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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잡이 JI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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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원, 고기만 30년, 글 쓰는 칼잡이 입니다. 고기에 진심인 MD의 세계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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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08:4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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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디는 시간 - 글의 시작은 출근이고, 마지막은 가족에게 돌아가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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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7:49:02Z</updated>
    <published>2026-06-23T07: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침마다 피곤에 지쳐 잠든  당신의 모습을 뒤로하고 집을 나설 때면,  마음 한편이 늘 먹먹합니다.  조금있으면 당신도 출근하겠지.  하루는 또 그렇게 시작됩니다.  가끔은 모든 걸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쯤에서 그만둘까.'  그런 생각이 스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당신이고,  그다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h0Y67EV_Jpogn3Alc93O-vGyI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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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사진이 많아진 이유, 커피에 시간을 담다. - 핸드폰 사진첩에 유독 커피 사진이 많은 이유를 고민해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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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6:15:52Z</updated>
    <published>2026-05-18T05: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인스타에 커피 사진이 많아졌다.  처음엔 나도 몰랐다.어느 날 인스타를 넘기다 보니비슷한 장면들이 반복되고 있었다.  창가 자리,김이 올라오는 머그컵,반쯤 읽다 덮은 책,노트북 옆에 놓인 커피 한 잔.  예전의 나는커피를 마셔도 사진을 찍지 않았다.아니, 정확히 말하면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었다.  회사에 다닐 때의 커피는대부분 &amp;lsquo;하루를 버티기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A7WlpnzOJBeHbT5ryf-qn8jW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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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중개사 턱걸이 합격, 그 의미 - 퇴직자가 느끼는 공인중개사의 합격, 기쁨보다는 다행이라는 감정이 앞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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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2:00:14Z</updated>
    <published>2026-05-12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은회사를 떠나는 일이기도 하지만,어쩌면 오랫동안 붙잡고 살아온&amp;lsquo;내 자리&amp;rsquo;를 내려놓는 일에 더 가깝다.  아침마다 입던 셔츠,습관처럼 향하던 회사 건물,전화기 너머 들리던 익숙한 목소리들. 그 모든 것에서 조금씩 멀어질 때,사람은 문득자신이 작아졌다고 느낀다.  &amp;ldquo;이제 나는 어디에 필요한 사람일까?&amp;rdquo;  퇴직을 앞둔 사람의 마음에는생각보다 깊은 외로움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d8_zVX_8dkib8KDSsTKrgcMXD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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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 시험을 시작했을까?&amp;nbsp;공인중개사 도전기 - 퇴직을 앞두고, 나는 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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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3:52:16Z</updated>
    <published>2026-05-04T05: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을 앞두고, 나는 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했을까?  퇴직을 앞둔 고민, 누구나 비슷하지 않을까. &amp;ldquo;퇴직하면&amp;hellip; 뭘 해 먹고살지?&amp;rdquo; 그 질문 하나가 가슴에 오래 남는다.  불안감.그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어보려고우리는 각자의 출구를 찾기 시작한다. 무언가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공인중개사 책을 샀다.  거창한 계획은 아니었다.그냥, 시작에 의미를 두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mQK1o3_OYcKz9TCBiNaZP3em3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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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의 재래시장, 몽골의 마장동? - 몽골 축산물의 유통흐름을 따라 보았던 기억을 정리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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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04:49Z</updated>
    <published>2026-04-19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기억, 몽골의 재래시장  더운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은 몽골에 가본 적이 없으니, 오래된 기억을 쓰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물가물한 기억을 글로 남기고자 하는 이유는 한 나라의 축산물의 경로를 흐름대로 보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축산물은 아무래도 도축과 가공과정을 포함하고 있기에 일반인들은 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Z4H87ObvJFDethrYdxYeAqDOA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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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작가에게 조회수란 무엇일까? - 퇴직 버킷리스트,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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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1:35:34Z</updated>
    <published>2026-04-09T01: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쓴다.  글의 제목을 설정하고, 제목에 맞는 글을 쓰고, 문맥에 맞게 단어를 수정하고, 맞춤법 검사를 마친다.  발행하기 전 수정이 제일 많은 건, 글의 제목이다.  제목 하나에누군가의 하루가 멈추고,스크롤이 멈추고,읽기가 시작된다는 걸  그래서 제목은낚시가 아니라,문이어야 한다.  들어오고 싶게 만드는 문. 조회수를 올리는 제목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J9P1RQG0NXDFaoh0gjlNPNMmt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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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그 소중한 의미 - 퇴직 버킷리스트, &amp;quot;브런치 작가&amp;quot;가 되다. 글쓰기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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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3:35:36Z</updated>
