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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주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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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1004bokj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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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1년 4월에 아들을 출산한 초보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느낀 감정과 육아를 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중심으로 육아 칼럼을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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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06:1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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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기르자고 조르는 아이 - 한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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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2Z</updated>
    <published>2026-09-16T09: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amp;rdquo; 요즘 복주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난리다. 아침에도 반려동물, 저녁에도 반려동물. 하루 종일 &amp;lsquo;반려동물~ 반려동물~&amp;rsquo; 노래를 부른다. 처음 복주가 마음에 품은 동물은 고슴도치였다. 고슴도치라니. 그 말을 듣는 순간 문득 어린 시절 보았던 만화영화 《천사소녀 네티》가 떠올랐다. 네티가 키우던 작고 귀여운 고슴도치 루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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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벌을 둘러싼 남편과의 갈등  - 진실의 방과 자괴감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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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2Z</updated>
    <published>2026-05-30T11: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써내려간 육아일기 속 복주는 언제나 눈이 부시도록 사랑스러운 아이였다. 생각해 보면 복주가 사랑스러운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엄마를 보며 배시시 짓는 미소, 엉뚱하고도 귀여운 말들, 서툰 글씨로 써준 '엄마 사랑해'라는 편지 등등.. 하지만 솔직해져 보자. 어디 아이를 키우는 일상이 매 순간 동화 같기만 하겠는가. 여섯 살이 된 복주는 여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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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도 난 엄마 아기야? - 죽음에 대해 묻는 아이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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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2Z</updated>
    <published>2026-02-19T1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사람은 다 죽지?&amp;quot; 복주가 어젯밤 잠들기 직전 나에게 물었다.  &amp;quot;나도 나중에 죽는 거지? 무서워.&amp;quot; 나는 순간 말을 잃었다.  낮에는 엉덩이를 씰룩대며 흔들면서 장난을 치고, 세상의 온갖 걱정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을 것만 같은 개구지고 장난끼 많은 여섯 살 짜리가  밤이 되니 죽음을 생각하고 있다니.  &amp;quot;그건 아주, 아주 나중의 일이야.&amp;quot;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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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사이좋게 지내기 - 아마도 그것은 영원한 나의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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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2Z</updated>
    <published>2026-02-13T05: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낳은 후 너무 너무 자주 싸우다가 서로의 노력으로 근 1년 정도 사이가 많이 좋아졌는데 저의 방법 공유해 봅니다.  1. 남편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말, 행동 늘림 - 남편이 퇴근하고 왔을 때마다 엄청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줌 - 자기 전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오늘도 고마웠다고 말함(특별히 고마울 만한 행동이 있는 날에는 그 행동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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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시간은 왜 늘 불안으로 채워질까? - N잡러의 시대라고 쓰고, 불안의 시대라고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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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2Z</updated>
    <published>2026-02-08T14: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른바 &amp;lsquo;N잡러의 시대&amp;rsquo;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 화려한 수식어를 슬쩍 들춰보면 그 속엔 &amp;lsquo;불안의 시대&amp;rsquo;라는 민낯이 숨어 있다. 근로자의 약 72%가 부업을 고려하고, 40%에 육박하는 이들이 이미 실행 중이라는 통계.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단지 일의 형태가 변했다는 신호일까, 아니면 우리 모두가 한 가지 삶만으로는 도저히 안심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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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주의 여자친구(2) - 초대는 받았는데 주소를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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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2Z</updated>
