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한의사 권고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 />
  <author>
    <name>krhdms</name>
  </author>
  <subtitle>구조와 순환의 힘, 침도의학과 FCST, 중국, 일본 한의학과 기능의학을 중심으로 올바른 치료를 추구하는 한의사입니다. 삶이 되는 한의학을 위해 공부하고 소통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LB</id>
  <updated>2015-07-31T15:08:26Z</updated>
  <entry>
    <title>귀뒤찌릿, 귀 뒤가 찌릿하고 머리 옆까지 뻗친다면 - 귀 뒤가 번쩍번쩍 찌릿? 소후두신경통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83" />
    <id>https://brunch.co.kr/@@cLB/183</id>
    <updated>2026-09-28T07:30:26Z</updated>
    <published>2026-09-28T07: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실에 들어오시면서 귀 뒤쪽을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리에 앉기도 전에 말씀이 먼저 나옵니다.  &amp;quot;원장님, 여기요. 귀 바로 뒤가 갑자기 번쩍하면서 찌릿해요.&amp;quot; &amp;quot;머리 옆으로 쭉 타고 올라가는데, 혹시 뇌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 싶어서요.&amp;quot;  표정을 보면 아픔보다 걱정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예고 없이 번개처럼 오는 찌릿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TeKdtDOLLq3kBhkrGalw3V-qU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섬유근통, 온몸이 여기저기 아픈데 검사는 정상이라면 - 여기저기 다 아픈데 꾀병이라는 말 들으셨어요? 섬유근통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81" />
    <id>https://brunch.co.kr/@@cLB/181</id>
    <updated>2026-09-07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9-07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검사에서는 잘 잡히지 않는 통증을 오래 진료해 온 한의사입니다.  섬유근통으로 오시는 분들이 진료실에서 처음 꺼내는 말은 대개 비슷합니다.  &amp;quot;어디가 아프냐고 물으시면 대답을 못 하겠어요. 그냥 온몸이 다 아파요.&amp;quot;  여러 병원을 돌며 피검사도 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전부 정상이라는 말을 들으셨지요. 그러다 보면 주변에서 한마디씩 듣습니다.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C_RBgRyrHWE-A8SvX-rdGKCEI9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알통증, 눈 안쪽이 쑤시고 빠질 듯이 아프다면 - 안과에선 이상 없다는데 눈알이 쑤시세요? 신경 통증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80" />
    <id>https://brunch.co.kr/@@cLB/180</id>
    <updated>2026-09-05T07:00:01Z</updated>
    <published>2026-09-05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검사에서는 잘 잡히지 않는 통증을 오래 진료해 온 한의사입니다.  눈이 아파서 오시는 분들은 대개 안과를 먼저 다녀오십니다. 시력도 재고, 안압도 보고, 눈물막까지 확인했는데 &amp;quot;눈에는 별 이상이 없다&amp;quot;는 말을 듣고 돌아오시지요.  그런데 눈알은 여전히 쑤십니다. 뒤에서 누가 눈을 밀어내는 것 같고, 오후가 되면 안구가 뻐근하게 빠질 듯한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4Jn1xqi22-UGqUxcNJq_saqYC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지불안증후군, 밤마다 다리가 근질거려 잠들지 못한다면 - 밤에만 다리가 저릿저릿? 하지불안증후군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9" />
    <id>https://brunch.co.kr/@@cLB/179</id>
    <updated>2026-09-04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9-04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밤마다 다리 때문에 잠 못 드는 분들을 오래 진료해 온 한의사입니다.  마흔여덟 되신 직장인 한 분이 앉으시자마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quot;낮에는 멀쩡합니다. 그런데 저녁 아홉 시만 넘으면 종아리 속이 근질거려서 다리를 가만히 두질 못해요.&amp;quot;  벌써 3년째라고 하셨습니다. 주무르고, 찬물에 담그고,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을 스무 바퀴 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yUUY70YtCRB-U75FrnPZ1utS_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간신경종, 신발 속에 돌멩이가 든 것 같다는 분들 - 양말이 뭉친 것도 아닌데 자꾸 발 앞을 만지게 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8" />
    <id>https://brunch.co.kr/@@cLB/178</id>
