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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 ban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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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Japan B2B Sales &amp;amp; Product Development, 現 Japan Market Entry Consultan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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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5:2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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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널을 알면 팔리는 구조가 보인다 - 책 '마케팅설계자'가 알려주는 유익한 퍼널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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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6:23:22Z</updated>
    <published>2026-08-01T16: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본론으로 가기 전: 얼마 팔릴지 예측하지 말자 일본 시장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아주 인내심이 많거나 분조장이거나 둘 중 하나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 성과를 위해 오랜 시간 버텨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예측해야 한다. 그래서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도 '알겠는데, 언제 매출 나와요?'이다.  이들의 질문에 응답하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kgMaPlKXrLvIVBwk02wLwAiW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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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상반기를 마치며 - 커리어의 변곡점을 지나오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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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09:58:45Z</updated>
    <published>2026-08-01T09: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다시 찾은 지도 수개월 만이다. 올해부터는 SNS, 브런치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했는데 역시 정기적인 콘텐츠 발행은 쉽지 않다. 그간 바빴던 날을 뒤로하고, 오늘은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간만에 기록을 하나 남겨보려고 한다.  짧은 6개월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계속 회사 안에 머물렀으면 만났을 일 없던 일들이었다. 해가 밝자마자 강행한 퇴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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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일 단어장 Day1|일본에서 에디팅을 한다는 것 - 영일 번역을 위한 첫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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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9:21:17Z</updated>
    <published>2026-03-26T09: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일 번역을 공부하기 위해서 몇 가지 사이트를 서핑해보다가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다. SWET이라고 하는 일영, 영일 번역 및 에디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모인 사이트다.  오늘은 일본에서 에디팅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외국인 전문가를 소개하는 글을 읽어보았다. 앞으로 이러한 아티클을 읽고, 영일 단어장을 아카이빙해 공부 기록을 남겨보겠다.  아래에 출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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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하반기, 일본 연휴 안부 메일 보내는 꿀팁 - 거래처에 보내는 연휴 인사, 어떻게 써야 전문적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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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4:46:52Z</updated>
    <published>2026-02-24T17: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비즈니스에서 실력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amp;nbsp;'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업무를 잘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달력을 미리 읽는 감각은 파트너십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일본은 골든위크나 오본, 연말연시처럼 국가 전체가 긴 휴식에 들어가는 기간이 명확합니다. 실제로 일본 기업의 70% 이상이 이 시기에 메일 회신조차 불가능한 완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5UgZLPuqcS46OTNbc7D-a8UTm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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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겸손하지 말자. 왜냐면 - IT 취업이&amp;nbsp;남긴 자기 성찰과 시니어로 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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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4:46:30Z</updated>
    <published>2026-01-16T19: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회사 취업을 간절히 원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서류 전형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다른 업종은 인터뷰 기회가 잘만 주어지는데, 유독 그 업계만은 다음 단계로 가는 문이 열리지 않았다. 내 고민을 듣던 동료가 말했다.  &amp;quot;If you don't stand out, you'll die.&amp;quot;  동료의 말은 '눈에 띌 각오가 됐냐'는 질문으로 들려왔다.&amp;nbsp;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uWUnI1pwmu7ZDYtrm28N-n4gG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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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메일은 비효율적이지만 감동이 있다  - 콜드메일의 역할은 '성사'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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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4:47:07Z</updated>
    <published>2026-01-10T17: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 고객을 영업할 때 가장 처음 쓴 방법이 메일이었다. 메일을 써보고 그래도 안되면 전화를 걸고. 가장 원시적인 방법은 현장 방문이지만, 당시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외로 나갈 수 없었다.  그래서 일단 보내본다. 처음부터 영업 리드를 정확히 잡고 발신하면 좋겠지만, 초기에는 특정 시장을 처음 경험해 본다면 Action을 먼저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2xUrJfOWFwbBneZdt66DG12ZC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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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미루는 글쓰기, 컨텐츠 범람 시대 - 인풋만 하다가 아웃풋 놓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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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4:47:28Z</updated>
    <published>2026-01-09T11: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항상 내 글쓰기는 늦어질까? 내 것보다 재밌는 컨텐츠가 많기 때문이다. 공부라는 명목 하에 내 글을 쓰는 시간보다 남의 것을 인풋 하는 데에 시간을 더 쓴다. 막상 내 것을 쓸 때가 되면 Chat GPT, Gemini 등 대화형 LLM 툴에게 내 역할을 떠넘긴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머리가 굳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하루에 1개씩 일기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I6HsmtSPelTQuYE0VnEhWTJts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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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이 가전 구독을 시작한 이유 - 일본의 구독 시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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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7:45:27Z</updated>
    <published>2023-03-16T13: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포토샵, 밀리의 서재 이 셋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구독 서비스다.&amp;nbsp;현재 우리가 이용하는 서비스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웬만해선 구독제&amp;nbsp;없는 서비스를 찾기&amp;nbsp;힘들다.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 제품력이 쟁쟁한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필두로 전개된 구독 서비스 사업은 지금까지도&amp;nbsp;수많은 IT 업계에서 유행하고 있다. 최초에는 체험판 사용자들을 유료 고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TEvCJtgHi3iucAjbYMguAwnsh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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