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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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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동산 시장과 금융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업게 종사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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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3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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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투자 시장의 변수로 부상하는 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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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2:52:43Z</updated>
    <published>2026-08-30T02: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에 이어 8월에도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한국은행은 6개월 점도표에서 중간값을 3.25%로 제시했다. '27년말로 시계를 넓히면, 기준금리를 3.25%~3.5%로 예상하는 기관이 많고 일부는 3.75%까지도 예상치를 열어두고 있다. 2008년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로 기준금리가 크게 내려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국내 기준금리가 가장 높았던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m4qWSaI1Gt5Vb6oKS5VE8Hab8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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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PF 시장의 현재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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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1:25:07Z</updated>
    <published>2026-08-26T00: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PF 시장규모는 '24년 이후 축소되고 있다. 브릿지론/본PF를 합산한 PF취급잔액은 '23년말 135.6조원에서 '26.3월에는 115.5조원으로 20조원 줄었다. 토지담보대출과 채무보증을 합산한 PF 익스포져는 같은 기간 231.1조원에서 169.8조원으로 무려 61.3조원이나 감소했다. 2024~25년 연평균 67조원의 PF대출이 신규로 취급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OVth2U2IOZ2H8MNGHwGaCAjlL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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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칩(chip)담대', 韓 DC 금융시장의 새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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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23:57:47Z</updated>
    <published>2026-08-24T05: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센터(DC)의 하드웨어는 토지, 건물, 설비로 구성된다. 국가별로 데이터센터 개발비용을 상세 구분한 CushWake의 보고서 기준으로, 한국에서는 토지가 37%, 공사비가 22%, 전기/기계/냉각/소방안전/보안/IT서버 등 설비 비용이 41%를 차지한다. 다른 자료에서도 비슷하다. 개발비용 절반은 토지/공사비지만, 나머지 절반은 설비비용이다. 게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Ak9KWopwFAbb6SSKMMwMrG7E-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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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3 주택공급대책/금융종합대책의 개발금융 시장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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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5:24:37Z</updated>
    <published>2026-08-14T05: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는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26.8.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국토부)'과 '금융종합대책(금융위)'을 발표하였다. 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작년 발표한 9.7대책(주택공급 확대방안)과 올해 1.29대책(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후속대책 성격이다. 공공택지 신규지정과 인허가 기간 단축 등으로 기존 발표한 수도권 135만호 착공(연간 27만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mHjvppZpdRqz8vKnwjvHCSLuB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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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공능력순위 변화, PF시장에 영향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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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2:40:26Z</updated>
    <published>2026-08-11T02: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발표되었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기 건설사의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하는 제도이다. 평가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으로 구성되는데, 최근 3년간 공사실적을 가중평균하는 공사실적평가액, 실질자본금과 재무경영지표를 반영해 산출하는 경영평가액이 평가액의 80%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ID1fcW4zERLmF5lqAkKu-02MY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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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7년 개발시장 태풍의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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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2:14:10Z</updated>
    <published>2026-08-05T02: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는 '27년부터 부동산 PF 건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은행/증권/보험/저축/여전사/상호금융은 자기자본비율에 따라 PF대출 취급시의 위험값(업권별로 위험가중치/위험값/위험계수 등으로 지칭)과 함께 취급 이후의 사업성평가 및 충당금 기준이 달라진다. 비교적 자금력이 약한 비은행(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회사, 새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9xN_MDaggk5WuL7SSvIcBdf63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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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상반기 대체투자 이슈 ③ 부동산/인프라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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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5:18:35Z</updated>
    <published>2026-07-07T05: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은 공급부족 영향이 부각되면서 수도권에서는 가격 급등 전망도 나오고 있다. 반면 지방 주택시장은 수도권만큼 공급부족이 뚜렷하지 않고, 무엇보다 매입수요가 수도권만큼 두텁지 않다. 분양 시장에서도, 가격 기대감이 낮아 분양가가 비싸면 청약이 부진한 경우가 많다. 리서치 기관들은 하반기에도 수도권-지방의 시황 차별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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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상반기 대체투자 이슈 ② 리스크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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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2:28:49Z</updated>
    <published>2026-07-01T13: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상반기 대체투자 시장에서는 유동성 악화, 채무불이행, 부도 등 여러 리스크 이벤트들이 발생했다. 부동산 시장에서 굵직한 사건들이 많았지만, 인프라와 PEF 시장도 빗겨 나가지는 못했다. 생산적금융과 기관투자자의 출자 확대에 힘입어 대체투자 시장 전반의 투자재원은 늘어났지만, 각 시장에서 발생한 이벤트들은 투자기관과 여신 취급기관의 경계심을 확대시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vGOc4ZfPTPVZQcx71fRzJHfHp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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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상반기 대체투자 이슈 ① 투자시장&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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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7:35:54Z</updated>
    <published>2026-06-30T07: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 대체투자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이슈는 '생산적금융'이었다. 2025년 9월 등장한 이후 연말까지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조성계획과 대형 금융그룹의 투자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생산적금융이 2026년 투자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특히, 정부에서 주도하는 국민성장펀드는 기업투자, 산업 생산시설, 인프라 등을 포괄하며 생산적금융을 주도하였는데, 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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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센터는 제2의 물류센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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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2:29:09Z</updated>
