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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디 김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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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d0nghye0n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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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낭만과 영감 갖고 콘텐츠에 미친 놈. 4개월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한 &amp;lt;피디 김동현&amp;gt; (@d0ngma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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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31T05:3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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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특출난 제작자가 '잘 노는 광고회사'를 만든 이유 - 제작자들 인터뷰 EP.06 | 엑스라지픽처스 서준범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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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2:01:30Z</updated>
    <published>2026-09-24T02: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더너스 &amp;lt;입금 바랍니다&amp;gt;에 참여한 엑스라지픽처스 서준범 대표를 만났다. 문상훈과 빠더너스는 유튜브에 없던 때깔을 보이고 싶어하며 &amp;lt;딱대&amp;gt;의 드라마 버전을 제안했다고. 그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다. 서준범 대표는 '특출난' 제작자이자 별난 제작자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회사를 차리고,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다니고 있다. 유수의 광고제 수상,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w%2Fimage%2Fd0MgsHUnm0MfALdktVlvD-zwp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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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야구 크리에이터 추신영은 여전히 미래가 불안하다 - 제작자들 인터뷰 EP.05 | 야구 크리에이터 추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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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1:50:49Z</updated>
    <published>2026-08-09T08: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KBO의 유례없는 인기. 그 가운데 야구장을 뛰어노는 한 크리에이터가 있다. NC다이노스의 팬이자 유튜버 추신영. 팬심으로 뛰어노는 게 콘텐츠. &amp;quot;너 기미지비자나&amp;quot; 같은 유행어도 만들어 낸 그. 하지만 만나본 추신영은 생각 외로 고민이 많았다. 스포츠 크리에이터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추신영은 이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자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w%2Fimage%2FkcB9f-pXbfHHC5NPvRANeB8r4H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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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독립영화가 좋아서 굳이 영화제를 여는 대학생들 - 제작자들 인터뷰 EP.04 | 구지독립영화제 GUJIFF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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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2:01:53Z</updated>
    <published>2026-07-27T10: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돈과 시간을 들여 영화제를 만드는 대학생들. 독립영화상영기획단체인 GUJIff(이하 구지프)의 이야기다. '굳이'란 단어는 상징적이다.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지만, 사랑해서. 이들은 독립영화를 단지 사랑해서 뭉쳐왔다. 오는 7월 24일부터 제5회 구지독립영화제 &amp;lt;측면돌파&amp;gt;가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대학생 제작자들은 무엇으로 영화제를 만들어 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w%2Fimage%2FPvyRaD1-9eZ-ZGKgZR-VcZQSr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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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배준식은 3년 만에 K리그팀 콘텐츠 제작사가 됐다 - 제작자들 인터뷰 EP.03 | 뉴웨이프로덕션 대표 배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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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2:02:45Z</updated>
    <published>2026-07-19T01: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 스포츠 구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기가 올라가며, 구단의 콘텐츠 팀이 되는 법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오늘 인터뷰할 뉴웨이프로덕션 배준식 대표는 참 재밌는 사람이다. 축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인생을 갈아 넣었다. 언젠가 프로구단의 콘텐츠 PD가 되겠다며 주말을 반납하고 4부리그에서 재능 기부부터 시작했다. 무급으로. 그렇게 2026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w%2Fimage%2FeLGygxI-V-wEW40Elql6VArq4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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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MBN 정혜연PD는 이선민을 단편영화에 캐스팅했다 - 제작자들 인터뷰 EP.02 영화 &amp;lt;마법소녀 김철수&amp;gt; 감독 정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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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2:02:29Z</updated>
    <published>2026-07-17T07: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깔깔 웃었다. 이거 만든 사람, 미친 사람인가? 싶었다. 이번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코미디 부문에 상영된 &amp;lt;마법소녀 김철수&amp;gt; 이야기다. 즉시 수소문했다. 정혜연 감독을 찾아서. 보통의 독립단편영화 느낌이 아니다. 시트콤 느낌. 꽤나 유쾌하다. 코미디언 이선민도 배역을 맡았다. 코미디는 이런 거지, 하고 주먹을 불끈 쥐어본다. 미친 사람이 맞았다. 영화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w%2Fimage%2F2jyGfrgzxS-yltmxC-yJwpoNv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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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4만 팔로워 아워익스프레스는 무모하게 시작했다 - 제작자들 인터뷰 EP.01 아워익스프레스 배요한 에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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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2:02:09Z</updated>
    <published>2026-07-13T10: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희진은 말했다. 사실 누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그렇게 중요한 것 같지 않다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획득하는 게 중요하다고. 그저 영혼 있는 작업을 하고 싶다고. 수많은 제작자들이 인스타그램에서 영혼을 찾고 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란 무엇인지. 나 역시 심연을 뒤지고 있다. 아워익스프레스는 늘 글로 모든 걸 설명해 왔다. [제작자들]의 첫 주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w%2Fimage%2FLjgT8geFIyw4DneF0ZBD9oz59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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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디 김동현의 첫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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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6:00:04Z</updated>
    <published>2026-07-12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피디 김동현입니다. 새롭게 브런치, 메일리, 링크트리 서비스를 시작하며 첫 게시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소 [나의 해방일지]라는 개인 블로그에 글을 쫌쫌따리 써왔는데요. 공식적인 레터와는 거리가 멀어 각 플랫폼의 역할 정의가 필요했습니다.  오늘은 명확하게 플랫폼의 역할을 정의하고, 또 브런치와 메일리를 왜 선택했는가 설명하려 합니다.  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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