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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의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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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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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02:1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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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다실(茶室) - 진짜 행복은 내 안에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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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2:23:52Z</updated>
    <published>2026-09-01T02: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실(茶室)의 뜻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거나 쉴 수 있도록 꾸며 놓고,  차(茶)나 음료 따위를 판매하는 곳을 말한다.    다실이라는 공간이 주는 느낌은 즐겁고, 따듯하고, 편안할 것 같다.  그곳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을 갖게 된다.    나만의 그런 공간은 어디일지 생각해 보았다.  살고 있는 집과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OrHpXcc3d_n0IgKe_80cd4Wsq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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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시작은 나부터 - 나의 존재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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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6:02:09Z</updated>
    <published>2026-08-24T06: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마음,  자신을 먼저 존중해 주는 마음,  자신을 먼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인 것을 알았다.   그동안은 늘 남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나의 건강보다 타인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던 나였다.  겉모습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렇기에 남들이 날 어떻게 볼까 걱정하고...  어릴 때부터 자라온 환경적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iVWVcfWLIEausbEKfFFTGra1T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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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것은 없다. - 흘러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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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8:09:46Z</updated>
    <published>2026-08-20T02: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꼭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건강하고 아프지 않을 것이다. 나는 평생 돈이 많은 부자가 되고싶다. 나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고,  늘 평온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이 세상은 절대 그럴 수 없다.  그리고, 영원한 것 또한 없다.  인생은 늘 변화하고 움직인다.  그러니, 영원히 행복할 수 만도 불행 할 수 만도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9U57kuVHv7DZJwXj-gamRm6-e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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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다 괜찮아 - 나에게 해주고픈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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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5:57:57Z</updated>
    <published>2026-07-05T15: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아, 다 괜찮아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아.  괜찮기때문에 정말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CECjCx2wepK4ibYiSeYTrjr6k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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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 눈 앞에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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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23:19:43Z</updated>
    <published>2026-06-16T23: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진 것이 없어   잃을 것도 없는 삶이란,  행복일까 불행일까?  ​  행복하지 않다면,  그 삶은 불행한 삶이라 감히 누가 단정 지을 수 있을까.  ​  크게 행복하지도,  크게 불행하지도 않은  그저 그런  잔잔하고 조용한 하루를 살아내고 있다.  ​  아무렇지 않을 날들 중에도   나름 의미를 두자면,  주말에 가족과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 마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xxN6X6rjTiEDRilKGQ6Zmdfz5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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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는 운동이 아니랍니다. - 오늘도 묵묵히 그 자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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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4:21:48Z</updated>
    <published>2026-06-08T04: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티~네티~&amp;quot;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  요가 수련을 하면서 많은 요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특히 요가 지도자 지격을 취득하고 난 후, 요가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여기저기 여행 다니면서 멋진 곳에서 수련을 하는 사람, 고급 아사나를 해내는 사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련을 이끌어내는 선생님, 예쁜 요가 옷이나 용품들을 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TpfxUIw-WOfw3wGmKKFc-N52e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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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는 운동이 아니랍니다. - 요가를 운동으로 보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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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6:24:40Z</updated>
    <published>2026-06-04T06: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가는 마음의 작용을 멈추는 것이다.&amp;quot; &amp;lt;요가수트라 1장 2절&amp;gt;  요가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대 초반이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다이어트와 체력을 키우기 위해 요가를 시작했었다. 물론 오래 하지는 못했고, 보통 2개월-3개월 다니다 그만두곤 했다. 그때는 먹고사는 문제가 달린 직장 생활이 우선이기도 했지만 요가를 단순히 &amp;quot;운동&amp;quot;으로 바라보았기 때문에 인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D_WLA1KlUrhA8u3EUJUuCRHDs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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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생각하는 대로 -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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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5:45:32Z</updated>
    <published>2026-05-18T05: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난 후 온전한 직장을 다니지 못하고, 남편이 벌어다 주는 생활비로 겨우 한달살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요가자격증, 아로마싱잉볼자격증 등 많은 비용을 지출한 여파로 요즘은 특히 생활비가 부족해 요가원에 다니지 못해서 집에서 요가를 하려고 생각만 하는 중이다. 생각만인 이유는, 몸이 마음처럼 움직여지지 않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9zTwm6aOiL3WlMBUH7jRwb19F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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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각해지지 말자 - 담백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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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4:01:45Z</updated>
    <published>2026-05-12T04: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 책방에서 드로잉 클래스를 진행하여 다녀왔다. 그리고 싶은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는 건 학창 시절 이후에 처음이다. &amp;quot;난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amp;quot;이라는 생각 때문에 절대 참여하지 않았을 클래스였지만 그날은 이상하게 마음이 끌려 충동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막상 그림을 그리면서 알게 된 것은 그림을 그려내는 것 또한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8VAffgEx1ApFtMZf3c-uDUK5n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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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선이 너무 커졌어요. - 중요한 것은 마음의 크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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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2:29:02Z</updated>
