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포테토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 />
  <author>
    <name>975118b472f44cf</name>
  </author>
  <subtitle>응급의학과 의사로 일하다가 독일로 이사와서 겪는 이야기들</subtitle>
  <id>https://brunch.co.kr/@@cBPx</id>
  <updated>2021-06-14T11:23:06Z</updated>
  <entry>
    <title>전문성 시험을 봅니다 - 제발 마지막이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8" />
    <id>https://brunch.co.kr/@@cBPx/88</id>
    <updated>2026-10-11T11:00:00Z</updated>
    <published>2026-10-11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독일에 온 지 1년 반이 좀 안된, 2026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 18:00시.브레멘 의사협회 건물 Weiterbildung 부서.  시험은 뜬금없이 수요일입니다. (뭔가 월요일이나 금요일일 줄 알았음)  시간을 보아하니, 맨 마지막 정도인 것 같습니다.  '원래 면접 볼 때 마지막 즈음이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0z2ofLp754SFJhdRDDp8qShhnv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문성 시험 준비하기 - 의료 언어 시험이랑은 또 다르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7" />
    <id>https://brunch.co.kr/@@cBPx/87</id>
    <updated>2026-10-04T10:00:01Z</updated>
    <published>2026-10-04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성 시험을 봅니다 *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당황스러운 구직 활동을얼레벌레 마치고 난 뒤, 코앞으로 다가온 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해봅니다.   5월 말에 시험이 잡혔으니. 저에게 주어진 기간은약간 덜 채운 4개월, 충분합니다. (더 길면&amp;nbsp;늘어질 듯)    이전에 보았던 의료 언어 시험(FSP)은학원이나 온라인에 정규 강의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F4bKgvVqKqzeMubSXMkRLgaaFFk.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근데 일단, 돈부터 벌고 - 시험..근데, 돈이 떨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6" />
    <id>https://brunch.co.kr/@@cBPx/86</id>
    <updated>2026-09-27T20:41:20Z</updated>
    <published>2026-09-27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3월이 되었습니다.  연례행사처럼 진행하던, 일 년간의 계획을 느긋하게 짜다가 발견한 상황.  &amp;quot;생각보다 돈을 많이 썼는데...?&amp;quot;      그도 그럴 것이, 실제 월세는 예상 월세보다 약 1.5배 정도 높았고 (예상 800-1000유로, 현실 : 1300유로)   시험준비 외 할 게 없어 시간이 남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q3O9ymBPThv8z4kTNWRrt2zAzk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KP(의사고시)를 신청하자  - 그런데 4개월 기다려야 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5" />
    <id>https://brunch.co.kr/@@cBPx/85</id>
    <updated>2026-09-20T14:00:00Z</updated>
    <published>2026-09-20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amp;ldquo;&amp;hellip;그래서 시험을 보기로 했어.&amp;rdquo;&amp;nbsp;&amp;ldquo;오, 힘내! 할 수 있어!&amp;rdquo;  시험을 보기로 마음을 먹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시험 준비 때문에 못 만난 콜롬비아 친구. 얘도 FSP 준비 중)    곧바로 여러 가지 정보를 물어다 줍니다.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인맥이 장난 아님.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U2ajnuqHRju0QjYHzgeW8YwuUgc.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험을 또 봐야한다니 - 면허 인정 거부건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4" />
    <id>https://brunch.co.kr/@@cBPx/84</id>
    <updated>2026-09-13T14:00:00Z</updated>
    <published>2026-09-13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Hospitation(병원 견학)을 하고, 이제 곧 면허가 인정되면 일할 수 있겠군?! 하는 꿈에 부풀어 있을 무렵, 우편이 하나 도착합니다. 두툼한 노란색 편지봉투입니다.    2년 동안 독일에 살면서 가장 빡세게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F&amp;ouml;rmliche Zustellung Post라고, 누가 봐도 잃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SMy8rxeiPcQSYAepO7JYdA09kx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혈의학 견학하기 - DRK(Deutsches Rotes Kreuz, 독일 적십자사) 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3" />
    <id>https://brunch.co.kr/@@cBPx/83</id>
    <updated>2026-09-06T14:00:00Z</updated>
    <published>2026-09-06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견학은 2월부터. 1월은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딱히 할 일은 없었으나, 원래 노는 게 제일 바쁩니다.  새해맞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새 2월 초 입니다.  그 동안「Hospitation 계약서」를 본부 인사과에 우편으로 보냈고, 브레멘 지부에서 &amp;lsquo;2월 첫째 주와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Q_xgCCbjEqdqHCi14QOjREQJm1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ospitation을 구해보자 - 독일의 적십자사 구경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2" />
    <id>https://brunch.co.kr/@@cBPx/82</id>
    <updated>2026-08-30T14:00:00Z</updated>
