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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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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mi4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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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멈춤을 설계하는 사람, 바쁜 하루 속에서 나를 위한 15분을 만드는 사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기록과 리추얼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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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0:1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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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드는 것은 아주 나쁜것 - 업무 홍수에 지쳐가는 중에&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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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2:38:41Z</updated>
    <published>2026-06-28T12: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너무 많다.  전산처리부터 커뮤니케이션, 회의, 자료 만들기, 인수인계서, 업무 매뉴얼. 해도 해도 끝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이 일들 중 상당수가 왜 우리 팀에서 해야 하는 건지, 나는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남편이 어느 날 말했다.  *회사일은 정말 미루기의 싸움인 것 같아.*  뼈를 때리는 말이었다. 윗세대의 사람들이 다른 팀에서 해달라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YmwkgwasAbq9QCAa8vFVVAIsSC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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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6시가 되었다 - 방황은 언제 끝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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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22:0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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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잠에서 깰 때 쨍한 기분이 든다.새벽같이 눈이 떠지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신이 멍하다. 내 속으로 들어가서 나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린다. 나를 찾으려고 무던히 애쓴다.보통 새벽 5시 이전에 일어난다. 6시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의식의 흐름대로 분주하게 보낸다. 결국 뭘 해야 할지 몰라 러닝을 하러 간다. 뛰면서도 오디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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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반복할 수 있는 사람일까 - 구스타프 말러의 음악을 들으며 처음으로 나의 시간을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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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12:45:30Z</updated>
    <published>2026-04-25T09: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불규칙한 리듬과 소리가 공연장을 채운다. 공연 시작 9분 전. 나는 맨 앞줄에 앉아 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를 보러 왔다. 티켓은 오래전에 예매해 두었지만, 구스타프 말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 상태로,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다.  지난번 캔들라이트 공연에서 악기 소리가 나에게 닿지 않았던 기억 때문인지, 이번 자리는 유독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e6pyIow_Krvs8L_jAVnkETngVX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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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나를 미루지 않으려고 애썼다 - 아이패드와 노트북 사이에서, 오늘은 노트를 먼저 펼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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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4:5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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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패드는 내 앞에 있었다. 그 옆에는 노트북이 펼쳐져 있었고, 조금 더 먼 곳에는 인터넷 강의가 켜진 모니터가 있었다.  하고 싶은 걸 다 하려고 하다 보니 이런 모습이 되어 있었다.  그래도 순서는 있었다.  오늘 저녁, 나만의 시간이 시작되었을 때 나는 어떤 디지털 기기도 켜지 않았다.  대신 노트를 먼저 펼쳤다.  잘한 선택이었다. 그러지 않았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ft8F-hcLbdclbOX5AJIxlWvsUe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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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는 가끔, 일보다 사람에게 다친다 - 나라도 내편이 되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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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14:35Z</updated>
    <published>2026-03-29T07: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회의에서 나는 조금 다쳤다. 정확히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누가 어떤 말을 했고,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하나하나 다시 꺼내보면 별일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그 시간의 공기만은 오래 남았다. 회의가 끝난 뒤에도 마음 한쪽이 계속 서늘했다.  회사에서는 이런 일이 종종 있다. 일은 끝났는데 감정은 끝나지 않는 일.  나는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NPrBBbchPDiVwQR10X908xtWn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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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달리기를 해야만 합니다.&amp;nbsp; - 나의 리듬을 찾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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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3:03:11Z</updated>