    <published>2026-05-03T1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마음에 대해 생각하며 만든 이야기입니다.  &amp;lsquo;크기보다 중요한 건 마음&amp;rsquo;이라는 메시지를 담았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pC_Bc8Y6ogaR-w6eA2efmZOPO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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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한 아이의 마음 빛 - 아이를 통해 세상을 배워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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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4:17:55Z</updated>
    <published>2026-04-10T14: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산책을 가자고 하였다.이미 씻고 잘 준비를 마친 늦은 시간이었지만 가끔은 틀에서 벗어난 일탈도 필요하겠다 싶어서 나갈 준비를 하고 집 밖을 나섰다.아이는 신이 나서 토끼 인형과 공주 요술봉을 챙기고, 가장 아끼는 구두를 스스로 신었다.밖으로 나와 조용하고 어두운 거리에 잠시 멈칫하는 듯싶더니 이내 하늘을 바라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Ulb-ucE6FpUcsnFp3iaEC9mf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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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 슬퍼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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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2:30:44Z</updated>
    <published>2026-04-04T22: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것도 많고,갖고 싶은 것도 많은꿈 많은 아이야하고 싶은 대로갖고 싶은 대로다 할 수 없으니너무 속상하겠구나너의 잘 못이 아니니슬퍼 말아라너만 그런 것도 아니니외로워 말아라가질 수 없는 것을 보지 말고갖고 있는 것을 먼저 바라본다면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너는그것으로도 충분하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j4tjGbVcCdR3fCtKPVPb2mgIj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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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쓰고 싶습니다. - 글이라는 그릇에 나를 담아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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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39:26Z</updated>
    <published>2026-04-02T23: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글로 쓰고 싶습니다.  ​글로 나를 남겨 놓고 싶습니다.​내 생각내 경험내 느낌모든 걸 글이라는 그릇에 담아 놓고 싶습니다.​힘들 때마다 꺼내 보고,무너질 때는 붙잡아주고,막막할 때는 길을 만들어주는글이 좋습니다.​삶을 다시 되돌아보았을 적에나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면헛된 경험은 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v_wboE1aGL6aG7IzhNZJGMIkl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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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자녀가 있는 요가강사의 현실 - 묵묵히 수련하면서 내 자리를 지켜내면 기회는 올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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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35:45Z</updated>
    <published>2026-04-02T05: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가 너무 좋아서 요가 자격증까지 취득을 한 후,  기쁨도 잠시 현실을 마주해 버렸다.  초보 강사를 써주는 곳도 물론 없거니와 운전을 하지 못하는 뚜벅이 엄마를 받아주는 곳은 없었다.  구인 공고를 보면서 애초에 지원할 수 있는 시간대의 수련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고,  엄청난 추진력으로 모임을 만들어 사람들을 모집해 보려 했지만,  그것 또한 유지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3k-bD01lFkIvrP4kMb1CtD81U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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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함 속에 피어나는 존재 - 눈을 감으니 진짜 내가 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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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0T06: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시간은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이라 생각했다. 직장을 다니던 시절에는 퇴근을 하는 동시에 친구들과 약속을 잡고, 주말에는 종일 밖에 돌아다니며 1분 1초라도 그냥 흘려보내는 법이 없었다. 그래야지만 나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은 삶이 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가졌기 때문이다. 주변의 친구들은 나에게 &amp;quot;좀 가만히 좀 있어,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wzhru-NCzb29ypNOHXErJCJJY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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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정 사용법 - 두려움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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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3:05:59Z</updated>
    <published>2026-03-10T03: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 마무리가 잘 되지 않은 적이 많다.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벌려내는 편인데, 마무리는 항상 남는 것이 없었다. 꾸준히 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이유는 늘 '두려움' 때문이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 생각을 해보았다.  작은 실수에도 &amp;quot;역시 난 못해&amp;quot;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기 때문이다. 바로,&amp;nbsp;완벽하게 잘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g79AANwjr2HKoKyBD5s-5V3eJ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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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정 사용법 - 초조- 늦고 있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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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1:09:31Z</updated>
    <published>2026-03-04T01: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제자리인 것만 같아 '초조'한 마음이 한 구석에 존재한다. 시선이 외부로 향할 때면, 나보다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며 &amp;quot;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amp;quot; 하는 불안감이 휩쓸고 간다.  공황장애가 온 이후 요가를 시작해 요가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기까지 '설렘'이 있었지만, 지도자 자격을 취득한 후의 현실은 변한 것이 없었다.  신입 강사를 써주는 곳은 어디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8KgJBt5mR2fOVhA5bwLWERqL5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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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정 사용법 - 무기력 -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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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4:35:01Z</updated>
    <published>2026-02-18T14: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감정 '무기력' 아무것도 하기 싫은 그런 날, 누구나 겪어봤을 감정일 것이다.  요가 지도자 과정을 들으며 매일같이 수련을 다녔었다. 참 부지런하다고 주변 지인들의 칭찬도 들으며, 나도 그렇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지도자과정을 취득하고 난 후, 내 속에 모습을 감추었던 '무기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매일 같이 다니던 수련을 하루, 이틀 빠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BcN7t2eTE7iDqYUA2ZcmZjWsp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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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정 사용법 - 슬픔 - 빨리 벗어나지 않아도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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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3T02: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감정 '슬픔'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못한 일들을 마주하곤 한다. 신혼 초 많은 신세를 지고, 우리 부부를 많이 챙겨주셨던 친척분이 얼마 전 사고를 당하셔서 결국 하늘나라로 가셨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어떠한 반응도 하지 못한 채, 이 허망한 마음을 슬픔이라 할 수밖에 없었다.  언제 우리는 '슬픔'을 느끼게 될까,  소중한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l7hbnfm_QPxkENIAdGHmDNKD3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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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정 사용법 - 분노 - &amp;quot;그래 화가 났구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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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2:36:32Z</updated>
    <published>2026-02-06T02: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감정은 '분노'이다.  유독 '분노'라는 감정은 겉으로 잘 보이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늘 잔잔한 호수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뿜어져 나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잔잔한 호수 같은 사람은 '분노'라는 감정이 없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감정은 존재하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소화해내는지에 따라 겉으로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Q1%2Fimage%2FCNROxASSrwEafyKesbejKZnuc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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