    <published>2026-08-30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2026년 11월.   한창 면허 인정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무엇을 할까.. 기웃거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독일 시스템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붙어도 한 3~4개월은 시간이 후룩 흘러갈 텐데.. 한국인의 &amp;lsquo;효율성&amp;rsquo;과 &amp;lsquo;시간 절약&amp;rsquo;이 몸에서 빠져나가지 않은 탓에 그 3~4개월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L7jcsnd_HpoDdnAxxAIA3AfGc2I.pn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구해봤어야 알지, 뭔... - Season 2. 예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81" />
    <id>https://brunch.co.kr/@@cBPx/81</id>
    <updated>2026-08-23T14:00:00Z</updated>
    <published>2026-08-23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지난 2025년 말.  드디어 &amp;lsquo;의사 언어 시험&amp;rsquo;에 합격했었죠.  그리고 이제 남은 것은 &amp;lsquo;한국의 면허를 독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amp;rsquo;는 인증 절차를 기다리기였습니다. 이 절차가 1년 정도 걸린다고 하고, 제가 3월~4월쯤&amp;nbsp;모든 서류를 제출했으니까,  &amp;lsquo;빠르면 2026년 초,독일 의사면허증을 겟할 수 있겠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n3NTiiLcbc7OH9otTtcRwYqpoto.png" width="4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에서 연말 나기 - 1년을 정리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9" />
    <id>https://brunch.co.kr/@@cBPx/79</id>
    <updated>2026-08-16T21:24:45Z</updated>
    <published>2025-12-02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말, 폭설로 결항될까 맘 졸이던 비행기를 타고 16시간만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입국. (러우 전쟁때문에 돌아가느라 16시간정도 걸렸음)  진 빠진 고양이를 데리고, 꾸역꾸역 브레멘에 도착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때는 이것저것 정신없이 연말을 보냈는데, 올해는 (고작 1년이지만) 잘 정착했는지, 여유로운 연말을 보낼 수 있게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ZHZBUCCH06rgkUvBUNG18J7yqrw.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의 먹을거리 - 일단 이제 할 일이 없으니 먹을 거라도 잘 먹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8" />
    <id>https://brunch.co.kr/@@cBPx/78</id>
    <updated>2026-08-16T21:02:40Z</updated>
    <published>2025-11-26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음식? 맛없다. 맥주랑 감자와 소시지가 끝인 나라. 옆나라 프랑스와 대조될 정도로 절제한 식생활.   이곳에 와서 외국인 학생들을 막론하고, 독일인들과 대화 시, 아이스브레이킹용으로 하기 쉬운 주제인 독일 먹거리는, 항상 위와 같이 마무리지어집니다.   애초에 먹을 것을 기대하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생각보다 좋은 퀄리티에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YHqe7wpE-zSTfUbgsgz7go7uzB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료 언어 시험을 봅니다 - 1년 간 결실의 행방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7" />
    <id>https://brunch.co.kr/@@cBPx/77</id>
    <updated>2026-08-16T20:01:45Z</updated>
    <published>2025-11-18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을 &amp;nbsp;브레멘 &amp;Auml;rztekammer(의사협회)에서 진행되는 FSP(Fachsprachpr&amp;uuml;fung, 전문의료언어시험)에 초대합니다. 확인되었으면 전화로 확정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을 잠시 들어갔다 나온 지 얼마 안 된,   9월 말. 드디어 기다리던 시험 날짜를 고지받습니다. 독일 관료 행정의 특성상, 대부분의 공인 서류는 '우편'으로 전달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r2UaogjcqUUtee_3g9605_2TD6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료 언어 시험 준비하기 - 독일 의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시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6" />
    <id>https://brunch.co.kr/@@cBPx/76</id>
    <updated>2026-08-16T19:26:39Z</updated>
    <published>2025-11-11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그러니까, 제가 작년 11월 말에 도착했으니 일 년이 조금 안돼서,&amp;nbsp;드디어 시험을 치렀습니다.  6-7개월이면 시험을 치르고 지금쯤 일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꽤 험난한 여정이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한국에서의 면허(국가 공인 면허 포함), 대학 졸업장은 유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영사관 / 대사관에서 아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dp7Gl3JNAR0b7h6FpWiSb_2S_I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에서 놀기 - 독일에서 취미생활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5" />
    <id>https://brunch.co.kr/@@cBPx/75</id>
    <updated>2026-08-16T19:01:48Z</updated>
    <published>2025-11-04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대한 가장! 대중적인 스테레오 타입의 예를 들자면,  '독일은 재미없다', '놀 게 없다'  등등이 있을 겁니다.   어느 정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독일에 사는 이유는  '그럭저럭 찾아보면 즐길거리'  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독일에 도착해서 유럽의 정취에 눈돌았던 1달이 지나고 나면, 독일 생활이 지루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Qi77Uy8zdtpCEP_J6J3I-njhbV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에서 독일어 배우기 - 영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4" />
