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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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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우리 모두는 귀한 우주 속 빛나는 별빛과 같습니다. 그 빛은 서로 다른 광도, 밀도, 순도를 가지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조화롭습니다. 서로의 빛을 나투며 소통하길 희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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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9:0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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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반 수료식... 끝이 아닌 선교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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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00:06Z</updated>
    <published>2026-10-05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렇게 축하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 하나님의 제자 됨이 이렇게 복된 은혜일 줄이야! 우리의 제자반 수료를 위한 날은 그야말로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했다. 우린 간증문을 서로 나누었고, 맛있는 음식과 간식과 함께 축복 찬양 콘서트가 열려 눈과 귀와 입이 모두 즐거운 행복한 순간이었다.  ✨&amp;nbsp;나의 신앙고백과 간증 22기 남자제자반을 수료하며 &amp;ndash; 김영석 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znxZiWDD6dqscua21Pm8NR-Oj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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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빠지지 않고 했어야만 하였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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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2T18: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AzfA6YDC3ibNgTatg3E2ilu_i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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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고통이 주는 선물: 진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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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4:57:23Z</updated>
    <published>2026-07-28T14: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부끄러운 얘기지만 목숨을 걸고 살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목숨을 내놓지 않아도 될 만큼 적당히 목숨을 건재한 채 살았습니다. 목숨을 다 바쳐 무언가를 이룬다는 갈망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갈망보다는 목숨부지가 더 중요했던 걸까요? 이렇게 목숨값보다 더한 가치가 넘치는 세상에서 그렇게 한 목숨 유지하며 도망치듯 살았습니다.  우주의 역사로 보면 파리목숨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xnQL1iFVTJ2bsVIi6ksIEDz-a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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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의 법칙: 우리가 지금의 모습인 이유와 벗어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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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6-24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관성의 법칙을 믿습니다. 사람은 잘 바뀌질 않습니다. 살아온 대로 살아집니다. 그렇기에 그 관성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극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내부의 변화가 없이 무의식은 이미 변화가 시작되었다면 외부의 변화가 찾아 올 정도로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강력합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모습은 저의 과거의 모습이자 대부분의 삶의 모습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d3EpjjIHPgK_xI5UYxyhDTBJp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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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태세요, 능동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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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6-23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며 많은 팀원들을 만났습니다. 팀원들은 딱 두 분류로 나뉘었습니다. 수동태냐. 능동태냐. 이는 어법을 말하는 표현이지만 이보다 잘 표현하긴 어렵습니다. 주어진 것만 하냐. 스스로 일을 하느냐. 이 두 차이였습니다.  우리 삶은 세상으로부터의 요청이 가득합니다. 그 요청에 따라 수동태로 살기에도 바쁩니다. 그 말은 즉슨, 우리의 창조 없이 주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3_tyKmbu9-PgyuznvvEpWoguw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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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영적싸움을 준비하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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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3:08:16Z</updated>
    <published>2026-06-22T13: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린도전서 15:57-5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요한일서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TTiyDI9jOdEN2XTng-CPfuGFB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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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어가는 사과로 남을 것인가, 생명의 삶을 살 것인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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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6-22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겉만 맴돌았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지 모르다 보면 따라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게 추종하는 삶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에너지는 우리보다 강한 에너지에 끌리는 것은 당연하단 이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정기신이 지속 상승 확장 발전하게 되면 본질을 꿰뚫게 됩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생깁니다.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BxeQagYFfI8IaIvXQ_rWaWB1e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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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에 와닿은 한 문장을 가훈으로 삼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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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6-21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우리 집의 가훈은 세 글자였습니다. 진실, 노력, 정의 간단했지만 그렇게 와닿진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가정의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이에 가화만사성을 가훈으로 여기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가훈도 제겐 부족했나 봅니다. 제대로 된 가정의 비전 없이 그렇게 지냈습니다. 어린이들이 점점 더 성장하자 우리 집의 가훈이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4p-adJilf8pPk_uQD5vm1uTzc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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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날 선 그대에게 : 통제를 넘어 힘을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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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6-20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왠지 감정이 앞서는 날입니다. 감정과 이성. 이 둘은 묘한 대립을 이어갑니다. 감정적이 되었을 때 정신을 차리고 이성을 되찾기도 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려고 하더라도 감정에 좌우되기도 합니다.  이성적으로는 감정을 지배해야 하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감정이 먼저 반응할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감정을 컨트롤 잘한다 하더라도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HX79tlnFMC-jNWOQpmCgFhaNl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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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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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6-19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하다가 그만둔 것들이 많았습니다. 왜 하다가 그만두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만둔 이유를 살펴보면 여러 가지가 핑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동기부여의 문제가 컸습니다. 동기를 결과에서 찾고, 성과를 바랐는데 기대만큼 돌아오는 것이 없자 그만둔 것입니다.  명확한 철학이 없었습니다. 