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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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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isisnyje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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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컨설팅 I 앤와이(NWHY) 대표 I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 I 기후환경에너지부 자문위원 I (전) 제일기획 디렉터ㅣ'AI와 브랜딩'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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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22:1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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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정부에도 '현관문' 필요 - 조 게비아의 아메리카닷거브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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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0:53:41Z</updated>
    <published>2026-10-08T20: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연방정부에는 2만9000개가 넘는 웹사이트가 있다. 여권을 갱신하거나 사회보장 정보를 확인하려면 국민이 먼저 어느 기관의 일인지 알아야 했다. 정부가 나뉘어 있으니 국민도 정부의 구조를 알아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지난 9월 29일 미국 정부가 공개한 아메리카닷거브(America.gov)는 복잡한 행정 체계 앞에 하나의 '현관문'을 세웠다.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Pqm--2vUTo3mFzWiW6PThbIiy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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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도 브랜드 경험 - 레이디 가가를 계산대에 세우고, 지원자에게 오지 말라는 기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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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5:39:18Z</updated>
    <published>2026-10-07T21: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편의점 계산대에 섰다. 상품을 진열하고 매장을 청소한다. 일본 패밀리마트가&amp;nbsp;9월 25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선보인 채용 캠페인이다. 신제품을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구하기 위해 가가를 불렀다.  유명인을 앞세운 화제성 광고만은 아니다. 패밀리마트는 근무 환경부터 지원, 면접까지 손을 댔다. 머리색과 액세서리 등에 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ZkRVbPJItbuB_eOySnpFJpq_U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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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은 왜 젠데이아와 영화를 찍는가 - 러닝화 넘는 온(On)&amp;middot;젠데이아, 나이키와 다른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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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0:31:29Z</updated>
    <published>2026-10-06T00: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이 10월 1일 배우 젠데이아를 앞세운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젠데이아는 신제품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대신 추격자들과 무술 합을 주고받고 건물 옥상에서 몸을 던진다. 아르헨티나 3인조 감독 그룹 판테라가 연출했다.   영상 한 편만 보면 잘 만든 셀러브리티 광고다. 그러나 지난 2년을 이어 놓으면 다른 그림이 보인다. 202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KsdtCyeiYOMQno72DhmPNRDRW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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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왜 얼굴을 갖기 시작했나 - 애플 파인더 가이부터 메타 졸리, 오픈AI 닷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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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1:30:32Z</updated>
    <published>2026-10-05T21: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애플은 보급형 노트북 '맥북 네오'를 홍보하는 틱톡 영상에 작은 캐릭터 하나를 등장시켰다. 맥의 파인더 아이콘을 입체로 빚은, 두 가지 파란색으로 나뉜 얼굴이다. 애플은 공식 이름도 붙이지 않았다. '파인더 가이(Finder Guy)'는 이용자들이 지은 별명이다. 반응은 Z세대와 알파세대에서 먼저 터졌다. 팬아트와 패러디가 쏟아졌고, 만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zYCoh1nPaUKXKYazgqyBMHuJD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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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으로 조직된 시적 회화, 박신양의 전시쑈 - 세종문회회관 &amp;lt;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벽&amp;gt;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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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4:48:39Z</updated>
    <published>2026-04-05T04: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배우이자 화가 박신양의 전시는 단순한 회화 전시가 아니다. 감상의 조건 자체를 문제 삼는 하나의 실험이다. &amp;lsquo;쑈(show)&amp;rsquo;라는 도발적 명명은 장르 혼합을 예고하는 듯 보이지만, 동시대 미술에서 장르의 경계 해체는 이미 낯선 전략이 아니다. 이 전시가 도달하는 지점은 그 너머다. 중심에는 &amp;lsquo;그리움&amp;rsquo;이 있다.   박신양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SvIjzxUWJ-5wjeKHBjac13eCKs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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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T시평 게재] AI 시대, 서사가 돈이 된다 - 머니투데이 [MT 시평]에 실린 칼럼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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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04:49Z</updated>
    <published>2026-03-29T14: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서사가 돈이 된다 3/26일자 &amp;lt;머니투데이&amp;gt; 'MT 시평'에 게재된 제 칼럼을 소개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8/0005335214?type=series&amp;amp;cid=1087266   「AI 시대, 서사가 돈이 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타이틀이 17년간 하지 못한 일을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ZNDs-03KO8zhHgLyKkqxKAJFm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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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지식재산권과 브랜드 관리] 강의 - AI시대 전략적 브랜드 관리 중심, 정나영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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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07:23Z</updated>
