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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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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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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01:4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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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웃는 얼굴로 출근중♡♡ - 웃자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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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0:53:13Z</updated>
    <published>2026-10-10T00: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지는 거라쟎아요? 웃는 얼굴을 자주 하면  기분도 덩달아 좋아진다니, 웃음이야말로 돈 안 드는 최고의  기분 전환제인가 봅니다.^^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먼저 웃어보기! 마음이 무거운 날에도  입꼬리만이라도 살짝 올려볼까요?ㅎ  우리 뇌도 가끔은 속아 넘어간다네요~~ 세상이 내 마음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ITn9xFRe-WqvpXerZ81dzdo69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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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은 마음 속에 심는 꽃입니다♡♡ - 친절과 미소는 한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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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1:0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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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친절한 마음은 평온한 정원이 되고, 친절한 생각은 그 정원을 지키는  튼튼한 뿌리가 되고, 친절한 말은 마음을 환하게 피우는  예쁜 꽃이 되며, 친절한 행동은 결국 달콤한 열매가 되고~~  참 신기하지요. 작은 친절 하나 건넸을 뿐인데 상대의 하루가 좋아지고, 덕분에 내 마음까지 좋아지는걸 보면요^^  친절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유통기한이 있는 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md3dWpN23CoL1gvI13DXuPZWo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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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 나는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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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27:31Z</updated>
    <published>2026-10-05T04: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움은 눈으로 느낄 수 있지만, 정말 소중한 것은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도 그렇고, 우정도 그렇고, 믿음도 그렇고, 말 한마디에 묻어나는 예쁜 마음도 그렇네요~  요즘은 천지가 꽃향기로 그윽합니다. 길을 걷다 문득 만나는 꽃향기에 괜히 마음까지 말랑말랑해지는 계절^^ 진한 차 한 잔을 마실 때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처럼, 꽃향기가 코끝에 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HWdgyCeqfFhHqwGKtsmDwCORt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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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도 내 마음을 닮아 갑니다~^^ - 난 나를 버리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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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2T00: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참 정직한 거울 같인요. 내가 찌푸리면 세상도 함께 찌푸리고, 내가 환하게 웃으면  어느새 세상도 따라 웃어줍니다.  젊을 때는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살다 보니 내 마음의 표정도  세상의 표정에 꽤 큰 몫을 하고 있었네요~~ 오늘 조금 일이 꼬였다고 내 얼굴까지 같이 꼬아놓지는 말자고요.  잘 안 되는 날에는 &amp;quot;오늘은 원래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ePxlfkM-gUCPdPx9uXc2rrlG1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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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에도 물을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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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3:40:43Z</updated>
    <published>2026-10-01T03: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어린이집 입구에 놓여진 활짝핀 국화를 보고있노라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가장 가까운 친구 사이의 우정도 가꾸고 돌보지 않으면 예쁜 꽃에 물 한 번 주지 않아 어느 날 시들어버리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것 같다는~  &amp;quot;우린 친하니까 괜찮겠지~&amp;quot; 그 믿음이 때로는 가장 큰 방심이 되기도 해요. 안부 한마디, 따뜻한 웃음 한 번, 가끔은 먼저 건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wDwYO-1yVHAUTTtJYyIw7zvnF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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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에는 마음에도 단풍이 들기를^^ - 이런 사람이 되게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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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11:52Z</updated>
    <published>2026-09-27T23: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나눈다는 건 단순히 소리를 주고받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나누는 일^^  말이 따뜻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지는 계절 말 한마디에도 온기가 있고, 마주치기만 해도 해맑은 미소가 번지는 사람^^  어느새 가을의 기운이 제법 짙어졌습니다. 아침저녁 바람에는 선선함이 묻어나고, 나뭇잎은 저마다 예쁜 색으로 물들 준비를 하네요.  10월에는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XYL0P1AG2eoPKgzDUip-IZEn11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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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은 다섯 가지! 행복은 지금 여기♡♡ - 힘을내요! 슈퍼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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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0:5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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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다섯 가지 복이 있다고 해요~ 건강복, 재물복, 자식복, 명예복, 그리고 덕복. 