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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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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년들의 향후 일거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amp;quot;잡택트&amp;quot; 저자 이연복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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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7:0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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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8) 일터에 사랑의 양탄자를 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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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2:42:28Z</updated>
    <published>2023-08-31T10: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한번 상기하자. 인간이라면 누구나 사회활동을 한다. 사회활동은 모두 직업과 관련된 활동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 일생의 3분의 1은 자신의 직업활동이고, 사람들은 누군가의 직업활동에 의지하거나 그의 혜택으로 삶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행복하려면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자신의 직업에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일터에 사랑의 양탄자가 깔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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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7) 직업의 가치를 디자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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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0:35:50Z</updated>
    <published>2023-08-31T10: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진지 잡수셨유?&amp;rdquo; 어릴 적에 동네 어르신을 만날 때마다 드렸던 인사다. 윗세대들이 보릿고개를 지내신 분들이기에 한 끼니라도 거르지 않기를 바라는 희망의 인사말이었다. 요즘에도 &amp;ldquo;식사하셨어요&amp;rdquo;나 &amp;ldquo;밥 먹었어&amp;rdquo;라고 인사하지만 식사 때가 아닐 경우 어색하게 들린다. 대신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amp;ldquo;잘 지내시죠&amp;rdquo; &amp;ldquo;별고 없으시죠&amp;rdquo; &amp;ldquo;건강하시죠&amp;rdquo; 등이 일상적인 인사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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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6) 지구본에 나의 직장을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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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3:49:59Z</updated>
    <published>2023-08-31T10: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amp;rsquo;라는 고사성어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등장하는 &amp;lsquo;위장전입&amp;rsquo;, 유학 보내고 혼자 지내는 &amp;lsquo;기러기 아빠&amp;rsquo; 등은 우리 사회의 뜨거운 자녀 교육열을 반영한다. 하지만 고대와 현대의 교육열에 이질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자는 교육환경이 열약한 시대에 자녀교육의 간절함이 묻어나지만, 후자는 자녀를 상위 0.01% 이내에 들여보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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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5) 직업선택은 꿈을 디자인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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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4:11:03Z</updated>
    <published>2023-08-31T10: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류의 최초 직업이 사냥꾼과 매춘부라 한다. 농경사회 이전의 수렵&amp;middot;채집 사회에서 사냥꾼은 신체적 조건이나 도구의 사용, 동물의 습성 등을 익힌 전문가로서 건장한 남성들의 직업이었다. 매춘부는 가족과 자신의 생계유지를 위해 필요한 물품을 얻으려는 행위가 직업으로 자리 잡았을 것이다. 이후 농경사회와 산업화 사회로 발전하면서 일자리가 급증하고 직업의 세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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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4) 의무와 책임이 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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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0:25:36Z</updated>
    <published>2023-08-31T10: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체에서 서로 존중하면서 모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는 것이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보람되고 행복한 삶이 아닐까? 이를 위해 우리는 머리를 맞대고, 어깨를 기대며, 손을 맞잡고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한다. 그러면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모두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공동체를 구성하고 그 속에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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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3) 권리와 자유를 디자인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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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1:37:19Z</updated>
    <published>2023-08-31T10: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이 시간을 늘리거나 줄이고 절약해 다음에 사용할 수는 없으나 하루에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자유다. 하지만 우리는 하루에 주어진 24시간 중 몇 시간이나 자신의 자유의지로 사용하고 있을까. 지구촌 인구가 80억명을 넘었고 올해(140일째인 5월20일) 출생한 자는 5천123만여명, 사망한 자는 2천5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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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2) 인간으로서의 내면적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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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2:38:30Z</updated>
    <published>2023-08-31T10: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류는 대부분 성인이 돼서도 맹수를 맨손으로 혼자 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미약해 두려움과 공포, 슬픔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즐거움 등 긍정적인 감정보다 높다고 한다. 다른 동물들보다 우월하다는 것은 도덕적 이성과 지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면인 육체보다 내면인 정신이 건전하고 건강해야 인간으로서의 누릴 수 있는 향연에 초대되지 않을까?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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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을) 디자인(하라) - 1) 우리 내면의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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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0:17:51Z</updated>
    <published>2023-08-31T10: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존 인류는 우주공간 속의 수많은 별 중 유일하게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구라는 곳에서 유일무이하게 &amp;ldquo;만물의 영장&amp;rdquo;이라는 칭호를 스스로 만들어 냈다. 이는 생명체를 가진 인간만이 유일하게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다. 실업자&amp;middot;장애인&amp;middot;중증환자처럼 다른 사람의 보호를 받거나 관리 대상인 사람을 제외하면 모두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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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기의 원효대사를 21세기로 소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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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4:19:54Z</updated>
