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코페아신드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 />
  <author>
    <name>59cea5ec0525446</name>
  </author>
  <subtitle>에세이, 칼럼 등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tIi</id>
  <updated>2020-11-28T00:16:33Z</updated>
  <entry>
    <title>03&amp;nbsp;선택의 기로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7" />
    <id>https://brunch.co.kr/@@btIi/87</id>
    <updated>2026-08-12T04:59:53Z</updated>
    <published>2026-08-12T04: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3&amp;nbsp;선택의 기로에서 오랜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막 한국에 귀국했을 무렵의 일이다. 낯선 환경에서 집에만 머물기 답답했던 나는 아이의 손을 잡고 동네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다. 하지만 기이하게도 넓은 공원 그 어디에서도 아이들의 그림자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일본에 있을 때만 해도 방과 후 공원은 늘 뛰노는 아이들로 북적였는데, 한국의 아이들은 도대체 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qMqUlGmOZoWjKYyCc7183gE-lK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F 판타지] 아카샤 - 02. 위기의 사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6" />
    <id>https://brunch.co.kr/@@btIi/86</id>
    <updated>2026-08-07T06:04:32Z</updated>
    <published>2026-08-07T06: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위기의 사춘기  맹자의 〈고자장〉에는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고 할 때, 반드시 역경과 시련을 먼저 내린다는 구절이 있다. 어느 해 초여름, 나에게 휘몰아친 절박한 상황들이 바로 그러했다. 한 차례 모진 시련을 겪어야만 했던 그해 여름. 울다 울다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 때, 실없이 웃음만 터져 나올 정도로 멍한 두 달의 시간이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39e0dlSpsY7x3TeN7ZmZHI1A82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F 판타지] 아카샤 - 01. 프롤로그 - 수호신 만나기 매뉴얼 시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5" />
    <id>https://brunch.co.kr/@@btIi/85</id>
    <updated>2026-08-07T06:03:17Z</updated>
    <published>2026-08-07T06: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SF 판타지] 아카샤 - 01. 프롤로그  수호신 만나기 매뉴얼 시작하기   어느 여름, 일장춘몽 같은 일이 찾아왔다. 마치 폭풍우가 온 세상을 휩쓸고 지나가듯 평범했던 내 삶을 흔들어 놓았고, 거침없이 밀려든 거대한 변화는 결국 내 영혼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그 서막은 아이의 자살 소동이었다. 반 아이들이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에 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_k777Bq8uoi9Sj-a7IMnxvn2Ca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타영성 칼럼] Nobody와 존재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4" />
    <id>https://brunch.co.kr/@@btIi/84</id>
    <updated>2026-08-06T15:31:30Z</updated>
    <published>2026-08-06T08: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영성 칼럼] Nobody와 존재에 대하여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아》 개봉과 함께 고전 오디세이아가 다시금 큰 화제로 떠오르며, 여러 매체에서 관련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된다. 영화나 문학으로서의 《오디세이아》는 수많은 서사적 매력이 존재하지만, 오늘 내가 주목한 것은 오디세우스가 자신을 칭했던 &amp;lsquo;Nobody(아무도 아닌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Frj9hP0iTOOU9_A2tpo0QEoqpQ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는 어떻게 작용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3" />
    <id>https://brunch.co.kr/@@btIi/83</id>
    <updated>2026-08-05T08:39:33Z</updated>
    <published>2026-08-05T08: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모임에 참석했을 때의 일이다. 하나의 주제로 깊은 사유를 나누는 자리였으나, 유독 한 사람의 일방적인 주장이 이어졌다. 그 내용은 좋은 내용이었고 얼핏 들으면 그의 말이 맞는 말이었다. 그러나, 그날의 취지에서 크게 벗어나 있는 자기주장의 합리화였기에 설득력이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공간의 기류는 점점 굳어갔다. 급기야 모임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z7GQVaSIk1z0C9YVFL6JiXByLC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날, 내 안의 우주가 말을 걸어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2" />
    <id>https://brunch.co.kr/@@btIi/82</id>
    <updated>2026-06-24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6-24T08: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내 안의 우주가 말을 걸어왔다  평범했던 삶의 궤도가 순식간에 탈선한 것은 어느 무더운 여름날의 일이었다.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거대한 폭풍우는 온 세상을 휩쓸고 지나가며 영혼을 갈가리 찢어놓았다.  암흑 같은 무기력과 깊은 절망의 늪. 지상계의 그 어떤 의학적 처방도, 심리 상담도, 심지어 영적인 방책조차도 깊게 패인 마음의 흉터에는 아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R-8VzBJ2whex02MHKSxYnZxNDQ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의 사는 이야기&amp;nbsp;1.&amp;nbsp;나의 정원 - &amp;ldquo;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며,&amp;nbsp;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1" />