    <published>2026-03-30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다.  그 소중한 이름..., &amp;quot;브런치 작가&amp;quot;  퇴직 버킷리스트 중 가장 이루고 싶었던 소망이었다. 바쁘게 살아온 30년, 돌아보기엔 너무 빨리 지나간 시간의 흔적들..., 어릴 적 꿈, &amp;quot;글을 쓰고 싶다.&amp;quot;라는 소망으로부터 시작했던 도전.  3번의 도전이었다.  첫 번째, 무모한 도전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오래전 써놓았던 글을 각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Ogldv5M6GxQdG783xuTQM7WF8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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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도전기 - 글을 쓰고 싶었다. 글 쓰는 것을 배우고 싶었다. 브런치 작가에 도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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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3-02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에 도전하기 글을 쓰고 싶었다.  무작정 글을 쓰고 싶었다.  나의 퇴직 버킷리스트  첫 번째 주제 :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기  글을 쓰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내었다. 바쁜 일상과 직장 생활로 도전해 보지 못했던 것, 일상과 소소한 감정의 선을 언어로 표현하는 에세이라는 것을 쓰고 싶었다.  정말 오래된 기억(20년 전)이긴 하지만,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bIlOIRJzA74fEbHrNZupsu-HQ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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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판 있는 구내식당 - 근무하는 사원들이 뽑은 지역 맛집, 구내식당에 간판을 달아 드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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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2-22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내식당의 소중함  공장의 특성상 구내식당의 맛과 품질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을 하루 종일 다루는 직업상 육체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구내식당의 맛과 품질이 떨어지면 불만의 컴플레인이 증가한다. 구내식당의 컴플레인은 다른 것에 대한 불만으로도 확장될 수 있는 시작점이기도 하다.  외진 곳이라 점심시간에 외부로 나가서 식사하려면 큰 맘을 먹어야 가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mwYikhUC5omQha7bY4r00Vo0R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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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면, 그리울 사람들 - 누군가는 지우라 한다. 누군가는 기억하라 한다. 기억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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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2:32:03Z</updated>
    <published>2026-02-19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다는 건 무엇일까? 퇴사라는 절차를 남겨둔 모든 이들은 철학자가 되는 것 같다. 뜬금없는 철학적 질문에, 생각이 멈춘다.  직장이란 굴레에서 긴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간 속에 함께한 많은 이들이 있었다.  누군가는 지우라 한다. 누군가는 기억하라 한다. 기억하기로 했다.  시간을 되돌려 보았다. 본사에서 공장의 장으로 발령받던 5년 전 낯선 사원들과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u3M6geRfbjgaWW0b34z3YAcfn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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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회사에 놀기 위해 출근했다. -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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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3:22:42Z</updated>
    <published>2026-02-09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놀기 위해 출근했다.  퇴사 후 그리울 직장 동료들..., 그리 오래 남지 않은 퇴사 전, 남은 시간 동안 그들과 열심히 놀기로 마음먹었다.  회사에 놀기 위해 출근하는 느낌은 어떤 것일까?  직장인의 언어로는 &amp;quot;조직활성화&amp;quot;라고 표현한다. 즐거운 회사,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방법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윷놀이를 진행했다. 시상금을 걸어야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CF3pVLlroMlKFLuU_MMcNrCHT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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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출근하는 또 다른 의미 -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니, 다른 세상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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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47:53Z</updated>
    <published>2026-02-01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Worker Holic  워커홀릭!! 일을 잘하던, 못하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출근하고, 퇴근할 때까지 일만 한다.  퇴직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도 이른 시간 출근하여, 퇴근할 때까지 일만 한다. 나는 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스스로 워커홀릭이란 단어로 표현하는데 주저 없는 사람이다.  정말 열심히, 쉬지 않고, 잘 해냈다. 26년이란 시간, 회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9HAOk1G-XJmTjyb1rro6ZkI36E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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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준비하는 시간 - 그 시절, 유독 푸르른 하늘의 사진이 많다. 푸르길 바라는 마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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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1-25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만의 시간 퇴사!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바쁘게 살아온 회사 생활, 퇴사라는 결심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 시절, 유독 푸르른 하늘의 사진이 많다. 나의 퇴직 이후에 그 푸르른 하늘처럼 밝은 인생이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을까?  그 시절, 유독 카페에서 찍은 커피사진이 많다. 그냥 커피를 마시며, 조용히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L93wfSx4h5EvtvMvTp40DHc4jx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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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amp;quot;비움에 대한 연습&amp;quot; - 퇴직을 준비하는 자세, 명함에서 회사, 직책, 직무를 지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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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43:32Z</updated>
