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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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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anyoung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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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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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12:4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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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초적 욕망 깨우기 - 서울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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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4:00:09Z</updated>
    <published>2026-10-11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원초적 욕망 깨우기&amp;gt; 상담심리학 그리고 상담과정. 득도- 깨달음의 과정이다.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욕망 -원초적 욕망- 무의식을 깨우는 과정이다. 의식으로 꺼내서 세상에 드러내는 과정이다. 알 수 없는 나의 행동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또 때로는 분노, 불만들을 분출하는 욕구를 해소하는 과정이다. 아이의 사소한 짜증에 혹은 울음에 왜 나는 분노하는지.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NdtPyBJ2deylFJpd6ZfeeZxM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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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마녀다 - 서울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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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0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amp;gt; 상담을 3회 받았다. 나의 죄책감 그리고 분노 -&amp;gt; 나를 더 들여다보기. 부모를 들여다보기 전에 나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 듯하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더 깊이 바라보기.  이 아이는 어머니가 다섯 아들을 갖기 위해서 임신하였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 아이는 딸이었다. 엄마는 입버릇처럼 '아들 다섯을 채우려고 너를 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s61nh9WN71Dd3qG9rCGJ2E5dP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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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성 남성성 - 서울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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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2:08:08Z</updated>
    <published>2026-10-04T07: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여성성&amp;gt; '전통적인 여성성' &amp;quot;너는 고집세고 선머스마같고, 애교도 없고, 털털하다.&amp;quot;라고 오빠들은 나에게 부정적인 의미로 말하곤 했었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이 억세고 의지가 강하고 털털하고 선머슴애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내 이미지는 학생운동과 노조활동을 통해 더욱 굳어졌고, 나 자신도 다른 사람도 그렇게 인식했다.  연애나 결혼과정에서도 역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xa_zwZaVCROpxgdRbp-P6KV1a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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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엄마를 용서할 때 - 서울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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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6:00:07Z</updated>
    <published>2026-10-03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남편의 변화&amp;gt; 남편이 스파게티를 만든다. 내가 병원을 그만두고 서울로 이사 와서 두 번째다. 두 달 전에는 해물칼국수를 만들더니 오늘은 스파게티다. 설거지까지 끝내고 아이들과 족구, 피구, 배드민턴까지 했다. 영화 7광구도 봤다. 작은 언니네랑. 큰아이가 7광구 보라고 3만 원을 줬다. 기특하게도, 이렇게 컸네. 8월 13일~14일은 큰집과 작은집 식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RpVajdAYxakprNyGhsRH7wfOV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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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일찾기 - 서울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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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1:42:01Z</updated>
    <published>2026-10-02T11: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재발행합니다~~  &amp;lt;최고가 된다는 것은?&amp;gt;  나는 어떤 것에 최고가 될 것인가? 어떤 한 분야에 최고가 된 사람들이 부럽다. 나의 정체성을 찾다 보니 지금 현재 내 모습에 자신이 없다. 누구는 뭐가 되고, 뭐가 되는데 나는 해 놓은 일이 없는 듯하다. 현실적으로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갖고 원하는 만큼 일할 수는 없는 조건이다. 그렇다면 내가 최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Z31rDXEA_5dWtR--U523wFGke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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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여행 - 서울 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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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6:00:04Z</updated>
    <published>2026-09-27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를 찾는 여행&amp;gt;  나를 찾는 여행 = 나에게 의미 있는 일 중독성- 드라마에 중독             나의 중독성은 10년 단위로? 10대 - 엄마로부터 벗어나는 일, 대학 가는 것 20대 - 공격성? 운동 데모에 몰입 30대 - 애 키우는데 오로지 몰입 40대 - 내가 하고 싶은 일, 꿈을 갖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영어, 심리학, 재테크)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Lwlx1Y0Cqg6Ik4rf0vqumgiri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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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감정 객관화 - 서울 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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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5:00:09Z</updated>
