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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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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삶과 생각을 나눕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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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1:2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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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모부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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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2:33:04Z</updated>
    <published>2026-09-15T12: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3년전에 돌아가셨던 이모부의 3주기 제사를 다녀왔다. 3년만 챙기겠다는 이모의 말씀으로 마지막으로 정말 이모부를 보내드리고 온 날. 나를, 가족을 정말 사랑하시고 웃겨주셨던. 많이 좋아했던 이모부.  3년전, 이모부의 갑작스러운 부고. 회사에 말하고 급하게 인천으로가서 3일동안 상주를 맡았던 그날. 그날로부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시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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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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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0:06:41Z</updated>
    <published>2026-08-12T10: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은 기다림보다 늦게온다. 아직 햇빛은 뜨겁고, 더위에 그늘만 찾아 다닌다. 그래도 입추를 지났다고 밤에는 서늘해졌다. 더운게 빨리 갔으면, 얼른 시원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커질수록 더욱 더디게 오는듯 하다.  삶에서 내가 원하는 타이밍이 맞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내가 가야할 신호등은 마지막 순서에 켜지고, 내가 주문한 음식이 가장 늦게 나오는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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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에는 끝이없고 -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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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3:27:39Z</updated>
    <published>2026-06-15T13: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기과장을 위한 인수인계와 본연의 업무가 겹치며 정신없는 업무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다.  이와 동시에 퇴근을 하거나 쉬는 날, 주말에는 공부를 하고 있다. 과장이라는 직위에 맞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다.  그저 성실해서, 잘 할 것 같아서, 과장이 되고나면 배우면 되지. 이런 이야기가 아닌 '정말 자격도 갖추고 될 사람이 되었다'라는 말을 듣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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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 - 누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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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14:44:13Z</updated>
    <published>2026-05-24T14: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대놓고 인정을 갈구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게 공개적으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속으로 인정 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다.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이 혹은 내 지인이 인정받으면 '나도 저렇게 인정받고 싶다'라는 마음이 드는건 사람이라면 당연하다. (정말 안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럴 수 있을까..?)  지극히 개인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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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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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14:12:31Z</updated>
    <published>2026-05-22T14: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란 24사절기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낮이 가장 긴 시간을 뜻한다.  연인사이에서 서로에게 애정을 물어볼 때, 흔히들 이렇게 물어보고 답하고는 한다. &amp;quot;나 좋아해?&amp;quot;, &amp;quot;나 사랑해?&amp;quot; &amp;quot;좋아하지!&amp;quot;, &amp;quot;사랑하지!&amp;quot;  여기서 '하지'에 포커스를 맞춰보면, 좋아하지와 사랑하지는 가장 긴 시간 좋아하고, 가장 긴 시간 사랑한다는 뜻으로도 해석해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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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기준 - 생각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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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7:41:39Z</updated>
    <published>2026-05-04T07: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기준이란 무엇일까?나이?, 사회적 지위?, 부의 정도?, 생각의 깊이?일반적으로 우리나라는 '나이'로 '어른'을 판단한다.일정 나이가 지나면(흔히들 성인이 되는 20살 이후를 말한다) 어른이라고 불러진다.내가 어렸을 때, 어른을 보는 시각을 생각해보았다.- 학창시절인 중, 고등학생 시절에는 20살 대학생분들이 모두 어른처럼 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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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마다의 피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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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8:39:33Z</updated>
    <published>2026-04-17T08: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들어 유난히 꽃들이 일찍 폈다.이상 기온 때문일까. 벚꽃도 목련도 평년 개화시기보다 훨씬 빨리 핀 것을 알 수 있고, 뉴스에서도 많이 다뤘다.꽃들이 피고 지는걸 보면 계절을 알 수 있고,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는건 덤이다.꽃놀이를 가는 이유. 꽃이 예쁘고, 그 예쁜것을 보다보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인 것 같다.이제는 슬슬 영산홍이라는 꽃이 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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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사람 - 소중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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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48:29Z</updated>
    <published>2026-03-14T06: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지인이 그리 많지는 않다. 혹자는 &amp;quot;많기만 하면 뭐해, 진정한 친구 몇명이면 되지!&amp;quot;라고 말한다. 나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물론 그 많은 친구들이 모두 진정한 친구들이면 또 상관없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정말 쉽지 않다.  ​ 그래서 나는 몇명만이라도 진정한 사람들이기를 바랐다.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이라면 최선을 다했다. 내가 최선을 다한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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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 - 여러사람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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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42:20Z</updated>
    <published>2026-02-23T0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의로 인한 오해&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많이들 선의를 베푼다. 좋은뜻으로 시작한다는 말이다. 내가 상대방을 생각해서, 배려해서, 그리고 또 챙겨주기 위해서 선의를 베푼다. 너무나도 좋은 일이다. 상대방을 그만큼 생각해준다는 것이니까.  하지만 삶은 모순덩어리인 만큼 모든 선의가 선의로 받아들일지는 생각해봐야한다. 내가 베푼 선의가 상대방에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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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 시간 -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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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3:38:35Z</updated>