    <published>2026-01-18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 나의 이야기?  연중 출생아수가 90만 명을 넘었던 1955년부터 1974년 사이 출생한 세대를 'Baby boomer, 베이비부머'시대라 부른다. 시기에 따라 1차, 2차로 연령을 구분하는데 1954년~63년생을 1차(705만 명), 1964~1973년생을 2차(954만 명)로 구분한다.   2차 베이비부머의 퇴직, 나의 이야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bCw8zV73ad32AyEwf-CX3qeES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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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버킷리스트 - 퇴직 9개월 전 써 놓은 삶을 위한 기도, 퇴직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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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2:23:28Z</updated>
    <published>2025-10-07T09: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의 인생, 그 삶을 위한 기도를 시작하려 합니다.  열심히 앞만 바라보고 쉼 없이 달려오던 30년 근무한 직장생활을 어떻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 봅니다. 그 기간 사랑하는 동반자를 만나 결혼을 했고, 그 사이에서 딸과 아들이 태어났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회사업무에 집중하느라 아이들이 자라날 때, 중요한 날들, 곁에 없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TZr0P2rjeYZ4LlEvAUYiqkppFa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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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초원의 나라 몽골, 울란바토르의 전통시장을 가다. - 식품 MD, 몽골의 일상생활속 고기 식문화를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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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3:02:07Z</updated>
    <published>2025-02-04T20: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칭기즈칸의 나라, 푸른 초원과 게르의 나라, 몽골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칭기즈칸은 대단한 정복자입니다. 정복당한 국가나 민족으로서는 아픈 역사의 기억이지만, 그는 역사상 위대한 인물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행동의 가치는 그 행동을 끝까지 이루는 데 있다.-Chingizkan-  우리는 보통 직장생활을 하면서, &amp;quot;열심히 했습니다.? 누구나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jsV4Wsd0PfLHbdAkPjcjeSK7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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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예정자, &amp;quot;첫 직장을 되돌아보는 시간&amp;quot; -  그 아름답고 찬란한? 아니, 힘겨웠던 첫 직장에 대한 기억을 기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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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22:24Z</updated>
    <published>2025-02-01T09: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살아온 인생, 퇴직을 앞두고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았다.   30년이라는 시간,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문득 첫 직장이 떠 오르는 것은  &amp;quot;나름 열심히 살았잖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애들 키웠고, 머무를 집도 하나 샀고, 오래도록 일한 직장 아름답게 퇴직하는 거잖아~&amp;quot; 아마도 스스로를 위로하고, 토닥거리는 자기 방어 본능이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wsFywE0qb6rSXyuHWwsQauik7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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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퇴직을 준비할 시기인가? - Cafe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낯설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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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22:37Z</updated>
    <published>2025-01-29T06: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저녁.., 홀로 cafe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혼자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좋다. 오롯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조용히 흘러나오는 음악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정해지지 않은 불안한 미래, 내일 눈을 뜨면 출근할 직장이 있는 현재, 그 미래와 현재를 오간다.  퇴직을 열심히 준비한다고 미래가 바뀔까? 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mr2OfnrMwPYOya1CvnN3cw7Us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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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로컬푸드마켓,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다. - 미국 덴버에서 우연히 들른 MARKZYK FINE FOOD에서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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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5:05:19Z</updated>
    <published>2024-11-08T07: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내린 미국의 콜로라도 덴버를 방문하였습니다. 한적한 주택가, 덴버의 시민들의 일상이 펼쳐지는 한적한 동네이었습니다. 미국의 도시를 방문해 보면, 코스트코, 월마트, 타깃 등 거대한 기업형 리테일도 있지만, 그 지역에 위치한 프리미엄 로컬푸드마켓들이 존재합니다. 대형마켓이 아닌 프리미엄 슈퍼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주택가에 위치한 프리미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s2z78ImaPPK6QJs1t_hgijTj3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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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가족의 일상, 코스트코 비즈니스센터를 가다. -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리테일, 코스트코 비즈니스센터가 궁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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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7:04:41Z</updated>
    <published>2024-11-07T05: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가면 꼭 들리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코스트코, 월마트, 홀푸드, 타깃 등입니다. 새로운 리테일의 유형은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 시작된 것이 많습니다. 국토가 넓은 만큼 새로운 리테일의 유형이 모두 모여있는 곳이 미국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트코는 1983년 짐 시네갈과 제프리 브로트먼에 의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도매유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7AouVSOSZIk-cO96_4zoKzsXG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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