    <published>2026-09-26T0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엄마 감정 객관화 하기&amp;gt; 내 감정 객관화 하기, 변화된 내 모습 한 달 전 아이 양말로 인한 다툼 이후 처음인 듯  - 며칠 전 큰 아이와 대화장면 중에서 -  어린이 대공원 가려고 외출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데 큰아이가 양말이 없다면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다. 나는 끊임없이 부엌으로 베란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챙기다가 &amp;quot;네가 알아서 해.&amp;quot;라고 대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EInGczuvCehp_zG7TTAjW7b_R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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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살아남기  - 서울 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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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0:26:55Z</updated>
    <published>2026-09-19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엄마의 서울 살이는, 여행하듯 살자&amp;gt; 서울에서 살아남기 여행하듯 살자 행복을 선택하자  1탄은 매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하나씩 하기 2탄은 빚 갚기 - 계획 세우기         (3년 안에 빚 갚기)          1. 가계부 쓰기, 아주 사소한 것까지 쓴다.          2. 저축은 수입의 절반을 한다.          3. 지출은 수입의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2NIQykCusEzEZgbdLWeGId1Zd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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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살이 스트레스 - 서울 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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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9-13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서울살이 낯섦이 주는 스트레스-짜증- 극복하는 방법&amp;gt;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것 매일 한 가지씩 하기'  3월 9일 영동대교에 가서 한강 보기 한강은 온조대왕이 백제를 세우기 이전부터 도도히 흘러서 2000년 이상을 모진 세월 풍파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다. 도도히 흐른 한강을 바라보니 자연의 섭리가 느껴지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조금은 까칠한 서울살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TpftBj4RwlbnZWc3j5AzdvWFp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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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이라는 낯선 이름 - 서울 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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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7:10:05Z</updated>
    <published>2026-09-12T07: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작은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다.  전주에서 서울로 이사 온 지 2주가 지났다. 그동안 어찌나 열심히 청소를 했던지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다. 아직도 멍한 정신상태다. 이사 전 돈을 준비할 때부터 계속이다. 석 달 째인가? (*서울 집값이 너무 비싸서 고민을 많이 했다.) 이제 청소 정리정돈도 마쳤으니 멍 때리기 상태에서 벗어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zfOidgeOwttGliDwDYcOjT4Zl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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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중단한 하루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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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7:09:03Z</updated>
    <published>2026-09-06T07: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학원 없는 첫날&amp;gt; 5시 30분 작은 아이 일어남. 잘 놀다. 자기 친구들이 써준 편지 보며 친구 누가 썼는지 엄마가 못 알아맞힌다고 짜증냄. 그 뒤로 계속 징징. 8시 산책. 큰아이 등교 9시 30분 할머니집 10시 30분 아들과 테디베어 6 보다 11시 30분 한글 쓰기, 점심준비  12시 20분 딸 하교 1시 점심 먹고 도서관 4시까지 5시 아중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UYC0LxZSrtCH1O2oimbviZhu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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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중단과 엄마의 역할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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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8:14:43Z</updated>
    <published>2026-09-05T08: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새로운 길 &amp;gt; 14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둔지 2년 6개월. 새로운 나의 일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 나의 일, 직업은 독서. 논술 교사라고 할 수 있을까? 나는 아이들의 엄마이자 선생님으로 살아갈 것이다. 내 일을 갖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는 것에 나의 열정을 다 바치기로 했다. 독서논술을 하면서는 내 아이와 주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LCgkdntg8WAJfOfZ-fFAQEzTE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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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중단했다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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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8-30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학원을 정리하면서 이러저러한 생각&amp;gt; 아이들은 학원을 정리하기로 했다. 원장님 입장은 큰 아이는 학원 중단 인정하며 두 달 후 컴백하기를 원했다. &amp;nbsp;작은 아이는 7세까지는 다닐 것을 권유했다.  엄마의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 교육관이 다른 브라이튼과는 이후에도 계속 충돌이 될 것이다. - 진짜 아이를 위한 길은 무엇일까? - 작은 아이는 아침에 영어유치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OT0tnxzYHtMla8TbUfWxphBHV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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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의 탐욕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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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9:11:54Z</updated>
