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로이홀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 />
  <author>
    <name>48ad4f12b0fa4b3</name>
  </author>
  <subtitle>글쓰는게 좋아. 마음가는대로 글을 써요.</subtitle>
  <id>https://brunch.co.kr/@@cCnU</id>
  <updated>2021-06-15T13:16:32Z</updated>
  <entry>
    <title>직딩&amp;nbsp;조상인 리서치 3 - 초지식 문명인과 과거문명인의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22" />
    <id>https://brunch.co.kr/@@cCnU/122</id>
    <updated>2026-09-16T00:17:53Z</updated>
    <published>2026-09-16T00: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선배는 나에게 영어계약서 한 뭉텅이를 주면서 한국어로 번역하라고 했다. 몇 날 며칠을 붙잡고 씨름하여 일주일이 흘렀을까, 사실 일주일 만에 할 수 있는 분량은 아니었지만 신입의 열정을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혼신의 힘을 다했다. 뿌듯함에 서류를 내밀었을 때 선배의 반응은 내가 생각한 온도가 아니었다.  &amp;quot;어, 거기다 둬.&amp;quot;  순간</summary>
  </entry>
  <entry>
    <title>직딩 조상인 리서치 2 - 메신저 퇴사와 종이 퇴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21" />
    <id>https://brunch.co.kr/@@cCnU/121</id>
    <updated>2026-09-15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9-15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을 어렵게 뽑아서 출근한 지 며칠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사무실에 사람이 많지도 않거니와 응당 하나밖에 없는 신입이기에 나름 관심을 가지고 잘 챙겨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퇴사하겠다고 한다. 메신저로. 사유는 '여기와 맞지 않아 그냥 퇴사하겠다고'였다. 메신저 창을 심초 정도 응시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한 후 잠시 회의실로 불러서 잘 타일러 보았</summary>
  </entry>
  <entry>
    <title>직딩 조상인 리서치 1 - 90년대생 직원과 소통, 아니, 살아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20" />
    <id>https://brunch.co.kr/@@cCnU/120</id>
    <updated>2026-09-14T02:15:10Z</updated>
    <published>2026-09-14T02: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까마득히 모르고 물결만 넘실거리게 한참을 그렇게 살아왔다. 적어도 우리 세대에게 물결표시란 나의 작은 울림, 친절, 따스함, 여운이었다. 얼마 전에 깨달았다. 물결은 쓸데없이 넘실거리는 잡소리라는 걸.  앞으로는 누군가에게 물결~~~~ 대신 느낌표로 간결하게 불러야 한다는 것을!  누구누구 씨!  업무상 메신저 소통 시 누군가를 부를 때, 물결은 더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신선하지 못한 우유 - 유통기한이 넘어도 먹어도 된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18" />
    <id>https://brunch.co.kr/@@cCnU/118</id>
    <updated>2026-09-11T05:55:47Z</updated>
    <published>2026-09-11T05: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의 호부장은 우유를 참 좋아했다. 신선한 우유에 에스프레소를 넣어 깊은 풍미를 느끼게 하는 라떼는 별미였다. 가을에서 초겨울 넘어가는 길목에 회사 앞에 있던 카페는 어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통창에 로스팅 기계를 놓고서는 향기로 발길을 잡는 그런 곳이었다. 겨울이면 누구나 그 앞에서 멈칫하다 카페에 들어가게 되는 그런 곳. 점심시간이면 호부장은 나</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고백 - 실패한 글쓴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17" />
    <id>https://brunch.co.kr/@@cCnU/117</id>
    <updated>2026-08-28T08:15:07Z</updated>
    <published>2026-08-28T08: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한 기분이 드는 건 아니, 사실은 우울한 일이 있어서 우울한 기분이 든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웃을 일이 없는데 어떻게 웃을 수 있을까 글을 단정하게 쓰고 싶은데 막상 글쓰기를 시작하면 흐트러진 마음과 여기저기 쏟아내고 싶은 마음이 뒤엉켜서 결국엔 실패의 글쓰기를 하고야 만다.  누군가는 내 글을 읽고서는 작가 같다고 말하는 이도 있었고 그래서,</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기행, 아직 안 떠난 이야기 - 결항예정 대처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16" />
    <id>https://brunch.co.kr/@@cCnU/116</id>
    <updated>2026-08-28T06:30:14Z</updated>
    <published>2026-08-28T06: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이틀 전, 무심코 비행기 앱을 열어서 좌석을 확인하려는 순간, 평소 보이지도 않던 공지사항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가려는 그날! 제주행 비행기는 날씨에 의해 결항될 수 있다는 예보였다. 나의 소중한 휴가가 결항으로 인해 좌초될 위기를 맞자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릿속에서 빨리 이 위기를 대처하라는 신호가 마구마구 전해졌다. 그러나 밤 12시에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훈련 1 - 포커페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14" />
    <id>https://brunch.co.kr/@@cCnU/114</id>
    <updated>2026-07-03T02:37:55Z</updated>
