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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조건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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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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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4:5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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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에드워드 호퍼, &amp;lt;볕을 쬐는 사람들&amp;gt;(시즌4-2) - 내면탐구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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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1:11:42Z</updated>
    <published>2026-10-11T01: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64)에드워드 호퍼, &amp;lt;볕을 쬐는 사람들&amp;gt;(시즌4-2)  #내면탐구글쓰기시즌4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 (나는 25분)  에드워드 호퍼는 도시인의 고립감, 외로움, 단절 등을 소재로 그림을 주로 그린 작가로 알고 있다. 사람들은 볕을 쬐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나에게 얼마나 할애하고 있을까? 할애를 하더라도 그 시간을 불안해하지는 않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nzt0bUDCyjAaYLJDs66PBKhxDR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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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12(건형 -&amp;gt; 한울) -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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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52:45Z</updated>
    <published>2026-10-10T04: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지12(건형 -&amp;gt; 한울)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제가 한울쌤에게 편지를 받은지 2주가 넘었군요. 너무 늦으면 안되니 오늘 답장을 드립니다.^^ 예전에 저는 한달 정도 기다려 드렸으니 괜찮겠지 변명해 봅니다. ㅎㅎ  저는 어제 수원걷부(걷는 부너미) 다녀왔어요. 타지에서 저렴한 비용의 숙소를 이용하는건 피곤한 일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부너미쌤들 직접뵈면 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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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식 - 생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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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2:22:15Z</updated>
    <published>2026-10-08T22: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례식  어제 이모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일하고 있는데 퇴근하기 1시간 전에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모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동생은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조금 늦을거 같다며 엄마랑 연락해서 같이 다녀오라고 했다. 출근복장이 크룩스에 츄리닝 바지 복장이라 엄마에게 집에 들러서 옷 좀 갈아 입고 가겠다고 했다. 원래는 회사 마치고 운동을 가려 했는데 짝지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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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주 부너미) 1.자기소개(1주차 글쓰기: 나의 곁, - 8주 부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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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2:59:11Z</updated>
    <published>2026-10-03T12: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주 부너미) 1.자기소개(1주차 글쓰기: 나의 곁, 변화)  올해 내게 가장 큰 곁은 부너미쌤들이 아닐까 싶다. 올해 초부터 시작해 30주부너미를 올 개근으로 참석하고 글을 썼다. 그래서, 이번 8주 부너미에서 2주째 짝지책(혼란 기쁨)으로 짧은 강연을 하기로 했다. 나는 삶에 대한 고민, 일상을 깊이 나눌수 있는 관계를 선호한다. 그런 관계들을 중심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41qqKBrZsHuBu6YdmS76hQ6Q0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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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키(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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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1:17:07Z</updated>
    <published>2026-10-03T11: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 키(그림일기)  짝지 자동차 키 열림 부분의 케이스가 닳아서 떨어졌다. 아래 기판의 버튼 부분이 눌러지지 않았다. 짝지가 검색하더니 케이스를 8000원에 구매를 했다. 이번 한주 회사에서도 일이 많아 바빴고 퇴근후에도 스케줄들이 있어서 피곤이 쌓인 상태인데, 자신이 기존의 키를 열어보려 애썼지만 열리지 않았다고 집에오면 열어 달라고 문자가 왔다.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MaPpnYFM_BKYE2_BCZLN-soqX7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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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우는 건 내게 큰 스트레스(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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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0:21:33Z</updated>
    <published>2026-10-03T10: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우는 건 내게 큰 스트레스(그림일기)  서부상영상미디어센터에서 주혜자쌤의 &amp;ldquo;기초연기교실&amp;ldquo;수업을 듣고 있다. 6명의 수강생이 쓴 글을 바탕으로(총 열여덟 편) 자기 대본을 선택하고(자기 외의 대본을 선택) 외우고 8주차 마지막엔 독백 연기를 하고 그걸 카메라로 촬영을 한다. 7주차 가기전에(7주차에도 모의로 각 극을 테스트촬영 하기로 했다) 대사를 외워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E6bXf-zbrPLlX-mWuuJuKvRFe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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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빅토크(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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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8:26:12Z</updated>
