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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형 코스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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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책작가, 에세이스트. 이화여고, 이화여대, 중앙대대학원, 장신대신대원 졸업. 취미는 산행과 여행, 책과 영화, 글 쓰고 그림 그리기. 그림책 &amp;lt;탄생&amp;gt;, &amp;lt;별아이와 꿈기차&amp;gt;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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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09:5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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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입은 마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amp;lt;하양이와 알록이의 무지개 정원&amp;gt;(코스모스, 교보문고) 북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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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1:27:23Z</updated>
    <published>2026-10-09T21: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는 사람은 없는데 받는 사람은 많은 것은 무엇일까요?&amp;quot; &amp;quot;아무나 준다고 덜컥 받으면 절대 안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amp;quot; 나는 가끔 이런 질문이 하고 싶어진다.  의도적이냐 아니냐에 따라 상처의 종류도 다양하다. 사람은 관계를 통해 살아가기에 주로 가까운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는다. 가족과, 친구와 하찮은 일로 쉽게 싸움이 벌어진다. 형제자매는 더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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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무선제본도 괜찮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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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0:08:15Z</updated>
    <published>2026-10-08T09: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움 AI 논술 그림책 2 《하양이와 알록이의 무지개 정원》(코스모스, 교보문고)을 무선제본으로 만들어서 오늘 2권을 주문해 배송받았어요.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처음에는 양장본보다 덜 예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막상 받아 보니 아주 예쁘고 종이 질도 좋아서 딱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게다가 가격도 아주 착해요.  책 사양 판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ksTnVWgEd5RQ90meFiApxSoDs_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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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저 아니에요!&amp;quot; 말하고 싶지 않았어요. - 그리움 논술 그림책《저도 같이 갈래요!》(코스모스, 교보문고) 북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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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8:13:46Z</updated>
    <published>2026-10-08T05: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책을 내고 상세페이지와 북트레일러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캔바와 제미나이를 구독하고 나니 구글 플로우에서 짧은 영상 만든 것을 가지고 캔바에서 편집해서 완성된 작품을 만들었다.  지인분들이 보고 피드백을 좀 해주어도 좋으련만 나는 거의 AI에게 물어본다. 전체적으로 잘 만들었는지, 개선할 점은 없는지, 강조할 부분은 무엇인지 등등. 그러면 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KU6iK15fGmWQa0BWn8jHUoQq1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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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그리움은 무엇인가요? - &amp;lt;그리움을 그리고 쓰다&amp;gt;(서주형) 북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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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4:28:26Z</updated>
    <published>2026-10-06T08: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쓰기에 맛을 들이고는 캔바와 제미나이를 구독하고 있다. 그림책을 쓰는 사람이라면 캔바는 그야말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편집 도구이다. 월 9천 원으로 얼마나 많은 작업물을 해내는데 도움을 주는지 모른다. 더군다나 착착 자동저장도 해주니 이보다 더 좋은 툴은 없다 여긴다. 만족도가 거의 300%라고나 할까?  또 AI 중에 무엇을 구독할지를 고려하다가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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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AI, 알아도 문제, 몰라도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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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0:50:08Z</updated>
    <published>2026-10-05T20: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기사 한 줄 &amp;quot;교육에서 절실한 건 AI가 아닌 계몽이다.&amp;quot; &amp;mdash; 경향신문(2026. 10. 6) 칼럼 중에서  ​새벽에 펼쳐 든 신문에서 시선이 멈췄다. 온 세상이 인공지능을 모르면 당장이라도 도태될 것처럼 떠들어대는 요즘, 교실 안으로 AI를 더 깊숙이 들여놓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시대에 &amp;quot;절실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계몽&amp;quot;이라는 문장은 낯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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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을 내려놓고 길을 얻다 - ​세 번째 계룡산, 가을 마중 산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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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9:09:35Z</updated>
    <published>2026-10-04T08: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지만, 오르는 이의 발걸음과 마음가짐에 따라 늘 다른 얼굴로 다가온다.  ​계룡산을 처음 찾았던 건 2021년 7월 한여름이었다. 동학사에서 출발해 남매탑과 삼불봉을 지나 아찔한 암릉 절벽을 타고, 하늘로 솟구친 가파른 계단을 헐떡이며 올라 관음봉 정상 표지석을 껴안았다.  이듬해 2022년 9월의 걸음도 마찬가지였다. 은선폭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70E0pC8QFSUsXdsez1MANWfIi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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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트레일러와 유튜브 - 별아이와 꿈기차(코스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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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5:04:44Z</updated>