    <published>2026-02-07T06: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복주가 새해를 맞아 막 여섯 살이 막 되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하원 후, 복주가 말했다. &amp;ldquo;엄마, 지수(유치원 친구, 가명)가 나 자기 집에 오라고 초대해줬어. 오늘 그 집에 놀러 가자.&amp;rdquo;  나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amp;ldquo;안 돼. 지수네 집이 어딘지도 모르잖아.&amp;rdquo;  &amp;ldquo;그래도&amp;hellip; 그래도 가고 싶어. 12층이랬어, 12층!!&amp;rdquo;  &amp;ldquo;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3h%2Fimage%2FGcK1AYMEr7el-8UAeRnLxhETW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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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주의 여자친구(1) - 34개월의 사랑은 이렇게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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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6-02-06T04: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주가 34개월이었을 때의 일이다. 하원 시간, 어린이집 선생님이 웃으며 말을 꺼내셨다.&amp;nbsp;&amp;ldquo;복주가 나은이(어린이집 친구, 가명)를 너무 좋아해요. 오늘도 소꿉놀이 하면서 &amp;lsquo;여보~ 여보~&amp;rsquo; 하고, 서로 뽀뽀하고 난리였어요.&amp;rdquo; 나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괜히 아들에게 물어봤다.&amp;nbsp;&amp;ldquo;복주야, 너 나은이가 그렇게 좋아?&amp;rdquo; &amp;ldquo;엉. 그렇게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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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의 삶과 워킹맘의 삶 사이에서 - 둘 다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느끼는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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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6-02-05T14: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육아휴직을 4년 했다.&amp;nbsp;꽤 오랫동안 전업주부로 살았고, 그 후 처음으로 워킹맘이 되어 1년을 보냈다.&amp;nbsp;그래서 나는 안다.&amp;nbsp;두 세계는 서로를 오해한 채 멀리서 바라보기엔, 너무 다르게 무거웠다는 것을.  전업주부로 살던 시절,&amp;nbsp;아침은 조금 더 느리게 시작할 수 있었다.&amp;nbsp;등원 전쟁이 없다는 것,&amp;nbsp;시간에 쫓기지 않고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아침을 먹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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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내게 가르쳐준 사랑의 방식 - 엄마로 살아가는 매일이 감동이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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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5-10-21T15: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따라 복주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속 깊이 새겨진다.&amp;nbsp;어느 날 무심코 &amp;ldquo;아이고, 벌써 곧 40살이네&amp;rdquo; 하고 중얼거렸더니, 복주가 눈을 크게 뜨고 &amp;ldquo;엄마 이제 40살이야? 난 5살인데!&amp;rdquo; 하고 대답했다.&amp;nbsp;&amp;ldquo;응, 복주도 나중에 40살 되겠지? 그때 복주는 뭘 하고 있을까?&amp;rdquo; 하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하던 복주가 아주 진지하게 말했다.&amp;nbsp;&amp;ldquo;엄마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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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고 싶은데, 열심히가 나를 더 힘들게 할 때 - 한 워킹맘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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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5-05-14T14: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8시. 다섯 살 아들이 잠든 방문을 뒤로 하고 집을 나선다.  아들은 9시가 넘는 시간까지 쿨쿨 자다가 시어머니 손을 잡고 느즈막하게 유치원에 간다. 등하원을 시어머니께 부탁드려서 전쟁 같은 아침은 피할 수 있지만, 그만큼 경제적, 심리적 부담도 있다. 매달 시어머니께 용돈을 드리며 감사함과 미안함을 동시에 안고 산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도움을 받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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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년생 아이 시중 여러 학습지 체험 후기 - 학습지란 학습지는 다 체험해 본 내돈내산 솔직 후기 대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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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1:29:10Z</updated>
    <published>2024-12-13T04: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그 동안 다른 커뮤니티나 카페에 전집이나 학습지에 대한 리뷰들을 수차례 올렸었는데, 브런치에는 올리지 못했다.   브런치는 어떤 '리뷰'보다는 '수필'이 어울리는 공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고 육아를 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런 정보를 그다지 원하지 않고 오히려 이런 정보들이 과다한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어서 우려스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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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왕따 학급을 변화시킨 사서 선생님의 이야기 - 책육아와 독서치료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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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21:31:59Z</updated>
    <published>2024-12-11T15: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촌 언니와 대화를 나눈 후 책육아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새로운 전집도 많이 구매하고 예전보다 복주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도 늘리게 되었다.   언니가 추천했던 책들 중 그레이트북스의 '놀라운 자연'이라는 책이 배달 왔을 때에는, 복주가 배달 온 새책을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보고 나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을 느꼈다.   &amp;quot;우와우와~~ 사자도 있고 호랑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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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육아 만렙 고수,엄마표 교육의 달인으로부터 받은 조언 - 30개월 이상 아기의 책육아를 위한 책추천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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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8:50:53Z</updated>
