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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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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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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23:3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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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도 다 아는 한인사회 - 오지랖이 세상을 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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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21:58:07Z</updated>
    <published>2026-06-18T19: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이 중요한 우리나라   밥 먹었어?  언제 밥 한번 먹자  밥 잘 챙겨 먹고  밥은 먹고 다니냐  나중에 밥 살게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거나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쁘고  밥 맛 떨어지고  밥 값도 못하고   다된 밥에 재도 뿌리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하거나  같은 회사에서 한솥밥을 먹던  직장이 철밥통이던   누구를 말릴 때에도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zfzKctOuu6qg8-UgRZ0hd1uvd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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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식 행복? 독일식 사랑? - 너에게 가닿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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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15:06:18Z</updated>
    <published>2026-06-18T15: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자주 봤던 인스타그램, @ashley_in_germany 미국인으로서 자신의 문화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돌아보면서 독일 문화를 이민자의 시선에서 풀어 설명해 주는 내용이 많다.  솔직히 해외에 아무라 오래 살더라도 국적 불문 그런 사람들 꼭 있다.  자기 나라 밖에 모르고 자기 나라가 항상 옳고 자기 나라가 최고인  하기사 어떤 문화이든 간에 시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9X4Fhjh5yIwFgWhRNraocaSrO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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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리랜서 작가의 갓생 살기 - 갓난아기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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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17:26:48Z</updated>
    <published>2026-06-17T17: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게 좀 추리해졌나  퇴사 두 달 앞둔 시점부터 남아 있던 휴가를 차근차근 소진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재택으로 인수인계 해주고 있고 이제는 더 이상 내가 맡아하는 일이 거의 남지 않았다.  요즘은 매일 집에 머물며 대부분의 시간을 가만히 있는다. 가마니 될 뻔...    독일 날씨는 여전히 척박하다 ㅠ 하루 이틀 한여름처럼 엄청 덥다가도 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9ZFUVGinXGWWNseBC9llFEp4a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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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비 4000만 원, 결국 좋은 학교가 답일까? -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교육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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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11:50:12Z</updated>
    <published>2026-06-17T11: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시부모님의 사이가 유독 각별한 이유를 생각해 보면, 시부모님이 주실 수 있는 사랑을 남편이 잘 받아들여 줄 수 있어서 라는 점이 큰 것 같다.  꼭 첫째라서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의 생애를 돌아보면, 직업적으로 큰 변화가 있는 시기도 있고 건강 상태가 크게 달라지는 시기도 있다. 그에 따라 경제적인 상황도 많이 달라지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나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_oMyzo65paxWtueJdudCU_o8r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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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괴르테르의 슬픔 - 낭만주의자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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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3:46:39Z</updated>
    <published>2026-06-12T17: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 대 세기말 갬성이 있다  새천년을 앞두고 사회 전반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공존하던  낭만의 시기.   민감한 성장통의 시기였던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겪고 있던  격동의 80년 대 생 우리들   1999년 7월, 세계가 멸망할 거라는 예언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그 동시대를 살아온 우리가 공유하는 정서가 있다   극적인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YFc7UFYSPJMv2P_rCuDw4H43Q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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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발코니 농부의 화분 세 개 - 나만의 식(食)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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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7:00:32Z</updated>
    <published>2026-06-12T16: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전 세입자가 두고 간 화분이 세 개 있었다.   그중 가장 작은 화분 하나는 지난겨울 매서운 한파를 견디지 못하고 깨져 버려서  남아 있는 두 개와 같은 크기의 화분을 새로 하나 들여와 자리를 채웠다   우박까지 내리던 독일의 3월 날씨... ㅎㄷㄷ    처음에는 뿌리까지 파는 마트 채소들이  화분에 심으면 자랄까 하는 호기심에  파와 상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qX6W7Y_q6M-Zx8ZZ-dykuXjTr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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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전 프라하, 나를 만들어준 시절인연 - 그리고 한 아이의 세상을 만들어 줄 시절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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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2:22:26Z</updated>
