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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man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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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드라마, 소설 등등 가리지 않고 SF를 탐구합니다. SF를 감상하는 걸 넘어 사회와 사람과 그리고 저 자신과 연관지어 탐구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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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4:3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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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가상세계: 보컬로이드와 SF 2장 - 음악과 SF 7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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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9:3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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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보컬로이드, 백남준 그리고 기술낙관주의&amp;nbsp;및&amp;nbsp;노래하는 가상세계: 보컬로이드와 SF에서 이어집니다. 각 글은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전 장에서 저는 보컬로이드란 문화가 SF적이라고도 하였고 그에 대한 대표 예시로 Tell Your World, 사이버 썬더 사이다, 마음과 마음&amp;middot;기적, 루프 더 룸의 예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 장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T24dSmx-7JaUtJHhBrIHS5AX-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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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가상세계: 보컬로이드와 SF - 음악과 SF 7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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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3:44:34Z</updated>
    <published>2026-09-25T13: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보컬로이드, 백남준 그리고 기술낙관주의에서 이어집니다.  지난 장에서 저는 보컬로이드와 노래 Tell Your World를 다루며 가상 아티스트가 노래를 부른다는 보컬로이드의 특성상 SF적 시도를 많이 다룬다고 서술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보컬로이드 노래 중에서도 SF적인 특성이 잘 다뤄진 노래들에 대해 다뤄보려 합니다.  우선 보컬로이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gUDZNiFwbniPdLdPHZNR8-3dp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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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로이드, 백남준 그리고 기술낙관주의 - 음악과 SF 7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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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5:42:40Z</updated>
    <published>2026-08-04T02: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음악이 SF가 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7부입니다. 각 글은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으나&amp;nbsp;SF는 소설과 영상매체뿐만이 아니다부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거 1984년, 백남준은 굿모닝 미스터 오웰이란 이름의 세계 최초 인공위성을 통한 생중계 쇼를 기획합니다. 이 쇼는 기술이 사람을 감시하고 억압하는 디스토피아를 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URMLGYWL_EVyljBS502RvtP_g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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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는 어떻게 사람보다 사람이 되었는가- 컴퓨터 월드 - 음악과 SF 6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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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5:30:29Z</updated>
    <published>2026-08-03T00: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음악이 SF가 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6부입니다. 각 글은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으나&amp;nbsp;SF는 소설과 영상매체뿐만이 아니다부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초반부와 후반부가 크게 차이나니 왠만해선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에 리뷰해 볼 앨범은 독일의 전자음악 아티스트 크라프트베르크의 컴퓨터 월드입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DcCYRTTLWHf6TYPTLwVse0ufv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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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5장  - 음악과 SF 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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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2:17:01Z</updated>
    <published>2026-08-02T02: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1장, 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2장, SF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3장&amp;nbsp;&amp;nbsp;그리고 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4장에서 이어집니다. 또한 음악이 SF가 될 수 있음을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5부입니다.  Battlesong-youtube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c6CfKdeILTcduBYdlo-AJWomX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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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4장 - 음악과 SF 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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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4:38:14Z</updated>
    <published>2026-08-01T14: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1장,&amp;nbsp;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2장, &amp;nbsp;SF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3장에서 이어집니다. 또한 음악이 SF가 될 수 있음을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5부입니다.  3장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델트론의 혁명은 정점에 달했으며 사회는 혁명의 분위기로 과열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VZs7Ba4FSiJfiQENHS6oh9wpc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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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3장 - 음악과 SF 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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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4:31:47Z</updated>
    <published>2026-07-31T09: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1장 및 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2장에서 이어집니다. 또한 음악이 SF가 될 수 있음을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5부입니다.  New Coke- youtube 이 곡은 델트론과 오토메이터의 혁명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 시큰둥한 사람들을 묘사한듯한 글입니다.  Look ou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48cn0gzCwTFP3tmA28K2hkTR4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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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2장  - 음악과 SF 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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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8:12:21Z</updated>
    <published>2026-07-30T08: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1장에서 이어집니다. 또한 음악이 SF가 될 수 있음을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5부입니다.  델트론 3030 1장에서 혁명군 델트론과 오토메이터는 정부군과 분명한 접촉(Positive contact)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혁명군에 대해 알려집니다.  St. Catherine St.-yout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wUo1N8Mew8B4-97Zn8iQJED20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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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힙합은 왜 혁명이 되었는가 델트론 3030 1장 - 음악과 SF 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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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22:43:43Z</updated>
    <published>2026-07-29T13: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음악이 SF가 될 수 있음을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5부입니다. 각 글은 독자적으로 구성되었으나 SF는 소설과 영상매체뿐만이 아니다부터&amp;nbsp;시작해서 순서대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ltron 3030은 미국의 래퍼 델 더 펑키 호모사피엔스 및 일본계 미국인 프로듀서 댄 더 오토메이터와 캐나다 DJ 키드 코알라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Delt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DrRy3GipCJOdAvuts5HSgxK4I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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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스 오페라와 록음악, 2112 - 음악과 SF 4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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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6:0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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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음악이 SF가 될 수 있음을 탐구하는 음악과 SF의 4부입니다. 각 글은 독자적으로 구성되었으나&amp;nbsp;SF는 소설과 영상매체뿐만이 아니다,&amp;nbsp;화성에서 온 지기 스타더스트, 데이비드 보위,&amp;nbsp;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로봇, 다프트 펑크&amp;nbsp;순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러시의 1976년 4월 1일 공개한 곡 '2112'은 프로그래시브 록 및 프로그래시브 메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gbZGHnPhj046R5TAzkbLQVods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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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로봇, 다프트 펑크 - 음악과 SF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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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6:03:04Z</updated>
