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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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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3 낭만교사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고 연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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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8T14:0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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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육의 다섯 번째 질문(2) : 교사 편 - 물러날 줄 아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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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2:08:11Z</updated>
    <published>2026-10-01T02: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amp;mdash; 사랑과 소유 사이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보며 교사와 학생의 관계를 생각했다.영화 속 예지는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갖고 카메라를 든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고통을 이해하고, 그것을 세상에 전하려 한다. 분명 선의에서 시작된 행동이다.  하지만 영화는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타인을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에도 그 사람을 나의 이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NOmzm9GlqD0iBjWz0tEhObLGy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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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육의 다섯 번째 질문(1) : 학생편 - 우리는 아이들에게 고독할 시간을 주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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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9T01: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우리는 연결되어 있는데, 왜 더 외로운가 Perfect Days란 영화가 있다.  주인공 히라야마는 혼자 일하고, 혼자 밥을 먹고, 책을 읽고, 나무를 바라보고, 카세트테이프로 음악을 듣습니다. 겉으로 보면 고독한 삶이지만 그의 삶은 공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복되는 일상과 침묵 속에서 세상을 깊게 바라봅니다. &amp;lsquo;혼자 있는 것=외로운 것&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I1IdugzZhbIeJH5YGnprmD8nI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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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육의 네 번째 질문 - AI에게 무엇을 맡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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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0:16:14Z</updated>
    <published>2026-09-22T00: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모든 사람에게 &amp;lsquo;자비스&amp;rsquo;가 생기는 시대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에게는 특별한 조력자가 있다.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J.A.R.V.I.S.)다.  자비스는 토니 스타크가 질문할 때마다 대답만 해주는 챗봇이 아니다. 필요한 정보를 찾고 분석하며, 시스템을 제어하고, 토니가 해야 할 수많은 일을 대신 처리한다. 토니 스타크는 모든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9zWvNIdR-2l5BCLxi2828dYZw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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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육의 세 번째 질문 -  &amp;ldquo;AI의 답은 정말 맞는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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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4:44:39Z</updated>
    <published>2026-09-06T14: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질문하는 교육, 그것으로 충분한가?AI 시대가 되면서 학교에서 &amp;lsquo;질문&amp;rsquo;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과거의 교실에서 좋은 학생은 교사가 던진 질문에 정답을 잘 찾아내는 학생이었다.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상황은 달라졌다. 이제 학생들은 AI에게 질문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고, 코드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mp0XlnVRgaFU0CYDqQjG7Aow2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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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육에 대한 두 번째 질문 - 잘하는 사람보다 &amp;lsquo;살아내는 사람&amp;rsquo;을 길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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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3:46:42Z</updated>
    <published>2026-08-24T13: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우리는 오랫동안 교육의 목적을 &amp;lsquo;능력 있는 사람&amp;rsquo;을 만드는 데 두었다. 더 많이 알고, 더 정확하게 판단하고,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을 우수한 학생이라고 평가했다.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에 진학하여 전문성을 갖추면 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믿었다. 근대 이후 교육이 만들어 온 전형적인 인간상이다.그러나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c5EbctqkTpu0XQG7YxE441qTt4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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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육에 대한 첫 번째 질문 - 지식을 소유한 전문가에서 경계를 넘나드는 문제 발견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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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0:57:32Z</updated>
    <published>2026-08-21T11: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우리는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한 분야를 깊이 공부하여 전문가가 되라고 가르쳐 왔다.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특정 분야에서 누구보다 뛰어난 전문성을 갖추면 사회에서 인정받고 안정적인 직업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산업화 시대에는 이러한 방식이 상당히 유효했다. 대학에서 하나의 전공을 선택하고 그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충분히 습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5n_v7DP-YJiaMINn_l5eSe6JN8c"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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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가 (4) - 이제는 성과가 아니라 가치의 시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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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0:58:55Z</updated>
