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광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 />
  <author>
    <name>7bb10c3c4aa34fd</name>
  </author>
  <subtitle>바오밥나무처럼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기후 재난에 관심이 많으며, 다가올 날을 예측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VBG</id>
  <updated>2021-08-19T06:19:22Z</updated>
  <entry>
    <title>실패에서 배우다 - 몸을 돌보고 기록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66" />
    <id>https://brunch.co.kr/@@cVBG/166</id>
    <updated>2026-10-10T23:00:27Z</updated>
    <published>2026-10-10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를 경험하고 알아차린다면 우선적으로 상황을 수습해야 한다.  그리고 복기한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가슴을 펴고 고개를 든다. 항상 어깨, 가슴, 목을 펴는 의식을 가진다. 답답할 때는 천천히 스무 번의 호흡을 한다.  그 여유가 마음가짐을 변화시킨다.   몸이 굽어지면 마음도 굽게 되지만  자세가 회복되면 마음의 주름도 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pbRanJBCWroiqtKO05ci5qGdS7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아있음의 소중함 - 존재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65" />
    <id>https://brunch.co.kr/@@cVBG/165</id>
    <updated>2026-10-03T23:00:26Z</updated>
    <published>2026-10-03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평화로운 휴일의 오전. 발걸음을 옮겨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았다.  서둘지 않고 천천히.   나는 살아있음에 오늘도 그것을 누린 것이다.  그리고 살아있는 것, 존재하는 것 모두의 가치를 되새겼다.   햇볕은 따스하고 바람은 시원했다.  감사.    Part 2.  단 하나의 수정란이 100조 개의 세포로 분화하여 내 몸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djtUW-XiTNFn7G8UQo0mDVHTvz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복탄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63" />
    <id>https://brunch.co.kr/@@cVBG/163</id>
    <updated>2026-09-26T23:00:26Z</updated>
    <published>2026-09-26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를 챙기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져 몸속 자기 돌봄 시스템이 약해진 것뿐이었다.아파진 나를 알아주고 이젠 스스로를 더 귀하게 돌보겠다는 마음의 다짐이 선행되어야 한다. 몸을 위한,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매일 해나가야 한다. - 조셉킴, 아프도록 수고한 당신에게최근의 나는 날마다 계속 나를 돌보고 있다.먼저 내 몸의 균형을 회복해야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BfEI91fq-vDCD5ecHvYYmFlE7v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62" />
    <id>https://brunch.co.kr/@@cVBG/162</id>
    <updated>2026-09-19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9-19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건강상의 문제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차주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돌봄, 두 번째 이야기 - 오늘을 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60" />
    <id>https://brunch.co.kr/@@cVBG/160</id>
    <updated>2026-09-12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9-12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걷기와 숨쉬기  편안히 숨쉬기 위해 파주 헤이리를 걸어 다녔다.  '소리쉼'이라는 공간을 만나 싱잉볼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봤다.  그리고 공간지기님과 함께 차담을 했다.  그분은 내게 많은 것을 주었다.  시간, 눈빛, 공감.  그리고 마지막에는 장애인 분들의 체험도우미까지.   의식이 과거처럼 평온한 순간이었다.  소리, 마음의 울림, 온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3chNyaJZvoM1mUt6XFSBVjWrz9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돌봄 -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웃는 얼굴을 그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8" />
    <id>https://brunch.co.kr/@@cVBG/158</id>
    <updated>2026-09-05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9-05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요즘 좀 아프다. 자기 돌봄이 필요한 상태이다. 해서 아래의 책을 읽고 실천하려고 한다.   마지막 장 -- 아래의 막시(?)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amp;lt;나무처럼&amp;gt;산소를 만든다쉼터와 그늘을 만든다죽어서도 다른 생물의 양분이 된다뿌리내린 곳에서 열매를 맺는다말없이 그 자리를 지킨다.  &amp;lt;세상을 바꾸는 관대함의 힘&amp;gt;담대한 프로젝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RKCorWJ8Pu99D2LkoKFN7ZHrXB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은 만드는 것, 정답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7" />
    <id>https://brunch.co.kr/@@cVBG/157</id>
    <updated>2026-08-29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8-29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 Part 1. 시간 보내기  나는 기후대응 전문가가 되는 길을 걷고 있다.  연구역량과 컨설턴트 경험, 그리고 기후행동 프로젝트 깊이가 내 관심 주제이다.   객관화된 지표는 나의 노력에 따라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활용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고자 한다.  &amp;lt;과거 내가 추구했던 목표와 방법&amp;gt;  시간을 소중히 하고 의미 있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szpHT09ONiMJdv5N33tn7mGXZl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태학 - 경제학과 생태학은 비슷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5" />