    <updated>2026-09-03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9-03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발이 아프다고 오신 분께는 신발을 벗어 보시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대개는 앉기도 전에 이미 벗고 계세요. 접수하고 기다리는 동안에도 발 앞쪽을 손으로 주무르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amp;quot;신발만 벗으면 좀 살 것 같아요.&amp;quot;  이 한마디가 앞발 증상을 갈라 보는 첫 단서가 됩니다. 뼈에서 오는 아픔은 신발을 벗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편이거든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hGdnvoDuM8wmWJSv_jT15ujyB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바닥뜨거움, 밤마다 발이 화끈거려 이불 밖으로 내밀게 - 검사에선 이상 없다는데 발바닥만 계속 뜨거우세요? 족심열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7" />
    <id>https://brunch.co.kr/@@cLB/177</id>
    <updated>2026-08-15T05:00:02Z</updated>
    <published>2026-08-15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자리에 누우면 유독 발바닥이 뜨거워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은 괜찮다가 이불 속에 발을 넣는 순간 화끈거림이 올라와, 결국 발을 이불 밖으로 내밀어야&amp;nbsp;잠이 드는 밤이 잦아집니다.  &amp;quot;발바닥에 불이라도 붙은 것 같아요.&amp;quot;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듣는 말입니다. 이렇게 발바닥이 이유 없이 뜨거운 증상을 한의학에서는 족심열, 흔히 발바닥뜨거움이라고 부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qRxwjKihpskNyvwNyNf1jm5XO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율신경실조증, 검사에선 정상인데 온몸이 아프다면 - 여기저기 다 아픈데 원인을 못 찾으셨어요? 자율신경실조증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6" />
    <id>https://brunch.co.kr/@@cLB/176</id>
    <updated>2026-08-14T05:00:03Z</updated>
    <published>2026-08-14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과, 신경과, 이비인후과까지 다 다녀봤는데 어디서도 이상이 없대요. 그런데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amp;quot;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화도 안 되고, 쉬어도 피곤한데, 검사지에는 모두 정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증상은 많은데 원인은 잡히지 않을 때, 저는 자율신경을 먼저 떠올립니다. 오늘은 검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61kOIn7mA3oLc2N2Dnyl9cQ0S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강작열감증후군, 입안이 화끈거리고 혀가 얼얼하다면 - 검사에선 멀쩡한데 혀가 계속 따가우세요? 구강작열감증후군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5" />
    <id>https://brunch.co.kr/@@cLB/175</id>
    <updated>2026-08-12T16:00:01Z</updated>
    <published>2026-08-12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혀가 타는 것처럼 아픈데, 검사에선 아무 이상이 없대요. 결국 예민한 탓이라는 말만 듣고 왔어요.&amp;quot;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입안이 화끈거려 하루가 괴로운데, 어디서도 원인을 찾지 못해 마음까지 지쳐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 경우 구강작열감증후군을 떠올려 봅니다. 이름 그대로 입안이 타는 듯 화끈거리는 질환인데, 예민한 성격 탓으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JZfrgiZ9V9XLRIHI2_YFUEbGs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차신경통, 얼굴 한쪽이 전기 오듯 찌릿하게 아프다면 - 칫솔질만 해도 얼굴이 찌릿? 삼차신경통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4" />
    <id>https://brunch.co.kr/@@cLB/174</id>
    <updated>2026-08-12T04:12:47Z</updated>
    <published>2026-08-11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가 아픈 줄 알고 치과에 갔는데, 멀쩡하다는 말만 듣고 왔어요.&amp;quot; 진료실에서 얼굴 아픔으로 오신 분들께 정말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뽑고 신경 치료까지 받았는데도 얼굴은 여전히 찌릿하다고요.  얼굴이 아플 때는 원인을 찾기까지 유독 오래 걸립니다. 치과에서 신경외과로, 다시 이비인후과로 옮겨 다니며 검사만 반복하다 지쳐&amp;nbsp;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hTP7rqFNom8Nlyc5kV7TVTLD_5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VDT 증후군, 하루 종일 화면을 보고 나면 목과 눈이 - 컴퓨터를 많이 해서 생기는 병이 있다? VDT 증후군에 대해 알려드릴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3" />
    <id>https://brunch.co.kr/@@cLB/173</id>
    <updated>2026-08-10T14:13:49Z</updated>