    <published>2023-11-02T00: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표 영어를 좀더 집중적으로 복주에게 하자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1. 영상 노출의 한계  30개월 동안 복주는 아주 특별한 경우(할머니 댁에 맡겼는데 할머니가 보여주신다든가, 손톱 깎아야 하는데 너무 거부를 한다든가)를 제외하고는 영상 노출을 거의 하지 않았다.  이제 30개월이 되었으니 하루에 20~30분 정도는 괜찮겠지, 라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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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고민은 낳아야 끝이라면서요? - 초저출산 시대를 사는 엄마가 둘째 낳기를 망설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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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3-11-01T01: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고민은 낳아야 끝이라던가.  요즘 나와 남편의 가장 큰 고민은 둘째를 낳느냐, 마느냐는 것이다.   둘째 고민은 첫 아이인 복주를 낳고부터 30개월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 끊임없이, 가끔은 치열하게 한 고민이었다.  둘째를 낳을까 말까 고민하는 이 시점에 나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 그리고 낳고 싶은 유혹을 갖게 한 요인을 한번 쭉 적어볼까 한다.   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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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개월 아기, 영어 공부 어떻게 시킬까 - OTT와 동화책으로 즐기면서 하는 영어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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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5:41:07Z</updated>
    <published>2023-10-18T03: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30개월이 된 복주는 우리말로는 일상적인 대화가 무리 없을 만큼 잘하게 되었지만, 영어는 아무리 해도 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   우리말로 된 단어는 한두번만 들어도 기억하고 응용했지만, 열 번도 넘게 가르쳐 준 영어단어는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지금까지 할 줄 아는 영어는 Good morning, apple, mommy, big hug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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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말을 하게 되면 벌어지는 일 - 30개월이 된 복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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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02T16: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주는 18개월 무렵부터 서서히 말이 트이기 시작해서 23개월 즈음에는 두 단어를 붙여서 꽤 많은 문장을 말하기 시작했다.   처음 두 단어를 붙여 말한 것은 20개월 무렵 차 안에서였다.  &amp;quot;아빠 어딨지~?&amp;quot;라고 장난 삼아 물어봤는데, 복주가 &amp;quot;아빠 여깄지&amp;quot;라면서 손가락으로 아빠를 가리켰다.  남편과 나는 둘다 놀라서 &amp;quot;????&amp;quot; &amp;quot;우리가 잘못 들었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3h%2Fimage%2FiRFGWcC4M87vgOkA3byZ2v8E_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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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 수상자 아빠가 아들을 키운 교육방법 -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어린 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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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2-12-30T14: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처드 파인만이라는 저명한 물리학자가 있다.   MIT를 졸업 후 물리학 교수가 되어 양자역학과 관련된 연구에서 많은 공로를 인정 받아 노벨상을 받았다.   그의 일화를 모은 책 '남이야 뭐라 하건'을 보면, 파인만의 아버지가 어릴 때 파인만에게 어떤 교육을 했는지가 자세히 나오는데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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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의 인지 발달을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일 - 아기의 인지발달을 위한 놀이 방법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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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2-12-15T17: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복주는 어느덧 20개월이 되었다.  휴,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나의 무지막지한 게으름에 구독자분들께 그저 사죄 드린다.  아직 구독을 끊지 않아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뭔가 오랜만에 쓰는 만큼 더 완벽한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개인적인 바쁜 일정들 때문에 등등 많은 핑계로 글을 쓰지 못했다.  구독자가 추가되거나 댓글이 달릴 때마다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3h%2Fimage%2FK7FNosWvva4MTdjd7agYfIHdd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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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 장난감의 배신 - 아기의 두뇌 발달을 저해하는 장난감 의존적 육아는 이제 더 이상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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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15:01Z</updated>
    <published>2022-03-22T21: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주가 7시 반~8시에 잠들어서 10~11시간 정도를 통잠 자는 생활이 한 달 넘게 이어지자 예전보다 훨씬 많은 시간적, 체력적 여유가 생겼다.   복주를 더 자세히 관찰하면서 복주와 상호작용을 하며 놀 수 있었고, 수면교육과 관련 없는 다른 육아책들을 새로 구입해서 볼 수도 있게 되었다.   하아, 그러나 아는 것이 병이라고 했던가..!   육아책들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3h%2Fimage%2FwIwKdUFgQToZxNWPqaeYORXP_K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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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수 끊고 통잠 재우기 프로젝트(4) - 아기가 통잠을 잘 수 있게 된 후의 새로운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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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20:11:45Z</updated>
    <published>2022-03-05T03: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주는 수면교육 첫째날 밤에는 중간에 깨서 40분을 울었고 둘째날 밤에는 10분을 울었다.   셋째날 밤에는 한 번도 안 깨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11시간 통잠을 잤다.   복주가 11시간 통잠을 잔 날, 나 역시 충분히 긴 통잠을 너무나 너무나 오랜만에 잤다.   아침이 되자 젖으로 퉁퉁 불어터진 가슴은 울퉁불퉁해져있고 젖으로 꽉 차서 아팠지만, 몸의 컨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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