그런데 이 다섯 가지를  모두 골고루 받기는 어렵다고 하지요^^ 그래서 자만하지 말고, 가진 것에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라는 뜻이겠지요.~~  솔직히 말하면&amp;hellip; &amp;quot;저는 다 주시면 안 될까요?&amp;quot; 나만 예외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 어쩔수없는 인간의 욕심이겠죠?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Nrw2bTGXyA0yab6t_Qw2bH0sG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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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슥들아~~ 이제 너희 차려야~~♡♡ - 할미의 응원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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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1:1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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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난 널 믿어. 힘들고 어려울 땐 언제든 얘기해. 힘 닿는 데까지 엄마가 도와줄게.&amp;quot; 살면서 내가 참 많이 했던 말이다.  그런데 이 짜식들이 어느새 너무 커버렸다. 엄마 손을 잡고 걷던 아이들이 이제는 아빠가 되어 아이를 품고, 자신의 사업까지 꾸려가고 있으니 ~~ 낮잠 한번 길~~게 자고 일어난듯한데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네.  예전에는 내가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JZ1vhY41nF-Mwu-eK9FV0T9P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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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아주 작은것부터 시작합니다 ^^ - 나부터 시작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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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0:5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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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작은 미소 한 점,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힘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꽤 행복한 사람입니다. ^^  행복은 거창한 선물이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게 건네는  작은 미소일지도 모르니까요~~~  &amp;quot;오늘 참 좋아 보이세요!&amp;quot;  한마디에 하루가 환해질 수도 있고, 따뜻한 눈빛 하나에  마음이 말랑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 행복을 찾느라  너무 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Nae-1XivCWNgkQmBzzoPrHXHS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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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삶, 남에게 보여줄 삶 - 남은 나한테 관심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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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0:53: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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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누군가 그랬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과,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을 구분할 수 있다면  인생은 훨씬 풍요로워진다고~~~  생각해 보니 참 맞는 말이네요 남의 시선을 신경 쓰다 보면  내 마음은 자꾸 뒷전이 되니까요.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좋아하는 척하고,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은 척하다 보면 정작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잊어버리기도 하는걸보면요~  중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Ziqsf9EchZGF0hMYZ0q9t-fbI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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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믿고 기다려주는 사람이란다 ^^ - 아들육아 응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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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들아~~^^ 믿을 것이 있어서 믿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믿어주는 사람이 부모란다.  나무를 심고 꽃이 피기를 기다리듯,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언젠가  너만의 꽃이 필 거라 믿는 것~~  아빠가 된 우리 아들도 이제 그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겠지? 아이의 오늘보다 내일을 바라보며  기다려주는 마음 ♡♡ 잘할 때만 믿어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ruyzt_tpw-KBdrHwQpyp4Eci7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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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그릇이 되거라♡♡ - 고귀한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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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8:20:49Z</updated>
    <published>2026-09-10T08: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하야, 너의 이름처럼 굳세게 자라렴. 건강한 몸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큰 강물처럼 넓은 세상을 품으렴. 때로는 바위를 만나도 좌절하지 말고 물처럼 유연하게 흘러 마침내 너만의 큰 바다에 닿기를.  #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XwoYgqxkrHUb6DRzEpCT34vNC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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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한 가족의 탄생! - 엄마를 응원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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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8:11:40Z</updated>
    <published>2026-09-10T08: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해서 둘이 되고, 아이가 태어나 셋이 되고, 어느새 넷이 되며 인생의 풍경도 조금씩 달라지겠지. 육아라는 길은 꽃길만 펼쳐지는 여행은 아니더라.  산도 넘고, 강도 건너고, 가끔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amp;quot;아이고, 나도 좀 쉬자!&amp;quot; 싶은 날도 있을 거야. 그래도 신기하게 엄마는 다시 일어나지더라. 눈물 한 번 닦고, 옷매무새 한 번 고쳐 입고, 아기의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U7wdxgNMasbkX6ZRzd62oKtsc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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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늘~ 다음에 있지 않아요^^ - 오늘! 지금!이 중요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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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7:58:57Z</updated>