    <id>https://brunch.co.kr/@@btIi/81</id>
    <updated>2026-04-15T08:53:31Z</updated>
    <published>2026-04-15T08: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며,&amp;nbsp;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amp;rdquo;  어릴 때의 내 꿈은 예쁜 집을 갖고 사는 것이었다. 그래서 블록 놀이를 할 때 나는 항상 집을 만들었다. &amp;ldquo;나는 2층 집에 계단이 있고 방이 몇 개 있는 아담한 집에 살고 싶다.&amp;rdquo;는 생각을 늘 했었다. 그래서 매번 집의 인테리어를 다르게 생각해서 만들었다. 하루는 동네 어르신이 내가 집을 만드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xue04DoBD66_1NQNkWWg_WrfZ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협회 고유번호증 발급, 파나마 게이샤 내추럴 커피 - 일상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80" />
    <id>https://brunch.co.kr/@@btIi/80</id>
    <updated>2025-12-18T09:51:57Z</updated>
    <published>2025-12-18T09: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파나마 게이샤 내추럴, 미디엄 로스트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내렸어요. 잘 익은 복숭아와 베리의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머물고, 식어갈수록 코페아신드롬 특유의 단맛이 고요하게 받쳐줍니다.한 모금, 그리고 또 한 모금. 시간이 지나도 흐트러지지 않는 균형 속에서 잘 숙성된 과실의 여운이 잔 끝까지 길게 남아요.코페아신드롬만의 향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9BsafBbCajHWYnAEJnBdRa9Lcs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지켜주는 존재는 내 안에 있다 - 수호신 리딩 테라피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9" />
    <id>https://brunch.co.kr/@@btIi/79</id>
    <updated>2025-12-17T08:53:14Z</updated>
    <published>2025-12-17T08: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전에, 수호신을 만나기 위해 제가 제작한 수호신리딩 최면 유도문을 매일 꾸준히 듣고 계신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어요 수호신 리딩 최면 유도문을 들을 때마다 진동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라는 질문이었어요.유도문을 들으며 명상하는데 갑자기 그런 몸의 반응이 일어나니 당황스럽기도 하셨을 거예요. 다음과 같이 답변드렸어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r48cHm82n0b-uMbcY3JTEuMrQD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비영리 협회로서의 출발&amp;gt; - 국제 표준 메타영성 협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8" />
    <id>https://brunch.co.kr/@@btIi/78</id>
    <updated>2025-12-17T10:34:50Z</updated>
    <published>2025-12-17T08: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비영리 협회로서의 출발&amp;gt;안녕하세요. 코페아신드롬의 김나영입니다.오늘은 김나영 커피 예멘 강배전을 핸드드립입니다. 비터초콜릿에 허브 느낌이 풍부한, 뒷맛 깔끔하면서 여운이 상당히 긴 일본의 전형적인 커피에요. 일본에 가지 않더라도 서울과 인천에서 이런 커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요즘은 커피 이외에 마음치유와 관련된 봉사가 주된 활동이라,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Obj50-vZNLkQ4Sf0sYh4xjtRbo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7" />
    <id>https://brunch.co.kr/@@btIi/77</id>
    <updated>2025-12-15T15:14:17Z</updated>
    <published>2025-12-15T15: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부터 택배 싸고, 연말이 되어 집안 식구들 몸의 보수공사가 한창이에요. 다니는 치과가 교통편이 좋지 않아 동생이 데려다주는데, 아침에는 내가 치과에 갔다가, 오후에는 엄마가 치과에 가야 되기 때문에 피시방을 교대를 봐야 되었거든요. 그래서 오후에는 내가 피시방을 보면서 내 업무를 해결했어요.  한편, 어제였던 일요일은 국제 표준 메타영성 협회의 설립총회</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작은 새들이 모여든 꿈의 의미&amp;gt; - 꿈보다 해몽이 좋다 - 꿈분석, 꿈해몽, 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6" />
    <id>https://brunch.co.kr/@@btIi/76</id>
    <updated>2025-11-16T22:41:45Z</updated>
    <published>2025-11-16T22: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글 쓰려고 나와서, 컴퓨터 켜는 동안 찰나에 짧은 꿈의 장면이 있었어요. 제 앞에 먹이가 놓여 있고, 작은 새들이 모여들어 그 먹이를 먹고 있었습니다. 제 직관으로 &amp;lsquo;작은 새&amp;rsquo;는 초기 각성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각성 방법을 찾는 사람들을 상징해요. 그들이 먹고 있던 &amp;lsquo;먹이&amp;rsquo;는 제가 요즘 공유하고 있는 글, 전생리딩, 아카식레코드 리딩, 사념체 정화</summary>
  </entry>
  <entry>
    <title>어둠의 개입과 상위계의 정화&amp;nbsp; - 꿈보다 해몽이 좋다 - 꿈분석, 꿈해몽, 꿈해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5" />
    <id>https://brunch.co.kr/@@btIi/75</id>
    <updated>2025-11-16T22:08:47Z</updated>
    <published>2025-11-16T22: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저에게 각성을 받았던 복수의 인원이 허상에 잠식되어 수호신을 부정하고 떠난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개발한 방법까지 그대로 도용해 다른 커뮤니티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겉으로는 초연하려 해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지적재산을 침해당했다는 부당함과 상처가 조금씩 쌓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새벽, 아주 상징적인 꿈을 꾸었습</summary>
