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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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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pow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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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도전과 실패의 과정 속에서 발견한 긍정적인 이야기, 당신의 마음속에 작은 도전의 불씨를 심어주는 응원의 글을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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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01:3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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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을 올리는 비법 - 정답은 없지만, 내가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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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4:13:57Z</updated>
    <published>2026-10-08T04: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적인 연봉을 받던 직장인에서 자영업자가 되기까지 가장 걱정됐던 부분은 누구나 그렇듯, '매출'이다. 멀쩡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짤리고?) 카페를 운영한다는 커밍아웃을 부모님께 했을때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도 &amp;quot;얼마나 버냐?&amp;quot;라는 것이었다.  얼마를 벌어야 충분히 버는 것일까? 아무래도 오랫동안 직장인이었으니, 내 월급과 연봉이 그 기준이 될수밖에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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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먼저 친해져야 하는 것은 '세금' - 매출만큼 사랑해야 하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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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6:23:36Z</updated>
    <published>2026-09-24T06: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금은 초보 자영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만, 빨리 익숙해지고 친해져야 하는 '운명적인 그대'이다.  나는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알뜰한 편이라 직장생활을 할때 연말정산을 꽤 잘했다. 맞벌이 직장생활을 20년정도 하면서, 매년 연말정산 환급을 많이 받기 위해 연구하고, 실행했다. 그 결과, 우리 부부는 알뜰하게 살면서도 매년 100만원이 넘는 연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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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해야 하는 것들 -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공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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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3:3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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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모든일이 그렇듯, 장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단점을 내가 흔쾌히 수용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뿐!  지난 글에서, 내 일을 직접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되어 가장 좋은 점을 '내시간 선택권'이라고 했지만, 시간을 무조건 내마음대로 쓸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무한정 자유로운 삶을 의미한것은 아니니, 오해가 없기를.  내가 약 20여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좋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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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후 가장 좋은점은 - 직장인일때는 막연히 꿈꾸었던 하루가 이제는 일상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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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3:35:35Z</updated>
    <published>2026-09-10T03: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서 자영업자가 된 후, 가장 좋은점을 딱하나 손꼽는다면, 내 시간 선택권이 오롯이 나에게 있다는 점이다. 365일,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모두 내가 스스로 선택할수 있다는 것!  지난 20여년 동안의 직장생활은 나름 만족스러웠다. 규칙적인 출퇴근 시간은 안정감을 주었고, 종종 새로운 도전이 필연적인 업무는 적당히 생동감이 있었다. 가장 보람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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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 어느 조직의 부품이었던 나도 충분히 해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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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5:06:12Z</updated>
    <published>2026-08-27T05: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과 장사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함께 일하는 파트너 유무일것이다.  회사라는 곳은 여러명의 사람들이 '매출 상승'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 역량을 펼치는 곳이다. 회사는 빠른 성장을 위해 각자의 포지션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뽑아,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곳이다. 회사를 구성하는 직원들은 각자의 역할에만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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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은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더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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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3:23:10Z</updated>
