>2026-04-24T06: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조건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절대적이라는건 위험한 말이니까.  하지만 무조건 성공하는 법이 하나 있다.  하지말라는 것 안하기  뭘 하려고 하지말고 하지말라는 것만 안하면  그럼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진다. 아니 무조건 성공한다.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은 다르지만 그게 뭐가 되었든간에 성공할 수 있다.   어떻게해야 좋은 영상을 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TVbNIDLLBnGPzkLr6cNlc_mVJ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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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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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5:24:25Z</updated>
    <published>2026-04-23T05: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24일부터 시작한 일본여행이 드디어 막을 내린다. 내일이면 배를 타고 오사카에서 한국으로 돌아간다.  이 한달은 그 어느때보다 나에게 밀도 있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하기싫어도 항상 했었고 할까말까 할때 항상 했었고 실패하는 것 자체가 목표였고 세운 목표를 모두 수행했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준다고 하더라도 다시는 못한다.  왜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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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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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9:27:03Z</updated>
    <published>2026-04-22T09: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사이렌 소리로 도로를 달리는 일본 구급차를 보며 든 생각.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일까?  예를 들어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면 의사, 간호사는?  사람들의 피부가 모두 다 좋다면 피부과 의사는?  도로의 차가 고장나지 않는다면 렉카 기사는?  한순간에 일자리를 잃어버릴 수 있다.  즉, 남이 불행하면 불행할수록 내 먹거리에 도움이 된다는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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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없는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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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6:08:29Z</updated>
    <published>2026-04-21T06: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없이 하루를 살아가면 스트레스를 받았다. 계획이란건 늘 바뀔 수 밖에 없는데도 말이다.  이번에 규슈를 여행하다가 굳이 배를 타고 오사카까지 왔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는 친구와 유튜브 구독자님을 보기 위해서였다.  내 원래 계획과 틀어지는 일이었지만 의리랍시고 새로운 계획을 짰고 그렇게 오사카로 들어갔다.  하지만 도착 당일날 둘다 사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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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 작가 - 서성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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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1:57:03Z</updated>
    <published>2026-04-20T01: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과 성장에 미쳐있는 내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 나왔다.   사람들은 도전을 하기 위해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준비는 도전을 싫어한다.  준비하면 할수록 부족한 것만 보이고 준비할게 생각보다 더 많다는걸 알게 되고 결국 도전하기가 두려워진다.  난 그래서 이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다만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Hwlvl35fkSg93zpey-6HnT_TTg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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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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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6:56:44Z</updated>
    <published>2026-04-18T16: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을 사랑하자. 나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  헛소리다.  이런 말들로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해왔다.  안되더라. 그냥 그런척은 할 수 있었어도.  어떻게 해도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너무도 내 자신이 대견하다.  어떤 결과를 가지고 와서 그런게 아니다. 스스로 돌이켜봤을때 과정 자체를 그 어느때부터 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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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이래도 되나? - 유튜브 업로드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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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02:39Z</updated>
    <published>2026-04-18T12: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올렸던 영상이 알고리즘을 탔다. 썸네일 구도와 문구 그리고 인트로에 포커스를 맞추었더니 확실히 이탈률이 줄고 썸네일 클릭률이 높았다.  잘되는데에는 이유가 없어도 잘 되지 않는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잘되지 않는 이유를 제거하고 영상을 만들어가다보니 좋은 결과가 더 자주 나오는듯 하다.  그리고 오늘   나가사키에서 버스킹을 한 영상을 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vlWqfyEpd4Z_BA7CmvXjKZ_2c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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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하려고 하지마라 - 하지말라는걸 하지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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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3:21:31Z</updated>
    <published>2026-04-17T13: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를 타고 오이타-후쿠오카로 오면서 들었던 생각들.  1. 어쩌라고 뭐래 마인드. 누가 나의 실패를 놀릴때 ' 그만해 나 너무 힘들어 ' 라는 말보단 ' 맞아 실패했어. 근데 뭐 어쩌라고? ' 란 마인드가 훨씬 내 건강에 좋다. 동시에 상대도 당황하게 된다.   2. 남의 선호에 나를 맞추지 말자. 내가 A를 듣고 A로 행동하면 B는 B를 안하냐며 뭐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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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의 결과? 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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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5:48:10Z</updated>
    <published>2026-04-15T15: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업로드 6시간 후 조회수가 2.1만이 되었다. 섹슈얼한 요소로 어그로를 끈 것도 아닌 그저 나와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인데 알고리즘을 타고 있다.  3일마다 롱폼 업로드, 매일 쇼츠 업로드를 시작한지 1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무언가 만들어져 가는 과정이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하다. 물론 설레발 치며 들뜰 생각은 전혀 없다.  솔직한 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2KrI8I3EWORvbBguFlg26vtOq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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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가장 힘들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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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00:31Z</updated>