    <published>2022-08-09T02: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류는 태양계에서 어떤 존재인가?&amp;gt; 수억 년 전에 탄생한 현생 인류는 기원전 11,000년경부터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면서 문명의 발달이 이루어 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두 발로 걷고 두 손을 사용하고 지혜를 발휘하여 도구를 만들고 자연을 활용하면서 만물의 영장답게 세대를 거듭하는 과정을 축척하여 삶의 의미를 승화시켜 나아가고 있다. 인간에게 지혜가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Acc98GK3Vafn4fW2rN8GpaJCK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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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2 - 개똥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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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51Z</updated>
    <published>2021-04-21T01: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곤충들도&amp;nbsp;부지런히 일을 한다. 인간에게 도움보다 해를 끼치는 곤충들도 마찬가지다.  곤충의&amp;nbsp;종은 무려 200만 내지 250만 종에 이르는데, 딱정벌레과에 속하는 반딧불이는 그 종류가 1900여종이나 된다. 수명은 애벌래 등에서 1년내지 2년, 성충이 되어 2주일 정도 삶을 불사르다 생을 마감한다.  반딧불이는 형설지공의 주인공으로 &amp;quot;개똥벌레&amp;quot;라고 불리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Cmx5P5ziJ8OxJgyedEiQJNDd0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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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상 -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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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01Z</updated>
    <published>2021-04-19T1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사랑한다.  과거에도 헌재도 미래에도 사랑했다 사랑한다 사랑할 것이다. 왜 사랑하기에 ~^~  그 사랑이라는 단어가 무엇일까?&amp;nbsp;&amp;nbsp;나를 찾는&amp;nbsp;것이기에 남을&amp;nbsp;위한 조직을 위한 공동처를 위한 것이 이니라 바로 나를 위한 사랑이기에^^~  눈가에 이슬방울이 맺이고 앞을 가리고 보이지 않아도 손수건을 적시며&amp;nbsp;흐미한&amp;nbsp;불빛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는다. 미지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G9qz9a-HFBXLrVK3RKlok8kPZ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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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식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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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0T09:30:26Z</updated>
    <published>2021-04-15T02: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체가 있는 모든 만물은 일을하 며&amp;nbsp;성장한다.  식물은 땅이나 물에 &amp;nbsp;뿌리를 내리고 자양분을 섭취하고&amp;nbsp;줄기와 잎은 하늘을 향해 용솟음&amp;nbsp;치며 태양열로 자양분을 분해하여 산소를 배출하며 성장한다.  뿌리로 지하 영멱을 넓히기도 하고 줄기를&amp;nbsp;뻗어 지상의 영역을 확장하기도 한다.  자연의 바람을 이용하고 스스로 아름다움을 발산하여 벌이나 나비들을 불러들이고 달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2e_it7QL3yla6nPo7VtadxsfI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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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승 같은 짓 - 천사 같은 유아를 학대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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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0:47:24Z</updated>
    <published>2021-03-19T05: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 들어갔어요?&amp;quot; &amp;quot;방금 도착해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죠.&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오늘 매우 즐거웠습니다.&amp;quot; &amp;quot;저도요&amp;quot; &amp;quot;잘 자요. 좋은 꿈꾸시고.&amp;quot; &amp;quot;미투, 굿나잇&amp;quot;  시계추는 자정을 가리키고 있다. 헤어진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았는데 또 보고 싶은 마음과 함께 나른함이 몰려온다.  게임 개발자와 기자의 만남은 하루를 24시간 이상으로 쪼개야 가능할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xsGCkf-TAe6_A_4S8GlPn-IuR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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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미래는 청년들이다 - 청년이 꿈을 갖도록 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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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7:08:00Z</updated>
    <published>2021-03-18T07: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온 혼돈의 시대  2020년은 앞으로도 인류사에 잊을 수 없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짧다면 짧을 1년이라는 시간이 인류의 문화와 환경은 수십 년을 거친 것 같이 변화시키고 떠났다. 인류의 의술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무색, 무취, 무형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는 거침없이 인간 사슬을 타고 활보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수천만 명에게 침투하여 수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GcpDhjQsQOy2aqAo11vSnIE6B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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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택트 시대, 직업관도 달라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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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7:39:46Z</updated>
    <published>2021-03-18T07: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시대의 문턱에 선 우리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온택트 시대에 소비 패턴, 직업의 형태, 관계의 형성, 산업의 변화 등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이 바뀌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바로 현실을 살아가는 '자신'이다.  4차 산업시대는 청년들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면 급변하는 시기,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sOxgGjJbroGXoHwgBJCZA9uGQ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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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해 먹자 - 기득권 세력들의 한탕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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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1:40:38Z</updated>
    <published>2021-03-18T07: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실업률은 두자리 숫자에 머무르고&amp;nbsp;고용률은 40% 대에 고정되어 있다. 일자리에 진입한다는 것은 동아줄을 바늘구멍에 넣는 것보다 힘들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다 보니 청년들은 아예 본인에게 적합한 직업에 대한 선호도나 적성 등 '무슨 일을 할 것이며 어떠한 가치로 삶을 영위할 것인지'의 직업에는 관심이 없고 공무원, 공공기관, 대기업 등 '안정적인'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Z6A1NExN4TYzfWCDpDAG-PPv5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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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움 - 백의 천사들의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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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0:14:14Z</updated>
    <published>2021-03-18T07: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후배가 재가될 때까지 태운다.&amp;quot;는 간호사 세계에서의 태움 &amp;quot;갑&amp;quot;질  간호사들의 태움 &amp;quot;갑&amp;quot;질 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고 생각한 단어는 간호사들의 열정이였다. 우리들 마음 속의 간호사에 대한 이미지는 흰 가운을 입고 생명을 살리려고 밤잠을 설치는 고귀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1960-70년대 1만 여명이 넘는 20-30대 젊은 간호 여성들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nS%2Fimage%2FiSrooX-P3NS5VjTmtj3wfuKJL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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