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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볼이의 일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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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송국에서 영상편집기자로 일합니다.두 아이를 재우고, 하루를 돌아보며 글을 씁니다. 뉴스 뒤의 이야기와 일상, 그리고 삶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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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7T07:4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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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이 나오면 일이 늘어난다? 스포츠뉴스 영상편집 -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다시 스포츠 편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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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23:21:49Z</updated>
    <published>2026-09-07T2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부서장에게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내신에서 스포츠로 파견을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 보도 영상편집부서는 크게 내외신, 이슈(탐사), 스포츠 등으로 담당 분야(팀)를 나눈다. 이번에 파견을 가면 내가 맡게 될 주된 업무는 스포츠뉴스 영상편집이다. 기존 스포츠뉴스 영상편집기자들과 함께 일을 한다. 아직 대회까지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 이야기를 듣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46V8KxDVOH7QPX6bPi8oJioi8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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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기자는 왜 늘 속보처럼 뉴스를 만들까? - 편집실에서 만난 비릴리오의 &amp;lsquo;속도&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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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8:05:52Z</updated>
    <published>2026-08-19T11: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실에서 만난 비릴리오의 &amp;lsquo;속도&amp;rsquo; 영상편집기자는 왜 늘 시간에 쫓길까 방송국에서 뉴스를 만들다 보면 늘 시간에 쫓긴다. 큰 사건이 터져 속보를 만드는 날만 그런 것은 아니다. 평범한 날도 별반 다르지 않다. 오전부터 취재한 기사가 저녁 뉴스 시간이 다 돼서야 편집실로 넘어오고, 촬영 영상은 그때까지도 계속 들어온다. 기사는 수정되고 그래픽도 만들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sslEoC6qs27PqGklcg_ElDZ8R2E.pn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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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 카메라 설정에서 만나는 프레임과 fps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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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7:57:26Z</updated>
    <published>2026-08-13T07: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라로 영상을 찍으려고 설정 메뉴를 열면 낯선 숫자들이 나온다. 24fps, 25fps, 30fps, 60fps. 처음에는 숫자가 높을수록 화질이 좋아지는 줄 알았다. 60fps가 30fps보다 두 배 선명하고, 120fps는 그보다 훨씬 좋은 영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숫자는 영상의 선명도를 나타내는 해상도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영상이 1초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fUE7BtbrFpX5PPtI5auscY-Ut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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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D, FHD, 4K, 8K&amp;hellip; 도대체 뭐가 다른 걸까? - 영상편집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amp;lsquo;픽셀과 해상도&amp;rsquo;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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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0:33:57Z</updated>
    <published>2026-08-11T05: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편집을 하다 보면 숫자를 참 많이 보게 된다. 1920&amp;times;1080 3840&amp;times;2160 1280&amp;times;720  처음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배울 때는 이 숫자가 대체 뭘 뜻하는지 몰랐다. 그냥 1920&amp;times;1080으로 설정하라고 하면 그렇게 했다.ㅋㅋ 요즘에는 영상을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는 사람에게도 아주 낯선 숫자는 아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화질을 바꾸려고 설정 버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Nlpe7LWuL-HBr8bhW9OR1iFke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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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기똥차게 만들어봐!&amp;rdquo; 탐사보도 한 편을 편집하는 며칠 - 영상편집기자는 탐사보도를 어떻게 완성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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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19:07:56Z</updated>
    <published>2026-08-07T19: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하고 &amp;lsquo;데스크&amp;rsquo;를 통해 이번에 어떤 아이템을 맡게 될지 들었다. &amp;ldquo;이번엔 탐사 아이템이야. 기똥차게 만들어봐!&amp;rdquo; 기똥차게. 말은 참 쉽다. 탐사 아이템을 맡게 되면 평소와는 조금 다른 마음으로 편집을 시작한다. 일반적인 뉴스 리포트는 당일 몇 시간 안에 편집하는 경우가 많지만, 탐사 아이템은 편집에만 며칠을 쓰기도 한다. 그렇다고 시간이 넉넉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jBiMdZ_fz6MKH0mcTLl-Pl7fJ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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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국 야간근무, 아무도 모르는 밤 이야기 -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누군가는 뉴스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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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2:00:58Z</updated>
    <published>2026-07-31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같으면 아이들을 재우고 밤 11시가 넘어 노트북을 켰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다르다.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잠시 눈을 붙이기 전에 이 글을 쓰고 있다. 아직 몸은 피곤한데, 어젯밤의 기억이 생생할 때 남겨두고 싶었다. 어제도 저녁 6시에 출근했다. 사람들은 퇴근길에 올랐고, 나는 그 반대 방향인 방송국으로 향했다. 처음 야간근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Vl2f3OAE55oVwin4bSwCW8TrC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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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 한 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방송이 시작되기 전,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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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22:29:04Z</updated>