    <published>2026-07-24T15: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음악과 SF 1부&amp;nbsp;및&amp;nbsp;음악과 SF 2부에서 이어집니다.  각 글은 독립적으로 구성되었으나 1부부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글들에서 저는 음악에서의 SF적인 시도로 선 라의 Space Is The Place란 곡과 데이비드 보위의&amp;nbsp;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uST2y4WceXswVhdU82Gy4JcCa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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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SF &amp;nbsp;번외 1 - 글을 쓴 계기와 어떻게 이어갈지 계획 및 공지 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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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6:48:59Z</updated>
    <published>2026-07-23T14: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SF mania입니다. 몇몇 분들은&amp;nbsp;음악과 SF 1부와&amp;nbsp;음악과 SF 2부를 읽으셨을지 모르겠습니다. 2부에서 다음 아티스트로 다프트 펑크를 암시하면서 끝냈는데요. 3부를 쓰기 전 잠시 이 글을 쓴 계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우선 글의 1부에서 소닉픽션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짧게 정리하면 음악에서도 SF가 가능함을 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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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에서 온 지기스타더스트, 데이비드 보위 - 음악과 SF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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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2:23:16Z</updated>
    <published>2026-07-23T09: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음악과 SF 1부에서 이어집니다. 각 글은 독립적으로 구성되었으나 1부부터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글에서 저는 음악 또한 하나의 SF가 될 수 있다는 내용과 함께 흑인 뮤지션 선 라와 그의 곡 Space Is The Place를 주요 사례로 들었습니다. 사실 선 라의 Space Is The Place 말고도 그의 많은 곡들이 소닉픽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dBDv-vcGwDgKuxVTdO5Ef4fHPc4.jpg"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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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는 소설과 영상매체뿐만이 아니다 - 음악과 SF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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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5:28:51Z</updated>
    <published>2026-07-21T09: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앞서 사람들은 흔히 SF 하면 블록버스터 영화를 먼저 떠올립니다. 혹은 SF 소설, 애니메이션, 만화 등을 떠올리기도 하죠. 때때로 연극이나 게임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음악은 어떨까요? 음악에서 SF가 구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드물 겁니다. 하지만 음악 역시 하나의 SF로서 작동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거 코도 에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Dq0IRdPUalOm4-nGGt-lewEoW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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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다문화주의란 상상 5부 - 수평적 다문화주의는 왜 힘든가 그리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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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12:56:05Z</updated>
    <published>2026-06-17T12: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1부,&amp;nbsp;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2부,&amp;nbsp;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3부, 수평적 다문화주의란 상상 4부에서 이어집니다.  각 글은 독립적으로 구성되었으나 1부부터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글들에서 저는 미국과 일본의 각종 SF 작품들을 예시로 들며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위계를 설정함을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na4qQ1yS_Np4OU0U5iPUyoXPk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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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다문화주의란 상상 4부 - 한국이 수평적 다문화주의에 가까운 세계관을 보여준 이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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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3:16:42Z</updated>
    <published>2026-06-13T13: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1부,&amp;nbsp;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2부&amp;nbsp;그리고 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3부에서 이어집니다.  각 글은 독립적으로 구성되었으나 1부부터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장에서 저는 림버스 컴퍼니와 승리호를 예로 들며 한국에서 수평적 다문화주의가 강하게 나타난다고 서술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제 나름의 생각 2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8svDq4J38_NInxZOfE_6itIDF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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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3부 - 한국이 수평적 다문화주의의 가까운 세계관을 보여준 이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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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0:07:07Z</updated>
    <published>2026-06-08T10: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1부 및 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2부에서 이어집니다. 그러나 1부, 2부를 읽지 않고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1부와 2부에서 저는 할리우드 및 일본의 SF에 자국 중심적인 사고가 깔려있다고 서술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반해 한국 SF에서는 비교적 수평적으로 문화적 위계를 설정하는 작품들이 나오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EaIL6vuJLHcnkPfdDM0oRGVOO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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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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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1:45:35Z</updated>
    <published>2026-05-22T17: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1부 이 글은 '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의 2부입니다. 2부이지만 1부를 읽지 않고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특정문화가 표준이 되지 않고 서로의 차이가 그대로 공존하는 '수평적 다문화주의'의 관점에서 여러 SF 장르들을 고찰합니다. 1장에서 저는 미국과 일본의 SF는 영어를 표준어로 설정하거나 자국 문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YOXKg0jgU-JTEpKGo-dCvl1rW4w.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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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다문화주의라는 상상 1부 - 왜 SF의 세계는 한 가지 언어만 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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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1:54:08Z</updated>
    <published>2026-04-23T04: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수평적 다문화주의란 특정 문화가 표준이 되지 않고 서로 번역 불가능한 차이가 그대로 공존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과거 미국의 스타트렉, 영국의 닥터 후 그리고 일본의 울트라맨 같은 SF를 보면서 생긴 질문이 있습니다.  '왜 미국과 일본은 무의식적으로 문화적 위계를 설정하는 경우가 많을까?' 대표적으로 할리우드 영화만 봐도 상당수는 외계인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W34xKBAbgP-vSlwjOaOtF2Ow3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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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년대 낙관적 SF의 숨겨진 조각, 캡틴 울트라 - 에필로그 : 60년대 TV SF를 설명할 단어 수렴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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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22:09Z</updated>
    <published>2026-04-06T09: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9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나 앞의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1장 링크를 남깁니다. 1966년, 미래가 시작됐다  60년대 글은 지난달 8장으로 끝이 났으나 제가 빠트린 부분이 있어 이렇게 새로운 장을 씁니다. 바로 1967년 일본의 특촬 드라마 캡틴 울트라와 스타트렉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wG5tOY838hN_niNF08QEWV-nJE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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