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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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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jis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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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찾아가는 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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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5: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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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는 &amp;lsquo;클릭&amp;rsquo;을 만들고, 공감은 &amp;lsquo;팬&amp;rsquo;을 만든다 - 예산 없는 스타트업을 위한 광고 없는 마케팅(Organic Grow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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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4-29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이 검색하는 키워드를 선점하세요. &amp;quot;광고 없이 마케팅이 가능할까요?&amp;quot;  자금이 넉넉지 않은 스타트업에게 광고는 선택이 아닌 거대한 장벽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그러나 마케팅의 본질은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에 있습니다. 광고의 홍수 속에서 고객은 점차 광고를 필터링하고 있으며, 오히려 브랜드가 건네는 진솔한 이야기에 더 열광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XJq8RpPQrzqaGH5oge0yDKPi_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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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필요'가 아니라 '욕망'을 소비한다 - 고객의 무의식 속에 숨어있는 니즈/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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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3:0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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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창업가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겠다며 오늘도 인터뷰를 하고 설문지를 돌립니다. 그러나 정작 결과물을 내놓으면 고객은 철저하게 배신합니다. 분명 인터뷰에서는 &amp;quot;친환경이면 기꺼이 더 비싼 돈을 내겠다&amp;quot;라고 했고, &amp;quot;성장을 위해 자기 계발에 투자하겠다&amp;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던&amp;nbsp;&amp;nbsp;높였던 그들이, 현실에서는 최저가를 찾고 넷플릭스를 시청합니다.  고객의 말과 행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dfaEvcahUGPq7jI3U3NQSN2qXdw.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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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90%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 - &amp;lsquo;업(業)의 본질&amp;rsquo;을 놓치고 있지 않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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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10:19Z</updated>
    <published>2026-04-28T06: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90%는 실패한다는 차가운 현실.  많은 창업가가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품고 시장에 뛰어들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사라집니다.&amp;nbsp;단순히 운이 없었거나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고 치부하기엔, 실패의 궤적에는 너무나 명확한 패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기술력이 부족하거나 자본이 모자라서 망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srX4UZheM0qx3_1kJcqFRzfn9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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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람 - 나의 방황이 누군가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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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5:30:20Z</updated>
    <published>2026-04-24T05: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일까? 나한테 안 바쁜 날이 있던가?  대학생 때는 아르바이트를 그렇게도 많이 했다. 취업하고 나서는 대학원을 다녀보겠다고 야간대를 다녔다. 그러다가는 사업하겠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밤낮없이 일했다. 복직하고서는 뭐라도 만들어보겠다고 퇴근하고서 자꾸만 컴퓨터를 켠다.  나는 무엇을 좇고 있는 걸까?  대학생 때부터 참 많이도 방황한 거 같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gzCGtRYfPktZSQ0NfEz2ecApy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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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으로 돌아보는 내 삶의 가치 -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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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12:35Z</updated>
    <published>2025-02-26T01: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길어야 한 달. 이 짧은 인생을 마무리하기에&amp;nbsp;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일까?  나는 어떤 죽음을 맞이하고 싶지? 어떤 마음이면 죽음을 그나마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amp;quot;이만하면 잘 살았다.&amp;nbsp;후회 없는 인생이었다.&amp;quot; 이렇게&amp;nbsp;생각할 수 있다면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운명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후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4LmxURAUi_1zYcfj8nHwGy5Jz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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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잘못 만나서 역마살 제대로 낀 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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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0:20:04Z</updated>
    <published>2025-02-16T15: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반려견에게 항상 묻고 싶다. &amp;quot;짱이는 어떻게 지내는 게 좋아?&amp;quot;   나에게 역마살은 특정 해에&amp;nbsp;끼는 게 아니라, 그냥 내 삶이 역마살 그 자체인 거 같다. 호기심 많고 하고 싶은 거 많은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여기저기 많이 다녔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모두 지극히 평범한 삶을 추구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나만 혼자서 주거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1RXFqK2wAniVZgmqJN17OKxpg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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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을 살 것인가, 현실을 살 것인가? -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나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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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01:42Z</updated>
    <published>2025-02-16T12: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생태계에 뛰어든 지 올해로 3년 차. 1년은 지원사업에 대해 공부하고, 네트워킹과 해커톤을 다니며 팀원을 찾아다녔다. 그다음 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했다. 그리고 올해, 지원사업은 끝이 났고 어느덧 사업 2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  창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이 고민의 연속이다. 이상을 살 것인가, 현실을 살 것인가?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tlp9EvXAuVVdx9tLlW_JfJoEv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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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가 되지 않았던 원씽이 이제는 절실하다 - 원씽이 무엇인지 점차 이해가 되기 시작한 이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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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5:59:19Z</updated>