    <published>2026-06-12T12: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전, 배낭 하나 매고 떠난 유럽 여행 그때의 여행은 거의 도장 깨기로 하루 온종일 관광하고, 호스텔에서 자고, 유레일 타고 이동하는 정신없이 다녔다  각 도시마다 일정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녔는데 요즘 표현으로 그때도 MBTI가 있었다면 J 성향의 친구들을 만나면 그의 일정대로 따라다녔고 P 성향의 친구들을 만나면 내가 모든 계획을 도맡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kZjIDN8lzY6zyPg3lFI0K7FmG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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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호텔 대응 수준, 독일에서 컴플레인 남겼을 때 - 내겐 너무나도 친절한 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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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3:41:17Z</updated>
    <published>2026-06-10T15: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도시 라이프치히  날씨도 화창하고 하늘도 파랗고  이 조명, 온도, 습도... 완벽해 ㅎㅎㅎ   오래된 석조 건물들과 신축 건물들이 어우러진  역사와 문화, 특히 음악과 출판, 언론이 발달했던  바흐와 니체가 활동했던 도시!       드레스덴 다음으로 방문했는데  완벽했던 여행에서 딱 하나 불쾌했던 경험   호텔 체크아웃 시간이 되기 전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LsK3Q7z9EKFQ11VpTYggeRR6n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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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부부 아주 오래된 연인들, 국경을 넘는 언어 - 극F와 쌉T? 복숭아와 코코넛? 고맥락과 저맥락? 집단주의와 개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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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21:57:31Z</updated>
    <published>2026-06-10T12: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F 쌉T의 대화  독일 거주자 단톡방에서 읽은 대화   어느 한국분이 독일인과 날씨 이야기 하다가  너무 더워서 하루 종일 머리 아팠다고 하길래  물 많이 마시고 수분 보충을 해야 한다고 말했더니  자신은 이미 1리터 마셨다고 대답했다고  상대와 대화 방식이 맞지 않아 화나고 욕 나온다는 내용   그래서 나중에 더 마시라고 했더니  그럴 지도 라고 대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9AjrNKHb5opa2Ix_kXW7fQZFV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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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독일에서 - 사랑을 담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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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20:21:00Z</updated>
    <published>2026-06-08T20: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연  평소 음식 담당이었던 남편, 그 남편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만들어준 음식을 일부 냉동해서 2년 동안 간직했다고 한다. 멀리 이사를 앞두고 그 음식을 다시 꺼내 먹으며 사랑하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말했다...  ㅜㅜ 그 계정은 &amp;ldquo;그가 사랑했던 그녀&amp;rdquo;를 돌봐주는 이야기    남편은 요리를 통해 사랑을 표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6w6s5E3kK3nWKuSvT3MXQHtX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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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주부와 작은 주방 성장기 ing - 이케아 신봉자,&amp;nbsp;이케아 사라 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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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8:48:31Z</updated>
    <published>2026-06-08T15: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8평 우리 집 독일 와서 시작한 작은 집 살림 (이라고 쓰고, 내 생에 가장 큰 집이라고 읽는다 데헷)  6년 꽉 채워 살았던 우리의 첫 신혼집은 남편이 자취할 때 쓰던 물건들 그대로 사용했고  1년 남짓 살았던 두 번째 집은 풀옵션이었던 사택이라 조리도구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번 독일 집에서 처음으로 장만해 본&amp;nbsp;주방 용품들!  물론 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AHWEhXNKJ0C5pVQ42m8B3TvHHw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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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스럽게 친절한 독일인들&amp;nbsp; - 한국만큼 정 많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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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14:40:34Z</updated>
    <published>2026-06-05T14: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인들 직접적이고 솔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독일에 살아보니 오히려 한국 사람들 만큼 정 많고 따숩다    예전에 남편 회사 동료가 사는 도시에 놀러 간 적이 있다.  남편이랑 그 동료는 다음 날 같은 비행기로 출장을 가야 해서 우리는 하루 먼저 도착해 시내를 구경하고 그 동료와 남자친구를 만나 같이 저녁을 먹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동료의 남자친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oAIfLmvjkSBfqvcuCsY1tfQPs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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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쓰면 손해인 독일 공보험, 보너스 프로그램 - 병원 갈 일 없을 때도 숨은 혜택 파해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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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9:54:57Z</updated>
    <published>2026-06-03T1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는 치료보다는 예방적 건강 관리, 과잉 진료보다 생활 습관 개선, 자연 회복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가벼운 증상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amp;nbsp;회복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이를 위해 병가도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항생제나 약을 처방하는 데에도 보수적이라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최소 용량으로 처방하고 경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p07Ol4ZG86kMxZOFsP2m7OAND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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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월셋집 셀프 수리 3대장 - 10 유로 언더로 해결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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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1:53:32Z</updated>