    <published>2026-04-15T1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가장 힘들때는 루틴과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을 때라고 생각한다.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는 평균 66일이. 아무리 빠른 사람도 최소 18일이 걸리고 정말 느린 사람의 경우 최대 254일까지 걸린다고 한다.  난 습관 형성을 빨리 하는 편이라 3주정도면 충분하다. 문제는 시작~2주 사이의 과정.  4월6일 글쓰기 선언 이후 지금까지 해서 9일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n4NfjxdhYXf5m97R4_W6XQPmGQ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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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kpop을 전하는 우크라이나 소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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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58:58Z</updated>
    <published>2026-04-14T09: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미야자키에서 한국 kpop을 전하는 우크라이나 소녀들이 있다.   이들은 일본 소도시 미야자키에서 사는 우크라이나 사람들로 kpop댄스를 좋아한다. 그래서 이곳에 놀러오는 사람들과 함께 댄스 콜라보를 하곤한다.  전혀 관심없는 이들도 이 소녀들 덕분에 kpop에 대해 더 알게된다. 뭐 물론 우크라이나 소녀들이 한국 kpop을 사람들에게 전파해야겠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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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노래? 한국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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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14:08Z</updated>
    <published>2026-04-13T09: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버스킹을 하다 보면 나도 그렇고 일본 사람들도 그렇고 서로 놀라는 부분이 있다. 생각보다 같은 노래가 많다는 것.  가사와 곡의 길이는 다른 경우가 많지만 멜로디가 같다. 즉, 같은 노래라는 것이다. 원래 일본 노래였는데 한국노래로 가져온 것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물론 표절같은 이슈도 있고 몰래 가져온 것도 있을 것이다.  일본 노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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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텝이 엉키면 춤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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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8:31:40Z</updated>
    <published>2026-04-12T08: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amp;quot; - &amp;lt;여인의향기&amp;gt;   아르헨티나 슈퍼마켓에서 탱고를 배운적이 있었다. 춤과는 영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온터라 비틀거리며 스텝이 꼬이는걸 멈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30분이 지났나?  계속해서 스텝이 꼬이다보니 어느순간 나는 능숙하게 기본스텝을 밟고 있었다. 놀라운 경험이었다. 엉망진창으로 움직이며 '이게 맞나'라는 생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0GDVTJSKKcSWnDwEPkPXUtx7-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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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보라색 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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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2:22:35Z</updated>
    <published>2026-04-11T22: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라색 소는 눈에 띈다. 희귀하니까. 유튜브를 하는데 있어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다면 나만의 보라색 소는 무엇일까?   1 컨텐츠의 일관성 2 제목과 썸네일을 팀으로 - 하나가 궁금증을 던지면 다른 하나가 힌트를 줘라. 3 수요는 있지만 공급이 적은 주제를 찾아 - 인기있는 주제를 나의 경험으로 다시 만들기  단순히 이런걸로 보라색 소를 만들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AEJbHaoXWRm2KE4nBF-Cm4nOy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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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만 여행유튜버의 포기 선언 - 여행하는 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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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0:39:20Z</updated>
    <published>2026-04-10T10: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일이 지난 지금 이 영상을 봤다.&amp;nbsp;여행유튜버 '여행하는 김씨'가 유튜브 포기선언을 했다.&amp;nbsp;벤치마킹 하는 유튜버 중 하나로 종종 챙겨보곤 했었는데 유튜브를 그만둔다는 영상을 보고 적잖히 놀랐다.  16분이 되는 영상을 살펴보니 그가 그만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악플 때문이었던 것 같다. 여행이 좋아서 유튜브와 함께 시작한걸 이번에 처음으로 후회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VTtjiJuOt1MtM3qkO41rw99Mp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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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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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1:52:28Z</updated>
    <published>2026-04-09T11: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일본 영상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8시간동안 조회수가 1.1천회면 내 구독자 숫자를 고려해봤을 때 좋지 않은 수치이다. 하지만 뭐 내가 할 수 있는건 이미 다했고 이젠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허나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는건 괴로운 일이니 앞으로 3일마다 업로드를 하려고 한다. 숏폼까지 제작해서 거의 매일 업로드 하는 루틴으로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luIPum8M8HAZss_NGpjDHXGV5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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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은 용기있는 자의 특권 - 겁쟁이의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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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55:40Z</updated>
    <published>2026-04-08T11: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면 대체로 ' 멋있다, 대단하다, 부럽다 ' 라는 말을 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듣는건 ' 용기있다 ' 라는 말.  하지만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난 엄청난 겁쟁이다. 왜냐하면 태어나서 휴식을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24년 짧았던 여름 다합에서의 시간을 제외하고) 휴식은 용기있는 자의 특권이다.  난 '항상 바쁜 사람,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fqGrOIPd-vVcgMxu2fGjMAPznT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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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할 수 있었던 이유 - 유튜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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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56:10Z</updated>
    <published>2026-04-07T06: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한지 3년.  2023년6월18일. 유튜브를 시작했다. 한 1년정도면 구독자 10만명정도 모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2026년4월7일. 약 3년의 시간이 흐른 후, 현재 나는&amp;nbsp;27,647명의 구독자님들과 함께하고있다.  유튜브를 시작하고 1년정도 됐을때 입으로 내뱉은 말이다. 그렇다. 뭐라고 할 변명도 없이 누가봐도 완벽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b%2Fimage%2Fjg5EiWM5szfxIpE28Ady1yyR2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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