    <published>2026-10-02T10: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아이와 꿈기차(코스모스) 북트레일러♡ https://youtu.be/brSdV8BCYvQ?si=XdP83inNCYsBxJ_D  몇 년 전에 산행 동영상을 한참 재미있게 만들어서 유튜브에 업로드 하다가 편집하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서 중단했었다.  그런데 요즘 그림책과 에세이집을 연달아 출간하다보니 북트레일러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영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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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 신간 안내 &amp;amp;  재미난 책 쓰기와 출간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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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1:03:16Z</updated>
    <published>2026-09-30T00: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출판 그리움을 설립하고 3개월 동안에 벌써 10권의 책(전자책, 종이책 포함)을 출간했다. 처음에는 1년에 창작 그림책 1권, 에세이집 1권 정도 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엄청난 속도이다.   &amp;quot;과속은 아닐까?&amp;quot;  그런데 책 쓰기가 너무나 재미가 있고 나한테 아주 잘 맞다 보니 정신없이 빠져들고 있다. 아이디어도 무궁무진하다. 세상에나 아무 일도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67_eMqCJW7Eunb7Efcom8Obd0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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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이 검색어에 등장, AI가 답해주는 책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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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0:37:17Z</updated>
    <published>2026-09-27T19: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요즘 책을 안 읽는다고 한다. 책을 읽지 않고도 재미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싶다. 아니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이 거의 없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책은 여전히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인 것만은 분명하다. 책을 통해서 배우고 존경하는 사람도 만나고 깊은 공감의 사건도 경험한다. 내가 직접 해볼 수 있는 일은 극히 제한되어 있지만 책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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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리움을 그리고 쓰다&amp;gt; 전자책으로 먼저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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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9:49:54Z</updated>
    <published>2026-09-21T23: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그리고, 쓰고,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습니다. 브런치 매거진으로 연재해 온 〈그리움을 그리고 쓰다〉를 그림과 시, 에세이로 엮어 교보문고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했습니다. 종이책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책을 낸 사람은 필명 서주형입니다.  사실 저는 제가 만든 책이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해서 늘 제 책을 가장 먼저 사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SNTNHYhh-4Rc9bt3OK1j6ToZA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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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가보는 자운암능선과 용마능선 - 관악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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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8:15:51Z</updated>
    <published>2026-09-13T03: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악산 자운암능선은 한 번도 못 가본 코스이다. 하산코스에 돌이 많은 사당능선이 있어서 살짝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궁금한 건 못 참으니까 기쁘게 신청을 했다. &amp;quot;암릉 코스 뭐 다 그렇겠지 뭐! 위험구간이 있으면 우회로가 있는 법이니까.&amp;quot;  자랑산님들 총 11명, 조운 대장님 리딩으로 스릴감 있는 암릉 자운암능선을 탄다. 산행 시작 전 인사를 할 때 조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ykduydxNKzObbb-HvHD_hw50V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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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별아이와 꿈기차&amp;gt;(코스모스) 한ㆍ영 그림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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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2:49:27Z</updated>
    <published>2026-09-10T20: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그림책의 세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그동안 그저 생각했던 일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져 가는 신기한 경험들을 하고 있다.  나는 은퇴 후를 준비하며 책 쓰기에 전념하고 있는데, 1인출판사 '그리움'을 설립해서 병행하고 있다. 책을 한 10권쯤 출간한 후에는 조기 은퇴를 해도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면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jBGhqMnuOUBd_me7uFvLLD3jh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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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관령 옛길, 이야기가 쌓인 길 - 대관령 옛길 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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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7:01:46Z</updated>
    <published>2026-09-06T06: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조금 쉬운 산행이 좋겠다 싶어서 대관령 옛길을 신청했다. 31인승 리무진 버스라 좌석도 널찍하고 편안할 것 같았다.  신갈 탑승지가 있어서 체크했더니, 하루 전에 운영자분이 전화를 해서 그곳은 정차하지 않으니 죽전에서 타라고 했다. 그러겠다고 했지만, 집에서 죽전까지 가는 버스가 딱 한 대뿐이라는 게 마음에 걸렸다. 아침에는 배차 간격이 적당해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llbECJ1tRIUxvKyZNI4IPaao5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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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길이 막히면 또 하나의 길을 찾아 - 영화 &amp;lt;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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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1:13:56Z</updated>