    <published>2026-07-27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는 어디서 시작될까 오늘도 아이들을 재우고 밤 11시가 넘어서야 노트북 앞에 앉았다. 하루 종일 뉴스를 만들고 집에 돌아왔는데, 막상 글을 쓰려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매일 보는 뉴스 한 편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시청자 입장에서는 앵커가 기사를 소개하고, 기자의 목소리와 함께 영상이 나오다가 2분 남짓 만에 끝난다. 짧은 단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gOLvWWexHgfvDo4pBsMPd0utg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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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오늘 회사 가지 마 - 아이의 눈물을 뒤로하고 주말 뉴스를 제작하러 나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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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22:30:39Z</updated>
    <published>2026-07-26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주말 근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씻고 잠시 앉아 있으니&amp;hellip; 아침에 집을 나서던 장면이 다시 떠올랐다. 하필 오늘은 첫째가 일찍 일어났다. 평소에는 조금 더 잘 때도 있는데, 아빠가 출근하는 날이면 꼭 일찍 눈을 뜨는 것 같다. 아빠랑 놀자고 몇 번을 보채더니, 결국에는 가지 말라며 눈물까지 글썽거렸다. 주말에는 당연히 아빠가 집에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us4JU8l3uvmDhGRLbzLW59IVM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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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기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 아이 둘을 재우고 쓰는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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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6:19:42Z</updated>
    <published>2026-07-22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둘을 재우고 거실로 나오니 어느새 밤 11시가 넘었다. 조금 전까지 아이들 목소리로 시끄러웠던 집이 거짓말처럼 조용해졌다. 거실 바닥에는 미처 치우지 못한 장난감이 몇 개 뒹굴고 있고, 방에서는 아이들이 쌔근쌔근 잠든 소리가 들린다. 나도 그냥 같이 잘까 잠깐 고민했다. 사실 아이들을 재우다 보면 내가 먼저 잠들 때도 많다ㅋㅋ 그래도 오늘은 오래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rUYswMzqS20iYb-Bem1YVALJ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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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기자들은 뉴스를 제작하며 어떤 경험을 할까? - 한국방송학보「영상편집기자들의 뉴스 제작 경험과 개선 방안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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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6:06:27Z</updated>
    <published>2026-07-11T03: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논문을 쓰느라 꽤 많은 시간을 보냈다. 회사에서 하루 종일 영상을 보고 집에 와서 다시 노트북을 켰다. 그리고 이번에는 영상이 아니라 글을 봤다. 논문을 쓰던 마지막 몇 달은 정말 그랬다. 회사에서는 타임라인을 보고, 집에서는 한글 파일을 봤다. 어딜 가도 모니터였다. 내가 쓴 논문의 제목은 **「영상편집기자들의 뉴스 제작 경험과 개선 방안 인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HTMiWT696yPWuxCmN102EyPEh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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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기자 10년, 내 일을 논문에 담다 - [학위논문] 영상편집기자들의 뉴스 제작 경험과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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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6:10:59Z</updated>
    <published>2025-09-11T14: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편집기자로 10년 넘게 일하고, 결국 내 일을 논문으로 썼다 대학원에 다니면서 처음부터 마음먹었던 게 하나 있었다. 졸업할 때 논문은 꼭 써보자. 그리고 가능하면 내가 지금까지 해온 일을 주제로 써보고 싶었다. 10년 넘게 영상편집기자로 일했지만 정작 &amp;lsquo;영상편집기자는 뉴스 제작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amp;rsquo;에 대해 제대로 정리된 자료를 찾기는 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N76fCTa990BbVFIfWvgaaWik8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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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후반, 다시 학생이 되다 - 아이 둘 아빠, 방송국 직장인, 그리고 대학원생이라는 이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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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5:52:10Z</updated>
    <published>2025-06-19T07: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후반에 다시 학생이 됐다. 2023년 봄, 중앙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 입학했다. 방송국에 들어온 지 어느덧 10년쯤 됐을 때였다. 회사 생활이 크게 힘들었던 것도 아니고, 당장 뭔가를 바꿔야 할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냥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계속 이렇게 지내도 괜찮을까?&amp;rsquo; 매일 비슷한 시간에 출근하고, 뉴스를 만들고, 퇴근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A43JAihEerLJ3fPO2-LWnIDme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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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첫 발을 내딛은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 - 공중파, 종편, 보도채널의 영상편집기자들이 모여 만든 직능단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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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5:14:50Z</updated>
    <published>2024-02-10T03: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초&amp;nbsp;선후배 몇몇과 협회의 필요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공감하는 분도, 시기상조라는 분도 있었다. 대체적으로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다. 왜일까?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느낌..&amp;nbsp;(사실 과거 10년 전에도 협회 창설을 진행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몇 번의 만남 이후로 진전은 없었다.) 세상엔&amp;nbsp;수많은 영상편집자들이 있다. 영상편집기자는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2v76OroP-sA1585OwZHAB1eNX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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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국 생활 10년 차.. 특수대학원에 진학하다. - 영상편집기자 9년 차가 된 지금, 석사 학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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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5:59:21Z</updated>