    <published>2026-01-12T13: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겨울방학이 시작되면, 나의 아침은 세 개의 도시락으로 열립니다.하나는 남편에게, 둘은 아이에게. 아침과 점심을 한 번에 준비해야 하니 손이 바빠지고, 그만큼 내 시간은 얇아집니다.   나는 아침에 혼자 노는 사람입니다.새벽 공기 속에서 책을 읽고, 글감을 떠올리고,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amp;lsquo;나&amp;rsquo;로 존재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그런데 방학이 되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BwXGvRmV6AYcEE11uryeGoSLn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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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침반 01. 회고란, 경험을 언어로 번역하는 일입니다 - 과거를 돌아보지 않던 내가 회고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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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0:5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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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생각이라는 구독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윤소정님이 20살 때부터 써온 일기와 생각 기록을 정리해 ebook으로 만든 프로젝트였습니다.&amp;nbsp;기록의 양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amp;nbsp;스스로를 회고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였습니다. 회고라는 말이 좋게 느껴졌습니다.&amp;nbsp;정리의 감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amp;nbsp;정리를 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저는 오랫동안 과거를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k3LxmKwzD7FblUByg6CQCvfJW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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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하는 사람은 강하다 - 야근 대신 선택한 파이썬, 워킹맘의 작은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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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0:51:38Z</updated>
    <published>2025-04-23T2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입사 후 내가 맡게 된 일은 반도체 회사의 생산관리였다. 업무는 명확했다. 테스트 수율, 설비 가동률, 주간 출하량 등 수많은 데이터를 매일 정리하고 보고서를 만드는 일. 하지만 정작 나의 하루는 너무 복잡했다. 하루 종일 엑셀 파일을 열고 닫고, 데이터를 복사하고 붙여넣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다 써버리고 있었다.   그 시간을 줄이고 싶었다.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iTbOqutzbA4MsRVbGxHugN3t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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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처음이라서 - 오늘 너는 어떤 단어가 좋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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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5:37:27Z</updated>
    <published>2025-04-22T13: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 집에는 작은 변화가 생겼다. 3학년이 된 아들이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알파벳이 그려진 교재를 펴고, 따라 읽는 소리에 하루가 시작되기도 하고, &amp;ldquo;엄마, 이건 무슨 뜻이야? &amp;ldquo;라는 질문에 저녁이 늦게 끝나기도 한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이었다. 그저 즐겁게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들이 혼자 앉아 영어 단어를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_FnYh40UChL0GHysHOINDdhsn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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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아들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방법 - 엄마는 아들의 감정통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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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0:40:26Z</updated>
    <published>2023-05-11T02: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것이 서툰 아들을 위해서 엄마는 '감정 통역사'가 되어야 합니다. &amp;quot;       - 아들의 뇌 프롤로그  남편과 아이를 보면서 가끔 느끼는 부분이다.   그것 또한 나의 추측이고 틀릴 수도 있겠지만, 남편과 아들의 현재 감정을 이럴것 같은데, 본인들이 깨닫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하거나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할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yuka6OuZzUUUalr_WwzLa81K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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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치팅데이 - 인슐린의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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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2:55:10Z</updated>
    <published>2023-05-04T21: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시댁에 왔다. 에너지 철철 넘치는 6세 남자아이를 2주간이나 나 홀로 감당하기에는&amp;hellip;&amp;hellip; 무리스럽다고 판단했다.  오늘이 5일차, 이말은 키토가 아웃되기 시작한지 5일차라는 뜻도 된다. 평소에 키토식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시댁에 와서까지 유난떠는것 같아 보이고, 가끔은 이렇게 치팅이라는것도 해줘야 키토식 평생 유지가 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Qxz7dqQoESELr2HXtJpyegBQj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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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가 가족들의 식사를 책임져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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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22:45:15Z</updated>
    <published>2023-04-04T01: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내가 가족들의 식사를 책임져야 하는 걸까?  아주 원론적인 궁금증이 들었다.  오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아들램 등교 준비를 도와주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나는 그냥 그렇게 해야 하니까 그렇게 해왔다.  누구나 하는 일이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으로 배우며 자라왔고, 살아왔으니까.   그런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내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V9fv-m51z8S372a3g2U3LhwE7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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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은 통한다, 본질 경영으로 말한다. - 천원을 경영하라 by 박정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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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6:18:20Z</updated>
    <published>2022-12-27T21: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참 많다. 콘텐츠도 많다. 수만가지 정보가 나온다.  ​ 요즘 같은 시대에는 오히려 성공하는 방법을 모르는 게 더 이상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아시다시피 그 방법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다 성공하지는 않는다. 그 이유를 &amp;quot;천원을 경영하라 (박정부지음)&amp;quot;라는 책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amp;quot;장사가 어려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2VFhJlB0hRqxaKgXItL7PnO_V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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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분히 생각할 시간이 도무지 나지 않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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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6:36:12Z</updated>