    <published>2026-08-29T09: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른들의 욕심&amp;gt; 어제는 유치원에 안 가겠다던 작은 아이가 오늘은 소풍을 간다며 좋아하며 유치원에 갔다. 작년에 유치원 생활에서 힘든 것을 집에 와서 엄마에게 다 풀던 아이가 요즘 다시 엄마에게 밤마다 풀고 있다.   작은 아이는 성향이 자기주장이 세고 고집도 센 아이다. 큰 아이는 작은 소리에도 눈물을 흘리며 예민한 아이라 신경을 많이 쓰는데 비해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fZe00M-1lAPWfzGuKUJjxXmvQ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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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짜증 내는 아이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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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6:08:05Z</updated>
    <published>2026-08-23T06: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영어학원 정리에 대한 아이들 생각&amp;gt; 딸은 영어학원 쉬는 것에 대해 좋아한다. &amp;quot;쉬었다가 10월에 다시 브라이튼 다닐래.&amp;quot; 했었는데 지금은 &amp;quot;모니카 때문에 그만 다니고 싶어. 모니카가 자꾸 놀려.&amp;quot; 한다. 아들은 학교 가기 전까지 엄마랑 있기로 하면서 영어 유치원을 그만 다니기로 했다. &amp;quot;좋아&amp;quot;한다. 최근 들어서도 아들은 가끔 유치원 가기 싫다고 했다.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0kW8d-2dwJ-Z2vXfDvqa1_0vl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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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에서 부부는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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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6:00:04Z</updated>
    <published>2026-08-22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소 귀에 경 읽기&amp;gt; 남편에게 조금 더 참고 기다려야 했는데... 지금 남편이 직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알면서도 내 욕심만 드러냈다. 집에 오면 아이들에게 신경 좀 쓰라고, 자기 일에만 몰두하지 말라고. 어쩌면 이것은 참으로 어려운 요구인지도 모른다. 남편은 언제나 자기 일에만 빠져 있다. 집에서도 언제나 일에 빠져 있는 남편으로 가정으로 육아로 끌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jsaXPEJEgzaY84ycZcJp2SGpQ1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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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일상이 한 편의 풍경화 - 글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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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2:58:08Z</updated>
    <published>2026-08-22T02: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일상 글 한편 올립니다.  하나만 글모임을 운영한 지 6년 차입니다. 글모임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편하게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서&amp;nbsp;26년 8월 글모임 후기를 올립니다.  '하나만' 글쓰기 모임 8월 미팅 ▶일시 : 8월 22일 토요일 아침 6시 ▶장소 : 줌 미팅 ▶주제 : 8월 주제 글 1주 &amp;nbsp;잠시 멈춰 바라본 풍경 2주 여름휴가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ThBor9ogrJ5BG6wYPJTXSCNmF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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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혼자 전쟁이 났다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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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0:53:12Z</updated>
    <published>2026-08-16T10: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전쟁터 같은 상황&amp;gt; 오늘은 나 혼자 전쟁이 났다.  큰아이는 6시 40분에 일어나서 숙제하고 밥 먹고 또 숙제했다. 같이 등교하는 친구가 10분을 기다리게 할 정도로 느렸다. 작은아이와 산책을 가려고 하는데 자기도 가겠다고 하여 둘 다 산책을 못 갔다.  늦게 아이를 데려다주고 아제 바삐 작은아이도 서둘러야 하는데 작은아이가 &amp;quot;산책가&amp;quot; 한다. 그렇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tmyO0khlM1KaVhHGXiayuE-p-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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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과 영어 실력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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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6:00:05Z</updated>
    <published>2026-08-15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영어 학원과 영어 실력&amp;gt; 지금 아이들이 영어학원을 그만두게 되면 영어를 조금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을 시험의 노예로 만들고 싶지는 않다. 그리고 나는 믿는다. 아이들의 능력을!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 학원을 통해서 배우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더 잘 영어를 배워갈 것이라고 믿는다. 아이들이나 사람은 누구나 자기 스스로 학습동기가 생겼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YJ2QdoODpG6oge8odGisD7wrE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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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아이는 다르다 - 초등엄마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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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엄마와 아이는 다르다&amp;gt; 내가 해결하지 못한 갈등이나 생각이 있는가? 갈등의 연결고리를 끊어라. 큰아이는 엄마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고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해결해 나간다. -외로움, 따돌림, 사회성-  그것을 인정해라. 아이가 겪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시련과 어려움은 각자가 자기가 겪어야 한다. -혼자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 빈둥거리는 시간, 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ck%2Fimage%2FT1kbI7cwNPQ7xlvOMbiBuJyjV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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