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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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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직장인 8년차 삶을 뒤로 하고, 프리랜서 2년차 마케터의 삶을 그려냅니다. 스타트업, 마케팅, 솔로프리너와 관련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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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13:4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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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서 더 보고 싶어졌습니다 - 잘 만든 콘텐츠 vs&amp;nbsp; 마음이 가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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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3:44:25Z</updated>
    <published>2026-10-05T03: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 1. &amp;nbsp;&amp;lsquo;밑바닥은 다 타버린 후라이팬&amp;rsquo;에서 느낀 감정]  유튜브를 보다가, 아래와 같은 썸네일이 내 눈에 띄었다. &amp;lsquo;적당히 살아야 월 500만원이 모입니다&amp;rsquo; 나도 모르게 썸네일을 누르고 들어가서 콘텐츠를 보게 되었는데, 멈추지 않고 그 영상을 끝까지 다 보게 되었다.  돌이켜, 내가 그 영상을 끝까지 볼 수 있었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아래와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7z7qaTgP9IfL9fXi6-hiZb0oV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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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만든 콘텐츠는 SNS 시장에서는 때로 불리하다 - 2장. 스타트업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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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14:21Z</updated>
    <published>2026-09-04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스타트업 대표님과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대략 60대 남짓으로 보이는 대표님은 매우 친절하고 정중하시며 점잖은 분이셨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교육에 진심인 것이 보였다.(서비스의 주요 유저가 초중등생이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더 나은 제대로 된 교육을 가르칠 수 있을지 진심으로 고민하고 항상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에 수강생 수도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GYEpXWrZ9SeVoI_VYSq_cSZX7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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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와의 미팅이 반가운 이유 - 2장. 스타트업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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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6:03:51Z</updated>
    <published>2026-08-28T06: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떤 프로젝트를 하기 전, 가장 먼저 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킥오프 미팅을 하는 것이다.  킥오프 미팅을 통해 클라이언트는&amp;nbsp;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파악할 것이며 나는 프로젝트의 목표와 기대 효과,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니즈와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는다.  보통의 킥오프 회의는 짧으면 30분, 길면 1시간 까지도 이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_0H2vhtEqApOhfHVk58-sAQGX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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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는 이길 재간이 없다고 했다 - 내가 좋아하는 일을 잘 모르겠고,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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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6:27:05Z</updated>
    <published>2026-06-26T02: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러 스타트업 콘텐츠 기획 업무를 진행하며 느낀 점이 있다. 바로 덕후를 이길 재간은 없다는 것이다. 내가 하는 프로젝트의 약 90%는 클라이언트가 스타트업이며, 그 중에서도 CEO, C-Level인 경우가 다수다. 이 말인 즉슨, 어느정도 내가 함께 일하는 사람의 바이브는 남다르다는 것이다(?)  자신의 서비스에 확신이 있고, 자신이 있으며, 명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f2NNSAp_UNKSFqK95DKFS2ChV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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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나의 시간을 덜 가치 있게 여긴다면 - 프리랜서로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익숙해져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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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6:25:15Z</updated>
    <published>2026-05-29T03: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프리랜서로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익숙해져야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는 그것을 거절할 줄 아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글에 이어,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파트너사의 시간은 중요하지만, 프리랜서의 시간은 덜 중요하다?] 프리랜서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OJEvZfoLYiCmLpjyqrIBZm_3l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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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병, 오지랖이 빛을 발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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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1:00:14Z</updated>
    <published>2025-05-27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유독 정리하는 것을 좋아했다. 물건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을 정리하는 것 말이다.  중, 고등학교 때도 문제집을 풀고 틀린 문제가 있으면,&amp;nbsp;&amp;nbsp;그 문제들을 따로 오려서 오답노트에 붙여놨다. 여러 권의 문제집을 풀고 나서, 공통적으로 익혀야 하는 개념은 나만의 개념 노트를 만들었고 시험 직전에는 그 내용만 보기도 했다.  물론 정리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b2FOGcqSAZnzozClPBGvD7MaxFA.JP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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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익숙해져야 하는 것 - 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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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6:22:26Z</updated>
    <published>2025-05-20T06: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덧, 프리랜서 마케터로서 업무를 하게 된지도 벌써 9개월이 되어간다. 감사하게도 여러 플랫폼, 다이렉트 업무 등을 통해 꾸준히 고객사를 받아왔고, 이와 비례해 내 수입도 꾸준히 늘어갔다.  좋은 점은 수입이 꾸준히 늘어난다는 점 안 좋은 점은 내 개인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는 점  물론 일이 많아지면 내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기에, 고객사가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0KXTfHtaqBGMXcp5uzcWjXF9x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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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마케터의 시간 관리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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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6:22:03Z</updated>
    <published>2024-12-16T05: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차 직장인이 1년 차 프리랜서가 되면서, 삶의 패턴이 완전하게 바뀌었다. 외주 업무를 많이 받는 것, 그 과정에서 성과를 잘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면 할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시간과 체력을 잘 분배하고 관리해서 롱런하는&amp;nbsp;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프리랜서가 되고나서 어떻게 시간 관리를 하고 있는지, 내가 세운 나만의 방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slRX6zv4eETQzYv9vKMEto0Ty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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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프리랜서로 살기 위해 내가 설계한 업무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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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6:21:32Z</updated>
    <published>2024-11-13T04: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쓰는 일기와 같은 느낌으로 작성된 글이기에 반말 형태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지난 글에 이어..) 그래서 실제 어떤 점이 안정적인지를 묻는다면,&amp;nbsp;아래 두 가지가 답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1) 내가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에 오롯이 올인을 할 수가 있다.  개인적으로 일에 욕심이 많고 특히나 일할 때는 j 성향이 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yj-iQYd26u3TH-V6kaaAoQ8Lv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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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삶이 좋아서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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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6:20:59Z</updated>
    <published>2024-10-27T13: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쓰는 일기와 같은 느낌으로 작성된 글이기에 반말 형태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보통 프리랜서의 단점을 꼽으라고 하면 대다수가 불안정한 수입을 일 순위로 꼽는다.  나 역시 현재 프리랜서로의 삶을 살고 있는 입장에서, 몇 십만 원의 수입을 벌었을 때도 있고 직장인 월급의 2-3배를 벌 때도 있었다.  근데 왜 안정적인 삶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PL6HrEuHWSnt7YYk-emhKlfP1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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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서 하나만 보고 시작한 스타트업 창업멤버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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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6:31:19Z</updated>
    <published>2024-09-01T08: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쓰는 일기와 같은 느낌으로 작성된 글이기에 반말 형태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해당 사업을 같이 하기로 내가 결정한 이유는 명확했다.  첫 번째. 내가 당시 관심이 많고 흥미가 있었던 서비스 업종이었다. 두 번째. 서비스의 형태가 앱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이었고, 이 분야에서 역량을 키우고 싶다는 의지가 강할 때였다. 세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aMXOwflktJIzIHvGKA8wk1bSh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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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도, 일도 꽤 잘했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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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0:28:53Z</updated>
    <published>2024-08-12T07: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쓰는 일기와 같은 느낌으로 작성된 글이기에 반말 형태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나는 올해로 7년 차 마케터이다. 중고등학교 때는 소위 공부 잘하는 애 소리를 들으며 주변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고 우리 부모님 또한 나름? 엄친딸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에 속했었다.  그렇다고 엄청 대단한 학교를 간 건 아니다. 내가 원하는 학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GN%2Fimage%2FgABnKaLFtf63fYc5RSisl7fz4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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