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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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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ealthcare 산업에 관심이 많은 외국계제약회사 12년차 마케터로 일하는 남자입니다. 의약품 마케팅,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 많은 분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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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4:3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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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심화 편 - 회사에는 보이지 않는 조직이 있다. - 직급보다 영향력이라는 무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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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7-28T09: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조직도(Informal Organization)의 이해 처음 회사에 입사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조직도를 보면서 회사의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군대에서도 가장 먼저 신병이 들어오면 조직도를 가르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조직도에는 다음과 같이 표시되어 있다. General Manager Bus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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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심화 편 - 회사 정치는 피할 수 없는 것일까? - 조직문화와 연관된 회사 정치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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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7-28T09: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조직이다. 조직엔 구성원이 있고, 사람이 모이면 특정 문화가 생기기 마련이고 이 문화는 조직의 정치에 영향을 준다. 이번 장에서는, 회사정치와 조직문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1. 왜 회사 정치를 이해해야 하는가 '회사 정치'라는 단어를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시작부터 안 좋은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린다. 미국에도 Kiss someo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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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심화 편 - 헬스케어 회사 중역 커뮤니케이션 - 결국 회사의 중역(Executive)을 설득하는 것이 일의 절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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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7-19T09: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야기들을 앞에서 다뤘지만, 결국 회사는 결정권자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이들을 중역(Executive)라고 부르고, 회사에서 흔히 임원들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우리와 같은 실무진과 달리 회사와 비즈니스를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들에게 맞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업무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장에서는, 아래 내용을 다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Ri%2Fimage%2FlrVJf1O08OaYWVlT3VdZw5kiD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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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심화 편 - 의학부와 마케팅 간의 협업 - Cross-Functional Team leading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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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7-08T13: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장들에서 이제 대략적인 제약산업 헬스케어 산업에서 마케팅의 의미와 마케터의 역할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감을 잡았을 것 같다. 이번 장에서부터는 이제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총 3가지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 유관부서와의 협업 * 회사 중역 커뮤니케이션 * 회사 정치와 사내 문화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첫 장인 유관부서와의 협업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Ri%2Fimage%2Fj52jzpP5XJl-bBxsfANXc0ZEM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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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딜로이트 헬스케어 보고서&amp;nbsp; - 미래의 헬스케어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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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6-20T10: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서 전문은 :&amp;nbsp;https://www.deloitte.com/us/en/insights/industry/health-care/life-sciences-and-health-care-industry-outlooks/2026-life-sciences-executive-outlook.html?utm_source=chatgpt.com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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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옴니채널을 통한 제약 프로모션의 변화 - 이제 찾아가는 영업은 축소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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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6-06T10: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옴니채널(Omnichannel)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amp;lsquo;모든&amp;nbsp;것&amp;rsquo;을&amp;nbsp;뜻하는&amp;nbsp;Omni와&amp;nbsp;유통&amp;nbsp;&amp;lsquo;채널&amp;rsquo;의&amp;nbsp;합성어로,&amp;nbsp;고객이&amp;nbsp;채널을&amp;nbsp;넘나들며&amp;nbsp;탐색&amp;middot;구매&amp;middot;상담&amp;middot;반품을 같은&amp;nbsp;매장을&amp;nbsp;이용하는&amp;nbsp;것처럼&amp;nbsp;느끼게&amp;nbsp;하는&amp;nbsp;쇼핑&amp;nbsp;환경을&amp;nbsp;지향 합한다는 의미이다.&amp;nbsp;마케팅&amp;nbsp;관점에서는&amp;nbsp;물리&amp;nbsp;매장,&amp;nbsp;앱,&amp;nbsp;웹사이트&amp;nbsp;등&amp;nbsp;모든&amp;nbsp;접점에서&amp;nbsp;통일된&amp;nbsp;메시지와&amp;nbsp;경험을&amp;nbsp;제공하는&amp;nbsp;고객&amp;nbsp;중심&amp;nbsp;접근으로&amp;nbsp;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Ri%2Fimage%2FrSOEmaoEJT8DrSwP5xSZJsj-A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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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경쟁의 진정한 의미 - 제약업계의 경쟁은 다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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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5-25T10: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제 마케터로서의 숙명인 경쟁사와의 경쟁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마케터로서의 진로를 꿈꾼다면, 멋진 전략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경쟁사를 이겨 시장 점유율을 올리는 것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나 역시 주니어 때는 그랬고, 지금도 어느 정도는 유효하다.  하지만 제약업계는 소비재와 산업의 경쟁 시스템이 조금 다르다. 그 이유는 헬스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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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헬스케어를 둘러싼 이해관계 - 사보험, 또 다른 헬스케어 접근성의 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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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6-05-05T07: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케어를 둘러싼 이해관계자 중 가장 메인인 건강보험과 환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는 또 다른 거대한 이해관계자인 사보험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헬스케어업계에서 가장 큰 접근성의 요소는 바로 보험(insurance)이다. 국가가 보장하는 공보험 (Reimbursement)와 달리, 사보험은 공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다양한 환자군과, 질환영역, 치료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Ri%2Fimage%2Fx1SMjHWlwaGJ0QTX4GiSDnw4y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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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헬스케어를 둘러싼 이해관계 - 2. 환자는 고객이자,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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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4-12T10: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 처음, 헬스케어 업계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다. 소비재나 다른 업계와 달리, 헬스케어 업계는 처방자인 의료진이라는 고객과,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인 환자라는 고객이 있다는 점을 말이다.  이렇기 때문에, 많은 헬스케어업계 마케터와 영업사원들은 의료진에 집중한다. 하지만 환자는 헬스케어를 둘러싼 가장 중요한 이해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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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헬스케어를 둘러싼 이해관계 - 1. 