    <published>2022-11-23T10: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후반, 다시 학생이 되어보려 한다 2014년 9월 11일. 오랫동안 바라던 방송국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덧 영상편집기자로 9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amp;hellip; 내년이면 10년 차다. 10년이라니. 입사할 때는 10년 차 선배들이 꽤 멀리 있는 사람처럼 보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내가 그 근처에 와 있다.  한 평 남짓한 편집실에서 보내는 하루 나는 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jkDsbHeryXccgvzsYFnHwP8Jy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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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기자 업무에 대해 얘기해보자. - 보도 영상편집하는 그 일에 대해 끄적여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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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3:32:41Z</updated>
    <published>2022-08-17T06: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편집기자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다. 정확히는 한국직업사전에 등재돼 있는 직무 의미이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42117&amp;amp;docId=6631371&amp;amp;categoryId=42117 요약 취재된 기사, 영상, 자료 등을 방송 및 디지털 매체에 보도하기 위하여 영상을 기획, 구성, 편집한다.  상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6Lra1rtWg4UuizsbE9MAKqtpB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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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기자로 입사하기까지 - SBS A&amp;amp;T 보도영상본부 영상편집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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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4:41:26Z</updated>
    <published>2022-06-20T07: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2014년 6월. SBS A&amp;amp;T 공채가 떴다. 당시 SBS 아트텍과 SBS 뉴스텍이 합쳐진 뒤 처음 실시하는 공채였다. 인테리어디자이너, 특수분장사, 조명감독, 영상편집기자, 제작기술감독, 중계기술감독 등 여러 직군을 한꺼번에 뽑았다. 내가 지원한 직군은 &amp;lsquo;영상편집기자&amp;rsquo;였다. 서류전형부터 인적성검사, 논술평가, 역량면접, 임원면접까지 이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l7VleAMchG8AxotYGPcCXZQkWmo"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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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타워) 불꽃놀이 4K영상 -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하는 롯데월드타워 불꽃쇼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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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8:23:35Z</updated>
    <published>2017-12-31T18: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2018 새해 카운트다운~ 롯데월드타워 신년맞이 불꽃축제! https://youtu.be/RZV0sp2Wad8 롯데월드타워 카운트다운의 불꽃축제쇼는 롯데월드타워의 최정상부인 랜턴부와 롯데월드몰 콘서트홀 옥상, 석촌호수 동호에서 총 1만5000여발의 불꽃으로 완성된다. 특히 이번엔 타워 최상단에 트러스(아치형) 구조를 설치해 색다른 &amp;lsquo;180도 불꽃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6c7ayqE1d17KFGv9rRyusdcB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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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그 남자와 중국 충칭을 가다 - 문재인 대통령이 중경(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 나도 가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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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22:50:27Z</updated>
    <published>2017-12-16T01: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해방 전, 마지막 임시정부를 다녀왔습니다. 충칭에 출장으로 인해 5일 머물렀는데 햇볕을 단 한번도 못봤어요 ㅜㅠ 중국의 4대 직할시 중 하나인 충칭,  현지 유학생에게 물어보니 이 곳은 365일 중 단 60일 정도? 햇볕을 볼 수 있다네요. 그 정도로 안개가 많은 지역이에요.. 중국은 역시 미세먼지가 많으니 이거 미세먼지 아니냐고 했는데 아니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6vP99edYv8BDtSEh40-zmemB7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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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담상봉) 부모님과 단양 힐링여행 - 단양8경 중 하나, 도담삼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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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23:02:44Z</updated>
    <published>2017-09-28T06: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과 경주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단양에 들렸습니다. 단양 8경이 유명하다고 해서 그 중 도담삼봉에 들렸습니다. 도담삼봉(島潭三峯)은?&amp;nbsp;충청북도&amp;nbsp;단양군에 있는 명승지이다.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 높이 6m의 늠름한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첩봉(딸봉)과 오른쪽의 얌전하게 돌아앉은 처봉(아들봉)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eIqUxs5Qd-4iJebAOqsUxy1mC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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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과스) 세 남자의 대만 힐링여행 - 예스진지 택시투어(예류지질공원, 스펀, 진과스, 지우펀 대만 택시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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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4T08:14:24Z</updated>
    <published>2017-07-24T08: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 택시투어 세번째코스 진과스입니다. 진과스는? &amp;quot;과거 금이 활발히 채굴되던 금광, 20세기 금이 고괄되면서 폐광됨. 이후 관광지로 개발.&amp;quot; 진과스 올라가던 도중 택시기사님이 도로가에 잠깐 내려주셨어요~ 사진 찍기 좋은 장소라며^^ 자세히 보시면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면이 누르끼리한 색이 보이시죠? 그게 금광에서 흘러나온 물들이 바다로 빠지는 상황에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d%2Fimage%2FAPuaTMRGD_-PCLZiFNKlfHFLG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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