    <published>2026-09-05T01: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미디어센터에서 하루 동안 영화를 2개나 보았다. 집에서 도보 40여 분 거리라 하나씩 보러 가기도 뭐해서 일정을 그렇게 잡았다. 오후 2시에 &amp;lt;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amp;gt;을 보고 오후 7시에 &amp;lt;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mp;gt;을 보았다. 요즘 책 쓰기에 아주 맛을 들여서 중간 시간에는 수원시미디어센터  로비에 앉아서 아이패드로 에세이집 편집을 했다. 저녁 6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O1vDpmj7LSOjEOdCcIyH3VOLw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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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차이 51세, 두 아티스트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  - 영화 &amp;lt;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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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1:15:29Z</updated>
    <published>2026-09-05T00: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amp;gt;(Visages, Villages / Faces Places, 2017)은 프랑스 누벨바그의 거장 아녜스 바르다 감독과 사진작가이자 그라피티 아티스트인 JR이 함께 제작한 다큐멘터리인데,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정말 아름다운 영화이다. 프랑스 누벨바그의 전설적인 거장 아녜스 바르다 감독과 위트 있는 거리 사진작가 JR, 84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0S_Z5a1wBDSna91ImG6pWlot8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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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번의 승리, 천승님과 청계산 우중산행 - 청계산 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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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8:35:49Z</updated>
    <published>2026-08-22T22: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은 어느새 여름에서 가을로 책장을 넘긴 듯 바람결이 한결 선선하다. 그토록 무덥던 여름도 시간 앞에서는 제 혈기를 꺾는 듯하다. 아직 더위가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견딜만한 더위일 것이다.  참, 나는 사계절 중에서도 여름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무리 더운 날씨라 해도 그냥저냥 지낼만은 했다. 나는 몸이 찬 편이라 찜질방 한증막에 들어가는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99OHc1XbcgtziKE3gPq41ydbT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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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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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9:18:05Z</updated>
    <published>2026-08-17T05: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6년 올해도 브런치북에 응모해야겠다 생각하며 기획해서 쓴 것입니다. 저는 지난해 2025년에 처음으로 브런치북에 응모했습니다. 손 편지 쓰던 시절의 이야기였어요.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책 한 권 분량의 글을 미리 써두니 이후 책을 내는 일이 한결 쉬워지겠더라고요.   평소 생각하고 있던 주제를 가지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소재를 찾아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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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담)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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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4:09:28Z</updated>
    <published>2026-08-16T20: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중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말과 글은 잘 못하는데 음악이나 미술 등 예술을 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마다 다 타고난 재능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재능에 따라서 직업을 잘 고르면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게 쉽다고 해요. 그렇지만 꼭 성공하지 않더라도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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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담) AI 도구를 글쓰기 파트너로 쓰는 법 -  챗지피티ChatGPT, 끌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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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2:48:00Z</updated>
    <published>2026-08-16T10: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려고 모니터 앞에 앉았지만, 첫 문장조차 떼지 못하고 하얀 화면만 바라보며 막막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요즘은 AI 기술이 좋아져서 글쓰기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amp;quot;글 써줘&amp;quot;라고 요청하면 어딘가 어색하고 기계적인 글이 나오기 십상이죠. AI를 내 글을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문장을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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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담) 세 번의 출간, 무엇이 달라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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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9:51:06Z</updated>
    <published>2026-08-16T07: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한 권, 두 권, 세 권을 냈네요. 한 권도 어려운데 벌써 세 권이라니 실감이 잘 안 나요. 저의 분신인 책 세 권을 나란히 놓고 보고 있으면, 아니 들고 찬찬히 읽어보면서 그 안에 투영되어 있는 저를 가만히 들여다봐요. 못난 자식도 잘난 자식도 다 제가 낳은 거라 똑같이 애정이 가요. 산고를 겪고 아이를 낳은 부모가 부족한 자식에게 더 애틋한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da%2Fimage%2F_D-l0VRLtmbNnuibznzDQpkn5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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