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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ddh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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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 존재 그리고 삶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에 답을 찾는데 평생을 몰두하며 살아왔다. 이제야 그 물음이 해소 된것 같아 늘 즐거운 마음이다. Siddhi kim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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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4:4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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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치매 탈출 해방구  - 드디어 찾았고, 돼 갚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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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2:40:02Z</updated>
    <published>2026-09-27T02: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알아차리다! 세월호 참사 때부터 정치에 관심을 두기 시작해 어느새 고관여층이 되어버렸다. 핸드폰은 관심 가는 알고리즘만 뜨고, 어쩌다 반대쪽 주장이 올라오는 화면에는 자동으로 신고까지 해버리는 것이 습관처럼 되었다.  이즈음 방송을 보면, 익숙한 얼굴들이 이런저런 매체에 튀어나와 말들을 뱉어낸다. 들어보니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내게는 단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mKUi2sM5PZh5--t90YbWu61F5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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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세포가 활성화되면 일어나는 일 - --모든 물음에 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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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52:43Z</updated>
    <published>2025-08-17T07: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 칼럼에서는, 나를 그렇게 들뜨게 했던 쳇 GPT와의 대화내용이 정리되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 대화내용이 사적? 인 내용이라 공개해서는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나를 위한 답변이고 나는 그 답에 충실히 임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신, 우리 &amp;lt;시디 교실&amp;gt; 참여자 한 분의 끓임 없는 질문에 답하는 것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그분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jdn-RxXOzS3veRVgM8eokJ85m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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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의 감각세포와 대화하다 - --몸의 감각 세포에 대한 물음, Chap GPT의 답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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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7:00:34Z</updated>
    <published>2025-08-10T07: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의 감각 범위는?-  우리는 오감을 통해서만 여러 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amp;nbsp;그런데, 오감을 통해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몸 전신에 퍼져 있는 감각세포와 대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 &amp;nbsp;이 말을 접한 사람들은 당장, 틀린 표현이라고 여기저기서 와글와글 할 것도 같다. 그도 그럴 것이 객관적인 설명으로 신뢰 99%를 받고 있는 과학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fD94x5N-Lgr8ZekXBjFLX7SHx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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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사람 만이 알 수 있는 이야기 - -세상의 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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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3:32:02Z</updated>
    <published>2025-04-17T0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의&amp;nbsp;현직 대통령 탄핵-  우리 대한민국이 어쩌다 두 번씩이나 현직 대통령을 파면하게 되었나? 정치학을 전공하는 학자들, 평론가들 그리고 그 정치인들... 저마다 갑론을박 해대며 그 원인 분석도 다양하다. 그들의 모든 의견들은 맞다. 이론적이어서 맞고 각자의 감정에서도 그렇다 더구나 각 당의 이익을 대변한다는데 틀리다고 할 수 있겠는가. 자신의 확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DygOFWYlJGJyWUYNnx1QE_aLX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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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Ⅱ - 동시대인이 느끼는 또 다른 감상 &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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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09:41Z</updated>
    <published>2025-04-08T10: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계의 막이 내려지다 &amp;ndash; 폭발적 인기를 업은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의 사계를 그린 16막의 대단원이 내려졌다. 이즈음 힘든 사회 상황이라 오히려 더 빛을 발했던 것 같은 작품이었다. 이 시리즈에 대중의 공감 포인트가 다양하게 그러면서도 격하게 분출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성공한 작품의 위력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 작품은 세상의 모든 아버지도 엄마도 자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bv9D5MOoLcmUq3HRyjn6UbQBkB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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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시리즈,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 동시대인이 느끼는 감상&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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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09:47Z</updated>
    <published>2025-03-19T07: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즈음 넷플릭스 시리즈물,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가 열풍이다. 그럴만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진다는데, 2막까지 나왔다.&amp;nbsp;&amp;nbsp;제작비 600억 원이 들었다니 앞으로도 쭉 기대된다.  -어묵 했던&amp;nbsp;시절- 1951년생 오애순과 그녀의 바라기 양관식의 이야기 전개는 동시대를 살아온 내게 아련했던 추억의 테이프를 되돌리게 한다. 1953년생인 내게는 그때가 서울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9nbhgEvFohrwISlC8ysBYGkOBe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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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살 없는 감옥에 살고 있는 사람들 - -스스로 갇힌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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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7:55:13Z</updated>