    <published>2023-12-08T17: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 이 책을 읽고 잘 받아들이지 못했던 내 모습 https://brunch.co.kr/@hyunjisim/8  작가로 승인받기 전에 썼던 글이라 따로 발행하지 않고 있었는데, 요즘 들어 이 원씽이 공감되기 시작해서 다시 꺼내보았다.   지금까지의 난 일을 벌이는걸 참 잘했다. 덕분에 항상 바빴다.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는 법이 없었다.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y7pB8ek0mg8KhhRuA0ZmnQLxt5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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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씽] 선택과 집중, 경지에 이르는 여정에 대해 - 서평이라기보다는 독후감에 가까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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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2:11:19Z</updated>
    <published>2023-12-08T16: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행자를 완독한 후 읽기 시작한 원씽  역행자는 많은 예시와 사례들로 직관적이고 읽기 쉬웠던 반면&amp;nbsp;원씽은 비교적 추상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것은 '단 하나'이다. &amp;quot;그 일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을 더욱 쉽거나 불필요하게 만들...&amp;quot;이라는 조건을 두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할 것을 이야기한다. 아직은 위 문장이 내게는 추상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GWcuz3yyht5yAb_SSY1v5oN_dw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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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 되는 쓰리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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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4:54:51Z</updated>
    <published>2023-08-18T06: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이랑 여름휴가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나온 이야기  동생 :&amp;nbsp;언니 지금 돈 벌고 있나? 나&amp;nbsp;:&amp;nbsp;나 지금 일 다니잖아. 생활비 벌려고. 동생 :&amp;nbsp;아 맞다 그랬지 나&amp;nbsp;: 다들 나 지금 노는 줄 아는데, 나 쓰리잡이야 ㅋㅋㅋ 나&amp;nbsp;:&amp;nbsp;돈 안 되는 쓰리잡이라서 그렇지... 엄마, 동생 :&amp;nbsp;돈 안 되는 쓰리잡인데 왜 해? . . . 나&amp;nbsp;:&amp;nbsp;내가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IcZD6_FfNr13gZxDyGiGs9gEx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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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분양받았다고 이야기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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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3:43:07Z</updated>
    <published>2023-06-27T08: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 강아지는&amp;nbsp;어떤 존재인가요?  물건인가요?  가족인가요?   혹시 애완동물과 반려동물의 차이를 아시나요?  애완동물의 '애완'은 동물이나&amp;nbsp;물품 따위를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긴다는 뜻입니다. 반면 '반려'는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입니다. 즉, 애완동물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르는 동물'을 의미하고 있고 반려동물은 '사람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9cn33Wm9mQDeHCtI4jJRSRbIP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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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시작부터 너무 어려운 숙제: 팀빌딩 - 주변에 관련 인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창업, 팀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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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6:52:08Z</updated>
    <published>2023-06-20T16: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에 창업을 결심하였고 올해 초부터 창업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전까지 창업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과 관련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는 게 없었다. 그래서 창업 관련 프로그램들을 찾아 나섰고,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처음 알게 되었다. 참가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생겼고, 여기에 참가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PLNooU-LGssoW0h_O1z97gaZa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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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한다고 하면 듣는 질문 - 목적의식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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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8Z</updated>
    <published>2023-06-13T15: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한다고 하면 항상 듣는 질문은 &amp;quot;어떤 사업해요?&amp;quot;이다. 그리고 간간히 듣는 질문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는 데 있어 정말 중요한 요인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바로 &amp;quot;사업 왜 해요?&amp;quot;라는 질문이다. 가볍게 지나가듯 대화할 때는 간단하게 언급한다.  &amp;quot;제가 원하는 기능을 담은 앱이 나올 때까지 못 기다리겠어서요&amp;quot;  하지만 절대 이게 다가 아니다.&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D75aiegWwoREO9DbmwXVuCJzz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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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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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23:06:52Z</updated>
    <published>2023-06-13T15: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시작하고 온라인 독서 모임에 들어갔다. 스스로 완독한 책은 아직 네 권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이 읽고 정리한 책 내용, 유익한 영상들을 보다 보니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읽은 책은 역행자와 원씽, 그리고 스타트업에 관련된 책 두 권이다. 어떻게 보면 분야가 다른 이 책들 사이에서도 공통점이 보였다. 아직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meiiNd_VaIT6noSVTpncVj8II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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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한 해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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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3:55:12Z</updated>
    <published>2023-06-03T20: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똥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소원'이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amp;nbsp;잠깐 반짝이며 빠르게 사라지기 때문에 그만큼 특별하다는 느낌이 있다.&amp;nbsp;그런데 사실&amp;nbsp;별똥별은&amp;nbsp;하루에도 수십 번씩 떨어진다고 한다. 관찰하려고 마음먹고 기다린다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연히 하늘을 본 순간 별똥별 하나가&amp;nbsp;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Z-4whSPJq4GZIQi4MnES3c21jdQ"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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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나의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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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9:09:06Z</updated>
    <published>2023-06-03T04: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소중한 존재를 만났다.&amp;nbsp;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우고 있는 나의 소중한 반려견, 짱.  평소와 다를 바 없이 SNS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항상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영상들을 많이 봐서일까? 그날도 귀여운 강아지들 사진이 내 피드에 많이 떴다. 그중에 강아지 3마리가 안겨있는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c7DKTyH7YeWPfI_60Ql3RQxLyD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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