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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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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harma6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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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분은 어떤 지도를 보며 살아가시나요?  저는 브런치 글쓰기를 통하여 찾아 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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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0:5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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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열세 번째 이야기| &amp;quot; 시간의 상대성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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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2:52:30Z</updated>
    <published>2026-10-05T12: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하지만,속도는 각기 다를 수 있다.속도의 근간은일상의 내용 속에 있다밋밋한 루틴 된 일상과변화성 있는 일상은상대적 속도감이 다르다.또한,지금 시간의 속도와지난날 기억 속의 속도가다르게 느껴지는 건거리감이다.마치,달리는 기차에서창밖을 보면 알 수 있다근거리는 빠르게 스쳐가지만,먼 거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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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열두 번째 이야기 | 인간 수명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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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4:10:53Z</updated>
    <published>2026-10-04T14: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명은, 살아야만 하는 시간과 살기 위한 시간의 합으로 구성되며,   살아야만 하는 시간이라 함은. 잘살든 못살든, 꼭 살아 내야 하는 의무적 시간이며,  살기 위한 시간이라 함은, 자신의 선택에 의해, 살기 위한 목적을 만들어 감에 따라 꼭 살아야만 하는 시간에 더해진 수명이라 보면 된다.  따라서, 인간 수명의 길이는  의무적으로 정해진 정업의 시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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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 시월이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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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0:02:06Z</updated>
    <published>2026-10-01T00: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월만의 영화가 시작된다.희로애락이 담겼을또 다른 계절 가을.기쁨의 반전도희망의 메시지도풍부함으로 다가올 듯시월엔 시월만의 드라마가 있다.어느 해 인가...여름 내내 연락 끊고 살던 친구로부터 톡이 왔었다.&amp;quot;잘 지냈지?&amp;quot;그 한마디로...영영 멀어져만 갔을 친구도되찾았다.대학 시절 인기곡이었던&amp;quot;시월의 마지막 밤&amp;quot;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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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열한 번째 이야기| 선 과 악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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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5:00:35Z</updated>
    <published>2026-09-27T15: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옳고 그름의 기준. 선 과 악  어디까지가 선이고,  어디부터가  악 인가.  높은 선의 위치에서 보면 낮은 위치의 선 은 악으로도 보이며  강한 악의 입장에서 보면 약한 악 은 선으로도 보인다.  절대 선 과 악의 기준이 모호 해지는 이유다.  선량한 사람을 헤치려는 악인을 무참히 살해했다면. 법정에서는 정당방위 목적 살인으로 법정 관용을 받지만, 전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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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호두까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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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7:26:54Z</updated>
    <published>2026-09-23T17: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두 까 봤니?단단한 껍질의 호두.무심코 망치로 깨트리며인생사 절반쯤 느껴보리란 생각  꿈에도 몰랐다.살살 두들기니 끄떡 않던&amp;quot;호두&amp;quot;힘껏 내려치니쫙하며 두꺼운 옷 벗어던지며,거실 끝머리까지 튀어간 것과눌려진 껍질  사이로토실토실 호두알이 우리네 삶을순간에 보여준다.청소년기를 함께했던 친구가 멀리 타국으로 이민을 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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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열 번째 이야기 | &amp;quot; 입증된 윤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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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6:04:40Z</updated>
    <published>2026-09-20T16: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힌두교(우파니 시드)에서 시작되어 불교를 통하여 전래된 윤회사상은,  카르마라는 업을 통하여 전생과 내세라는 연결고리에 윤회라는 작용으로 사후 내세관을 설명하고 있다.  지금의 삶으로 끝이 아니며.  사후 내세라는 윤회에 의해 현생의 과는 미래의 인과 연으로 결부되어 내생이 주어진다는 종교적 해석이다.  사후 지옥이나 천당이라는 양단간의 길로 나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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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아홉 번째 이야기 | &amp;quot; 예측해보는 사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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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0:01:14Z</updated>