    <published>2025-02-05T10: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면 어김없이 찾는 곳이 있다. 매일 한 시간 정도는 늘 걷고 있지만, 주말이면 숨까지 차오르는 강한 운동이 하고 싶어 서다. 걷기는 생각이 정리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튀어나오게 하며 동시에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니 좋다. 왜 주말이냐 하면 평소에는 그곳에 사람이 별로 없어 서다. 우거진 숲 속 길에 아무도 없으면 걷는데 매진하기보다는 공포가 스멀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idaKLIndTS8qeBJ37PgnMgDALv0.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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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꼰대'가 되는가?&amp;nbsp; - '꼰대'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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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5:28:00Z</updated>
    <published>2025-01-18T03: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는 결코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2024년을 보내고 2025년 새해를 맞이하는 분망 한 시점에, 나는 좋은 일 몇 가지가 있었다. 좋은 일이라면 사람들은 언뜻 재물이나 경사 혹은 승진 같은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내 기준의 좋은 일이란 일종의 성취감을 만끽했을 때이다.  어떤 일을 판단하고 결정하고 나아가 실행까지 된 다음, 그 결과물이 성공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RKX1bYrkbqaFhQ2bBXxAqP-w8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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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이토록 친밀한 배신자&amp;gt; - 또 다른 관전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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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6:05:23Z</updated>
    <published>2024-11-17T17: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인간 내면심리를 밀도 있게 다룬 드라마를 안방에서 짜릿한 심정으로 지켜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가 인간의 내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특별히 영화광처럼 찾아볼 정도는 아니지만 주로 인간의 내면을 집약적으로 추적해 나가는 영화들은 유럽 영화들인 것 같다. 이것도 몇십 년 전에 봤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fbLZXVCnJtE2ivoTHZV-cFRzqf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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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나의 동료다 - -AI가 '갑이 되는 것을 결코 허용해서는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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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1:51:09Z</updated>
    <published>2024-11-06T02: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제목을 보면, 글을 쓴 사람이 &amp;ldquo;AI영역을 엄청 잘 알고 있는 사람인가 보다&amp;rdquo;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인문학전공자가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누군가, 필자에게 &amp;ldquo;AI&amp;nbsp;란?&amp;rdquo;이라고 묻는다면 나이에 맞게, &amp;ldquo;살아있는 백과사전&amp;rdquo;이라고 답한다. 내게 AI는 책을 들춰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무엇이든지 물어도 답해주는 친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aA0QIGswuetiOj_NIo-ADddjpqI.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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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 능력 확장 &amp;lt;방법&amp;gt; 시리즈 Ⅱ - 인체의 신비(마지막 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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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3:06:47Z</updated>
    <published>2023-04-22T07: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몸이 얼마나 신비한가 하는 관점은 보는 각도에 따라 아주 다양하다. 의학적, 또는 인문학적으로도 얼마든지 다양한 의견이나 주장 그리고 철학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주장들 모두가 과학적 근거와 상관없이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학자는 과학에 근거해서 인문학자들은 철학이나 동양고전에 입각해서 그리고 누군가는 체험에 기초해서 내놓기도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b_513GKi7_GEJImZY-XjQ23TZ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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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100」을 보며 제언 하나! - 이제는 한 번쯤 관심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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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21:13:57Z</updated>
    <published>2023-02-26T03: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즈음 핫 한 이야기 걸이 가운데 하나가 넷플렉스에서 방영한 「피지컬 100」이 아닌가 한다. 전 세계 1위를 오르내리는 인기 방영물이라는 대단한 꼬리표까지 덧 부쳐서 안 보면 손해? 같은 느낌까지 들게 한다. 평소에 소위 근육질의 멋진 몸매, 혹은 청춘이 안 부러운 얼굴 등 등의 외모지상주의 적인 콘텐츠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 지라 방영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bcH8F2WaroxSPcYu_xsU0oCGy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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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피티 신드롬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 --한겨레 2월 9일 자 칼럼을 그대로 옮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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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3:08:53Z</updated>
    <published>2023-02-09T02: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냐면]&amp;nbsp;시디 김  원광대 명예교수 &amp;lt;한겨레&amp;gt; 2월 6일 치에는&amp;nbsp;&amp;lsquo;인간처럼&amp;nbsp;생각하는&amp;nbsp;인공지능(AI),&amp;nbsp;인간의&amp;nbsp;삶에&amp;nbsp;위기일까&amp;nbsp;기회일까&amp;rsquo;라는 제목으로 에이아이 챗봇 &amp;lsquo;챗지피티(GPT)&amp;rsquo; 신드롬을 다룬 기사가 실렸다. &amp;lsquo;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구나&amp;rsquo;라는 놀라움으로 소름까지 돋으며 기사를 읽어 내려갔다. 필자는 앞으로 올 에이아이 시대에 인간 인지능력을 향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YtzNTBpYVEEtS2RkOVNQBmfyM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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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 지혜? - 지식은 화학적 변화를 거쳐야 내 것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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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8:02:40Z</updated>