    <published>2026-10-03T08: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수 없는 빅토크(그림일기)  장혜영님 채널에서 올라오는 &amp;ldquo;참을 수 없는 빅토크&amp;rdquo; 영상을 빠지지 않고 챙겨 본다. 망원정 X에서 주최하는 &amp;ldquo;페미니즘 정치학교&amp;rdquo; 페이지1을 온라인으로 듣고 수료식에 오프라인으로 다녀온 경험이 있다. 10월 9일부터 시작하는 페이지2는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고, 실질적으로 여성이 정치무대에 설때 필요한 것들을 집중적으로 훈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kacC0494KgUXUf3rdT47zG1J77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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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 정치학교 티(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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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8:06:15Z</updated>
    <published>2026-10-03T08: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즘 정치학교 티(그림일기)  내가 다니는 헬스장이 워낙 싼 체인점 헬스장이다보니 갈수록 제공이 안되는게 많아졌다.(운영면에서 이해는 가지만) 처음엔 헬스장 바로 앞 주차장이 유료로 바뀌더니 정수기 위의 종이컵도 없어졌다. 이제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수건과 운동복이 제공이 안된다. ㅠㅠ추석연휴에 연달아 계속 운동을 하려는데, 집에서 운동복과 수건을 챙겨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zi1Xt1yBFgPVA0eBLamORpkCj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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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예당 추석 명절모임(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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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6:08:18Z</updated>
    <published>2026-10-03T06: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예당 추석 명절모임(그림일기)  홍예당은 전포동에 위치한 퀴어문화플랫폼 겸 퀴어책방이다. 명절마다 홍예당에서는 명절당일 오후에 모임을 가진다. 퀴어들끼리 모여 가족대잔치,그런 취지인 것 같다. 매년마다 명절 당일 모임이 있는 걸 알았지만 명절마다 제주도 장모님댁에 가서 참석할 기회가 없었다. 이번에 비행기표를 구하지 못해(내년 설날과 추석비행기표는 예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7dcnBcFhc_H-n5w6tQLmBUdj0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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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전의 한 문장. - 생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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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5:15:29Z</updated>
    <published>2026-09-27T15: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전의 한 문장.  &amp;lt;태어나는 말들&amp;gt;속 문장이다. 내가 계속 소수자들의 자기 언어(에세이를)를 찾아 읽고 공부하고 그들이 느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이유와 닿아있는 문장이다. 그들의 이야기는 결국 나의 이야기로 돌아오고 나의 언어를 풍부하게 만들고 디테일하게 만든다. 나를 디테일한 언어로 적확하게 표현할수 있는 것은 나로서 내 삶을 살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1B6p-QpyJ5nSPJ8rHm-4FKzAb9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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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이스토리5 리뷰 - 영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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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5:44:12Z</updated>
    <published>2026-09-27T05: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이스토리5 리뷰  짝지가 토이스토리5가 디즈니에 올라왔으니 디즈니 해지 하기 전에 챙겨 봐라고 문자가 왔다.(짝지는 지금 혼자만 제주 장모님댁에 내려가 있다.)  지금까지 본 토이스토리 모두가 재미와 감동과 생각꺼리를 주는 작품들이라 기대를 안고 5편을 봤다. 역시나 5편도 강추해 본다.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센스, 감각, 위트가 뛰어난 작품이다.(5편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6UtwVp1LsSzgin9-rbc0v-azU9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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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패싱(2021)&amp;gt; - 영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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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5:24:41Z</updated>
    <published>2026-09-24T15: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패싱(2021)&amp;gt;  192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흑백영화이다. 흑인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만연하던 시대의 이야기 인데다, 흑인이 백인으로 &amp;lsquo;패싱&amp;rsquo;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흑백영화로 촬영한 것 같다. 그 시대의 흑백영화처럼 보이기 위해 감독이 배우들에게 일부러 과장된 연기를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첫 장면에서 흑인 아이린은 아들의 동화책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r6-0xVYUmlx8u4xsI6hN-qAJ8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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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11(한울-&amp;gt;건형) -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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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3:42:22Z</updated>
    <published>2026-09-19T03: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지11(한울-&amp;gt;건형)  선생님 안녕하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저희의 11번째 편지를 올립니다. 원래 1-2주에 한통씩 주고받기로 했던 편지가 7월부터 저 때문에 한달에 한 번으로 줄어들었어요.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동시에 마감이 한참 지났음에도 묵묵히 기다려주시는 배려심에 늘 감사드려요.   오늘은 일주일에 단 하루, 온가족이 전부 쉬는 날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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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프리다 칼로, 부러진 기둥, 1944 - 내면탐구글쓰기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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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3:09:10Z</updated>
