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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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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akim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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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입 UX]를 연재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잔뜩 듣고 보고, 이따금 뱉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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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6:25: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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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500대 기업의 41%가 선택한 음성 AI 서비스 - [한 입 UX] 4. 일레븐랩스 ① 사운드 이펙트: 상상한 소리를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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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4:18:00Z</updated>
    <published>2026-08-17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주목받는 서비스의 UX(사용자 경험)를 3분 안에 뜯어볼 수 있는 시리즈 '한 입 UX'입니다.  네 번째 주인공은 연간 반복 매출(ARR)이 5억 달러를 넘어 약 7,000억 원 규모에 이른 음성 AI 유니콘,&amp;nbsp;일레븐랩스(ElevenLabs)예요. 이번 글에서는 일레븐랩스의 여러 제품 중&amp;nbsp;사운드 이펙트(음향 효과) 생성 서비스를 먼저 살펴볼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Z%2Fimage%2FGFJPbpuZsdRcjpgw55SyRQj4tUc.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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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입 UX] 3. 필로우톡: 가장 사적인 AI - 인간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만드는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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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11:25:40Z</updated>
    <published>2026-07-09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최신 UX/UI 트렌드를 3분 안에 뜯어볼 수 있는 시리즈 '한 입 UX'입니다.  세 번째 주인공은 넘쳐나는 저널링(일기) 서비스 사이에서 단순 명료한 인터랙션과 친근한 라이팅으로 AI 기능을 친숙하게 녹여낸 음성 저널링 앱, 필로우톡(Pillowtalk)이에요.  일기에도 거짓말을 적게 되는 분들 계신가요? 저도 때로는 과하게 솔직한 감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Z%2Fimage%2F7dT0Q5jkHBasidU6lZnRlUm4ZnY.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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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입 UX] 2. 클로드 디자인: 바이브 디자인하기 - 디자이너가 사고하고 일하는 방식을 닮은 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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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2:25:57Z</updated>
    <published>2026-07-01T08: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최신 UX/UI 트렌드를 3분 안에 뜯어볼 수 있는 시리즈 '한 입 UX'입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신제품 발표 직후 Figma(디자인 협업 툴) 주가를 하루 만에 약 7% 떨어뜨린, Anthropic의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이에요.  직접 사용해보니,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자유도가 낮아 최종 완성 단계까지 가져가기엔 아직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Z%2Fimage%2FlPEnuqc3Zp_CK160O6ZyseP-gZo.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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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입 UX] 1. 셋로그: 우리의 백스테이지 일상 - 때로는 사용자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것이 많은 참여를 이끌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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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5:26:35Z</updated>
    <published>2026-06-08T07: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앱의 UX/UI를 3분 안에 뜯어볼 수 있는 시리즈 '한 입 UX'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출시 4개월 만에 월간 사용자 700만 명을 넘긴 SNS, 셋로그(Setlog)예요.  저는 인스타그램은 거의 안 하지만, 셋로그에선 친구들과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요. 매시간 영상을 찍어 올리는 게 귀찮을 줄 알았는데, 막상 시작하니 당장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Z%2Fimage%2FqhgY1Y6RRBsQ7fOG5ymuwiP4b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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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자를 옮기는 사람 | 다와다 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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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13Z</updated>
    <published>2023-06-29T0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미국 생활 동안 읽을 종이책을 캐리어에 잔뜩 골라 담았더니, 엄마는 언니 책도 있고 e북도 있으니 딱 세 권만 들고 가라 말했다. 그중 한 권인 이 책은 아무래도 완전히 낯설진 않더라도 생활 언어로서는 익숙지 않은 땅으로 가는 만큼, 번역하는 사람이 일을 하는 내내, 어쩌면 일을 하지 않을 때에도 느낄 어떤 종류의 답답함, 무력함, 희열과 기쁨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Z%2Fimage%2FyvzgCO_lejr_cokhLt0lEA5HZ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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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불문 추억은 맛이 좋지만  - 왜 특히, 하필 여름이 제철이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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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7:37:15Z</updated>
    <published>2023-01-14T04: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팔과 민소매의 계절은 내 팔찌들에게 쉽게 소매 자리를 양보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름 옷들은 레이어드 해서 입기 어려우므로, 그 지겨움과 단조로움을 달래주는 건 역시 내 귀여운 팔찌들이다. 실이나 가죽, 원석과 비즈로 이루어진 물성 주위로 크고 작은 의미들이 다닥다닥 붙은 것들을 아주 사랑한다. 추억이라는 태그를 달고 있는. 지구의 여러 경계를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Z%2Fimage%2FiMDaPeexvzZ3n1TiNmNeW3cGE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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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한 은둔자 | 캐럴라인 냅 - 고독이 잉태한 솔직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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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16:06:51Z</updated>
    <published>2023-01-14T03: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럴라인 냅은 고독과 고립을 구별 지어 쓰지만, 완전히 배타적인 관계로 그려내진 않는다. 그 둘의 구별점은 경향성의 차이로 볼 수 있다. 예컨대 고독은 완연한 안정감을 주는 상태로, 고립은 고독이 침잠에 이르게 되는 파멸적인 상태로 나아간 것으로 냅은 정의한다. 그러면서도 그 둘을 뚜렷한 경계선을 사이에 두어 원할 때 가뿐히 한쪽으로 넘어갈 수 있는 간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Z%2Fimage%2FFtHGSPndWrFIMU451s9aHRS9X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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