    <published>2026-09-14T00: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는 누구에게나 희망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때를 위해 굶주려 보는 사람도 그날을 위해서 애틋한 이별도 감수하며  지금보단 나은 그때를 흔히들 미래로 설정한다.  미래를 위한 대가로 때에 따라선, 모든 걸 걸고 도전하는 사람도 있듯,  미래는 많은 투자와 기대를 담고 있다.  그중에... 아주 먼 미래. 더 멀리는 사후의 시간 까지도 미래로 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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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여덟 번째 이야기 |&amp;nbsp;&amp;nbsp;믿음으로 남발된 천국행 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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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5:03:48Z</updated>
    <published>2026-09-06T15: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적 믿음은, 종교의 존폐가 달린 중요한 요소다. 믿음이 전제되지 않은 종교는 가설에 불과하고 가설적 가르침으로 삶을 이끌어 대중화를 이루기엔 허상만 보일 뿐 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어떤 설교문의 마지막엔 &amp;nbsp;&amp;quot;믿습니까?&amp;quot;... 믿습니까?&amp;quot;를 반복하는 후렴이 있을 정도다.  믿음은 경험적 상황을 접한 후, 더욱 강렬함으로 이루어 지는데... 그 누구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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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들 숨&amp;nbsp; 날 숨&amp;quot; - 해녀에서 답을 찾아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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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3:37:22Z</updated>
    <published>2026-09-03T03: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쉬고 들이 마시는 호흡의 기본, 제주 해녀들의 생존 기술은 들 숨과 날 숨의 때를  맞추어 십수미터 깊은 바닷 속까지 찾아들어, 전복과 소라 그리고 운 좋으면 문어까지,  자신의 심폐기능을 담보로 얼굴이 일그러질 때 쯤이면 살갖을 스쳐 지나는 문어도 못본체 수면으로 향한다.  들 숨으로 가득차 내 벹어야 하기 때문이다. 날 숨의 시간이다.  가끔은 욕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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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일곱 번째 이야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quot; 산으로 도망간 부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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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5:04:02Z</updated>
    <published>2026-08-30T15: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려 말부터 팽배해진 사찰들의 병폐와 성리학 도입으로 조선에 들어서서 숭유억불이라는 불교의 퇴진이 시작되어 대부분의 사찰은 산중으로 회피되면서, 주요 산맥을 끼고 사찰은 민중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다.  이는, 공교롭게도 석존이 예언한 &amp;quot;석존멸후 2000년(정법시대 1000년. 상법시대 1000년) 후 말법시대에 해당하며, 이 시기부터 대승불교의 도래가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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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여섯번째 이야기 | &amp;quot; 바티칸이 가야 할 길&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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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2:40:48Z</updated>
    <published>2026-08-24T02: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황이 이끌었던 신정체제의 그림자로 나타난 바티칸.  천명 남짓 수도자와 스위스 용병으로 구성된. 바티칸 시국.  그들은 무엇을 지키며 무엇을 위해, 그들만의 나라... 바티칸을 형성한 것일까.  종교의 호불호를 떠나, 바티칸 말고 어느 종교가 국가를 형성하듯 군대의 호위를 받으며 , 비록 시국가라 하지만 한 나라처럼 구성하고 행사하는지....  더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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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다섯 번째 이야기|  &amp;quot; 옷을 보면 계절이 보인다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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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9:41:35Z</updated>
    <published>2026-08-17T09: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이 아무리 유행이어도 옷감이 대단한 브랜드 여도 비 오는 날과 맑은 날 추운 날과 더운 날  두꺼운 옷장 문은 날씨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  실존되지 않은 영물, 하늘로 오르는 용 도, 비 내려야 빗줄기로 오르며. 맑은 날엔 미꾸라지도 땅속으로 숨는다.  하늘의 민낯은,  구름과 바람으로 표정 지으며  사람에 있어서도 옷의 색깔과 모양으로 자신의 감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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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네 번째 이야기 | &amp;quot; 창밖을 보면 어딘 줄 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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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4:54:05Z</updated>
    <published>2026-08-16T14: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 시골버스엔 안내양도  흔한 정거장 알림 방송도 없었다.  창가를 스칠 듯 지나가는 가로수 그 사이사이로 멀 직감치 노인정도 소 축사도  조그만 학교도 지나쳐진다.  어디쯤 지났을까.... &amp;quot; 여기요!!&amp;quot; &amp;quot;기사양반 여기 좀 세워줘요!&amp;quot;  누구든, 자신이 내려야 할 곳에 다 달으면 정차를 요구하며, 내릴 곳에 내렸다.  어찌 보면, 삶의 여정에서도, 창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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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 국수와 수제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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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2:40:17Z</updated>