    <published>2026-09-19T03: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2)프리다 칼로, 부러진 기둥, 1944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 내면탐구글쓰기놀이 시즌4는 10월 4일 시작합니다.  (나는 25분 썼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18살때 교통사고를 당해 온 몸이 부서진다. 침대에서 겨우 손을 움직일수 있었을 때 병실에서의 지루한 시간을 견디기 위해 천장에 설치한 거울을 보고 자신을 그리기 시작했다. 프리다 칼로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Jp0qi2qwam40qxZ8UsHW3LlQ8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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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서로의 문장이었다(문탁 네트워크) - 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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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4:51:11Z</updated>
    <published>2026-09-13T14: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서로의 문장이었다(문탁 네트워크)  부너미가 결혼한 페미니스트들이 모여 읽고 쓰는 공부 모임이라면, 문탁 네트워크는 친구와 함께 삶의 비전을 찾아가는 인문학 공동체이고 용인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문탁 네트워크에서 함께 공부하고 고민한 글들을 함께 모은 책이다.   긴호흡의 글이라 좋았다. 10년, 20년이 넘는 시간을 두고 나의 모습이 어떠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aCKyJJHCOAkiCJmkEr7CUYn0qP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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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년 동안 살았던 아이: 조현병 엄마와 함께(나가노  - 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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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4:05:18Z</updated>
    <published>2026-09-13T04: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년 동안 살았던 아이: 조현병 엄마와 함께(나가노 하루)  누나의 조현병을 20년 넘게 기록한 다큐 &amp;lt;어떻게 해야 했을까&amp;gt;를 보고 큰 인상을 받아서 집에 사두었던 책 &amp;lt;만 년동안 살았던 아이&amp;gt;를 꺼내 읽었다. 엄마에게 조현병이 있었고 저자는 그로 인해 제 2형 양극성장애를 얻어 평생 그 병과 사투를 벌이며 일상을 일으키고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 1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x2hlyarHBGxPfgRJDXQsbX7Fz0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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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예당 그림일기 수업(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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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3:01:59Z</updated>
    <published>2026-09-13T03: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예당 그림일기 수업(그림일기)  퀴어문화플랫폼 홍예당에서 그림일기 수업을 시작했다. 한달에 첫주 세쌔주 두번씩 총 다섯달, 열번의 수업이다. 이렇게 긴호흡으로 느슨하게 하는게 그림일기를 오랫동안 그려볼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좋은 것 같다. 다음에 다른 곳에서 그림일기 수업 문의가 오면 이번처럼 띄엄띄엄 길게 할수 있는지 나도 제안해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h6pv6_K4isTMa8nXi7dEA59gVT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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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일유럽여행(9년전) 중 15일정도 이후로 우울증이  - 생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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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5:59:19Z</updated>
    <published>2026-09-12T15: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42일유럽여행(9년전) 중 15일정도 이후로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힘들었던 나에게 해주는 말  짝지가 요즘 9년전에 다녀왔던 42일간의 유럽여행기를 &amp;ldquo;박조김비&amp;rdquo; 유튜브 채널에 정리해서 하나하나 올리고 있다. 아직까진 나의 우울증 증상이 나타나진 않았는데, 15일정도 이후 독일에서부터 심한 우울증이 와서 나머지 기간동안 상당히 힘들어했었던 기억이 난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zT09iBrgo8U74U_HzmYf_9rzoW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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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검사(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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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5:14:46Z</updated>
    <published>2026-09-12T05: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검사(그림일기)  2년에 한번 있는 자동차 검사. 단골 정비소를 찾았다. 아직 사무실직원이 출근하지 않으셔서 기다렸다. 부장님이 보이길래 인사를 꾸뻑하고 친한척 말을 걸었다. 부장님이 결제를 해주셨다. 키보드를 손가락 하나하나로 천천히 누르시길래 부장님은 노안 언제부터오셨습니까? 물었다. 내가 농으로 카드 단말기 0하나 더 눌리시는거 아닙니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pcyC_xQW60QOhcsohXemCCNXm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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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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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4:56:05Z</updated>
    <published>2026-09-11T14: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영화 &amp;lt;달콤한 인생&amp;gt;의 명대사를 우연히 인스타에서 봤다. 이병원과 보스 김영철의 영화 후반부 장면. 보스에 김부장이 대입되었고 이병헌의 마음이 내 마음 같았다. &amp;ldquo;말해봐요~ 저한테 왜그랬어요?&amp;rdquo; &amp;ldquo;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amp;rdquo;  &amp;ldquo;저 생각 많이 해봤는데 정말 모르겠거든요.&amp;rdquo; 사장님과 소장님의 면담. 오너가 원하는 것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Wd8AjGT0ITpI97n1gSLxq-FFt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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