    <published>2026-02-17T22: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효율을 극대화하는 콘텐츠 제작 툴입니다. 그러나 그것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브랜드 자산을 재정의하고, 브랜드 거버넌스를 재설계하는 전략적 인프라입니다.  최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상공회의소&amp;middot;지식재산센터&amp;middot;관광공사&amp;middot;기술센터 등 유관 기관의 팀장급부터 브랜딩 인하우스&amp;middot;에이전시 대표, 실무 책임자분들까지 모인 자리에서 &amp;lt;AI 지식재산권과 브랜드 관리&amp;gt; 강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E2yhlLEhLC-2cCCFEzPT9FgoU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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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프이그제규티브 기고] AI 시대, 이기는 브랜딩 - AI, 브랜딩을 재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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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13:08Z</updated>
    <published>2025-12-10T20: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전 세계 브랜딩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브랜딩 전 부문에서 자동화, 양산화, 개인화, 지능화가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 글로벌 대기업부터 1인 크리에이터까지 자신만의 혁신 노하우를 경쟁적으로 쏟아낸다. 고객도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AI 네이티브 세대에게 AI는 공기와 같다. AI를 빼고 비즈니스를 이야기할 수 없는 시대, 이기는 브랜딩의 본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SyzLn9o2oSTS8wDoLsZTW-9qHxc.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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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애, 이동희 《집에 가고 싶다》 출간파티 다녀와서 - 타인의 속도가 아닌, 나의 호흡으로 돌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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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5:55:23Z</updated>
    <published>2025-12-09T15: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수많은 인연을 맺지만, 보기보다 낯을 가리는 편이라 일할 때와는 달리 사적으로는 내가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민 경우는 극히 드물다. 단 몇 분의 만남만으로 오랜 인연이 될 것 같다는 직감, 그런 순간은 삶에서 손에 꼽는다.  그중에서도 유독 마음이 이끌린 분이 세 분 있다. 세계지식포럼의 인시아드 단기 MBA 프로그램에서 만난 변호사 언니, 사회 초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NqDNeFuz1OzBrvE4NVJJ8gMWt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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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프이그제규티브 기고] 글로벌 레거시 명품의 탄생 - 젠틀몬스터 &amp;amp; APR 중심 I 글로벌 레거시 명품, 한국에서 나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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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16:01Z</updated>
    <published>2025-12-08T21: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 전문 매거진 &amp;lt;치프이그제큐티브(Chief Executive)&amp;gt;에 기고한 칼럼을 요약, 소개합니다. 전문은 본 칼럼의 하단 링크를 참고하세요.   글로벌 레거시 명품, 한국에서 나오려면 한국은 세계 5대 제조 강국이자 6대 수출국이다. 그럼에도 에르메스, 샤넬, 로레알처럼 브랜드 그 자체로 100년 이상 세계가 추앙하는 글로벌 레거시 명품은 아직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UsnCtsR9RRJxQA36o_SM1U37fi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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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버스 위의 불꽃,  장 미셸 바스키아展 - 내가 남길 불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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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20:11:03Z</updated>
    <published>2025-11-29T20: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과 여행으로 50개국 넘게 다니며, 도착한 도시에서는 늘 갤러리나 뮤지엄을 찾았다. 그곳 어딘가에 숨은 '원작'을 마주하는 일은 오래 멈춰 있던 스위치를 다시 켜는 순간에 가깝다. 최근 찾은 DDP의 바스키아 전시 역시 그러했다. 스치듯 지난 전기가 오늘도 맴돈다.   처음엔 낙서처럼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을 두고 바라보면, 1980년대 뉴욕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XCvuiDnhFJSBL5dEnVuztK_S9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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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화수 x NWHY - 세계에 새로운 럭셔리를 제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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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3:27:47Z</updated>
    <published>2025-11-06T21: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설화수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럭셔리를 정의하는 불문율 럭셔리 브랜드를 만드는 조건 8년 전, 공항 면세점에서 설화수는 이례적으로 구매 한도가 설정됐다. 비정상적 사재기를 막기 위한 조치였지만, 동시에 '더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브랜드'라는 희소성의 증거였다. 한국 브랜드가 럭셔리 반열에 올라선 장면으로 기억된다.  전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bRQ3ceDF0OEEcXzYiepVgo7W1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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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비즈니스리뷰 기고] AI시대 K 브랜드 코어 전략 - 개방형 AI 장착해 혼종성 강화, 코어 지키며 합종연횡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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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34:15Z</updated>
    <published>2025-11-02T20: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K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 DBR 기고&amp;middot;스탠퍼드 HAI 인터뷰 동아비즈니스리뷰(DBR)에 기고한 칼럼 「AI 시대, K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브런치 독자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정부가 대한민국을 'AI 세계 3대 강국'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 아래 국가 차원의 투자와 제도 정비에 나섰습니다. 기업은 AI 인프라 투자와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5QMgvLJzGHArHAMqunyNpJ8m0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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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시스 인터뷰] AI시대 브랜딩은 완전히 바뀝니다. - MZ에 이은 AI세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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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0:02:55Z</updated>