    <published>2026-09-08T07: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만 되면 괜찮을 줄 알았고, 대학만 가면 다 될 줄 알았고, 취직만 하면 인생이 좀 편해질 줄 알았고 결혼만 하면 행복의 완성인 줄 알았는데&amp;hellip; 살아보니 '다음 단계'에는  또 다음 단계가 항상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늘 내일을 예약하며 살아갑니다. &amp;quot;조금만 더 지나면&amp;hellip;&amp;quot; &amp;quot;이것만 해결되면&amp;hellip;&amp;quot; &amp;quot;나중에는 여유롭게 살아야지.&amp;quot; 그런데 문득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eu3xjQ9n-0RGiKsIU2k-3JDSi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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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비우는 지혜^^ - 많이 채우는 것보다, 잘 비우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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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1:28:26Z</updated>
    <published>2026-09-07T01: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아는 것은 귀한것이나  그 보다 더 귀한 것은 털어버리기.  남을 이기는것은 용기 있는 것이나,  그보다 더 큰 용기는 져주기,   가득찬 그릇은 넘치지만,  비어있으면 담아지나니~~~  얼굴에 주름이 늘어갈수록 내가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보다 얼마나 내려놓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걸 알아갑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의 그릇을 살짝 비워봅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GhRU3mVS7gFtJ_dYA2n2uCxMw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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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굽이굽이 지금은 소풍중^^ - 웃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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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0:11:32Z</updated>
    <published>2026-09-06T00: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간다는 건 굽이굽이 이어진 소풍길에 때때로 지친 나를 살포시 내려놓는 일인가 봅니다. 오르막길에서는 &amp;ldquo;내가 왜 이 길을 왔지?&amp;rdquo; 싶다가도 모퉁이를 돌아서면 따스한 햇살이 반겨주고,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예쁜 풍경에  마음이 덩달아 설레기도 하는걸보면요~  그러니 힘들었다고  너무 오래 붙잡고 있지 말자구요. 세월이 지나면 웬만한 속상함은  기억의 먼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nGFxdpuAlJewsb-PA1YqVMCbQ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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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과 함께 오렴~^^ - 나도 그런 사람이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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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08:08Z</updated>
    <published>2026-09-05T07: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가에 차례도 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로 새벽녘 몰래 내려앉은 이슬을 따라 가을이 살며시 묻어옵니다.  아직 여름의 뜨거움이 미련을 못 버리고 한낮에는 괜히 덥다고 투정을 부리지만, 아침저녁 바람은 벌써 가을 편을 들었네요.   기왕 이렇게 찾아온 가을이라면 그냥 혼자 오지 말고 좋은 사람 한두 명쯤 데리고 왔으면 좋겠네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편안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LYk6C1ta_3DkU5xi32HqRsgZd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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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은 아빠가 되고, 저는 핼머니가 됩니다^^ - 초보 핼머니  준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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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1:40:02Z</updated>
    <published>2026-09-04T01: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간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모님을 만나며 참 많은 육아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봤습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건 벅차고, 어렵고, 때로는 정신없이 바쁘지만 돌아보면 그만큼 아름다운 여정이라는 것을요.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 참 많이 했네요^^ 아이마다 다르고, 부모마다 다르기에 육아는 결국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여행인 것 같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liSp9Az2_hVCBaN6rm8jcpgK9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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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있는 걸까? - 그 고민 하나면 충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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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1:21:10Z</updated>
    <published>2026-09-03T01: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몇 번씩 &amp;quot;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amp;quot; 스스로에게 묻는 당신. 그 질문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아이를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는지 알 것 같아요.  엄마가 처음부터 엄마였던 것도 아니고, 육아에 정답지가 딸려 나오는 것도 아니니까요. 아이도 키우고, 일도 하고, 집안일도 하고, 사람 노릇도 하다 보면 가끔은 내 배터리 잔량이 3%일 때가 많아요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F-lxI5U0NnR85z3DaKVqDeZd5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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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은 붙잡는 게 아니라, 느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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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1:20:02Z</updated>
    <published>2026-09-03T01: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의 파릇함을 두 손에 꼭 담아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고, 가을의 낭만을 오래오래 붙잡고 싶다고 해서 겨울이 슬쩍 눈치를 보며 기다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계절은 참 정직해서 올 때가 되면 오고, 갈 때가 되면 미련 없이 떠나네요~  우리 인생도 그런가 봅니다. 좋았던 순간은 붙잡으려 애쓰지 말고 충분히 누리고, 힘겨운 시간은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mBSc7U5zAdUzkAgYyXxtJgn0K5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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