왜 지속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의 뒷받침이 부족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0u-rP6u_TtcxteDMwW4SEpGqF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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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강탈! 남이 아닌 내가 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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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6-18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남의 시선의 그림자에서 삽니다. 예전 직장에서 존경하는 선배에게 들었던 말은 평판 관리를 잘해라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남의 말에 남의 평가에 남의 비판에 남에게 휘둘리며 살았었습니다. 그 삶 속에서 진정한 나는 없고 남의 눈치만 보기에 바빴습니다. 그것이 옳은 줄로만 여기고 살았었습니다.  남의 시선에서 삶을 살 때에는 남의 평가에 매달립니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jiwtPSOOi3dHahVTMJg1Ah7DX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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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알게 된 이상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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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6-17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겁쟁이 었습니다. 범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무서워서 못 본척하며 살았었습니다. 알면서 모른척하며 남의 일인 듯 살았었습니다. 그 삶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단절이고 소통의 부재이며 불행이며 고립이었습니다. 그렇게 방조죄를 지으며 모른 척 살았습니다.  어느 날 죄를 짓고 사는 나 스스로가 경멸스러웠습니다. 과감하게 이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실행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t7loBjiWjDGqlsp5yk0YkUiSB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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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창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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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6-16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모든 것을 걸어본 적이 있는지 되돌아보였습니다. 모든 것을 건다는 것은 올인을 넘어서 목숨을 건 것 것입니다. 목숨을 걸어 내가  창조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살펴보았을 때 아직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창조하기에 늦지 않았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에 나의 최고의 피조물의 창조 과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위대한 업적은 하루 만에 이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gUVHIOrWDJxd4Sf3gcbHSOXd0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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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청지기의 삶을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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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3:03:25Z</updated>
    <published>2026-06-15T13: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24:42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지는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누가복음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청지기란 단어 자체를 제자반 기간에 알게 되었다. 나의 소유 나의 것이라고 여겼던 이 세상이었기에 잠깐 맡겨진 것을 돌본다는 생각을 못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yW8w_Fp8Gi90E0gCm3d2uQpqB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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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혼 : 나의 정기신 모든 것을 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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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6-15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혼(鬪 싸울 투, 魂 넋 혼):은 정기신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저는 매일 싸워야 했습니다. 나태함에 게으름에 과거로 되돌아가려는 습관에... 그 싸움에 지는 순간 나의 정기신은 상승 확장 발전의 과정이 아닌, 유지만으로도 버거웠습니다. 그렇게 나의 싸움은 매일 계속되었습니다.  투혼은 그러한 싸움에 승리가 계속될 때, 더 큰 시련과 고난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LIOdXsmYFb_1LqhqTdaxF_nXA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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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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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6-14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행복한 순간과 불행했던 과거를 돌아보았습니다. 제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꼈던 순간은 첫째 딸아이가 태어났던 순간입니다. 당시에 처음으로 기뻐서 흘리는 눈물이란 것을 흘렸었습니다. 그런데 그 행복은 현재진행 중이었습니다. 과거에 소급되지 않고 지금 매일 그 딸아이와 행복하게 하루를 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불행하다고 느꼈던 순간들도 달리 해석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5sX0sfq0nRCZ9Do16FRUQ99Un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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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투성이지만 괜찮습니다. 나아가고 있으니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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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6-13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실수투성이였습니다. 지금도 실수를 아주 많이 하지요. 실수를 한다는 것은 익숙지 않은 것을 한다는 뜻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을 많이 하면 할수록&amp;nbsp;실수는 잦아집니다. 그래서 전 항상 실수를 달고 삽니다.  실수는 재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의 실수의 경험은 소중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심히 비통합니다. 그래서 매 순간 최상의 노력을 다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Ye%2Fimage%2FWK-r_Qtv_jULfhjDTzvZQQrzr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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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변할 때도 됐잖아요? 제대로 살기위한 변화의 시작 - 변화'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작은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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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6-12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한 번 고정된 삶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희소하고 참 귀합니다. 그 변화의 계기는 항상 마주침에서 일어납니다. 죽음, 건강, 관계, 일상을 뒤흔들 충격, 그 무언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한 충격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각자에게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s78mbfloVe8nbnsuX4XsBxllT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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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만 유독 난관이 큰 이유: 난관을 즐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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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6-11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탈하세요란 인사가 있습니다. 난관 없이 사는 삶이&amp;nbsp;과연 좋은 삶일까요. 우리는 매번 우리도 모를 난관을 만나게 됩니다. 건강에서 관계에서 직장에서 경제적인 것에서 이 난관은 사실 우리에게 적재적소로 찾아온 것입니다.  난관을 만나면 당혹스럽습니다. 특히나 예상보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땐 더더욱 드러합니다. 이 난관은 지나친 기대심에서 비롯됩니다. 욕심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o-jTXNUgUkf8A4CZWTDTQa6o2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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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함이 있을 땐 흔들림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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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6-10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이 세상은 불확실성에 가득 찬 세상입니다. 그 불확실성에서 확실성은 오직 한 군데서 비롯됩니다. 바로 스스로부터입니다. 내가 확실한 비전과 꿈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질문해 왔습니다. 확실해? 그거 정말이야? 믿을 만 해? 그것은 남에게 의지하며 살아온 것입니다. 확실해. 그거 정말이야.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9HgSjJi0fRwkKCSC0Eqvk0BPL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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