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보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 />
  <author>
    <name>writing-u</name>
  </author>
  <subtitle>작가 김보민입니다. 2021년, &amp;lt;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amp;gt;를 출간했습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boRJ</id>
  <updated>2020-11-15T05:28:08Z</updated>
  <entry>
    <title>내가 보려고 모아두는 독자님들의 리뷰 - 내 글이 누군가에게 읽히는 것, 누군가가 내 글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14" />
    <id>https://brunch.co.kr/@@boRJ/14</id>
    <updated>2023-12-08T23:47:36Z</updated>
    <published>2021-11-10T07: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글이 누군가에게 읽힌다는&amp;nbsp;것,누군가가 내 글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꿔 보았을 법한 일이죠.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누군가가 내 글을 읽기를 간절히 바라면서도, 아무도 내 글을 읽지 않길 바랐던 적도 많았어요.&amp;nbsp;스스로의 글에 대한 확신도 자신도 없었던 시절이었죠.  책의 표지가 나올 때까지만 해도 그랬던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qSGc0iVu9snJwUnJhsMr4nJLU2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들 책 한 권 내는 거, 가슴속에 품고 살잖아요! - 곧 취준생 대학생의 첫 책 출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13" />
    <id>https://brunch.co.kr/@@boRJ/13</id>
    <updated>2022-01-31T01:01:06Z</updated>
    <published>2021-10-20T07: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도 언젠가 책 한 권쯤 내는 게 버킷리스트인데.. 멋지다!&amp;quot; 책 출간을 알리고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였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마음 한 켠에 품고 지내는 꿈인 것 같더라고요.  저에게도 가장 큰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죠. 그 꿈을 비교적 일찍 이루게 되었고, 또 그런 기회가 일찍 찾아와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가득한 요즘이에요.  어제 드디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JcIZbyKXeM5eaem9ZAxZicOzS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학생 작가의 첫 책, 교보문고 MD의선택으로 선정되다 - 김보민 에세이 &amp;lt;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11" />
    <id>https://brunch.co.kr/@@boRJ/11</id>
    <updated>2023-10-25T11:44:08Z</updated>
    <published>2021-10-01T07: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 에세이 베스트셀러 차트인, 네이버 베스트셀러 딱지 획득,&amp;nbsp;그리고 교보문고 MD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기까지!  딱 2주가 걸렸습니다!  앞선 게시글에서도 말했듯, 전 본업 작가도 아니고 작가가 되기 위해 전문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은 사람도 아니에요. 그런 제가 책을 출간하고 작가의 길을 걸을 수 있던 이유 하나를 꼽아 이야기해보자면, 도전을 두려워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RVYQewJw9eYduy1-82g2SJ-ca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극히 평범한 대학생 작가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 에세이 &amp;lt;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amp;gt; 교보문고 예약판매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10" />
    <id>https://brunch.co.kr/@@boRJ/10</id>
    <updated>2021-11-09T12:13:39Z</updated>
    <published>2021-09-29T05: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예창작전공도, 국어국문전공도 아니고, 하물며 팔로워가 많은 SNS 하나 없던 평범했던 제가,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글을 쓰고, 드디어 그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amp;lt;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amp;gt; 표지가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정말 책이 나오는 게 맞나 얼떨떨했었는데, 각종 온라인 서점에 제 이름으로 된 책이 등록된 걸 실제로 보니 더욱 실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0r3BpimwmFrQkkwMfmC2SCkZK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님, 가장 마음에 드는 글 하나가 있다면요? - 열 손가락 깨물어 더 아픈 손가락,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9" />
    <id>https://brunch.co.kr/@@boRJ/9</id>
    <updated>2021-09-29T06:16:10Z</updated>
    <published>2021-09-08T05: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가님, 이번에 쓰신 글들 중에&amp;nbsp;가장 애착이 가는 글 하나만 꼽아주실 수 있으신가요?&amp;quot;  얼마 전에 진행한 작은 인터뷰에서 받은 질문 중에 하나예요.  사전 질문지에서 이 질문을 발견하고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답니다. 곧 출간될 신간, &amp;lt;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amp;gt; 에는 총 5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어요. 마음에 쏙 드는 50편을 써내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MLWLY70NB0KHjetUAE7f64saF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 작가의 책 제목 정하기 - 김보민 에세이 &amp;lt;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8" />
    <id>https://brunch.co.kr/@@boRJ/8</id>
    <updated>2021-12-28T12:59:42Z</updated>
    <published>2021-08-27T05: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목은 무슨 뜻이야?&amp;quot;  제가 책 출간을 주위에 알리고 난 뒤,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중에 하나예요.  곧 출간 예정인 제 첫 에세이의 제목은 &amp;lt;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amp;gt;랍니다. 얼마 전에 출판사 편집장님으로부터 완성된 표지 디자인을 받았어요. 생각보다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서, 예약 판매도 시작하기 전에 살짝 올려봅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XgIaAtA6DLlrF7-wd1rZshPQu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날 에세이 작가가 되어버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7" />