    <published>2026-07-03T02: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훈련은 다른 사람 말에 더 이상 깊은 해석하지 않기입니다.  자, 오늘도 나에게 부장이 다가와서 서늘한 표정을 짓네요. 나를 미워하는 듯 하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격식을 갖춰 대합니다. 도대체 마음을 알듯 모를 듯 왜 저러는 건지 해석이 안돼서 미칠 것 같은 그 시점.  저는 그래서 이것을 훈련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훈련의 목표는 인간관계</summary>
  </entry>
  <entry>
    <title>보우짱 - 초경량 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9" />
    <id>https://brunch.co.kr/@@cCnU/109</id>
    <updated>2026-06-29T00:36:11Z</updated>
    <published>2026-06-29T0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드득 비가 한차례 내리고 축축한 땅에 햇볕이 가득 내리쬐면 습도가 올라가며 초여름의 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한다.  너른 평상에 앉아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걸 우두커니 보고 있으면 어느덧 여름은 내 곁에 와 있다.  이마에서 땀방울이 맺히고 시간은 더디게 가는 듯 가을을 향해 가지만 너무도 당연한 시간에서 잠시 머물고 싶은 계절이 있다.  초여름 제주도 현무암</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친절할 필요는 없다 - 직장 인간병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8" />
    <id>https://brunch.co.kr/@@cCnU/108</id>
    <updated>2026-06-23T06:46:35Z</updated>
    <published>2026-06-23T06: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기업에 18년째 잘리지 않고 다니고 있다. 다니다 보니, 인간관계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하게 된다.  직장에서 인연을 만들 생각을 하지 마라. 정말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게 나를 위한 방법인 것 같다.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다 보니 친밀감과 유대감을 동료와 상사와 쌓아서 좀 더 편하고 즐겁게 생활해 보겠다는데 뭐라고 하느냐고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체중계는 분명히 고장이 났다 - 초경량 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7" />
    <id>https://brunch.co.kr/@@cCnU/107</id>
    <updated>2026-06-23T02:11:57Z</updated>
    <published>2026-06-23T02: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를 마치고 경건하게 하는 작업이 있다. 온몸의 모든 짐을 덜어내고 머리에 꽂은 집게핀조차 허용하지 않는다 이는 오롯이 나의 무게를 재기 위함이니까 깨끗한 몸의 무게만 잴 수 있도록 정결하게 하고 방 끝에 두었던 체중계는 방 중앙에서 수평이 맞는지 잘 확인한 후 조심스레 올라가 본다. 아무래도 방 중앙에 수평이 맞지 않는 것 같아 다시 거</summary>
  </entry>
  <entry>
    <title>쇼츠보다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 - 초경량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6" />
    <id>https://brunch.co.kr/@@cCnU/106</id>
    <updated>2026-06-22T01:17:48Z</updated>
    <published>2026-06-22T01: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츠가 처음 나왔을 때,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정보를 획기적으로 정리해 주는 쾌감이라고 할까 그런 시원함이 좋았다. 그런데 쇼츠가 난무하다 보니 이제는 골라서 봐야 하는 결정에 대한 보류, 애매함이 남았다. 그래서 쇼츠를 잘 안 본다.  요즘엔 사진이 좋다. 사진이야 말로 쇼츠중에 가장 짧은 쇼츠다. 그런데, 오랫동안 생각해야 하는 깊은 여운이 있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nU%2Fimage%2F3B7MYVlzLzCNnxU1BSDO0CHqB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에 대비하는 자세 - 초경량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5" />
    <id>https://brunch.co.kr/@@cCnU/105</id>
    <updated>2026-06-22T01:19:20Z</updated>
    <published>2026-06-22T00: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은 했지만, 미래는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 내가 무엇을 하지 않고 그냥 있는데도, 기술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사람들은 모두 불안하고 초조하다. 지인은 국내 유명 대학교에서 신입사원을 대체할 AI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발자인데,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함과 동시에 자기 자리가 없어질까 두려워하며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기술은</summary>
  </entry>
  <entry>
    <title>두리안, 좋아하세요? - 초경량 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4" />
    <id>https://brunch.co.kr/@@cCnU/104</id>
    <updated>2026-06-17T05:39:37Z</updated>
    <published>2026-06-17T05: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첫 필리핀 여행에서 그 물체를 만나게 된다. 노란 속살에 뭔가 투박하게 생긴 알맹이가 생긴 것 자체가 뭔가가 연상되게 생긴 그런 모습인데 맛이 일품이라고 하니 먹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안 먹고는 못 배길 그런 의문을 자아내는 모습이었다. 복어같이 생긴 겉모습을 뜯어내면 노란 속살이 얼키설키 붙어 있어서 하나 뚝 떼어서 먹는데 곧장 화장실로 달려</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 내 외로움을 택했다. - 초경량 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3" />
