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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전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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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법칙전달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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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5:3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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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기를 부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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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9:29:02Z</updated>
    <published>2026-10-10T19: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기를 부여하는 것  음악을 계이름으로만 부르거나 악기로만 연주하는 것을 듣는 것은 그 맛을 제대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는 면에서 음악을 살아있게 즐기는 것은 아니죠. 인형이 사람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가수가 가사를 붙여 그 가사와 일치한 감정을 살려 부를 때 드디어 화룡정점과 같이 되죠. 감상할 때는 그렇게 가창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면서 들을 때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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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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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3:33:25Z</updated>
    <published>2026-10-10T03: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  &amp;lsquo;실제(實際)&amp;rsquo;가 무엇입니다. 인간이 실제로 느끼는 것과 실제로 실재(實在)하는 것과 일치하는 것입니까? 혹은 실제 혹은 실재와 가상(假想, 假像, 假象)을 구별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철학적이거나 사변적인 것입니까?  둘 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들은 인격적인 창조주나 마귀 혹은 예수를 실제로 현존하지 않는 존재로 여기면서 삽니다.  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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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는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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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4:59:49Z</updated>
    <published>2026-10-09T0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주는 어떻게  물질계나 영적 영역에 있어 인간과 신의 경계는 분명합니다. 인간은 이 경계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두 부류이고 비율은 1:1000 정도입니다.  씨를 심고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고 농약을 뿌리고 추수하고 요리를 만들고 씹어 삼키고 대소변을 보는 것은 인간의 일이죠.  그러나 식물이 자라는 것, 음식이 몸속에서 소화되어 에너지원으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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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사용의 문맥에 따른 융통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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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4:02:09Z</updated>
    <published>2026-10-09T0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 사용의 문맥에 따른 융통성  광의의 &amp;lsquo;인격&amp;rsquo;에는 그 사람의 모든 측면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문맥에 따라 특정 의미로 쓰일 수 있죠.  예를 들면 &amp;ldquo;그 사람의 가치관과 인격이 정체성을 이룬다.&amp;rdquo;는 표현이 있을 때 이때 &amp;lsquo;인격&amp;rsquo;은 &amp;lsquo;가치관&amp;rsquo;이 제외된 것입니다. 성품을 중심으로 한 개념을 인격이라 한 것일 수 있죠.  영혼, 진리라는 단어를 비롯하여 수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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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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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3:35:20Z</updated>
    <published>2026-10-09T03: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가장&amp;rsquo;, &amp;lsquo;최고&amp;rsquo;, &amp;lsquo;제일&amp;rsquo;이란 본질적으로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일 수 있으며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바람을 쫓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들과의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앞서는 것에 부여된 의미는 악한 의도가 바탕이 되어 있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100m를 15초에 뛰는 사람은 그보다 못한 사람들과의 경쟁에서는 1등이고 그보다 나은 사람들과의 경쟁에서는 꼴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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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아울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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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0:00:22Z</updated>
    <published>2026-10-08T09: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과 아울러  자신의 재능, 업적, 성과 등으로 주목을 받고 명예나 영광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그 자체에 원천적인 모순이 있음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게 영예를 얻으려면 동료인간과의 그러한 경쟁에서 앞서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도 인간의 평가를 기준으로 해서요. 다른 사람들보다 두드러지다는 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죠. 아니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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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에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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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9:25:34Z</updated>
    <published>2026-10-08T09: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에 없는 것  뭐든지 가치 있다고 느껴지는 것들을 어떻게 돈으로 만들 것인지 궁리하느라고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간이 역겨운 존재가 되고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없어지고 소멸되는 결과를 맞게 되는 주된 원인이죠.  돈(money)인간은 인간이 아닌 것이죠.  매사에 마음에 돈 계산을 하고 있거나 무엇이든 누구든지 어떻게든 돈과 관련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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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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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3:19:11Z</updated>
    <published>2026-10-08T03: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도  이 세상의 정계, 제계, 학계, 교육계, 종교계 등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있는 사람들도 간명한 진리에 대해서는 지극히 무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눈과 귀뿐 아니라 머리도 없어 보이는 것이죠. 이상할 정도로 그들은 그러합니다. 그들의 인민들에게서 받는 명성이나 존경에 상관없이 그러합니다. &amp;nbsp;그런 면에서 모두 한 통속이거든요.  이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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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캔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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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3:02:16Z</updated>
    <published>2026-10-08T03: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캔하여  뇌를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지식의 정도를 알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 습관, 성향 같은 것도요. 뇌를 스캔하여 그렇게 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간은 갖게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상상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의식 수준도 발전하여 그런 도구를 사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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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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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5:58:28Z</updated>