    <id>https://brunch.co.kr/@@boRJ/7</id>
    <updated>2021-09-26T19:07:25Z</updated>
    <published>2021-08-20T06: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 - - 전 원래 여행작가가 되고 싶었어요. 한창 &amp;lt;여행에 미치다&amp;gt;라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인기를 얻을 때쯤 학창 시절을 보내기도 했고, &amp;lt;여행에 미치다&amp;gt; 덕분에 유튜브에는 일반인들이 직접 찍고 직접 편집한 여행 영상들이 가득했거든요.  자연스레 여행 관련 책을 자주 읽게 되었죠. 특히 청춘유리 작가님의 책은 읽고 또 읽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bTs9vEXQCpNAZRwp3v-RwC50_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모(老母)의 여행은 바쁘다 - &amp;quot;우리 공주는 앞으로 할미보다 더 많이 댕겨. 그리고 더 재밌게 살어&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6" />
    <id>https://brunch.co.kr/@@boRJ/6</id>
    <updated>2021-08-17T05:41:09Z</updated>
    <published>2021-08-13T07: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를 모시고 온 가족이 해외여행을 떠난 첫 날, 베트남 다낭에서 만난 가이드님은 이런 말을 건넸다.   자식들에게 효도여행은 여행이 아니에요.쉴 생각으로 오면 큰 코 다치십니다.  코웃음을 쳤다. '할머니랑 해외여행 다니는 게 왜?',&amp;nbsp;'별로 안 힘들 것 같은데?' 나는, 아니 우리 가족은 남들과 다를 것이라 자신했다. 엄마와 할머니 간의 고부갈등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8tw4AgZa-iaKlPuOBOudI0am2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페인의 중심에서 경상도를 외치다 - &amp;quot;블&amp;rarr;루&amp;uarr;베&amp;darr;리&amp;darr;스&amp;uarr;무&amp;darr;디 한 잔 주세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5" />
    <id>https://brunch.co.kr/@@boRJ/5</id>
    <updated>2022-02-15T10:54:55Z</updated>
    <published>2021-08-11T05: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유럽 여행 때의 일이다.  스페인의 어느 도시였는데, 알함브라 궁전이 있던 그라나다에서의 일인지 가우디 투어를 돌던 바르셀로나에서의 일인지는 어느덧 가물가물해져 간다. 주황빛 태양과 오렌지가 주렁주렁 열린 나무들만 어렴풋이 기억 날 뿐이다. 모든 스페인의 도시는 주황빛 태양이 작렬하고 오렌지 나무들로 가득하다..! 고로, 어느 곳에서의 일이었는지는 단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tAROg4NucikimNNaHj0SCcves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간일기4] 나만 몰랐던 출간 팁 하나 - 스펙도 없고 인기도 없고 SNS도 없는 대학생이 출간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4" />
    <id>https://brunch.co.kr/@@boRJ/4</id>
    <updated>2023-09-18T14:12:16Z</updated>
    <published>2021-07-30T06: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일기 시리즈의&amp;nbsp;(아마도) 마지막 이야기!-!  잘 쓴 출간계획서와 결에 맞는 출판사만 찾으면 출간 여행은 생각보다 일찍 끝날 수도 있다. 출간일기 1,2,3에서 그 과정을 충분히 다룬 것 같기에 출간일기 시리즈는 오늘을 끝으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amp;nbsp;혹시나 또 다른 이야기가 생겨난다면 언제든 [출간일기5]로 돌아올지도 모르지만.  오늘은 나도 몰랐던 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utbCyuIbHy0UUbSnV-3kZDH3g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간일기3] 글쓰기에도 루틴이 필요하다. - 스펙도 없고 인기도 없고 SNS도 없는 대학생이 출간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3" />
    <id>https://brunch.co.kr/@@boRJ/3</id>
    <updated>2023-09-18T14:11:34Z</updated>
    <published>2021-07-27T05: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한 순간에 뚝딱, 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필자의 출간 소식을 들은 지인들 중에는 종종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amp;quot;책 쓰는 데 되게 오래 걸렸네?&amp;quot; &amp;quot;책도 꽤 두껍겠다!&amp;quot;  정말 천만의 말씀이다. 짧은 산문 한 편을 완성하는 데에도 짧으면 일주일, 길면 몇 달이 걸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을 담은 좋은 책을 쓰는 일은 결단코 빨리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x7qmnmMh7fDaSsaaNCHut0cny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간일기2] 절대 출판사는 나를 먼저 찾지 않는다. - 스펙도 없고 인기도 없고 SNS도 없는 대학생이 출간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2" />
    <id>https://brunch.co.kr/@@boRJ/2</id>
    <updated>2023-02-25T05:52:11Z</updated>
    <published>2021-07-10T13: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가 먼저 나를 찾아주기만을 기다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물론, 필자처럼 스펙도 없고 인기도 없고 SNS도 없는 무명 작가, 혹은 예비 작가들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출판사들이 있다. 내가 출판사 관계자라 할지라도, 아무런 성공 보장도 없는 무명 작가보다는 최소한 1만 팔로워는&amp;nbsp;거느린 SNS 스타를 선호할 것이다. 출판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PEi4LkA1YmOPCosPy7RKLlVL0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간일기1] 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스펙도 없고 인기도 없고 SNS도 없는 대학생이 출간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oRJ/1" />
    <id>https://brunch.co.kr/@@boRJ/1</id>
    <updated>2022-09-10T11:42:03Z</updated>
    <published>2021-07-06T05: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여름, 책을 내야겠다고 결심했다.  책은 유명한 사람들만 내는 것이라 생각했다.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이거나, 신춘문예 당선자이거나, SNS 팔로워가 최소 1만명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평범하기 그저 없는 대학생이었다. 심지어 국문과나 문창과(문예창작과)도 아닐 뿐더러 팔로워가 많은&amp;nbsp;&amp;nbsp;공개 SNS 계정 하나 없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J%2Fimage%2FJlo_vInVr4x01WxVsJLOqGoWT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