건강보험과 급여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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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4-11T09: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보험과 의약품 급여 체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제약회사의 역할, 우리의 역할을 이해하려면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의약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 환자에게 &amp;lsquo;보험급여&amp;rsquo;로 제공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이를 우리는 의약품의 접근성(Access)라고 부른다.  한국은 서양국가들과 달리, 단일보험자 체계(건강보험)로 모든 국민이 의무적으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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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제약영업사원은 또 다른 고객(3) - 이들을 움직이는 방법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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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4-08T12: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누구보다 당신은 제약영업부서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신약을 론칭하면 가장 먼저 팀을 꾸리게 된다.   [영업 부를 꾸리는 일! 그것이 시작이다.] 회사마다 사실 이 작업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 보통 시작은 이 신약이 어느 정도 매출을 올릴 것인가이다. 보통 5개년의 매출 추이를 보게 된다. 보통은 처음에 많은 리소스를 받기 위해 마케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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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제약영업사원은 또 다른 고객(2) - 제약영업사원들을 이해하는 게 그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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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4-08T12: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약영업사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제 조금 감이 잡히려고 하는가? 하지만, 이들과 정말 긴밀하게 일하려면 이들의 미래와 직업에서 느끼는 Needs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다음 화에서 이야기하는 영업부 교육과 마케팅 전략에 도입에 대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제약영업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1. 제약영업의 장점  역시 직장인에게 중요한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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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제약영업사원은 또 다른 고객(1) - 어떤 사람들이 제약영업을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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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8T11: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케어 마케터로서, 신약을 론칭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제 이 제품을 판매할 조직을 꾸리는 순간이 다가온다. 보통 신약을 론칭하기 훨씬 이전에, 이 의약품이 허가를 받기 3-4개월 전에는 영업부에 대한 세팅이 필요하다.  의약품은 다른 소비재와 달리, 마케터가 디지털 채널을 통해 혼자 판매를 진행하기가 매우 어렵다. 기초 편에서도 설명했듯이 국내의 경우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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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신약을 론칭하기 3 - 당신은 신약 론칭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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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2-21T11: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약을 론칭하기, 그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다. 여기까지 읽어보신 분이라면, 신약을 론칭을 준비하는 회사에 지원하셔서 론칭 경험이 없더라도 이 프레임을 잘 이해하는 능력 있는 마케터처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오늘은 그 마지막 단계인, * Brand Channel Develop &amp;amp; Operational Plan과, * Measurement &amp;amp; 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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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신약을 론칭하기 2 - 시장분석은 전략 성공의 첫 단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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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8T11: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는, 5가지 신약 론칭 과정 중 첫 단계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오늘은 그 두 번째 단계인 Market Analysis와 Brand Strategy Set up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첫 단계를 통해 우리가 론칭하고자 하는 신약에 대한 다양한 시장정보를 통해 시장을 이해했고, 그리고 고객인 의료진을 이해했을 것이다.  이 단계에서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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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신약을 론칭하기 1 - 마케터가 진짜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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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8T09: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를 다니며 총 2개의 신약의 론칭을 준비했다. 1개의 신약은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지만, 나머지 1개의 신약은 론칭준비 도중 본사의 전략 변경으로 론칭이 미뤄졌다. 각 약제의 론칭을 준비하면서 브랜드 매니저로서 느낀 점과 배운 점을 공유해 보려 한다.  1. 신약을 론칭한다는 의미? 한국에서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을 론칭한다는 의미는, 한 가지다 실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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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심화 편 - 전략을 실행하는 과정 - 실제로 실행하지 않으면, 전략은 그저 외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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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1-25T10: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을 실행하는 과정은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  [ Brand Plan은 문서가 아니라, 모든 팀이 움직이는 이정표이다. ]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마케터로 일한다면 매년 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 바로 Brand Plan 작성이다. (아마 국내 제약회사나, 다른 소비재 회사들도 비슷한 업무 프로세스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전년도 하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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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심화 편-전략이란 무엇인가?  - 글로벌 전략이 과연 지금 이 상황에서도 적용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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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1-23T11: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는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다. 마케팅은 흔히 시장을 만드는 사람이고, 내 제품 브랜드 그리고 내가 구상하는 시장의 모습을 만드는 사람이다. 이 시작점이 바로 전략이다. 마케팅에서 전략을 뺀다면, 사실상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우연으로 치부된다.  1. 전략은 단순히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 전략(strategy)의 어원은 군사 용어에서 출발한다.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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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제약회사 마케팅 심화 편&amp;nbsp; - 제약회사 마케터의 종류를 이해하는 것이 그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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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9:31:36Z</updated>
    <published>2026-01-23T11: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약회사 마케터로 현장을 바꾸다는 첫 책을 읽어주셨다면, 대략적으로 제약회사 마케터가 어떻게 헬스케어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지 감을 잡으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국내제약회사와 달리, 외국계제약회사는 마케팅 업무를 굉장히 세부적으로 나눠놓았다. 마케팅(market - ing) 말 그대로 시장을 만드는 일이다. 헬스케어업계에서는 단순히 물건을 홍보하고 파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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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에필로그  -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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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0:12:00Z</updated>
    <published>2026-01-20T08: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이 책을 쓰면서 나는 엇 이렇게 글이 잘써지나? 할 정도로 내가 그간 12년의 업계 경험이 헛된건 아니였구나 하고 느끼는 포인트가 있었다. 하지만 부족한 글 솜씨 탓에 모든 내용이 잘 담겼는지는 모르겠다 라는 걱정도 마음 한편에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스스로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amp;ldquo;이 이야기가 과연 누군가에게 의미가 있을까?&amp;rdquo; 팀쿡 일론머스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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