    <id>https://brunch.co.kr/@@cVBG/155</id>
    <updated>2026-08-22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8-22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우연한 계기로 생태학의 원리를 다시 배우고 있다. 이번 생태학 강의 수강은 시민과학 대중화를 위해 정부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고 지역서점의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그저 좋고 감사하다.  학계에서 사용되는 과학적인 배경지식을 접목하여 연구하고 활동하는 것이 시민과학적 접근법이며, 그것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던 시기에 내가 추구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rwjI5fzWMF0RRngNSldzaesumH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멘탈관리 - 고통은 그것이 전부는 아니고 미래의 티켓</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4" />
    <id>https://brunch.co.kr/@@cVBG/154</id>
    <updated>2026-08-15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8-15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자기 관리  요새 하늘의 구름이 참 멋진 것 같다. 자연이라는 예술가가 거대한 화폭에 조화로움을 그려 놓은 듯하다.  그리고 마음의 위로가 된다.  배탈이 나서 이틀째 통증이 반복되고 있다. 해야 할 일들과 하고 싶은 것들 사이에서 손을 뻗어보지만 닿지 않을 때가 아직도 더 많다. 이는 우선순위를 향한 집중부족과 욕심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XjAb6vqpJIpWAtBJks31SvrKAL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생대회 - 사랑, 실천,  예술, 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3" />
    <id>https://brunch.co.kr/@@cVBG/153</id>
    <updated>2026-08-08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8-0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 공연, 기획 모두 올해 전까지는 나와는 관계없는 단어들이었다. 그런데 이번 가을 회사는 출판단지에서 사생대회를 기획 및 운영하게 되었다.  기후행동의 차원으로 스토리를 가진 사생대회를 운영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함께 하는 이들과 회사, 지역을 위해서 하는 일이 될 것이다.  이번 축제의 가을은 좀 다르게 찾아올 것이라 기대해 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VIkEUcdxwziDqaJoDBrQmHWsLy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회복 - 다정함이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2" />
    <id>https://brunch.co.kr/@@cVBG/152</id>
    <updated>2026-08-01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8-01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경영에서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날마다 일어나서 어떤 마음과 태도로 일과 사람을 대하는가. 생물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추구하는 회사이므로 그 가치는 더할 것이다.  가평에 있는 친환경 리조트에서 그린프라나의 두 번째 공연이 있었다. 고흐의 아트페인팅과 페어한 재즈와 클라리넷 연주였다. 그리고 가는 길에 예술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WEMaQ940czI_iZ_e2lOkJjkWsO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전의식 - 한계라는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1" />
    <id>https://brunch.co.kr/@@cVBG/151</id>
    <updated>2026-07-25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7-25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30살의 인생 목표  1. 전 세계 모든 나라를 돌아본다.  - 여행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배우다.  : 필리핀과 일본을 각기 두 차례 다녀왔었다.    아직 갈 곳 많이 남아서 행복하다.   2. 자원봉사 - 뜻있는 곳에서 값있게 일하다. - 내셔널 트러스트 같은 곳 후원과 지원. - 아이들에게 봉사 및 지원해 주는 곳을 찾다 :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IlmVzPdkBZA6pnA5IR-7MMDA6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이프스타일 - 그린 라이프 투게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50" />
    <id>https://brunch.co.kr/@@cVBG/150</id>
    <updated>2026-07-18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7-18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해는 아름답게 저물었다.  탄소중립을 계속 외치면서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탄소중립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매일의 삶을 돌아보건대 일상의 탄소중립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기후행동의 필요성에 관한 인식이다.  과학적인 연구로써 지구 평균기온 상승이 현재 가속화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활동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J3yeoXX6FrIRbQhjXpGCNAwxJp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반자의 의미 -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49" />
    <id>https://brunch.co.kr/@@cVBG/149</id>
