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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두막 Essence in Still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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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삶을 바꾸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저를 위해 쓴 글을 당신과 나누기 위해 올립니다. 저를 깨워준 통찰이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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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11:3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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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과 비교하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 - 렘군의 아웃풋 법칙을 읽고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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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2:25:43Z</updated>
    <published>2026-10-02T02: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풋의 시작은 메시지다. 메시지는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자기만의 목소린데 처음부터 명확하지 않아도 된다. 뭔가 선명하지 않아도 자꾸만 내 목소리를 내고 싶다면 메시지가 있다는 증거다. 그 내적인 갈증을 바탕으로 삼아 꾸준히 목소리를 내놓으면 된다. 메시지는 아웃풋의 원동력이 되고 아웃풋은 메시지를 구체화한다.   정체성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인데, 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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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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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45:17Z</updated>
    <published>2026-10-01T01: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풋과 성공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아웃풋은 성공으로 가는 올바른 방향 위에 있는 도구다. 성공을 자기 확장이라고 본다면 거기엔 반드시 타인과의 연결이 필요한데 이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아웃풋이다. 그렇다. 아웃풋은 애초에 타인을 중심에 두고 시작한다. 내가 잘 하는 것이나 하고 싶은 것을 먼저 찾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관찰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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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성공이 예정돼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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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0:30:54Z</updated>
    <published>2026-09-30T00: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는 수입원천에 따른 4분면을 제시했는데 ESBI가 그것이다. 급여 소득자, 자영업자, 사업가, 투자가의 네 분야다. 저자는 세상을 두개로 나누는데 피라미드 안과 바깥 세상이다. 피라미드 안은 약육강식의 동물의 경쟁이 중심인 곳이다. 반면 피라미드 밖의 세상은 무한한 기회와 보상과 자유가 있는 곳이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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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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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4:10:01Z</updated>
    <published>2026-09-29T0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렘군의 책 '아웃풋 법칙'을 읽고 쓴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음과 같이 총 4꼭지로 구성됩니다. 1. 성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2. 실패와 성공이 예정돼 있다면? 3. 경쟁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길 4. 남과 비교하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 그럼 시작합니다.   사막에 떨어졌을 때 가장 중요한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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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리딩 이후의 삶 - 포토리딩을 이용한 후의 이상적인 삶의 모습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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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39:24Z</updated>
    <published>2026-09-26T23: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습능력은 자아상에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필요하거나 원하는 주제를 얼마나 잘 배울 수 있느냐에 따라 자아개념의 수준이 결정된다. 포토리딩은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게 함으로써 건강한 자아개념을 갖게 해준다. 더 여유있고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일상으로 초대한다.  아웃풋은 자아상과 밀접하게 이어져 있는데 자아상이 건강할수록 아웃풋에 대한 의욕과 추진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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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리딩에서 다산 정약용을 만났다 - 당장 적용할 수 잇는 포토리딩의 장점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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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2:38:49Z</updated>
    <published>2026-09-25T22: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견정립은 포토리딩의 1,2단계인 준비하기와 미리보기를 합쳐서 내게 맞게 개인화한 것이다. 예전부터 풀리지 않던 화두가 하나 있었는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초서 독서법에서 주견을 세우라는 가르침이었다. 어느 쪽으로 봐도 속시원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다 포토리딩을 읽고 적용해보면서 나만의 주견세우기를 발견했다. 간단하지만 효과는 최고다. 읽고 싶은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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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리딩은 노자의 독서법이다. - 포토리딩이 신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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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2:44:40Z</updated>
    <published>2026-09-23T2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리딩은 의식 마인드의 한계 극복과 전의식 마인드의 비상식적 천재성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포토리딩은 문자자료를 부드럽게 보기 위한 몇 가지 스킬을 연습하고 적용한다. 마인드 리소스 레벨, 포토포커스, 편안한 각성 등 잘 와닿지 않는 의식상태를 얘기하면서 이 상태로 책을 보라고 한다. 일단 여기서 마음이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하지만 그런 상태에 굳이 집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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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리딩의 핵심, 주견과 여유 - 포토리딩이 지향하는 바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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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03:02Z</updated>
    <published>2026-09-23T00: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리딩은 독서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목적을 분명하게 세우고 의식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면 뇌가 알아서 인지하고 필요한 내용을 의식선상에 띄운다는 믿음 하에서의 작업이다. 당장 눈에 보이고 이해되는 것만 선택한다면 포토리딩은 신포도일 뿐이다. 하지만 기존의 독서법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독서에 새로운 접근법을 적용해볼 필요가 있다. 일단 실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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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읽기를 원한다면 포토리딩 하지 마라. - 포토리딩이란 어떤 독서법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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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1:11:12Z</updated>
    <published>2026-09-22T01: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리딩이나 독서법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어쩌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제가 이해하고 개인화한 포토리딩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이야기는 총 5꼭지로 이루어집니다. 포토리딩이란 어떤 독서법인가 포토리딩이 지향하는 바는 무엇인가 포토리딩이 신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장 적용할 수 잇는 포토리딩의 장점은 무엇인가 포토리딩을 이용한 후의 이상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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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욕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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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01:35:24Z</updated>
