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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래곤라퓨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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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애니메이션 및 콘텐츠 관련 글과 자료를 다룹니다. 재미있고 대중적인 스토리텔링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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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14:5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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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몰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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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9:11:09Z</updated>
    <published>2026-08-09T09: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염과 블록버스터 영화가 겹칠 때.극장에 몰리는 사람들.덕분에 오랜만에 극장에 관객 숫자가 크게 늘었다.관객과 비평 모두에게 인정받고 있는 할리우드 대작 &amp;lt;스파이더맨: 브랜드뉴데이&amp;gt;, &amp;lt;오디세이&amp;gt;이 있고 국산 가족용으로 &amp;lt;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amp;gt;이 틈새를 제대로 노렸다.다만 호불호가 심하던 국산 대작 &amp;lt;호프&amp;gt;가 힘을 잃는 모양새다.9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0ndekIXw0oPc-4OTMPEfDpWj4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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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장난감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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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9:09:50Z</updated>
    <published>2026-08-09T09: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짐을 정리할 일이 있어서 방에 널린 책이나 장난감도 정리 중이다.전시를 하고 있던 &amp;lt;아이언맨&amp;gt;, &amp;lt;헬로카봇&amp;gt; 같은 피규어 및 장난감들도 포장이나 보관이 필요하다.새삼 이것저것 모았다는 감회도 들면서도, 여전히 컬렉터 욕심은 있다.다만 덕질의 끝판왕은 부동산이라고 했던가.공간이 부족하니 적당히 조절할 필요는 있다.이래서 이상훈 토이뮤지엄 같은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ob8HmjQeQdsBLX-MFkYy4gr2D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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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폭염 중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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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9:08:48Z</updated>
    <published>2026-08-09T09: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 뉴스에서 보는 것처럼 폭염은 시대를 반영하듯이 지독하다.더위를 피해 유행과 콘텐츠도 변하는 중이다.안타깝게도 문을 닫게 된 애니 회사의 소식도 있다.워터밤을 비롯한 온갖 여름 행사는 야단법석이다.이렇게 힘들 때도 콘텐츠 만드는 사람들은 계속 움직인다.올해를 금방 넘기기 전에, 더위를 견디며 무얼 할 것인지 많은 고민이 따른다.#드래곤라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4HkRLzACGFij7gJkihcN8czJb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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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폭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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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9:07:41Z</updated>
    <published>2026-08-09T09: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8월을 맞는 자세는 기본적으로 더위 대처이다.기어이 작년에 이어 찾아온 열돔 폭염 37도 이상의 사태는 콘텐츠 쟁이도 녹인다.물을 수시로 마시고 선크림을 바르는 것 외에 무엇이 있을까.더운 와중에도 새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을지가 현재진행형 고민이다.#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이어리 https://m.blog.naver.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v0DliJDDJPRd1O7PpD7e-yThT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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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amp;lt;부기영화&amp;gt;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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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8:37:51Z</updated>
    <published>2026-08-09T08: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툰 &amp;lt;부기영화&amp;gt;의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연재가 지난 6월 27일 완결되었다.2019년부터 꾸준하게 연재를 한 웹툰 하나의 완결이 유난히 아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영화 리뷰를 소재로 하는 이 웹툰은 매우 괴팍하고 유별났으며, 연재 또한 카카오웹툰 이전부터 따로 있었던 작품이기도 했다.본래의 &amp;lt;부기영화&amp;gt;는 지금은 사라진 플랫폼인 '피키툰'에서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cI0uW9xWdJLNaxXMlPQ-dYLcb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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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캐라페-캐릭터라이선싱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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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8:35:23Z</updated>
    <published>2026-08-09T08: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16~19일 사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mp;lt;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26&amp;gt;, 줄여서 '케라페'는 현장에 가보지 못했다.매년 업무든 취미로든 방문하던 곳인데 일정을 맞추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다.대신 보도자료와 인터넷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을 확인하는 정도이다.'케라페'는 지난 2024년부터 무료 입장으로 전환하면서 보다 쉬운 관람이 가능해진 행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Q4HAfzhHPkqMh_ISvW6rblXw2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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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2026년 하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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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22:00:52Z</updated>