    <published>2026-02-12T03: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락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이 논제에도 두가지로 생각해 볼것이 있다.  1. 연락을 소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정말 바빠서 연락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 2. 정말 연락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알고 있고 할 수 있는데도 잘 하지 않는 경우다. 1번 전자의 경우에는 일이 정말 바쁠 수 있다. 나도 그런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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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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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3:54:38Z</updated>
    <published>2026-02-11T03: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유명한 한국 속담이다. 사전적 의미는 &amp;quot;외부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오래 전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거나 해치려 함&amp;quot;, &amp;quot;새로 생긴 것이 이미 자리잡고 있던 것을 밀어낸다&amp;quot;이다.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로는 '본말전도(本末顚倒)'와 '주객전도(主客顚倒)'가 있다.  안좋은 의미쪽으로 많이 사용되는 뜻이다. 하지만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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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그 위대함 -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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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3:28:24Z</updated>
    <published>2026-01-23T0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남자들이 '아버지'하면 떠오르는 한가지 추억.같이 목욕탕을 갔던 추억.모두가 그렇진 않았겠지만그래도 정말 한번쯤은 아버지와 같이 목욕탕을 갔을것이다.학교를 다니기 전, 어쩌면 초등학생 저학년까지도 좋아서 갔거나 대부분이 등떠밀려 갔던.왜 어렸을때는 목욕탕이 그리 싫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신기하다.(지금은 한달에 한번씩 고정적으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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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그렇다 -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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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8:36:57Z</updated>
    <published>2026-01-16T08: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이런 안내가 나온다'OO번 버스가 진입중입니다. 한걸음 물러서시기 바랍니다'그럴때마다 사람들은 한걸음 '나아간다'. 안전을 위해 나오는 안내지만, 그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물론 한참 뒤에 있다가 진입 안내를 듣고 살짝 앞으로 나오는것은 괜찮다.하지만 이미 앞으로 많이 나가 있는데도 버스를 빨리 타려는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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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 -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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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8:02:53Z</updated>
    <published>2026-01-15T08: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안다.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오늘도 나는 경험했다. 말 한마디지만 그 한마디로 참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회사에서 반기별로 혹은 불특정하게 근무복 형식으로 옷을 구매하여 준다.오늘 점심시간에 선임들 옷을 가지고 다른곳에 있는 선임들에게 전달해드리러 갔다.네 분 중 한 분만 계셨다. 그 한분은 내년에 정년이신 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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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밥 한끼 - 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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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8:39:54Z</updated>
    <published>2025-12-30T08: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밥 한끼의 정성을 안다.여러가지 반찬을 한다면 말할것도 없지만 단 한가지, 두가지 반찬만 하더라도 그에따른 부재료와 양념들.그리고 레시피를 생각해야 하며 부재료들을 손질하고 알맞은 간을 하고.그 수많은 노력들이 더해져서 나오는게 따뜻한 밥 한끼이다.흔히들 말하지 않는가. '요리가 뚝딱하면 나오는 줄 알아?!'절대 아니다. 나도 밥을 해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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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 - 입장을 바꿔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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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30:12Z</updated>
    <published>2025-12-24T03: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걷기도 많이 걷고, 자전거도 타고, 버스로 출퇴근을 하며, 이따금씩 차를타고 운전도 한다.  1. 데이트를 하거나 동네에 가까운곳을 가게될때는 걷는다. 이렇게 걷다보면 인도에서, 혹은 횡단보도에서 다른 이동수단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럴때 나의 경험으로 자전거 타는 사람의 마음을. 자동차 운전자의 마음을 헤아리며 걷는다.  예를들면 인도에는 보통 자전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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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자의 위치 - 생각하기 나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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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4:16:42Z</updated>
    <published>2025-12-19T04: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떠올리게 된 것은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이다. 캐스터분께서 잘못 말한게 나에게는 참 와닿게 들렸다.  &amp;quot;대위기에 처하고, 아 위기에 대처하고&amp;quot; 라며 말을 바꾸셨다. 두 문장 모두 말은 된다.  '대위기에 처하다', '위기에 대처하다' 이 두 문장의 차이는 단 한글자 '대'자의 위치이다. 그러나 의미는 완전히 달라진다.  대위기에 처해있냐, 위기에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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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 - 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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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3:2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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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시설씨의 인생일지는 이 글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하지만 떠오르는 순간, 시설관리를 하다 또다른 삶과의 연결고리를 찾는 순간에는 주저없이 글을 쓰겠습니다.시설관리는 1. 작업준비와 2. 안전조치, 그리고 3. 작업순간이 중요하지만 모든일이 그러하듯 마무리 역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위 1, 2, 3의 작업을 완벽하게 했어도 마지막 마무리가 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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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공간 -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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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9:15:40Z</updated>
    <published>2025-12-02T09: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유, 프로틴, 우유 등 '종이팩'에 들은 음료를 마실때면 이런 문구를 보고는 한다.'흔들어 드세요'하지만 흔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알 것이다. 개봉하기 전 음료가 가득 든 상태에서는 흔들어도 잘 흔들리지 않는 느낌이다. 분명 흔들기는 하는데 잘 섞이지 않는듯한.비닐팩은 그나마 공간이 많아서 잘 흔들리기는 한다.하지만 종이팩은 무언가 꽉 찬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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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 -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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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1:37:55Z</updated>
    <published>2025-11-28T11: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설업무의 생명은 '속도'라고 할 수 있다.물론 급하게 하다가 다칠 위험이 있는 작업은 최대한 천천히 해야한다. 하지만 그 외 다른 부분을 말한다.어떠한 작업을 하다가 다른 공구나 부재료들이 부족하거나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다.작업을 하는 도중이었기에 빠르게 가져와서 이어나가야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이렇게 빠르게 움직이고 갖고오기 위해서는 미리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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