    <published>2026-08-12T02: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먹 만한 반죽.누구는뚝뚝 떼어 수제비 한 그릇 만들고.또 다른 이는밀대로 열심히 밀어가늘고 긴 국수도 만든다.가늘고 긴 국수든.뭉텅이 수제비든.뱃속에선 똑같은 주먹 만한  반죽이다.삶으로 비유해 보면가늘고 긴 삶과두껍고 폭신한 삶이 있다.삶의 길이는 어떤 선택이어도 좋고 나쁨이 아니며.삶의 무게 또한, 이리 살든 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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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세 번째 이야기 | &amp;quot; 배움에 빠져 학교에만 머문 바보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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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5:00:11Z</updated>
    <published>2026-08-09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첫 장에서 다뤄진 학문의 근간으로 본 종교에 대한 정의를 도입해 보면,  종교적 가르침을 전달하는 교회, 성당, 사찰등은 큰 의미로 보면 배움의 터인 학교에 해당될 수 있다.  최초, 종교가 싹텄던 당시엔 문맹률이 상당했었고 더더욱 기본적 교육이 미흡하여, 경전이나 성경을 앞에 두고도 읽는 건 두 번째고 읽었다 해도 이해가 불가능한 상태여서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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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 내어 맛보는 진실 요리 - 두번째 이야기 | &amp;quot; 잘못된 이웃사랑&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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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3:15:40Z</updated>
    <published>2026-08-08T03: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웃과 사랑이란 말에는,자신의 테두리를 넘어서 함께라는 이타적 삶에서나 씌여지는 단어가 아닐까 한다.자기 자식외에 먹이를 나눠먹는 길고양이나 반려견을 보았는가.인간이 짐승과 구분되어지는 유일한 감성어...&amp;quot;이웃과 사랑&amp;quot;이다.하지만, 인간에겐 짐승보다 더한 욕망과 욕구가 내재되어있어,&amp;quot;아흔아홉 가마의 쌀을 가진사람이 한 가마쌀 가진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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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내어 맛보는 진실요리 -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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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3T03: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종교는 학문이다&amp;quot;  인간생활속에 종교라는 개념은 아마도 인류탄생의 싯점과 같을거란 추론을 해보며,  미문명의 바탕속에서 짐승보다 작은 이빨로 털가죽으로 덮혀있는 온갖 짐승들과 먹이전쟁을 치뤄야 했던 인간들에겐 막연한 믿음마져 필요 했으리,  우선은, 불 없이도 따뜻함을 전해주는 태양으로부터 얻어진 따스함의 &amp;quot;태양신&amp;quot;이 시조가 되어, 미대륙의 인디언도 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FY%2Fimage%2FqqQfDsdfyu8AyJHm-A-niZmzn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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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간과 종교 ] -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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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3:5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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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종교는 학문이다&amp;quot;  인간생활속에 종교라는 개념은 아마도 인류탄생의 싯점과 같을거란 추론을 해보며,  미문명의 바탕속에서 짐승보다 작은 이빨로 털가죽으로 덮혀있는 온갖 짐승들과 먹이전쟁을 치뤄야 했던 인간들에겐 막연한 믿음마져 필요 했으리,  우선은, 불 없이도 따뜻함을 전해주는 태양으로부터 얻어진 따스함의 &amp;quot;태양신&amp;quot;이 시조가 되어, 미대륙의 인디언도 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FY%2Fimage%2FDXx3IZW6OIAYcPaHajQQTiCsR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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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가보는 세상 시리즈 12 ] - 최종편 (12편). &amp;quot; 나의 행복론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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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5:06:20Z</updated>
    <published>2026-07-29T05: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어머님은 자신이 해주시는 어떤 음식도, 잘먹고 잘커주길 바라셨다.  세상 모든 가르침도 기쁨만이 아닌 어떤삶도 잘살아내길 바라는 마음일거란 생각에.  자신에게 다가오는 어떠한  삶도 잘품어내야, 비로소, &amp;quot;언제나 행복&amp;quot;이라는 모두의 바램도 진실이 된다. =========================  이로써, 제가 평소 바라보았던 시각을 12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FY%2Fimage%2FnRIPFVBbf9JcThXiAMfT4YHdY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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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가보는 세상 시리즈 12 ] - 11편. 시로 욾어보는 &amp;quot;나는 누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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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2:16:50Z</updated>
    <published>2026-07-29T02: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은 섞으면 섞을수록 밝은빛, 휜색으로 향하고, 색감은 섞을수록 검정의 어둠으로 간다.  빛은 형체없이 바람으로 움직이는 색을 지녔고,  색감은 육신에 해당하여, 형체를 가졌다. 하여, 빛이 혼과 정신이면 색감은 육신이 아닐까 한다.  세상엔, 만져지는것과 보여지는것으로 자신을 나타내며, 모여들어 합쳐지는 순백의 혼과, 부딧기며 엉키고 설키는 짙은 육신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FY%2Fimage%2F93kc9dVksyRdrS1pC3X45sb9R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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