    <published>2026-08-06T03: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과 자영업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출퇴근하는 시간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근무시간은 주 5일, 9 to 6 지만, 자영업자에게 출퇴근의 개념은 없다.  내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을때는 주 6일 근무 시스템이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9 to 7 근무 화요일은 오후 1시 퇴근 대부분의 회사가 그랬던 시절이다.  어느순간 주 5일 근무로 근로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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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의 자격 - 사장이라면, 당신을 고용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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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3:01:43Z</updated>
    <published>2026-07-30T03: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졸업하고, 약 20년동안 직장인으로 살았다. 일에 대한 열정도 많았지만 결국,&amp;nbsp;가장 큰 목표는 '조금더 높은 연봉을 받는것'이었다.  직장인에게 '연봉'은 곧 나의 가치를 뜻했으니까.  '연봉이 높은사람 = 일잘하는 사람 = 핵심인재' 라는 직장인의 공식이 일반화된 사회니까.  직장인의 삶을 정리하고, 자영업자가 되면서 가장 어색했던 부분은 더이상 'X</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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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퇴사를 꿈꾸는 당신에게 - 미리, 직업 독립 실험실을 운영해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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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4:54:08Z</updated>
    <published>2026-07-23T04: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당신은 몇번이나 '퇴사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떠올렸나?  2년전까지만 해도 나는 매일 아침 출근길, 퇴근길 지옥철 속에서 '퇴사'를 꿈꿨다.  예전에는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직'을 떠올렸지만  이제는 '이직'이 아닌 '직장생활을 끝내고 싶다'라는 생각을 자주 했다.  40대라는 나이때문만은 아니었다.  지난 20년의 직장생활을 되돌아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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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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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3:04:05Z</updated>
    <published>2026-07-16T03: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세코, 단 한순간도 이 선택을 후회한적은 없다. 오히려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까봐 두려운 날은 있다.  여전히 종종 '직장인'에서 '자영업자'로 인생 대전환이 이뤄졌던 '사건'을 되돌아 본다.  조금씩 연봉을 높이며, 여러 직장을 거치며 차곡 차곡 쌓아왔던 직장인 경력 20년.  홍보마케터라는 내일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지만, 언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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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말한마디가 내인생을 바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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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4:09:41Z</updated>
    <published>2026-04-01T04: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삶의 큰 고민이 있을때 늘 떠올리는 일화가 있다.  사회초년생 시절, 나의 꿈은 영화홍보마케터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영화홍보사들의 규모가 작다보니 구인공고가 나오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고 특별한 경력도없는 지방대출신의 이력서로 서류 합격도 힘들었다.  한줄이 빛이 되었던 영화홍보사 인턴쉽은 정직원 채용이 되지 못하고 종료되어버렸다.  임시 거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GCrleO2Ist-czT2MB3oQQKJj7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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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은 스스로 만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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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8:00:53Z</updated>
    <published>2026-02-04T05: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올해 연봉인상은 없습니다&amp;quot;  무인카페 관리를 하다가 우연히 목격하게 된 연봉협상 상담미팅은 나의 지난 시간을 떠올리게 했다.  내가 운영하는 무인카페 중 한곳은 오피스 상가동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직장인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들의 상담실로 이용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워낙 작은 공간이고, 다른 손님들은 없는 시간대라 그들의 상담내용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HrvvjqpC-X4KVHUcNML7CAT8X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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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인테리어 시작, 배관 누수를 통해 배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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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7:56:53Z</updated>
    <published>2025-09-15T07: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거가 끝나고 본격 인테리어를 앞둔 주말 아침, 인테리어 담당자로부터 급하게 연락이 왔다.  노화가 심했던 수도 배관을 교체해야 할것 같다는 것!  이전 사업장의 철거 직후 민낯을 드러낸 상가의 가장 큰 문제는 노후된 수도배관이었다.    메인배관에서 조금씩 물이 세어 나오는 현상이 발견되었는데 수도 밸브가 없어서 아랫층 천장을 열어서 밸브를 찾아야하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WeJ0-vC_ak9am7ooZoft10hG2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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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상가 인테리어를 해보고 비로소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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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1:52:28Z</updated>
    <published>2025-09-07T11: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가 임대 계약을 하고 일주일 뒤 상가의 민낯이 드러났다. ​ 처음 이 상가를 보러갔을때 세탁소가 영업중이었다. 직사각형 모양의 심플한 구조, 양쪽 문 세탁물과 세탁소 기계들뿐 '수도 시설이 있느냐' 여부를 체크하고 가게 종료 일정 체크하고 권리금, 보증금, 월임대료 체크하니 사실 특별히 더 볼게 없었다. 잘 모르니까.     인테리어 견적을 받고 다시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GJOdnm8PG0UXa7ST-1TlMrJdE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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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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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7:38:14Z</updated>