    <published>2026-06-06T01: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이란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욕망은 원하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원하는 상태가 인간 본성의 기본이다.  ...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모든 욕망이 동등한 건 아니다'라는 점이다. ... 삶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욕망은 자기생성적이다. 말하자면 자신이 처한 상황과 별개다.  이런 욕망이야말로 마땅히 진정한 욕망이라고 할 수 잇다. 상황 때문에 어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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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가 대붕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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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02:04:10Z</updated>
    <published>2026-05-30T02: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력은 날이 갈수록 점점 그 쓰임새가 확장되고 있었고, 마력을 지닌 사람들의 수 또한 꾸준히 늘어나고 있었다. 그런 세상에서 마력을 견디지 못한다는 말은 아미 도태되었다는 소리가 아닌가? 유명한은 콧방귀를 꼈다. '이 유명한이 도태되었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나는 지지 않는다.' 모두가 안 될 거라며 손가락질했던 일들도 보란 듯이 해내 왔다. 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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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은 의미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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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12:37:49Z</updated>
    <published>2026-05-27T12: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 인생에서 중요한 요소라는 주장들은 모두 잊어라.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자존감이 없었다. 자신을 사랑하거나 사랑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건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느 쪽이든 당신은 자신에게 좋은 것들을 소망한다.  긍정적인  사고를 강화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억지로 기운내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자신이 누구인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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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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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1:47:34Z</updated>
    <published>2026-05-25T11: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공을 두텁게 쌓는 일을 해내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존재의 격이 달라집니다.... 우리는 보통 장자가 동네 사람 몇 명이 나눠 가지는 필통이나 박물관에 모셔질 필통 사이에 차별을 두지 않고, 각자의 수준에서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는 점에서 가치가 똑같다고 했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장자는 참새와 대붕 사이에 차이를 분명히 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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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은 절대 못 고친다(O, 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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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06:57:55Z</updated>
    <published>2026-05-16T06: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비염이 있는가? 당신이 없더라도 가족 중에 누군가는 비염으로 힘들어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비염이 흔하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일단 비염이 있으면 콧물이 나면서 머리가 멍해지고 몸에 활력이 떨어지고 마음에는 짜증이 생긴다. 나는 누구보다 비염이 심했다. 마치 수돗물을 틀어놓은 것처럼 콧물이 줄줄 흘러나왔다. 숨이 항상 답답했고 머리는 멍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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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사랑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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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4:08:08Z</updated>
    <published>2026-05-13T04: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시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시 한편을 소개하려고 한다. 오랫만에 내 가슴을 열어준 작품을 만났기 때문이다. 스토리와 창조에 관심이 생기고부터 시를 가끔씩 읽는데 이 시를 읽고는 경이로움을 느꼈다.  엘리자베스 베럿 브라우닝의 시다. 그녀는 영국의 유명한 여류 시인으로 여섯 살 연하의 무명 시인과 사랑의 도피를 감행해 영국 문학 사상 최고의 러브스토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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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에게서 배운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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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7:07:37Z</updated>
    <published>2025-11-26T07: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이 중요하다.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 지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 (책을 읽어야 한다.) 몸이 중요하다. (운동을 해야 한다.)  이 세 가지가 내가 철학자인 최진석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골자다. 이 세 가지를 한 문장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amp;ldquo;사람이 되어야 한다.&amp;rdquo;  질문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 독서를 통해 지적 태도를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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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업의 최단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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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15:31Z</updated>
    <published>2025-11-23T05: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상황을 자발적으로 이용하면 편도체가 안정화되고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된다. 일반적으로 역경은 편도체를 활성화시켜서 두려움과 불안 등 공황상태로 빠지게 만든다. 이것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무조건 벗어나려고만 할 때 발생한다. 이것을 뒤집으면 자기 성장의 최단 거리를 만나게 된다.   최선의 실례가 윔 호프라는 분이다. 그는 세 가지를 강조한다. 호흡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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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이야기에서 생산 이야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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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0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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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와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비 이야기에서 생산 이야기로 바꿔보자. 나는 무엇을 갖고 있고 즐기고 있다가 아니라 무엇을 생산하고 창조하고 개척하고 기여하고 있는가 로 시선을 옮겨보자.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창조하고 싶은가? 나는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나는 깨달음을 생산하고 그 깨달음을 나누고 싶다. 문장을 생산하고 그 문장을 나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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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철학 : 의무론(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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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2:4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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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누구에게 희망이 되었는가?  나는 오늘 어떤 역경을 극복해냈는가?  나는 오늘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품었는가?  철학자 최진석은 자신의 방향을 지킬 수 있도록 항상 고삐를 쥐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위의 세 질문이 나의 방향을 잡아줄 고삐가 되어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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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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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1:58:12Z</updated>
    <published>2025-10-31T01: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운 책은 그냥 읽는다. 중간 책은 20프로를 읽는다. 단락의 첫 문장을 읽는다. 어려운 책은 5프로를 읽는다. 책의 처음과 끝을 읽고 챕터의 첫 부분들을 읽는다. 어렵다는 것은 머릿속에 글이 걸릴 뼈대가 없다는 뜻이다. 먼저 뼈대를 만들듯이 읽어야 한다. 이것이 난이도에 따른 독서법이다. 이렇게 읽으면 머리가 돌아가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책을 잘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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