    <published>2026-06-04T00: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지난 세 편의 글에서 우리는 능력주의 사회가 만들어낸 자기 증명의 굴레를 살펴보았다. 시험 점수와 학벌, 직장과 연봉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아간다.  우리는 공동체의 회복을 대안으로 이야기했고, 더 나아가 인간의 가치는 성취가 아니라 존재 자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도 살펴보았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FpVoW3UThPfLBEfVVoBg8pRqM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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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가 (3) - 존재는 성취보다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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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0:58:44Z</updated>
    <published>2026-06-02T01: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어린 시절 읽었던 『어린 왕자』에는 유명한 문장이 나온다.  &amp;ldquo;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amp;rdquo; 어린 시절에는 이 말의 의미를 잘 알지 못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이 문장이 현대 사회를 향한 깊은 통찰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들에 익숙하다. 성적, 학벌, 직업, 연봉, 집, 자동차, 팔로워 수, 자격증, 수상 경력.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YcVfHC_5V2YKwrqElC2-vekoU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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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가 (2) - 경쟁의 시대를 넘어, 공동체의 회복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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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0:58:33Z</updated>
    <published>2026-06-01T06: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본 적이 있다. 영화의 배경은 미국 플로리다의 화려한 디즈니월드 인근이다. 사람들은 디즈니월드를 꿈과 행복의 상징으로 기억하지만, 영화는 그 화려한 성의 그림자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주인공 무니는 여섯 살 소녀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지만 친구들과 뛰어놀며 세상을 탐험한다. 어른들의 시선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g0_JABkmwCMmm_SH6yyHlL9BC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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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가(1) - 시험능력주의와 자신의 무가치함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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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6:50:02Z</updated>
    <published>2026-05-31T01: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최근 나는 한 고등학생과 상담을 하게 되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성적이 특별히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도 아니다. 그런데 그 학생의 머릿속은 늘 불안으로 가득하다. 시험이 끝나면 성적이 걱정되고, 성적이 잘 나오면 친구와 비교하게 된다. 친구보다 잘하면 잠시 안도하지만, 더 뛰어난 누군가를 발견하면 다시 자신을 의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rPGMKniseN0g_nu9Y-YrwxxO_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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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부모가 되려다 지친 사람들에게 - 등대 같은 부모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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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5:40:54Z</updated>
    <published>2026-03-06T15: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지친 부모 세대  아이를 재우고 나면 부모들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왜 이렇게 육아가 힘들지.&amp;rdquo; 아이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오히려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지금 부모 세대는 대부분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에 태어났다. 우리는 권위적인 훈육 속에서 자랐다. &amp;ldquo;울지 마라.&amp;rdquo; &amp;ldquo;말대꾸하지 마라.&amp;rdquo; &amp;ldquo;그냥 하라는 대로 해라.&amp;rdquo;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jb-xKvLIBpT33o_QWtMhIzZmyno" width="1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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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쳐가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 달리기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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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07:48Z</updated>
    <published>2026-03-01T15: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지쳐가는 아이들  교실에 앉아 있는 아이들의 얼굴이 점점 어두워진다. 몸은 교실에 있지만, 정서는 불안 속에 있다. 수능은 다가오고, 비교는 일상이 되고, 성적은 존재의 가치를 대신한다. 『불안 세대』는 말한다. 오늘의 청소년은 역사상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지만, 역사상 가장 불안한 세대가 되었다고. 우울과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약을 복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fIPoUxa5QFlP8vhu9n2gdF0eq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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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바라본 시행착오의 역설  - 시행착오라는 투자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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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5:10:55Z</updated>
    <published>2026-02-28T14: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교육 시스템 속에 살고 있다. 시험에서 틀리면 감점이다. 수행평가에서 실수하면 기록으로 남는다. 내신에서 한 번 밀리면 등급은 복구하기 어렵다. 이 구조 속에서 학생들은 두 가지로 나뉜다. 계속 성공해서 &amp;lsquo;괴물&amp;rsquo;이 되거나, 한 번의 실패로 열등감을 학습한 채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Nozs3sL3o0_fJHKv4pi0czldL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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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지옥이다.  - 입시정책과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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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1:26:28Z</updated>