    <published>2026-10-07T15: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에 하나  만에 하나 있을 불상사에 대비하여 만인을 불편하게 하는 규정들은 많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불편해하더라도 가장 취약한 입장에 있는 소중한 동료인간 한 사람이라도, 부당할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는 제삼자가, 다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배려라고 하기에 개연성이 희박하더라도 감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러나 그런 규정들이 악용되는 사례들도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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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짓궂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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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5:36:47Z</updated>
    <published>2026-10-07T15: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짓궂게  짓궂은 장난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아이들은 강하고 거칠게 커야 합니까?  사실 인간들은 아이 때부터 죽어 마땅할 정도로 악합니다. 자기보다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을 장난으로 생각하는 것이죠.  보편화되어 있지만 예사롭게 넘어갈 일은 아닙니다.  여호와께서는 땅에 사람의 악이 가득하고 그 마음속 생각의 모든 성향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다. 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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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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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7:58:00Z</updated>
    <published>2026-10-07T07: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깨비  지금은 지구의 역사가 46억 년 정도 되었다고 하지만 10억 년, 25억 년, 36억 년과 같이 여러 번 바뀌어 왔죠.  우주의 역사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근래에 138억 년이라는 것은 허블 망원경이 본 것을 근거로 한 것으로 더 성능이 좋은 망원경으로 관찰한 결과는 그것이 터무니없다는 것이죠. 적어도 256억은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약 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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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가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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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2:34:04Z</updated>
    <published>2026-10-07T02: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가 되어  모든 인공물들의 모든 재료들은 인공적인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은 무에서 유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있는 것들을 각색, 가공, 조립한 것들이죠.  볍씨가 벼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벼가 자란 후 추수, 도정하여 밥을 지어 입으로 넣어 씹어 삼키는 것까지는 인간이 하는 것이지만 그것도 인간이 만들지 않은 손과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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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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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23:49Z</updated>
    <published>2026-10-06T09: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유하면  그것은 &amp;lsquo;나의 소유&amp;rsquo;, &amp;lsquo;내가 가지고 있는 것&amp;rsquo;이라고 하는 것과 &amp;lsquo;그것은 내게 속해 있다&amp;rsquo;는 의미는 본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have에 해당하는 단어가 없는 고대어들이 있었다고 하는 것이죠.  &amp;ldquo;How many brothers do you have?&amp;rdquo;는 &amp;ldquo;형제가 몇인가?&amp;rdquo; 혹은 &amp;ldquo;몇이 있나?&amp;rdquo;로 번역되죠. &amp;lsquo;have&amp;rsquo;를 &amp;lsquo;소유하다&amp;rsquo;, &amp;lsquo;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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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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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3:03:44Z</updated>
    <published>2026-10-06T03: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식이  맛에도 화학적인 맛, 물리적인 맛, 사회적인 맛, 그리고 심리적인 맛이 있습니다.  보고 듣는 것도 비슷합니다. 대상에 대한 인식이 깊을수록 감사와 찬양이 절로 나오고 그로 인한 기쁨과 행복이 더 커집니다. 보고 듣는 것에 대해 심리적인 행복이 매우 큰 비중으로 더해지는 것입니다.  행복에서 차지하는 그 비중으로 보건데 아마도 본질적인 것이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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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형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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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2:44:59Z</updated>
    <published>2026-10-06T02: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형태의  예전에는 군인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같은 형태의 옷과 머리스타일을 해야 했죠. 군인들은 먹는 것도 그러합니다. 원래 그런 것에 대한 결정권은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교과일정을 6개월 단위로 한다든지 교과의 내용과 양, 시험시간도 외부에서 획일적으로 정했습니다.  정신적인 먹거리에 대해서도 자유를 주지 않은 것이었죠. 그 점은 아직도 크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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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따라다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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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2:06:52Z</updated>
    <published>2026-10-05T21: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따라다니는  발걸음을 옮기면 머리도 항상 덜렁거리면서 따라다니죠. 덜렁거린다고 하기에 더 적합한 것은 따로 있긴 하지만요. 뱃속의 대소변도 항상 동행하죠.  정신도 마음도 따라다니는 것입니까? 그것은 몸에 밀접히 붙어있는 것입니까? 양자학에 따르면 그렇다고 합니다.  따라다니지 못하게 목을 잘라내면 절대로 생각처럼 되지 않죠.  발걸음을 옮기는 것은 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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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론과 사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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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0:37:30Z</updated>
    <published>2026-10-05T20: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과 사견  이론을 근거로 사견을 펼치는 사람은 이론(理論)은 이론(異論)이고 사견(私見)은 사견(邪見)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amp;ldquo;개인적인 생각(私見)은 틀린 생각(邪見)이 될 수밖에 없고 이론(理論)이란 진리와는 다른 생각(異論)이 될 수밖에 없다.&amp;rdquo;는 진리에 대한 무지에 속한 사람이 절대다수이고 거의 모든 글들이 그런 무지를 반영하고 있어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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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연스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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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5:10:11Z</updated>
    <published>2026-10-05T05: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연스러운  세상은 부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의 욕, 거짓말, 전쟁, 동성애 등등 무수하죠. 모두가 미친 종자들이죠. 이런 경멸은 저의 사적인 것은 아닙니다.  인간들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고 사는 동안 마음이 미쳐 있다가 죽고 만다는 것이다!(전도 9:3)  모든 소설, 드라마, 영화, 게임 인간의 미친 생각, 미친 짓거리들을 다루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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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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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43:44Z</updated>
    <published>2026-10-05T04: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적  초자연적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자동차를 샀는데 한 시간 만에 스르르 자기 복제를 하여 똑같은 것이 한 대 더 생긴다면 초자연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벽을 통과하여 지나가는 것도요? 물 위를 걷는 것이 초자연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까?  비행기가 수백 명을 태우고 하늘을 나는 것, 세포의 복제, 터널효과는 이미 자연현상으로 알려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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