    <published>2026-08-10T14: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눈을 뜨고 감을 때까지 화면을 봅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휴대폰을 집고, 출근하면 모니터 앞에 앉고, 점심시간엔 다시 휴대폰, 퇴근길 지하철에서도 작은 화면을 들여다봅니다. 그렇게 하루가 저물 무렵이면 목 뒤가 뻣뻣하고 눈이 뻑뻑해집니다.  &amp;quot;컴퓨터를 오래 해서 생기는 병이 따로 있나요?&amp;quot; 진료실에서 종종 듣는 물음입니다. 있습니다. 흔히 VD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hoaIoqNd4hYWkPiYivUcOtJ5P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간신경종, 걸을 때마다 발 앞쪽이 찌릿하게 저리다면 - 신발을 벗고 발을 주물러야 걸을 만하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2" />
    <id>https://brunch.co.kr/@@cLB/172</id>
    <updated>2026-08-01T12:00:04Z</updated>
    <published>2026-08-01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실에 들어와 신발을 벗으시면서, 앉자마자 손이 저절로 발 앞쪽으로 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걸어오는 동안 내내 발볼이 아팠던 것이지요. 「양말 속에 작은 돌이 하나 들어 있는 것 같다」, 「걷다 보면 발가락이 저릿하게 타는 느낌이 든다」고 하시는데, 막상 신발을 벗고 발을 주무르면 좀 가라앉는다고 하십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저는 발 앞쪽, 그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lYy3gGpzA9AssrU0CUTPMsfNP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과성직장통, 자다가 항문이 쥐어짜듯 조여 잠이 깬다면 - 잠깐 조였다 사라져 병원에 말하기도 애매하셨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1" />
    <id>https://brunch.co.kr/@@cLB/171</id>
    <updated>2026-07-31T10:09:37Z</updated>
    <published>2026-07-31T10: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다가 갑자기 항문 깊은 곳이 쥐어짜듯 조여 잠에서 깨신 적이 있으신가요. 몇 초, 길어야 몇 분. 식은땀이 날 만큼 아프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스르르 풀립니다. 다음 날 병원에 가 보려 해도 그 순간의 통증이 남아 있질 않으니, 무슨 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그때 그렇게 아팠는데 지금은 멀쩡하니 괜히 유난 떠는 건 아닌가」 하고 넘기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RiKXTHVDIP-e7E3bDAMpE4WyI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간신경종, 걸을 때 발볼이 자갈 밟은 듯 저릿한 이유 - 신발을 벗어야 좀 살 것 같은 발볼 통증이 반복된다면신발을 벗어야 좀 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70" />
    <id>https://brunch.co.kr/@@cLB/170</id>
    <updated>2026-07-29T13:12:09Z</updated>
    <published>2026-07-29T13: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를 보다 보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신발부터 벗는 분들이 계십니다. 앉으시면서 발볼을 손으로 꾹꾹 누르시고는, &amp;quot;이 앞쪽이 계속 저릿하고 화끈거려요&amp;quot;라고 하십니다.  걸을 때마다 발볼 앞쪽에 자갈이나 조약돌이 하나 들어간 것 같다는 이야기,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듣습니다. 양말이 안쪽에서 뭉쳐 있는 것 같아 몇 번을 벗어 확인해도 아무것도 없고, 신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U0g_HnyZkj8S5uOk8RMlK_Ayf7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인신경통, 삼킬 때 목 안쪽이 찌릿하게 아프다면 - 음식을 넘기거나 하품할 때 귀 쪽까지 찌르르하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69" />
    <id>https://brunch.co.kr/@@cLB/169</id>
    <updated>2026-07-27T11:00:02Z</updated>
    <published>2026-07-27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수동에서 특수통증을 치료하는 본향한의원입니다.  밥을 삼키다 목 안쪽이 순간 찌릿, 하고 아파 수저를 멈춘 적 있으신가요. 어떤 분은 하품을 하거나 말을 하다가 목구멍 깊은 곳에서 귀 쪽까지 전기가 흐르듯 찌르르한 통증이 스친다고 하십니다. 짧고 강하게 왔다가 이내 사라지는데, 언제 또 올지 몰라 삼키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집니다.  이렇게 삼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Nginl5LfTbB_T2Sry31YKV192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VDT 증후군, 하루 종일 화면을 보고 나면 목과 눈이 - 모니터 앞을 떠나도 뻐근함이 가시지 않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68" />
    <id>https://brunch.co.kr/@@cLB/168</id>
    <updated>2026-07-26T09:00:01Z</updated>
    <published>2026-07-26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수동에서 특수통증을 치료하는 본향한의원입니다.  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고 나면 목덜미가 뻣뻣하고 어깨가 돌덩이처럼 뭉친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눈은 뻑뻑하고 침침한데, 저녁이 되면 뒷목에서 두통이 슬금슬금 올라온다고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오래 쓰는 분들에게 흔한 이 묶음을 VDT 증후군이라 부릅니다.  VDT는 화면을 들여다보는 작업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BnND2BbFyWghp0szH-x0BNsCI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등열감, 검사에선 멀쩡한데 등이 화끈거린다면 - 누우면 등에 열이 확 모여 잠 못 드는 밤이 잦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67" />