    <id>https://brunch.co.kr/@@cBPx/74</id>
    <updated>2026-08-16T18:44:37Z</updated>
    <published>2025-10-28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독일로 이주하기 전, 약 2년 간 독일어를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어 배우는 걸 힘들어해서 서두르긴 했어요).  그리고 독일 도착 후 1년. 꼬박 1년을 독일어 학습에 쏟아부은 것 같아요.   인터넷 강의, 인터넷 개인 과외, 독학...  다행히 오기 전에 시험 하나를 통과했지만, 제가 통과해야 하는 수준인 B2가 아닌 B1이었고,   점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666XnkxbZYBq0lJlsI_xnUy7uM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증의 서류 - 각종 서류는 디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3" />
    <id>https://brunch.co.kr/@@cBPx/73</id>
    <updated>2026-08-16T18:27:59Z</updated>
    <published>2025-10-21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멜둥(거주지 등록)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혹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나 전전긍긍한 게 엊그제 같은데, 예상보다는 빠르게 집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이 안멜둥을 발판 삼아! 진행해 봅시다.    1. 초기 정착하기. 집 등록 후에 진행한 것들.  (1) 우편함 이름 바꾸기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우편함의 이름표를 바꿔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lZZK_E54Q0-1twtQXr4M8gusx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소를 등록해야, 진짜 사는 겁니다. - Anmeldung 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2" />
    <id>https://brunch.co.kr/@@cBPx/72</id>
    <updated>2026-08-16T17:36:55Z</updated>
    <published>2025-10-13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2024년 말&amp;nbsp;독일에 도착했을 때,  한국인은 유럽을 무비자로 입국 후 90일간 체류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유럽도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3개월 이상 머무를 예정인 사람들은 한국의 한독 대사관에서 해당 비자를 발급받아 입독하는 방법도 있지만,  &amp;quot;인터넷 예약 &amp;gt; 비자 인터뷰 &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eRrMuYZa5GS4QrkF9W9nJDJeb0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번 째 이야기들 - 정착을 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71" />
    <id>https://brunch.co.kr/@@cBPx/71</id>
    <updated>2026-08-16T17:16:56Z</updated>
    <published>2025-10-08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도착!  동시에 독일 정착을 위하여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오랜만에 알찬 1년을 지낸 기분이에요.  글들을 올리면서 이미 독일의 악명 높은 서류작업들이나 여러 공적 절차들이 모두 끝난 상태이긴 했지만,  그 다음 단계, -의사 면허 인정을 위한 언어 및 시험 준비&amp;nbsp;- 들이 함께 진행되고 있어서,  브런치를 계속 이어쓰기보다는 일단 올해의 목표</summary>
  </entry>
  <entry>
    <title>첫 번째를 마무리하며 - 비행기 타는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69" />
    <id>https://brunch.co.kr/@@cBPx/69</id>
    <updated>2026-08-16T17:15:51Z</updated>
    <published>2025-03-04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짐 싸기만 마무리하면 다 된 것일 줄 알았는데...   출국 일주일 전부터 전날까지, 제일 바빴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일임)   찜질방, 가족 회동, 회도 먹고, 방탈출도 가야 했고...  그리고 다시 한번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당분간 볼 수 없다는 사실과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합쳐져 편지를 받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TUoF8P-3T0Q8xDobn6vefHJhh4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긴 것과 남길 것들 - 짐을 정리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68" />
    <id>https://brunch.co.kr/@@cBPx/68</id>
    <updated>2026-08-16T15:22:17Z</updated>
    <published>2025-02-25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서류 준비는 얼추 마무리가 되었고, 주변 정리도 착착 진행되었으니, 이제는 저를 정리해야 했습니다.  출국이 한 달 남은 시점이었습니다. 본가와 직장 숙소를 오갔기 때문에, 방 2개에 퍼져있는 '나의 짐'에 작별을 고하거나,&amp;nbsp;가지고 가야 했습니다.     짐정리에는 당근마켓이 최고입니다.  숙소의 짐은 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pISU-3lwA-mFH6fxhD8MIiT7Wv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심을 말해본다 - 사람들에게 알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BPx/67" />
    <id>https://brunch.co.kr/@@cBPx/67</id>
    <updated>2026-08-16T15:10:28Z</updated>
    <published>2025-02-18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처음 소식을 알린 건, 가족이었습니다.  고속터미널 지하철 정거장에서 운을 떴을 때, 부정적인 반응이 먼저였습니다.  잘 자리 잡은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고생할까 걱정스러움에, 먼 곳에 떨어져 자주 보지 못한다는 서운함이 더해져 마땅찮아하셨습니다.  아마 서른 즈음에 지나가는 늦바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랐으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Px%2Fimage%2FVffjpd3VPENAn_R_H1cR0oKmcYc.png" width="336"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