    <published>2022-12-15T0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일만 하며 살다보면 어느날 현타를 맞이하는 날이 있다.  죽자고 달리고 있는데 내가 도대체 뭘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는거지? 하면서 갑자기 달리고 있는 이유가 생각이 나지 않는 그런 상황 말이다.  꽃들에게 희망이라는 책에서는 애벌레에 빗대어 현대인들의 살얼음판 같은 경쟁에 대해서 과연 이것이 옳은 것인가하는 질문을 던져준다.   &amp;ldquo;나도 몰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EkExvkNI1MdhEQ69t6WTkr_za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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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는 크리스찬만 할 수 있는것이 아니다.  - 꿈의 시각화가 잘 안되신다구요? 제가 알려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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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22:15:03Z</updated>
    <published>2022-12-11T22: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열풍이 대단했던 시크릿이라는 책이 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식 이 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곤 했다. 이 책에 대해 그당시 나는&amp;nbsp;근거도 없는 허상일뿐이라고 생각했다. 왜 그렇게 사람들이 이 책에 열광할까 신기하기까지 할 정도였으니까. 그 때 나는&amp;nbsp;나와 다른 사람들이겠거니 생각하고 넘겼던것 같다.  무의식, 잠재의식, 시각화 이런것들에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GMtDhXHf39WznpDNHmb1r1DJM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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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효율이 좋은 건강한 지방 챙겨 먹이기 - 어린이키토제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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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4:34:57Z</updated>
    <published>2022-01-16T11: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터를 올린 토스트 좋아하세요? 올리브오일을 듬뿍 넣은 감바쓰는 어떤가요?      지방이 적절히 들어간 음식은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만들어주죠.  키토식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건강한 지방을 챙겨 먹는 것입니다.  건강한 지방은 어떤것이 있는지, 어떻게 챙겨 먹어야 하는지 지금부터 같이 알아볼게요 :)      첫째. 불포화지방    불포화지방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u-w2kXclbRLG6QZpmAKg16Y65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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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을 키토식으로 키워야 하는 이유 - 어린이 키토 제닉 키토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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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0:20:01Z</updated>
    <published>2022-01-14T14: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건강한 음식을 먹일 수 있습니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어느 기간 동안 키토식을 경험하게 된다면 스스로 키토식으로 먹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아이들이 빅맥을 먹으러 맥도널드에 절대로 가지 않는다거나, 간식으로 꼬북칩을 달라고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몸에 좋은 음식이 무엇이고, 이것을 주로 먹으려는 마인드 셋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lwOnCMh9tHoHaQM-nQtKnY9fc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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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단하세요?&amp;nbsp; - 라이프스타일 키토제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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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0:49:50Z</updated>
    <published>2021-12-22T07: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어떤 질문을 하는게 좋을까? 이름을 물어볼 수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나이를 물어서 먼저 서열관계를 따지기도 한다.&amp;nbsp;그리고 어디서 왔는지 (거주지가 어디인지?), 취미는 뭔지&amp;nbsp;보통 이런것들을 물어본다.  지난 여름 돌싱글즈 시즌1을 보면서 첫만남에서&amp;nbsp;어떤 출연자가 질문하는 것을 들었다. &amp;quot;혹시 식단 하세요? 어떤 식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F5votR-vamD1StkCIGDUJkAkB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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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비의 원인은 먹는것에 있다. - 엄마들은 자신이 아이에게 먹이는 음식이 잘못된 것을 이미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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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6:04:36Z</updated>
    <published>2021-12-14T05: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카페 키토키즈를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식습관에 관련 된 엄마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식품영양학 전공으로 다시 대학에 가볼까도 생각해 봤다. 하지만 대학에 가서 내가 공부를 하고 그 정보를 다 안다고 한들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것 같지는 않다. 이미 세상에는 너무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있고, 아이가 왜 아토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6ko24e3yb76XwUZRq7vo4Ggm1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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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토키즈를 해야 하는 이유  - 대사유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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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41Z</updated>
    <published>2021-11-17T02: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사유연성이라는 개념을 이해하여 아이들이 왜 키토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해요.  제가 키토식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당연히 해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식단이나 영양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되면 논쟁의 여지가 많죠.  인간의 기본적인 식단이 무엇인지에 대해 얘기하고, 과학적인 배경을 알아보겠습니다.  너무 과학적인것은 아니니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jP%2Fimage%2FP_9rcklyYuX45c7Gj_riNL7A5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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