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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자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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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이 넘도록 기획 일을 하고 있는 광고계 기획자K입니다. 5개의 회사를 거쳐서 현재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광고인 권용욱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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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5:5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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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부터 늙지 않기로 했다 - 노화를 대하는 나만의 8가지 수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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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5:11:04Z</updated>
    <published>2026-07-20T04: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오후, 쇼핑몰에 갔다. 옷을 좀 사볼까 하고 매장을 돌아다니는데, 어느 순간부터 옷보다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어떤 옷을 입어야 내가 사회적으로 멋스럽고 품위 있어 보일까, 그런 고민을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관찰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상했다. 분명 좋은 브랜드의 옷을 입은 사람인데, 나름 멋을 낸 것 같은데, 어딘가 볼품이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OGE2ZZ-IF8VYu2XiyyuKAvkkY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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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틱한 사람이 성공한다? - 로맨틱=성공적? 실제 연구로 확인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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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7:21:18Z</updated>
    <published>2026-06-18T07: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아주 오래전 내가 인턴으로 일하던 시절 함께 일했던 선배를 우연히 다시 만났다. 그때의 그는 내게 &amp;lsquo;회사 선배&amp;rsquo;였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다시 마주한 그는 어느새 대기업의 임원이 되어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그의 소셜 계정을 우연히 찾아보게 되었고, 조금 살펴보다가 묘하게 인상적인 장면들을 발견했다. 일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 이야기였다. 사진 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Tj3jBNYf1jL7MNC5QyZs-UOqW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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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이 만드는 것들 - 커리어패스가 만드는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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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6:46:47Z</updated>
    <published>2026-06-10T06: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시기에 두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만난 적이 있다.  둘 다 자신감이 넘쳤고, 말에 힘이 있었다. 회의실에서 처음 마주했을 때 그 인상은 비슷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그들의 지나온 행적을 알게 됐다. 링크드인이었는지, 누군가의 말이었는지, 경로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그걸 들여다보는 순간, 비슷한 연배의 두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다른 자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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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면? - 광고 기획자가 그리는 컨텐츠 산업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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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6:19:11Z</updated>
    <published>2026-06-02T06: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OpenAI의 Sora가 공개됐을 때 업계 사람들 사이에서 꽤 조용한 충격이 있었다. 텍스트 몇 줄을 입력하면 실제 영상처럼 보이는 클립이 뚝딱 만들어졌다. 카메라도, 배우도, 촬영 감독도 없이. 그 이후로도 Runway, Pika, Kling 같은 도구들이 속속 등장하며 AI의 수준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30초짜리 광고 한 편을 AI로 온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fXj48xYrgyaZIatOFcp5ms1Yb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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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amp;mdash; 정주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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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7:38:18Z</updated>
    <published>2026-05-27T08: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하지 않은 거. 그냥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 난. &amp;mdash; 황동만  성공하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들 틈에서, 황동만은 그게 아니라고 말한다. 잘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지금처럼 가슴이 조여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 고백이 어쩌면 내가 직장에서 매일 느끼는 감정과 너무 닮아 있었다. 이 드라마를 보는 내내 공감했던 건, 그래서였다.  아등바등,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cMrofUeoLeQeSij_-HxqoUZJU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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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검색을 삼킨 뒤, 마케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 GEO가 바꿔놓을 것들에 대한 몇 가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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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9:02:57Z</updated>
    <published>2026-05-18T09: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마케터들 사이에서 GEO, AEO라는 단어가 부쩍 자주 들린다.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Answer Engine Optimization. 풀어쓰면 AI가 생성하는 답변 안에서 내 브랜드가 인용되도록 최적화한다는 뜻이다. 처음엔 &amp;quot;그게 SEO 아닌가?&amp;quot; 싶었다. 그런데 자료를 파고들수록, 이건 SEO의 업그레이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P6LiXXl6jZ7Z56idCdqT02Nsb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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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잊고 있는 것들 &amp;mdash;홍명보 감독이라는 사람에 대해 - 비판은 협회를 향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 남은 한 달, 이제는 응원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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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2:48:49Z</updated>