    <id>https://brunch.co.kr/@@cLB/167</id>
    <updated>2026-07-25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7-25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수동에서 한열질환을 살피는 한의사입니다.  등이 화끈거린다며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뜨거운 곳에 기댄 것도 아닌데 등 한가운데가 불을 쬐듯 뜨겁고, 심하면 잠자리에 누웠을 때 등에 열이 확 모여 잠을 설친다고요. 그런데 병원에서 피를 뽑고 사진을 찍어봐도 이렇다 할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습니다. 등열감은 남이 만져보면 멀쩡한데 본인만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wdNUKAzcrjGaGTabvlnuKuW4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혀통증, 아무 이유 없이 혀가 아리기 시작했다면 - 검사에선 이상이 없다는데 혀만 계속 따가우실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66" />
    <id>https://brunch.co.kr/@@cLB/166</id>
    <updated>2026-07-24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7-24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수동에서 한열질환과 특수통증을 살피는 한의사입니다.  혀끝이 아리다며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뜨거운 것에 덴 적도 없는데 혀가 화끈거리고, 매운 음식을 먹은 것도 아닌데 따가워서 수저를 내려놓게 된다고요. 그런데 치과에서 입안을 들여다봐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도 이렇다 할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습니다. 혀통증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xtVM7vkb6ICa7y-oHLEyYKpcq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열증 치료에 정신과 약물을 처방 받으셨나요? - 배열증에 사용되는 다양한 약과 치료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49" />
    <id>https://brunch.co.kr/@@cLB/49</id>
    <updated>2026-07-23T04:00:00Z</updated>
    <published>2026-07-23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수동에서 한열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사 권고은입니다.   배열증 환자분들 중 질환이 생긴지 오래된&amp;nbsp;환자분들은 대부분 드시는 양약이 있습니다.  약을 먹고 증상이 호전되는지, 그렇지 않은지 상관 없이 낫겠거니 생각하고 습관적으로 약을 먹은 기간이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에 이르는 경우도 흔합니다.    배열증에 신경 계통 약물이 처방되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ONQbV1il2zlK2in59XI2mdmmO4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강작열감증후군 원인, 명확히 이해하고 치료합시다 - 혹시 이런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64" />
    <id>https://brunch.co.kr/@@cLB/64</id>
    <updated>2026-07-22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7-22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한의사 권고은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혀나 입술, 입천장이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리고 따가운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계속되어서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어지는 경우인데요. 입안에 고춧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고, 밤에는 잠까지 설치게 만들어서 정말 지치게 만듭니다.  저를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AzbNau1F7NZ7VDFp6f0wHvUyIx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후두신경통 원인, 진료실에서 가려내는 다섯 가지 - 뒷머리 찌릿함이 두통과 어떻게 다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LB/117" />
    <id>https://brunch.co.kr/@@cLB/117</id>
    <updated>2026-07-21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7-21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실에 처음 오시는 분들의 호소   「선생님, 갑자기 뒷머리가 찌릿하면서 전기 오는 것처럼 아파요. 머리를 빗을 때나 베개에 닿을 때도 깜짝 놀라요.」  40대 남성 환자분의 첫 마디였습니다. 두 달 전부터 뒷목과 뒷머리 한쪽이 욱신거리다 종종 전기 찌릿함이 올라온다고 하셨습니다. 신경과에서 두통약을 처방받았는데 잘 듣지 않아 한의원을 찾아오셨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2Fimage%2FIMae4a_DU1AIVwstp1iJjoNttW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