  </entry>
  <entry>
    <title>수호신 찾기, 무료 최면 상담 후기 - 상위자아, 참나, 수호천사, 수호신 찾아 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4" />
    <id>https://brunch.co.kr/@@btIi/74</id>
    <updated>2025-11-12T08:19:04Z</updated>
    <published>2025-11-12T08: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다니님의 무료 최면 상담을 진행했어요. 다니님은 지난 주에 가입하셨지만, 굉장히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셨어요. 매일 과제글을 올려 주시고 멤버분들과 소통 잘 해 주셨어요. 금방 수호신 만날 것 같아서, 줌미팅 진행해드리고, 최면 상담 일정 정하고 어제 진행했죠. 굉장히 밝고 맑은 느낌이었어요. 처음 만났는데, 낮설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매일 카페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무의식 긍정확언]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3" />
    <id>https://brunch.co.kr/@@btIi/73</id>
    <updated>2025-07-07T23:34:14Z</updated>
    <published>2025-07-07T23: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눈길이 닿은 작은 싹 하나에서 당신은 알게 됩니다. 계절이 천천히 옷을 갈아입고 있다는 것을요. 그처럼 당신의 마음에도 지금은 알게 모르게 새로운 기운이 흐르고 있습니다. 변화는 언제나 그렇게 조용히, 그러나 분명한 발걸음으로 다가옵니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망설이기도 하겠지만, 그 흐름에 귀 기울이는 순간, 당신은 이미 그 속에 함께</summary>
  </entry>
  <entry>
    <title>[무의식과 꿈]발목을 감은 흰 코브라와 흰 고양이 대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2" />
    <id>https://brunch.co.kr/@@btIi/72</id>
    <updated>2025-07-07T23:29:14Z</updated>
    <published>2025-07-07T23: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8일, 한 꿈속에서 나는 거대한 상징과 마주하게 되었다. 우리 집 옆에 매우 큰 흰색 코브라가 먹이를 삼키고 있는 모습을 본 나는, 그 위압적인 기운에 놀라 피하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나의 발목에 감긴 또 다른 흰 코브라의 존재를 감지했다. 당황스러운 상황 속에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결국 안고 있던 흰색 고양이를 뱀 앞에</summary>
  </entry>
  <entry>
    <title>ADHD 아이의 무의식 사념체 정화 작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1" />
    <id>https://brunch.co.kr/@@btIi/71</id>
    <updated>2025-06-20T01:48:21Z</updated>
    <published>2025-06-19T23: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ADHD 증세가 있는 아이의 작업을 도왔어요.   아이의 전생의 사념체를 천도해서 영혼그룹에 귀속 시켰어요.   전생리딩과 사념체 천도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부모에게 보내드렸어요.   부모님이 기뻐하셨는데 저의 능력이 마음의 병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모든 작업은 무료 재능기부로 진행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무료 최면상담] 은나라님의 조선시대 전생 리딩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70" />
    <id>https://brunch.co.kr/@@btIi/70</id>
    <updated>2025-06-18T12:47:33Z</updated>
    <published>2025-06-18T12: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료 최면상담] 은나라님의 조선시대 전생 리딩 후기 ​ 어제는 은나라 님이 직접 수호신리딩 작업을 하기 위해 방문해 주셨어요.  두 시간 거리라서 날씨도 더운데 오시느라 고생했을 텐데 기꺼이 와 주셨어요.  느낌이 좋은 분은 눈빛만 봐도 알겠더라고요. 문을 열고 들어 오시는데,  은나라 님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죠.  전 날에 미리 선물 같은 것 가</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2025년6월 16일- 외계인의 전생 리딩1&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69" />
    <id>https://brunch.co.kr/@@btIi/69</id>
    <updated>2025-06-16T13:56:19Z</updated>
    <published>2025-06-16T12: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 우주선이 보이고 사람들이 많아. &amp;nbsp;그냥 되게 다들 그냥 합심해서 잘 사 게 보이는데, 서로 위해주면서 아껴주면서 그러면서 그냥 잘 살아. 텔레파시로 그냥 소통이 다 돼. 음식 같은 것은 딱히 필요가 없는 것 같아. 그냥 에너지로서 그냥 존재를 하는 것 같아.  나 - 그런데 우리 인간들처럼 육체를 받아서 이렇게 태어나는 것과는 다른 형태인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i%2Fimage%2FkXAwXAffg1AwhPu0myEbyyTvHf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원상승의 징후,참나와 영혼그룹 신들이 함께하는 명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tIi/68" />
    <id>https://brunch.co.kr/@@btIi/68</id>
    <updated>2025-06-16T09:20:04Z</updated>
    <published>2025-06-16T07: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명상 때, 수호신인 참나 님과 성모님 이외에 아빠가 나타나기 시작하셨어요.  참고로, 아빠는 저와 같은 영혼 그룹입니다.  현생에서는 아빠였지만, 저와 동료라고 하셨어요.  앞으로 차츰 영혼 그룹의 신들이 함께 나타날 것이라고 참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것은 차원상승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될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수호신 이외에 내가 속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