    <updated>2026-07-11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7-11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우주와 똑같은  원자로 만들어진 존재(환원)이지만, 동시에 우주를 이해하고 세상에 의미를 주는 유일한 가치를 지닌 존재(관계와 의미)인 것입니다.   인간은 원자와 분자로 이루어진 물질적 존재이면서도, 그 안에서 아름다움, 사랑,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창조해 내는 경이로운 존재입니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말했듯 우리는 &amp;quot;우주가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YMv1EhhD0OeXWeHd5ei760_8cs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애주기 - 타이밍, 실행계획, 기업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48" />
    <id>https://brunch.co.kr/@@cVBG/148</id>
    <updated>2026-07-04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7-04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때 나의 연구주제는 생물계절학이었다.  강원도 한 지역의 기후변화가 식물종의 생장시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통계와 가설로 설명하고 검증한 것이 주된 내용이었다.  주기성은 반복하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생명의 본질 중 하나이다.   기업의 생애주기에 있어서도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Position), 씨앗(Seed)인가, 도약단계(Startu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MyZaaBkY-11VBBplDbTN5f26Hy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트정리 - 자기 계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47" />
    <id>https://brunch.co.kr/@@cVBG/147</id>
    <updated>2026-06-27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6-27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기쁜 일만큼이나 슬픈 일도 있고,  이길 때가 있으면 질 때도 있으며,  일어서는 것만큼이나 넘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네 안에는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와 더불어 기꺼이 실패를 감수하겠다는 마음도 함께 들어 있으며,  삶을 외면하려 드는 두려움과 마찬가지로 삶에 용감하게 맞서고자 하는 용기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강하다는 것은 네가 아무리 지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MAazPJqeLDPGTYpGalfFcChQGa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녹색 생명력(그린프라나) - 예술은 생명을 위로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46" />
    <id>https://brunch.co.kr/@@cVBG/146</id>
    <updated>2026-06-20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6-20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있음에 대한 무한한 설렘으로 깨어나, 그 깨어있음을 하루 종일 유지하려는 노력은 삶 그 자체를 아름답게 만든다.마치 달콤한 향내를 뿜어내는 화초들처럼 당신의 하루하루가 향기를 뿜어낸다면당신의 삶은 더욱 유연하고, 빛날 것이며, 나아가 영원함을 지니게 될 것이다.- 정여울 작가님, 비로소 내 마음의 적정온도를 찾다 에서   나는 실제의 라플란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oPR6ma59N-yQmNMkm8BoWdavKS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복에 대하여 - 마음의 바다를 거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45" />
    <id>https://brunch.co.kr/@@cVBG/145</id>
    <updated>2026-06-13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6-13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책을 좀 못 읽어서 아쉬움을 넘어 갈증을 느낀다.  어린 시절 동사무소의 이동도서관에서부터 지금의 도서관행, 지역 서점, 중고서점 방문까지 늘 책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다.  어린 시절 나는 끝도 없는 책이 가득한 무한의 바닷속에서 살고 싶기도 했다. 지금은 그럴 이유가 없으며, 책의 숲에도 길이 있고, 그 길을 온전히 지속해서 걸으면 된다 여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2hUuprf0NBRW0qZsxoPjqY34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면 된다 - 태안에서 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44" />
    <id>https://brunch.co.kr/@@cVBG/144</id>
    <updated>2026-06-05T21:46:26Z</updated>
    <published>2026-06-05T21: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회를 열고 논의를 한 다음 휴가를 보내고 있다.  태안 안면도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참 아름다운 곳이다.  그동안 정리할 시간이 부족해서 어떤 주제는 한없이 미뤄지고 있었다. 그래서 한을 풀고 매듭을 지었더니 쉼이 좀 더 자연스럽다.  나는 산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바다도 꽤 좋아지고 있다.  갑갑하지 않고, 다양한 풍경이 있고 때를 잘 맞추면 귀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AEvAU9dWdXJhqGQy3hA-9n4URn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록빛 경계 넘기 - 영역, 그리고 고정관념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VBG/143" />
    <id>https://brunch.co.kr/@@cVBG/143</id>
    <updated>2026-05-30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5-30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영역에 관한 이야기이다.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경계를 허물고 다가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자신의 영역을 올곧게 지키려는 사람이 있다.자신의 길을 걷는 가운데 주변을 둘러보면 나와는 다른 방식으로 멋진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는 사람이 보인다.그때 우리는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선의의 경쟁에 집중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그에게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GLKwYqiNxSQj_pNq8uksnUBGwZ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