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그런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OGE" />
  <author>
    <name>iambohan</name>
  </author>
  <subtitle>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는 두 아들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좋은 그림책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기록을 남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OGE</id>
  <updated>2021-07-28T03:13:20Z</updated>
  <entry>
    <title>벌써 15년  - 나와 자카르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OGE/4" />
    <id>https://brunch.co.kr/@@cOGE/4</id>
    <updated>2025-03-11T12:29:11Z</updated>
    <published>2024-11-17T02: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우기 시작인가? 1년 내내 여름인 이곳 자카르타에도 계절의 변화가 있다. 바싹 마르는 건기와 비가 오는 우기. 건기에서 우기로 계절이 바뀌는 간절기에는 계절 간 온도 변화가 크지도 않으면서도 한국의 간절기처럼 아픈 사람들이 늘어난다. 우리 집 막내도 그래서인지 요 며칠 기침과 콧물을 달고 살더니 큰 아이까지도 콜록대기 시작했다. 오늘은 나갈 일도 없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E%2Fimage%2FJRC9HWQUhRbgqjYxDSFxz63Fs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속 쓸 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OGE/3" />
    <id>https://brunch.co.kr/@@cOGE/3</id>
    <updated>2025-01-02T16:19:06Z</updated>
    <published>2024-11-10T08: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취미는 파도다. 밀려왔다 금방 부서지고 마는 파도처럼 늘 무언가 배우기를 시작하지만 끝맺음 없이 어느 순간 흐지부지 잊혀진다.    파도 같은 나의 취미 생활의 시작은 요가였다. 20대 초반 운동이란 단어가 내 사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그 시절 친구의 손에 이끌려 요가 학원에 등록을 했다. 처음으로 몸을 움직이며 집중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알게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E%2Fimage%2FW41Pdo5EfcByW5hkQx92blwP-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 읽어 보시겠어요?  - 그림을 읽는 아이 -사계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OGE/2" />
    <id>https://brunch.co.kr/@@cOGE/2</id>
    <updated>2024-11-08T19:48:58Z</updated>
    <published>2024-10-30T01: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굴만 보아도 내 눈에선 하트가 쏟아지고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던 어린 두 아들들. 엄마에게서 떨어지면 큰 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자석마냥 붙어 있던 녀석들이 어느덧 말수도 적어지고 엄마와 붙어 있는 시간보다 각자의 시간을 더 즐기는 사춘기를 지나고 있다. 그림책을 들고 와 읽어 달라고 엉덩이를 들이밀던 아이들은 이미 못 본 지 오래지만 아직도 우리 집에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E%2Fimage%2FPt_xn6gU-hAWBfVqoHvmVh9vI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