    <published>2026-07-02T22: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도 절반이 지난 상태.하반기 및 3분기와 4분기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예정되어 있고, 현재진행형인 콘텐츠도 많다.이중에서 누가 뜨고 누가 질지는 당연히 쉽게 알 수 없다.또한, 창작을 새로 내놓더라도 그 사이에서 어떻게 될 지 모른다.중요한 것은 작가 본인인가, 소비자인가.따져야 할 것은 항상 많다. 콘텐츠의 종류, 플랫폼, 대상 소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ADCqcOEqQY7DMHMYmg0Q1vkYc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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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케데헌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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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22:00:04Z</updated>
    <published>2026-07-02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콘텐츠가 세월을 지나는 것에 의미를 두는 시대이다.그 중 비교적 최근 작품인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gt;, 줄여서 '케데헌'은 이제 1주년을 맞은 작품이다.오래된 작품은 아니지만, 이 작품의 흥행과 영향력은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었다.분명 미국 회사와 자본으로 만들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작품인데 한국 콘텐츠의 힘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하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hpqSTCTzRaFw8PTzGVkFtpZc4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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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소비자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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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8:14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의 취향. 이것은 콘텐츠 산업의 향방을 가르는 주제. 웹소설이나 웹툰 같은 웹콘텐츠는 특히 취향을 많이 타는 쪽이기도 하다.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하기 보다는 특정 취향을 정확히 짚는 콘텐츠의 성공. 그걸 얼마나 잘 기획하고 빠르고 많이 공급할 수 있는지가 포인트다. 그리고 결코 쉽지 않은 점이다.  #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이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T-AkpnvRTOtJIThYeJnm0iZTZ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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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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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6:58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만 챙기다 보면 잊고 사는 게 많아진다. 독서. 전자책도 많이 쌓여있고 제대로 독후감을 쓸 만할 정도로 몰입이 부족했음. 연락. 지인들에게 덥다고 연락하는 것도 잊곤 함. 공부. 이런 저런 공부는 리스트를 만들어도 끝이 없다. 다시 글쓰기 및 활동을 정리하려면 잊고 있던 것도 찾아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zYzm1acFqpl0STqocgIIjrAy4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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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쉬운 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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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6:11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인으로서 할 일은 늘 많다. ​ 집안일. 서랍 정리 같은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나의 물건 관리. 글쓰기. 최근 웹소설 같은 창작과 스케줄 맞추기의 어려움. 재무. 주식 및 금융으로 얼마나 금전을 보충할 수 있는가. 유튜브. 늘 조금씩 시도해보려고 하지만 본격적으로는 잘 하지 못함. 독서. 한 달에 한 권 완독이 예전처럼 잘 속도가 나지 않는 편. ​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RrhIIPAgsNWqhQC-aFqnr3vNv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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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선생님 소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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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5:30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소재는 창작에도 칼럼에도 이래저래 굴려보는 소재 중 하나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amp;lt;참교육&amp;gt;의 흥행과 함께 생각해볼 거리가 더 많이 생겼다. &amp;lt;참교육&amp;gt; 드라마은 배우들과 연출의 힘을 더해 짜릿한 판타지를 살린다. 원작이 되는 웹툰은 그 말초적인 성격이 몇 배는 더 강하다. 이런 걸 두고 실제를 사는 사람들은 설왕설래도 한다. 하지만 분명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6Y6e8sPFnAxCJz4g6WNpWtsnu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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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어느 새 월드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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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4:35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북중미 월드컵 / 06.12.~07.20.  멕시코, 미국, 캐나다에서 함께 개최되어 64팀부터 시작하는 대형 스케일의 월드컵. 원래 재작년에는 현지에 직접 가서 관람하고 싶다는 소원도 있었다. 하지만 그 사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개인적인 사정, 경제, 문화, 그 모든 면에서 변화가 있었다. 심지어 전쟁까지 있었으니. 