    <published>2026-05-26T12: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투자/금융사 등에서 과거 물류센터에서 나타났던 공급과잉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amp;nbsp;재현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수도권 물류센터 시장에서는 2020~2023년 공급 급증과 함께 이머커스/3PL 등의 신규 임차수요가 둔화가 겹치면서 저온창고를 중심으로 공실이 크게 늘었고, 매매가격 하락, 선임차계약 해지, PF 채무불이행 등 투자/금융업계의 부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kHOqJXIpdqEzWS3qML7djIKIy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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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업과 데이터센터 - 신세계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계획 관련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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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7:51:08Z</updated>
    <published>2026-05-08T02: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유통 대기업인 신세계 그룹이 국내에 수전용량 250MW 규모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 딥마인드 출신이 설립한 미국 스타트업 리플렉션 AI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리플렉션 AI는 엔비디아에서 GPU를 공급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다단계로 개발할 예정이지만, 합산하면 IT용량 기준으로 150MW 이상일 것으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6CXjKYSfNpAqeehixHixNPC2v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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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알글로벌리츠 회생절차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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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1:35:09Z</updated>
    <published>2026-05-04T02: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4/27일 만기인 10일짜리 초단기 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제이알글로벌은 회생절차와 함께 채권단과의 자율 구조조정을 뜻하는 자율구조조정지원(ARS, Autonomous Restructuring Supply)을 함께 신청했다. 채권단이 동의한다면,&amp;nbsp;법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QYMWAlyAZMEE9Y_c49KNUNUvQ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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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상풍력, 글로벌 기업이 철수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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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35:45Z</updated>
    <published>2026-04-14T06: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국내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영국계 대형 에너지기업인 쉘(Shell)가 울산에서 진행해단 풍력사업 지분을 이미 매각하였고, 영국 BP(British Petroleum), 독일 RWE, 영국 코리오 등도 사업 매각을 추진/검토중이다.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노르웨이 에퀴노르는 국내 조직을 축소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P4OuXKV1mwdGW-ElQ6RWyUIST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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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복합개발사업 사업화를 위한 선결과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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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6:59:49Z</updated>
    <published>2026-04-08T06: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심복합개발은 도시 내부 중심지역,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에서 주거와 비주거를 복합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이 구분되는데, 노후건물이 일정비율 이상일 때만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성장거점형은&amp;nbsp;노후지역이 아니더라도 중심지역/역세권 등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계획법 법정 상한용적률의 최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ejdu2TcLrNsDM9F00LQB0O3bz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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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대출, 시장 점검 &amp;amp; 상품전략 변경 필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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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2:38:38Z</updated>
    <published>2026-04-01T02: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모대출/사모신용(Private credit)는 대체투자의 한 영역으로, NDFI(Non-Financial Institution), 즉&amp;nbsp;비은행금융기관이 비상장기업에 대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연기금, 보험사, 국부펀드, 개인 등 투자기관의 자금이 '중개기관'을 거쳐 기업에게 전달되는데,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사모대출펀드나 BDC(Business Develo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rVWDtI2n7RRLSIArLZphMDfsp2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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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행어음 시장의 이슈: 모험투자, RWA, 독립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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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34:47Z</updated>
    <published>2026-03-08T03: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증권사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21년말 17조원에 불과하던 4개 대형 증권사(한투/미래/KB/NH)의 발행어음 잔액은 '25년말 50조원을 넘었다. 작년 말, 새로 발행어음 인가를 취득한 키움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도 최대 3천억원까지 어음을 발행하며 투자금을 확보했다. '17년과 '21년에 발행어음 인가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QEOdb0wyI9MXI1Mx85ojbyJdf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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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프라/에너지금융 취급시의 리스크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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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3:35:32Z</updated>
    <published>2026-03-05T23: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의 생산적금융 정책, 민간 금융사의 투자 확대 등으로 에너지 시설,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데이터센터 등으로 향후 자금이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제 막 초록불이 켜졌을 뿐, 초록불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알 수 없다. 과거에 계속 초록색이었던 것도 아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인프라, 에너지 시설은 대체 투자시장에서 그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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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프라, 투자확대/제도개선에 의한 사업성 개선에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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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7:14:17Z</updated>
    <published>2026-02-27T07: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프라금융은 사회기반시설(SOC) 건설/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는 금융기법이다. 사회간접자본이라 부르기도 하는 사회기반시설은 도로/철도, 공항/항만, 에너지 시설, 전력/통신망, 환경시설, 데이터센터 등을 포괄한다. 국내에서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민간투자법)'에서 사회기반시설을 규정하고 있는데, 원래 대상을 나열하는 방식이었다가 '20년 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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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금융 경쟁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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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1:10:19Z</updated>
    <published>2026-02-24T01: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을 포괄하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차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인프라인데다 RE100을 대표되는 탈탄소 경제가 주목받으면서 시장에서 수요가 늘고, 각국 정부도 적극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3년 각각 30GW/1.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lg%2Fimage%2F2OUfp7L9zkEAZdKBgHCyjfIad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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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업 생산적 금융 ④ 업종 기준 분류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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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21:20Z</updated>
    <published>2026-01-28T06: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적금융은 (a. 특정 산업)에 포함되는 기업의 (b. 특정 활동)을 지원한다. 대상산업(a), 생산활동의 범위(b)를 어떻게 정하는가에 따라 생산적금융의 정의/범위가 결정되는데,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민성장펀드는 (a. 12 개 첨단전략산업과 관련 밸류체인)의 (b. 중소/중견기업 증자, 기술기업 인수, 공장증설, 설비투자 및 R&amp;amp;D, 인프라 구축사업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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