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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약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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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sitivephar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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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경약리학 박사, 글쓰는 약사, 우울증 치료 8년차, 우울증을 동반자로 여기고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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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4:34: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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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청소년과 마약에 관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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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2:14:09Z</updated>
    <published>2025-04-09T09: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긍정약사입니다 제가 5월 1일에 인생 처음으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정상담학회라는 학회에서 한국 청소년과 마약에 대해서 2시간동안 합니다 교정상담학회의 교정의 뜻은 범죄자를 교정하다할 때의 교정입니다. 제가 박사과정동안 마약에 관해 전공했다는 것을 학회장님께서 들으시고 이 주제의 강의를 맡겨주셨습니다. 이분들에게 한국 청소년과 마약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w%2Fimage%2FQmA6YotknfiKZM-N0IER_Kk7v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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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엔 무례한 사람도 많고 친절한 사람도 많다  - - 행복한 직장일기 Day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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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21:37:39Z</updated>
    <published>2025-01-07T13: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번째 행복한 직장일기  1. 무엇을 배웠는가? - 친절한 사람이 많았다. 어제 무례한 환자분을 만나서 계속 마음에 많이 남았었는데, 꽤 많이 치유되었다.  2. 새롭게 시작한 일은 무엇인가? - 없다  3. 누구를 도왔는가? - 부비동염으로 4개월째 항생제를 먹고 있는 초등학생이 있었다. 어머님께서 어떻게 할 지를 물어보셔서 코세척을 추천했다. 생각해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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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을 낮춰야 발전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 -행복한 직장일기 Day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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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0:07:18Z</updated>
    <published>2025-01-06T13: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번째 행복한 직장일기  1. 무엇을 배웠는가? - 근육이완제인 오페릴서방정에 변비가 심해서 약을 못먹었다는 환자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기전상 나올 수 있는 부작용이지만, 이 약이 많이 쓰이는 약은 아니라서 실제 부작용 케이스를 처음 접했다. - 주식강의를 들으면서 필립피셔,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는 투자자들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2. 새롭게 시작한 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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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늘 하루는 어땠는가 - - 행복한 직장일기 Day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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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8:17:10Z</updated>
    <published>2025-01-03T14: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사면허를 딴 지 13년차가 되었다. 대학원다니며 알바한 것을 빼고 약국약사로 풀타임을 다닌 것도 만 7년을 채웠다. 웬만한 조제약, 일반약, 영양제, 약국 시스템, 문제상황에 대한 대처 모두 가능하게 되었다.  사람 마음은 간사하다고 한다. 내 마음은 내가 봐도 참 간사해서 웃긴다.  월급 30만원으로 살던 대학원을 겨우 졸업하고 풀타임 약사로서 월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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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능력의 간극 사이, 나는 지쳐갔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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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8:52:18Z</updated>
    <published>2024-10-22T05: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긍정약사입니다. 23년 2월 11일 정신과 상담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당시 저는 언제나와 같이 주 5.5일 약국에서 일하고, 주 4회 운동, 약사 강의&amp;nbsp;수강,&amp;nbsp;부동산 이론공부와 임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밤마다&amp;nbsp;사지가 찢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에 한참 모자라다고&amp;nbsp;생각했습니다. 잘 때 피곤해서 곯아떨어지지 않으면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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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대했던 인정을 받지 못하면 화가 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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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8:07:26Z</updated>
    <published>2024-10-20T06: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긍정약사입니다  23년 1월 28일 정신과 상담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이 상담에서는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 화가 나는 현상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깨달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나는 상대방에게 기대했던 인정을 받지 못할 때 좌절하고 화가 난다 - 내 행동과 감정의 패턴을 인지하면 대처가 가능하다.  ● 지난번 상담 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w%2Fimage%2F6sV7F7O8lSfeSuKJXtUI8isvY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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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약사의 정신과 상담기 - 책을 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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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23:07:53Z</updated>
    <published>2024-10-14T12: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4월, 그동안 블로그에 써왔던 정신과 상담 후기를 책으로 출판했다. 출판을 하게 된 것이 운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했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 적은 없어서 판매량을 신경 쓰지는 않았다. 가끔 지인들을 만나면 책을 읽어보았다, 잘 읽히더라라는 평을 듣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지금 밀리의 서재를 보니, 34명의 서재에 들어가 있다고 나온다.  상담 중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w%2Fimage%2FFud8eTaz1fOo8-pBQW9V0Z-YI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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