    <published>2026-05-14T02: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임 과정의 문제는, 누구의 잘못인가 한국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절차의 투명성이 부족했고, 팬들이 분노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를 자꾸 혼동한다. 협회가 저지른 구조적 잘못과, 그 제의를 받아들인 한 사람의 결정 사이의 경계를.  홍명보 감독이 처음부터 &amp;quot;하겠다&amp;quot;고 나선 것이 아니다. 그 역시 고민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y5mUjE1LMR6l4ah7btQcH9e1B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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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턴키 업체를 고발합니다 - 꼼수였을까,, 합리적 의심이 가는 정황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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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5:52:34Z</updated>
    <published>2026-05-02T05: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애 최초 내집 마련이였다. 평생 임대로 전전하다가 처음으로 내 집이 생겼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나서 한동안 실감이 나지 않았다. 뭔가 어른이 된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진짜 시작이다 싶기도 했다. 구축 아파트였다. 낡았지만 괜찮았다. 어차피 고칠 거니까. 확장 세 곳, 욕실 두 개, 시스템 에어컨 세 대. 공사 범위가 작지 않았지만, 그것조차 즐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ClkDIlBhD7q-e4o63CIwOU543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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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달라져 있었다&amp;nbsp; - 육아휴직 복직 첫 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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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4:57:17Z</updated>
    <published>2026-05-02T04: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6개월 만에 사원증을 목에 걸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그 행위가 묘하게 낯설었다. 손에는 커피 한 잔, 발걸음은 조심스러웠고, 마음 어딘가엔 이상한 긴장감이 자리잡고 있었다. '6개월이면 별로 안 길지 않나?' 복직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다.   돌아왔더니, 회사가 달라져 있었다 첫 주는 정신이 없었다. 반갑다는 인사, 쌓인 업무 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clCnhNAOYrzPDFGSnkZPUbyUh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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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쟁 상황 명심해야할 것. - 턴키 인테리어 업체와의 개인적 스토리를 기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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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4:46:27Z</updated>
    <published>2026-03-28T05: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는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들 한다.&amp;nbsp;완성된 집은 결국 적응하게 되지만,&amp;nbsp;그 과정을 어떻게 겪었는지는 오래 남기 때문이다.  이번 경험은&amp;nbsp;그 말을 꽤 현실적으로 이해하게 만든 사건이었다.  1. &amp;lsquo;변경&amp;rsquo;이 아닌데 올라간 견적  작업 내용 일부를 조정하면서&amp;nbsp;수정된 견적서를 받았다.  변경된 부분의 비용 상승은 이해했다.&amp;nbsp;문제는 그게 아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tqJiS5HAARqulh99l61RK_tac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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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⑤ - 브랜드마다, 그리고 캠페인마다 다른 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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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8:15:53Z</updated>
    <published>2025-08-28T05: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캠페인을 마친 뒤, 의도하지 않았지만 인력 변동, 조직 개편 등으로 국내 시장의 캠페인을 맡게 되었고, 그 경험을 통해서 기획자로써 다양한 채널을 전방위적으로 경험하는 여정을 완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부서 이동 정도로만 여겼지만, 돌이켜보면 그 시간은 기획자로서의 내 결을 만들어 준 중요한 경험이었다. 브랜드의 리듬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vHN2SBhKU1XAhGgCdnphUFzlI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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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④ - 글로벌 캠페인을 기획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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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7:23:38Z</updated>
    <published>2025-08-21T10: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캠페인의 한계에서 출발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나는 늘 아쉬움을 느꼈다.  분명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었지만, 어디까지나 글로벌 본사의 큰 그림 안에서 현지 실행에 가깝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더 큰 무대로,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리로 옮기게 되었다.  메가 트렌드를 다룬다는 것  글로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lyjp3UXXzABruIFUZjXNvJqnT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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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뎀 이론》을 읽고 &amp;mdash; - 기획자의 마음에도 휴식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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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50:19Z</updated>
    <published>2025-08-17T13: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기획자로 일하다 보면 수많은 피드백과 기대 속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아이디어 하나를 내도, 누군가는 칭찬하고 또 누군가는 부족하다고 말하죠. 결국 &amp;lsquo;어떻게 하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amp;rsquo;라는 고민이 습관처럼 따라다닙니다.  《렛뎀 이론》을 읽으면서 그 습관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amp;ldquo;Let them. 그리고 Let me.&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nGn6eatEGZ0vkJVM_kJsvsvza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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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 ③ - 글로벌 브랜드를 로컬에서 기획한다는 것 &amp;ndash; 매력과 제약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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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7:25:19Z</updated>