    <published>2025-09-03T07: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의 출산휴가를 마치고 회사로 복직하던 날, 집에 두고 온 아이에 대한 미안함보다 다시 내일을 시작한다는 설레임이 더 컸습니다.  매일 뱃속에서 함께 출퇴근을 하고 탄생 후 3개월동안 한몸처럼 붙어 있었는데 처음으로 각자의 시간을 보내게 된거죠.  감사하게도 아이는 헤어질때 보채지도 않고 생글생글 웃으며 배웅해주었어요.  그 덕분에 회사에서도 아이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qiaqqEI7dPKI6Dpp-6STDwAMh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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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카페창업준비시 필수 준비서류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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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5:05:49Z</updated>
    <published>2025-08-31T05: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카페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필수 준비서류가 있다.  창업하려는 업종마다 미리 준비해야할 필수 준비서류가 있는데, 종류에 따라 즉시 발급이 되지 않는 서류가 있으니 미리 체크해서 발빠르게 준비하는것이 중요하다.  무인카페 운영 필수 준비서류는 보건증, 자판기위생교육 수료증, 영업신고증, 사업자등록증이다.  이 4가지 서류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그 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08UNFy_-8TlzJRRbjY1BKEY2b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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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카페 최적의 입지를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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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2:27:41Z</updated>
    <published>2025-08-23T12: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카페의 성공 요인 첫번째는 '좋은 입지'다.  누가 봐도 좋은 입지는 권리금, 보증금, 월세가 높기때문에, 숨어 있는 좋은 입지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무인카페는 저가 커피 판매 사업이고, 브랜드 파워가 없으며 고객을 만족시키기도 쉽지 않는 사업이다.  다른 커피 브랜드와 경쟁해야 하는 입지라면 패배할 확률이 높다.  어느정도 안정적인 배후세대, 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AVTxbJLO6dyrbjSVV0cKmBslZ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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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무인카페 상가 임대차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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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1T14: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카페 창업을 결심 하고 실행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오래전부터 머릿속으로 수백번 생각했던 일이라 긴 고민을 할 필요가 없었다.  무인카페 창업 교육을 수강한것은 약 1년전.  실거주갈아타기를 마무리하면 새로운 주거지역에서 상가자리를 찾기로 하고, 무인카페창업은 마음 속 깊이 넣어두었다.  실거주갈아타기가 중단되고, 내가 가장 먼저 한것은 아파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xk5qEglLayIx0pVg9pzgjQQwa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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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차 워킹맘, 우린 함께 성장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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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6:28:27Z</updated>
    <published>2025-08-16T06: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중학교 1학년으로 성장한 지금까지 쭉- '일하는 엄마'였다.  그 덕분에 아이에게 '엄마의 출근'은 익숙하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3곳의 보육기관을 보냈다.  돌쟁이부터 4살 때까지는 가정식 어린이집, 5살 때 잠시 유치원 몇 개월, 다시 일반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니까.  늘 제일 일찍 보내고 제일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n1F2KxVCGzgF-P50oBkHTKIFz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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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카페 개인 VS 프랜차이즈, 솔직한 내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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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1:49:37Z</updated>
    <published>2025-08-15T11: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인카페 '카페인24' 두곳을 운영하고 있다.  처음부터 프랜차이즈를 선택했고, 두번째 매장도 자연스럽게 동일한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면서 다점포 점주가 되었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나 SNS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1위. 창업비용 2위. 개인 vs 프랜차이즈 선택 이유 3위. 카페인24 브랜드 선택 이유  이 중에서 개인 vs 프랜차이즈 선택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29jvZkkze8SzcPdzWHw4k2_Y0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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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에는 부업으로 시작한 무인카페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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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1:08:50Z</updated>
    <published>2025-08-11T11: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을 하고 운좋게, 원했던 직업으로 곧바로 취업을 했다.  그렇게 '꿈을 이루며' 시작했던 첫 직장생활은 울고, 웃고  때로는 악을 쓰며, 사랑하며, 이별하고, 또다른 선택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어느새 20년차 닳고 닳은 직장인이라는 명함만 남았다.  꿈을 이뤘다는 벅찬 감정은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더이상 업에 대한 열정도 없어진 나는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Q%2Fimage%2FadLdqC1wy3C2JC-noNQSB6fgh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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