    <id>https://brunch.co.kr/@@cCnU/103</id>
    <updated>2026-06-16T04:10:56Z</updated>
    <published>2026-06-16T04: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춤법 검사를 글을 올리기 전에 한다. 그리고 다음번에 똑같은 실수를 또 한다. 나는 인간이다. 아니, 인간미가 넘치는 인간이다. 반복되는 실수를 하면서도 그 순간을 즐기는 나 일수도 있다.  직장은 나에게 있어서 돈벌이 장소다. 그냥 돈을 벌러 나오는 곳이고, 그것뿐이다. 사람들과 십 년 이상 되었지만 의미 없는 웃음으로 매만지며 연기하기를 거듭했다. 나</summary>
  </entry>
  <entry>
    <title>하하하, 저 돈 많아요 - 초경량 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2" />
    <id>https://brunch.co.kr/@@cCnU/102</id>
    <updated>2026-06-16T02:13:52Z</updated>
    <published>2026-06-16T02: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돈 많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 것 정도는 제가 한다니까요 부모님한테 뻥칠 때 쓰는 말이다. 돈은 개뿔 지금 신용카드를 얼마나 긁어놨는지 다음 달의 나에게 과연 이 것을 넘길 수 있을지 가늠조차 안 되는 상황인데, 늘 번지르르한 거짓말을 잘한다. 그것도 능력이면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님은 '아이고 이런 것까지 괜찮겠니'라고 하시는데 나는 늘 얼굴에</summary>
  </entry>
  <entry>
    <title>세탁기나 돌리겠지 뭐, - 초경량 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1" />
    <id>https://brunch.co.kr/@@cCnU/101</id>
    <updated>2026-06-16T02:04:51Z</updated>
    <published>2026-06-16T02: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글쓰기 수업시간이었다. 20년 뒤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는 주제로 사실 어렸을 때는 20년 후의 나, 10년 뒤의 나의 모습 등 이런 주제로 글을 쓰니 마침 권태로웠는지 나는 '세탁기를 돌리면서 책을 읽고 있을 것이다'라고 썼다. 다른 아이들은 생업의 현장에서 멋지게 꿈을 펼치는 서사극의 첫 단락을 쓰고 있을 즈음 나는 꽤 삶이 고단했</summary>
  </entry>
  <entry>
    <title>일장일단 (작은 감정에도 휘둘리는 작은 나에게) - 초경량 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100" />
    <id>https://brunch.co.kr/@@cCnU/100</id>
    <updated>2026-06-15T01:44:11Z</updated>
    <published>2026-06-15T01: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마음을 조금 더 열고 알게 지내는 친구가 한 명 생겼는데 이 친구는 참으로 매콤 상콤한 친구여서 가끔은 마음을 활짝 연것 같다가도(아침에) 오후에는 또 매콤하고 차가운 표정을 짓는다 아, 참으로 마음을 알 수 없는 아리송한 것을 넘어 나의 마음은 당혹스럽고 기분이 나쁘지만 상대방의 작은 감정 기류 변화에도 이렇게 흔들리는 풀처럼 나동 그래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이따위 글을 누가 읽어 - 초경량글쓰기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99" />
    <id>https://brunch.co.kr/@@cCnU/99</id>
    <updated>2026-06-12T00:34:16Z</updated>
    <published>2026-06-12T00: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길에 많은 생각들이 떠오른다 이런저런 생각들을 찬찬히 정리하다 보면 나름 멋있는 글쓰기가 될 것 같은데, 막상 브런치에 로그인하는 순간 내 머릿속은 한결같이 차분해진다. 이건 컴퓨터 리부팅도 아니고 강릉 앞바다에 써놓은 글자가 파도에 흔적 없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경건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마치 도쿄 어느 롯뽄기 이름 모를 식당에 들어</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 어느, 2026년 - 초경량글쓰기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98" />
    <id>https://brunch.co.kr/@@cCnU/98</id>
    <updated>2026-06-11T06:01:48Z</updated>
    <published>2026-06-11T06: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이 난무하는 서울의 도시에서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예전같으면 몇 시간을 헤매며 번역하고 사전을 찾아봤을 영어 이메일을 몇초면 간단하게 수정해서 보낼 수 있는 시대를 오늘도 살고있다 모든것이 가능한 것 같지만 모든것이 가능하지 않은 이 시대를 살면서 풍요로움속에서 어떤 결핍이 있을지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초현실적인 사회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는 중요하지 않은 시대 - 초경량글쓰기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CnU/97" />
    <id>https://brunch.co.kr/@@cCnU/97</id>
    <updated>2026-06-11T00:56:39Z</updated>
    <published>2026-06-11T00: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은 필요하지 않은 시대 하지만 너무 나이든 사람은 부담스러워하는 시대 그러고는 나이는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고 한다  결국, 실력있는 몇 사람만 필요한 시대라고 돌려서 말하는 중  1% 의 사람이 이끌어가고 나머지 99%는 1%를 위해 그냥 살아줘야 하는 시대가 온다는데 그래서 앞으로 99%는 자기가 알아서 삶의 공백을 메꿔가야 한다는데  그래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