    <published>2026-06-03T11: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주택은 전쟁 이후 피난민을 수용하기 위해 주거건물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기본적인 구조인 벽과 바닥, 천장만 갖추어 제공되었기 때문에 주방이나 벽, 조명 등을 입주자가 직접 설치하고 이사 갈 때 원상 복구하거나 다음 세입자에게 중고 판매하는 입주문화가 생겼다고 한다.  개인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 하는 게 문화라고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TxI9JIm6qijoBAcMDoqWD-i4D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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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라고 다 가까워야 할까 - 함께하되 휘둘리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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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3T08: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받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기 시작했다. 아마 상처 준 사람들은 죽었다 깨나도 모를 일이다.  나도 그렇겠지.  상처를 준 사람들도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부모 또는 시부모, 유책 배우자, 혹은 관계 당사자들.  아무리 정제된 문장으로 쓰여 있어도 글쓴이의 며느리가 느꼈을 시집살이에 목이 죄어온다 아무리 자기 합리화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HLlxVz87Airk65yMUV_KDJzke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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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LG 세탁기를 주문하면  - 우리 집 첫 혼수!&amp;nbsp;사랑해요~ 엘쥐~ 랑 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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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6:41:34Z</updated>
    <published>2026-05-25T16: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있어 삶의 질을 수직상승 시키는 가전 1위 세탁기 되시겠다!  사실 세탁기/건조기랑 식세기랑 로청이랑 전부 다 필요하다  미국 집은 특이하게도 빌트인으로 오븐은 있으면서 세탁기는 없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하와이에 살았을 때에도 7년을 건물의&amp;nbsp;공용 세탁기를 사용하다가 시애틀 사택에서 드디어 세탁기/건조기가 집 안에 있다며 좋아하던 게 엊그저께 같은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Gyy7caXcBVdDCPEb8x-JgtsW1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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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찌루찌루의 파랑새를 알아요  - 퇴사하고 찾은 나의 파랑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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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20:14:40Z</updated>
    <published>2026-05-25T12: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찾아 떠나게 된 틸틸과 미틸 남매,  파랑새는 가까이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그 교훈을 머리로는 인지했지만  마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나...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았던  어정쩡했던 나의 마음     동화에서 소개된 진실하고 소박한, 기적 같은 행복들   햇빛이 비치는 시간의 행복 맑은 공기의 행복 파란 하늘의 행복 해질녘의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AacbPzF03a-Ij6HSipDr4foHF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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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역국이 쏘아 올린 작은 공(空) - 마음을 비우자 생각을 버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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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9:28:05Z</updated>
    <published>2026-05-24T09: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어머님은 남편을 최고의 아들이라고 불렀다. 시어머님은 옳았다.  남편을 보면 참 사랑 많이 받으면서 행복하게, 충만하게, 구김살 없이 잘 자랐구나 싶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그 관계가 완벽하다는 건 아니고 아마 시부모님께서 줄 수 있는 사랑을 순수히, 온전히 받아 주는 몸도 마음도 건강한 그런 아들이 아니었을까  순간 순간에 각자가 최선을 다했다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VLv6nH6nxZGw5RtSi-kX1flRu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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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월셋집 셀프 페인트 도전기 - 전 세입자의 흔적을 지우는 페인트 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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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8:22:39Z</updated>
    <published>2026-05-20T16: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포 에프터 사진부터 먼저 공개!    이사 간 집은 특이하게도  장판과 벽지가 각개전투(?) 하고 있다   큰 방, 작은 방, 거실 방은 독일 라우파저 벽지 작업이 되어있고 주방은 페인트 벽, 현관은 일반 종이 벽지로 되어있다.   게다가 거실 방 한 면은  회색에 가까운 연보라색으로 페인트칠해져 있었다  (대체 왜?ㅠㅠ)  전 세입자들이 살면서 딱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7_8f4PLfrRqwr_db4aHnvaway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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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3년 살기, 가구 구입 총비용은? - 입주하자마자 이사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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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14:54:58Z</updated>
    <published>2026-05-20T1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미니멀라이프 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실천하는 방법, 바로바로&amp;nbsp;&amp;lsquo;가짜 이사&amp;rsquo;  실제로 이사를 가는 것처럼 모든 짐을 정리하면서 소유한 물건들의 재고를 파악하고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처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주는 방법이다.    우리도 독일로 이사하면서 가구를 채워 넣을 때 이사 나갈 계획을 먼저 세우고 가구나 살림살이를 처분하기 쉬운 물건들로 골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IUCSFBp42eJQ4aO_YPEidjZlw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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