그래도 꾸역꾸역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s8HYCER1ULtGN9jGQ3rApK5Zt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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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곳곳이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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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2:57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목디스크 통증으로 병원을 다녀오고 물리치료를 받기도 했다. 정형외과 진단을 받고 꾸준히 운동을 해야 집필을 비롯한 일상을 유지할 수가 있다. 그런데 마침 치통이 추가되었다. 잠복 사랑니가 나오느라 통증이 있는 것 같은데, 주말을 넘겨야 치과를 갈 수 있어서 사서 고생이다. 가뜩이나 다이어트도 실패해서 식단 조절에도 끙끙 대는데 이래저래 피곤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s_XkhGp2x58pH1KHTTUyQpHZB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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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슈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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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2:07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게임 &amp;lt;슈퍼로봇대전&amp;gt; 시리즈를 접하고 플레이 및 자료 수집 중. 옛날 게임보이 시절부터 이어져 30년 이상 된 시리즈이지만, 정식 한글화 수입이 된 건 몇 년 안 된 시리즈이기도 하다. 원래는 60~70년대 일본 로봇 애니의 삼대장이라 할 수 있는 &amp;lt;건담&amp;gt;, &amp;lt;마징가&amp;gt;, &amp;lt;겟타로보&amp;gt;의 올스타전으로 시작된 기획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로봇 애니메이션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YLShv9JS2mlfOeVMGNS_X_Tob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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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잠시 한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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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1:19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이팅이 많은 들기름 국수 한그릇으로 저녁을 챙긴 하루이기도 했다. &amp;lt;마법기사 레이어스&amp;gt;를 비롯한 옛날 콘텐츠를 즐기며 참고한 하루이기도 했다. 보다 많은 운동이 필요한 날이기도 했다. 창작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니, 남은 건 실행이다. ​ #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이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mSWqR9PXvgiSmW7FjQ5TCC01o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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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목 통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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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0:36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오른쪽 몸에 통증이 심하게 왔다. 오른쪽 엄지손가락에서 근육을 타고 팔뚝, 어깨, 목 부분에 이르기까지 미칠듯한 통증이었다. 대개 목 디스크 및 어깨 근육 통증 같은 종류라나. 아무튼 연결된 근육과 신경 자체에 문제가 생겨 수시로 통증이 오는 곤란한 사항이었다. 한번의 스트레칭으로는 풀릴 일이 없는 것이라 계속해서 운동을 하는 수밖에 없었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fvKNrwxYq6oAhF5ClTwbDv8po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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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운동 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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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09:37Z</updated>
    <published>2026-06-21T05: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에게 운동은 늘 어려운 일인 것 같다. 30대 후반에 경도비만인 남자에게 운동은 늘 어렵다고 느낀다. 그래도 5월의 날씨는 운동하기 가장 괜찮은 날씨다. 온난화로 악화되는 여름과 겨울 이전에 조금이라도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날씨. 하나라도 운동을 더 하는 길을 찾는다. ​ #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이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LlillznFt0qh1vIyQ4svXBWhb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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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어버이날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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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07:45Z</updated>
    <published>2026-06-21T05: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8일 어버이날. 어버이날의 상징은 카네이션이고 꽃집에서 바로 구할 수도 있다. 다만 어른이 되어 어버이날에 선물할 수 있는 게 카네이션 말고 뭐가 있을지 늘 고민이다. 일단 현금과 금융 따위를 제외하고 현물만 놓고 보면 특히 그렇다. 주식이 마구 뛰는 세상에서 보다 좋은 선물이 무엇일지, 어른의 고민은 계속된다. ​ #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qD4ow60qoJDiqKWAXtgKgiR_0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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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어린이날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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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07:00Z</updated>
    <published>2026-06-21T05: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날을 비롯한 가정의 달에는 많은 선물이 오간다. 아예 현금과 주식으로 가족 선물을 하는 것도 흔한 시대가 되었다. ​ 그 중 어린이날 선물로 특기할만한 점은 8세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의 선물 선호도 변화이다. 티니핑을 위시한 역할놀이 장난감이 상위에서 내려가고, 엑세서리와 닌텐도를 비롯한 전자제품들이 자리를 차지한다. 가격은 차지하더라도, 선호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w%2Fimage%2FAxoQZcqRG1OE3TS7F-rGfp_Yx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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