    <published>2025-07-09T00: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공약한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AI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죠! 그러한 가운데&amp;nbsp;얼마 전 뉴스통신사 뉴시스와 &amp;lsquo;AI시대 브랜딩&amp;rsquo;에 관해&amp;nbsp;인터뷰했는데요. 그&amp;nbsp;영상이 지금 유튜브에 공개되었습니다.  AI 세대 출현부터 동적 브랜드 경험, 이동 중에도 눈앞에 브랜드 경험이 펼쳐지는 몰입형 브랜딩까지, AI가 브랜딩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cBM0Nw15hWjvhzmaWlFmT3URE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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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브랜딩] 출간 - AI시대, 결국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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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0:15:56Z</updated>
    <published>2025-05-13T06: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브랜드 관련 일을 시작해 어느덧 평생을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로, 홍보 전문가로, 광고인으로, 브랜드 전략가로, 때로는 솔루션 PM으로 불리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모든 일의 본질은 결국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일'이었습니다.  이번에 『AI와 브랜딩』이라는 새로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vIH0Lt0x_PiWnyYgDu2_jfD15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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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솔루트 x NWHY - 투명한 병이 캔버스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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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58:02Z</updated>
    <published>2025-04-09T01: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솔루트는 1879년 스웨덴의 라르스 올슨 스미스(Lars Olsson Smith)가 '앱솔루트 렌트 브렌빈(Absolut Rent Br&amp;auml;nnvin)'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인 고순도 보드카에서 시작된 전통을 바탕으로, 1979년 '앱솔루트(Absolut)'라는 브랜드로 재출범했습니다. 브랜드 명 '앱솔루트(Absolut)'는 '절대적인', '완전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nYktjChppAgl8o30DSh83yLs9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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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치브로스 x NWHY - 커피를 넘어 커뮤니티로 미국 커피 문화의 새 장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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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1:02:13Z</updated>
    <published>2025-04-04T08: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앤와이랩에서는 '왜' 더치브로스가 스타벅스를 긴장시키며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커피 체인이 되었는지 소개합니다.   1992년 더치브로스는 네덜란드계 형제 댄(Dan)과 트래비스 보르스마(Travis Boersma)가 오리건주 그랜츠 패스에서 푸시카트 한 대로 커피를 팔기 시작하며 탄생했습니다. '더치브로스'라는 이름은 창업자들의 네덜란드 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fVE1HX4lnoBjYRcmXcH6M3f96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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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버리 힐즈 호텔 x NWHY - 여기에서 당신은 스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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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8:06:36Z</updated>
    <published>2025-03-25T06: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리우드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비버리 힐즈 호텔은 1912년 개관 이래로, 화려한 파티와 할리우드 스타들의 프라이빗한 휴식과 교제의 공간이 되어왔습니다. 오늘 앤와이랩에서는 '왜' 이 호텔이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럭셔리와 할리우드 글래머의 상징이 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핑크 팰리스'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시그니처 핑크 컬러는 에메랄드 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2QzyxzvKosFizgzonQucWpKdl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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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비통 x NWHY - 'Maison de culture(문화의 공간)'을 자처하는 루이비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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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21:16:02Z</updated>
    <published>2025-03-13T08: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뉴욕 57번가에 240피트 높이의 거대한 트렁크 모양 파사드가 들어섰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루이비통 플래그십 스토어인데요. 5층에 걸쳐 하이패션, 미슐랭 셰프 레스토랑, 문화 상품을 결합한 몰입형 리테일 경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루이비통은 1800년대 후반 창업 후,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 1960년대를 풍미한 할리우드 여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3LwFo_sUcOulEivc2CrCjN_sg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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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퓌 x NWHY - 기분 좋은 어감의 &amp;lsquo;퓌&amp;rsquo;와 인스타그래머블 &amp;lsquo;퓌&amp;rsquo; 모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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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0:49:01Z</updated>
    <published>2025-03-11T00: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NWHY.lab에서 오늘 소개해 드릴 브랜드는 2021년에 론칭하여 팟타입 립앤치크 제품의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드세터, 한국의 뷰티 브랜드 퓌입니다. 퓌는 짧은 시간 내에 국내 뷰티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성수와 부산, 연남의 팝업 스토어를 넘어 도쿄, LA, 뉴욕까지 트럭팝업을 운영하며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불경기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z%2Fimage%2FSOWasZ_ml6KzPGTdbCIbRBvPL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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