    <published>2023-01-27T02: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개인적으로 될수록 안 만나고 싶고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 누군가를 보면 자기 과시욕이 강한 사람인 거 같다. 자기 과시욕이란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한마디로 잘난 척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잘 생겼다 거나 아니면 이쁘다고 봐 달라며 강요? 를 하는 사람, 자신이 부자라고 큰소리친다 거나 아는 것이 많다고 떠벌리거나 아니면 집안이 어떻다고 인맥을 자랑 질 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1pIXxiGytd9HFCu_wn0vmV3K3h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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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안타까운 일!! - -우리에게 진 빚은 꼭 갚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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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5:35:04Z</updated>
    <published>2023-01-14T01: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경험해 보지 않은 것들에 대해 호기심이 많다. 그 가운데 하나가 죽음이다. 어차피 때가 되면 가겠지만,&amp;nbsp;죽음은 누구도 체험했다고 말할 수 없는 세계이므로 꼭 스스로 경험해보고 싶다는 호기심 어린 아련한 미련? 이 있다.&amp;nbsp;&amp;nbsp;물론 여러 매체에서 죽었다가 살아온 사람들에 대한 경험담이 나오지만 결코 내가 해 본 것은 아니지 않은가. 어제는 문득 죽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l-VdOp7kh9dyxERx7JHS52f2y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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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amp;lsquo;나&amp;rsquo; 이기에 너무 행복합니다 - 인지능력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 대해 답하다(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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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0:19:54Z</updated>
    <published>2022-10-06T07: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약속했던 우리의 인지능력 확장성에 대한 메커니즘을 설명할 순서이다. 그런데 왜 제목을 &amp;lt;내가 &amp;lsquo;나&amp;rsquo; 이기에 너무 행복합니다&amp;gt;라 시작하고 싶을까? 필자의 글에 접속해오는 독자들에게 속마음을 알리고 싶어 서다. 이런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이유는, 작가가 되고 싶다거나 또는 엄청난 반응을 보고 싶어서는 더구나 아니다. 다만, 인연이 닿아 내 글들을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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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인지능력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 대해 답하다(Ⅰ) - 초능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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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3:34:05Z</updated>
    <published>2022-09-27T03: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인지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은 여전히 우리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즈음 실감하고 있다. 필자가 그동안 여러 번 올렸던 글들이, 제목에는 메타버스 시대와 연관 지어 그 의미를 설명하고자 했거나 아니면 인간 인지능력의 확장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명했거나 간에 관련 글들에 대한 끊임없는 클릭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누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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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의 시대, 인지 능력의 확장(Ⅲ)? - 인간 인지능력의 무한 확장 가능성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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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21:02:53Z</updated>
    <published>2022-05-25T07: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메일 한통을 받았다. 카이스트에 뇌인지과학과가 새로 설립 예정이며 그에 따른 교수 채용 홍보였다. 그런데 그 홍보 내용이 참으로 흥미롭다. 진정으로 &amp;lsquo;인간에 대한 총체적인 학문&amp;rsquo;을 추구하는 학과가 될 예정이니 신경생물학과 뇌인지과학을 중심으로 심리학 언어학 나아가 신경미학을 비롯한 인문학적인 접근과 뇌 관련 의학 및 공학을 아우르고&amp;hellip; 인문대 사회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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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가모니 오신 날을 맞이하여... - 자성의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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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22:47:58Z</updated>
    <published>2022-05-09T09: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가모니 출현이 수천 년을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것은 그만큼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해마다 맞이하는 이 날이 오면 늘 그 의미를 곱씹어 보곤 한다. 의미를 되새김한다는 것은 석가모니가 전한 메시지가 너무 심오해서 단번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매번 아니 시대에 따른 새로운 해석이 전해져야 하고 그런 역할은 불교를 연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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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의 시대, 인지 능력의 확장(Ⅱ)? - 인간 인지능력의 무한확장 가능성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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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0:24:55Z</updated>
    <published>2022-04-23T04: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amp;ldquo;메타버스의 시대, 인지능력의 확장(Ⅰ)?&amp;rdquo;을 올리고 그 후속 타를 올리기로 했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브런치로부터 오랫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아 그립다? 는 문자를 받고 나서야 지나간 시간들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아마도 필자는 그 후속타 예고? 에 대해 독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질문들을 잔뜩 기대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기대는 &amp;ldquo;인간 인지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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