    <published>2024-10-23T01: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 론   &amp;ldquo;실존은 본질에 앞선다.&amp;rdquo; 사르트르의 가장 유명한 명제이다. 이는 인간이 정해진 목적이나 본질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 후에 자신이 선택한 행동에 의해 본질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즉 인간은 스스로의 삶을 창조하며, 그 과정에서 자유롭지만 동시에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르트르는 인간의 완전한 자유를 추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U2W4WjzqlzxewkwWeWr8zGx_Q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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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4) - 교육신경과학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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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31T02: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학습과학 특강 마지막 단원으로 교육신경과학의 미래에 대해 함께 토론해 보자  2. 본론  - 발췌내용 : 의료분야와 교육 분야의 연구는 그동안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다. 교육과 연관되는 연구는 양적으로 많지만 교육 분야의 연구자와 교사들은 서로 단절되어 있다. 교사들은 연구결과에 접근하기 힘들고 연구팀의 일원이 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7pgvxiSQ7mRjI_ErxtqYVwlZJ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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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3) - 감정과 직관이 학습에서 하는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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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3Z</updated>
    <published>2024-05-17T11: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감정은 어떻게 학습에 영향을 미치며, 효과적인 사회성, 감성 교육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2. 본론   - 발췌내용 : 감정은 인지적 학습의 안내자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감정은 학습자가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 것인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교사는 수업내용을 학생들의 삶이나 관심사와 연계해 학생들의 흥미를 갖고 수업에 참여하도록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bXQaUcGA9fkjijzhN72YzJT4Z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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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2) - 신경영상기술과 교육신경과학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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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3Z</updated>
    <published>2024-05-10T01: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학습과학 특강에서 새로운 학문인 교육신경과학에 대해 알아보고 같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2. 본론   - 발췌 내용 : fMRI(기능성자기공명영상)의 발전은 뇌과학의 교육학적 적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정 뇌 영역의 활성화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인지과정뿐만 아니라 감정, 사회적 행동, 성격 등과 관련된 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kDnwRKyWvavF-JVyl1IRBNYYf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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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1) - 마음, 뇌, 교육 융합과학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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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24T06: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학습과학 특강 독서모임을 진행하였다. 새로운 교육 트렌드로 형성된 학습과학에 대해 알아보고 인지심리학과 신경과학과 교육학이 어떻게 만나는지 생각해 보았다.   2. 본론  - 발췌 내용 : 뇌에 대한 정보들이 많아지면서 '정보의 바다'가 커지게 되자 교육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들이 '작은 섬'처럼 발견되었다. 이런 섬들은 시간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W9jnucy99n6dguqutRE1pCjW-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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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휘어진 시대(4)  - 과학과 정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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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4-08T05: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이번주도 휘어진 시대1 독서모임을 진행하였다. 이제 2부 개화 부분을 모두 읽고 특히 세계 1차 대전이란 상황 속에서 과학자들의 모습을 통해 과학과 정치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2. 본론  각자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부분들을 얘기해보자   교사 : 과학과 정치에 대해 알게 된다 플랑크는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현상을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scumAbPPxCCmknKm3SPE-Toj9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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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휘어진 시대(3) - 과학자의 뛰어난 업적 뒤에는 인격적 자양분이 뒤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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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3-17T13: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이번주도 휘어진 시대1 독서 모임을 진행하였다. 2부 내용의 중간까지 읽고 같이 자신이 인상적인 내용을 나누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진행하였다.   2. 본론   각자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부분을 얘기해보자   학생1 :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보며 폴란드인이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가진 편견과 차별이 집단적 형태를 띠면서 나타나는 광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qNVe6Fu1uiNe9aOilo40fR7LI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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