    <published>2025-08-14T07: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갈증이 만든 새로운 선택 지난번 글에서도 썼듯, 이전 회사는 게임 클라이언트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이 주를 이뤘다. 클릭을 유도하는 배너 광고가 대부분이었고, 그 안에서 영상 광고를 직접 기획하거나 브랜드의 장기적 방향을 설계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amp;lsquo;마케팅 방향성&amp;rsquo;이나 &amp;lsquo;컨셉&amp;rsquo;은 이미 누군가에 의해 결정된 상태에서 내려오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zWHyCPS8t6zVl1n-HDLbr0dUM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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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② - BTL에서 디지털로 &amp;mdash; 매력과 아쉬움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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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0:05:48Z</updated>
    <published>2025-08-08T10: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광고기획자라고 하면, 화려한  TV 광고나 감각적인 영상 캠페인을 떠올립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죠. 광고업계에 발을 들이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amp;lsquo;기획&amp;rsquo;이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설렘뿐 아니라 &amp;lsquo;영상&amp;lsquo;형태의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깔려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첫 직장은 BTL 프로모션 기획자였습니다. 현장에서 실물을 만들고, 소비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YPnadxVHKASCn_r88FWX8fMHr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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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① - 현장에서 배운 기획의 리얼 &amp;ndash; BTL의 매력과 고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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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0:55:04Z</updated>
    <published>2025-08-07T09: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의 중심에  '방향성 설정'이 있다는 믿음.  광고기획자라는 커리어를 처음 고민할 때부터나는 이 일이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것만은 아니라고 느꼈다. 어떤 캠페인이든, 어떤 채널이든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어떤 방향으로 전달할 것인지에 있다.그리고 그 전체 흐름을 설계하고 중심을 잡아가는 사람이 &amp;lsquo;기획자&amp;rsquo;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zL82C1ExPe7zf_Rrp-Z-ocbTu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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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의 재입사, 편안함과 성장의 경계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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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5:07:11Z</updated>
    <published>2025-08-06T12: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돌아온 자리에서 3년 전 떠났던 회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함께 일했던 윗분들이 &amp;ldquo;다시 함께하자&amp;rdquo;며 제안을 해주셨고, 그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 이 회사는 내가 처음으로 본격적인 커리어를 쌓았던 곳이었고, 사람들도 좋았고 문화도 괜찮았다. 무엇보다 함께했던 분들이 늘 젠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들이었기에, 다시 그들과 같은 팀으로 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gQU8RJ8U14ZY50rvhmpCEPq_k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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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자(AE)의 일 @촬영 현장 - 감독, PD, CD, Client 등 다양한 사람들 속, AE는 무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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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7:48:31Z</updated>
    <published>2025-08-05T07: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촬영 현장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카메라와 조명, 세트와 소품, 모델과 스태프들&amp;hellip; 수십 명이 한 공간에 모여 분 단위로 움직인다. 영상 촬영의 최종적인 지휘자는 감독이지만, 그 감독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고, 결국 광고주의 &amp;lsquo;오케이&amp;rsquo; 없이는 다음 컷으로 넘어갈 수 없다. 이 가운데, 광고기획자는 무엇을 할까? 광고주 옆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rTrMTyFWovG078Cpe_OgPJiZ-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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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자 AE, 세 가지 업무, 두 개의 필수 역량 - 광고기획자가 하는 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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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9:24:33Z</updated>
    <published>2024-03-08T02: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E를 꿈꾸고 있는 26살입니다. 제가 여러 면접이나 취업 준비를 하다 보니 제가 정말 AE라는 직무를 잘 알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광고대행사에 대한 얘기도 현직자분께 듣고 싶어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Q1. 다년간 AE로 근무하시면서 이 업무에 가장 잘 적응하고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실까요? A1. AE 필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k-bAYIarEIaV7AOkVmi0Jce6y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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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 이런 성격이 잘 맞습니다. - MBTI적 접근으로 확인하는 광고 기획자 AE에게 필요한 성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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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2:00:53Z</updated>
    <published>2024-01-11T0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주변에 잘하는 친구가 너무 많고 공모전에 나갈 때마다 떨어져서 이쪽으로 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amp;copy;Julian Hochgesang  저는 정말 재능이 부족하고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을 선택한 것일까요? 광고업.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한테 어울릴까요? 또 워라벨 때문에 직업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안녕하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kP3CyacduKGGQn5sDz1FpICwo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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