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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복잡한 세상 속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하며 꿈꾸는 중   / 일본 -&amp;gt; 호주 -&amp;gt;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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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4:2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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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취준생과 휴학생 - 쉬운 게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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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3:40:35Z</updated>
    <published>2025-10-03T04: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객님은 2차 진단 대상입니다&amp;rdquo;  ... 내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서류와 면접을 거쳐, 3차 신체검사까지 왔다.   이 신체검사만 잘 되면, 드디어 남미를 갈 수 있다.   7월에 이 공고를 본 후로,  스페인어 인강과, 영상과 사진 클래스를 등록했다.   그리고 자금을 더 모으기 위해 타지로 이사까지 왔다.    하지만 면접까지 마친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Yom4pHluBxTqMhCD5mcSdnOsDc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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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다시 바닥으로 갈 용기 - 백화점 지하 2층에서의 설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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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4:41:10Z</updated>
    <published>2025-10-03T04: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걸 시도한다는 건  다시 바닥을 치는 일일지도 모른다   지난번, 미용실에서 한 미용사 분과 대화를 나눴다.   &amp;ldquo;저는 아직 해외여행을 한 번도 못 가봤어요.  미용 쪽을 계속 배우고 일찍 일을 시작해서, 지금 다른 걸 해보는 것도 별로 생각을 못해본 것 같아요.  그래서 손님분들 이야기나, 책을 읽으면서 대리만족 하는 것 같아요. &amp;ldquo;  ...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gu48DatWl1C7rE6ybQfAxTcfY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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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생각보다 행동이 더 빠를 때 - 10시간의 알바 이후 쓰러진 상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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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5:10:40Z</updated>
    <published>2025-09-23T05: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출근했는데.. 몸이 안 아픈 곳이 없다   호기롭게 &amp;ldquo;부산에 가서 영상 공부도 하고 남미 가기 전 돈도 최대한 벌어야지!! &amp;ldquo;하고  알바를 20개 이상 지원하고 영상 수업도 (다행히..) 완강했다   공부가 제일 편한 거라고 했던가......  영상 수업들이 끝난 후 아르바이트 첫날을 다녀왔다 새벽 5시 50분에 일어나 오후 5시까지 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xeH5ryVfUGyHMSi97n9YMc_Qrfc.jpe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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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꿈까지의 과정은 현타를 동반한다 - 왕복 7시간의 사진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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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6:25:35Z</updated>
    <published>2025-09-14T09: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왔다.   말 그대로.. '워킹' 홀리데이.   대학원을 휴학하고, 목표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본가에 한동안 내려가 있었다.   본가는 서울의 인구 1/10인 시골이라.. 배우고 싶은 걸 배울 수 있는 학원과 아르바이트가 전무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한번 살아보고 싶었던 부산에 와있다.      거주할 집,  초기 생활비,  예상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3rb7I-HLvbnz7OxjXIGL42b0R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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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그래서 남미에 어떻게 갈 건데? - 여자 혼자, 가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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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6:25:50Z</updated>
    <published>2025-08-31T04: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혼자 남미에 가는 건 위험할 수 있으니.. 최대한 같이 갈 수 있는 과정을 찾아보자 &amp;lsquo;  첫 번째. 중남미 협회의 멕시코 과정. 간절한 마음으로 지원서를 쓰고 지원했지만, 이미 모집이 마감된 상태였다.  만약 결원이 발생하면 다음 주까지 멕시코에 올 수 있냐는 희망차지만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기도 했지만.. 결원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래도 이 과정의 진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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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쓸모없음과 꿈의 차이 - 호기심과 열정에는 유통기한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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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6:26:03Z</updated>
    <published>2025-08-31T04: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미에서 증명사진을 찍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꿈일까 목표일까.. 단순 생각일까?  꿈의 시작은 이러하다.  지난 6월, &amp;lsquo;오늘이 내 마지막 날인가?&amp;rsquo; 싶던 날이 있었다.   그때, 아이러니하게도 내 머릿속에 든 생각은 브라질에 살고 있는 한국인 친구와의 영상통화였다. 브라질에서, 같이 별을 보며 이야기하자는 그 약속. 그 약속이 머릿속에 맴돌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WNSYBKQ7T-uoAr_WoUvLB7G0g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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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0대의 목표는 해외경험으로 정했다 - 목표를 세운다는 것, 그리고 팽창해 터질 것 같은 20대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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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5:03:38Z</updated>
    <published>2025-07-19T07: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도 6월 초, 응급실을 찾았던 밤이 있었다.   자취방 화장실에서, 변기 앞에 주저앉아, 깨질 것 같은 머리와 뒤집어질 것 같은 속을 쥐어 잡고 있었다.  정말 죽을 것 같던 상태에, 태어나 처음 어떤 생각이 들었다.   진짜 오늘이 내 마지막 날인가?  이 질문에 생각난 것은, 브라질과 멕시코, 그리고 유럽이었다.   최근에 브라질에 있는 친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whChEMwpEmYzsvLLxhE3_UawS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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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 (feat. 백억짜리 돈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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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8:49:47Z</updated>
    <published>2025-04-15T07: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4월 14일, 혜화에서의 대화   최근, '백억짜리 아침식사'라는 프로그램을 즐겨 보고 있다.  BHAF 아몬드 회사 사장님, 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님, 두끼 대표님 등  대표님, 창업주 분들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 대학 선배들과 제주도에 간 적이 있다. '해녀의 부엌'이라는 공연 다이닝을 처음 방문하고, 그 안의 스토리와 연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UsGNiKbRaQHIf_kiOWcMmSDCA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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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국제교류쉐어하우스 6개월 차, 그리고 20대  - 오르막길을 오른다는 수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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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5:15:47Z</updated>
    <published>2025-02-06T13: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길을 택한다는 것, 그리고 '용기'에 대해  '다른'길은 애초에 없을 수도. 그냥 내 길이다.   20대, 원래 그런 거야~  ----------------   1) 어제 저녁에는, 내가 살고 있는 쉐어하우스에 한달살이 프로그램을 왔던 동생들의 공유회가 있었다.  1부에는 서울에 와 한달살이를 한 후기 공유,  2부에는 예전에 애들이 속한 사단법인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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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토피아 vs디스토피아 - 넷플릭스 다큐 '소셜딜레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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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5:22:18Z</updated>
    <published>2025-01-09T14: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사는 세상은 죽은 나무가 살아있는 나무보다 더 가치 있는 세상입니다. (여기서 '가치'는&amp;nbsp;worth, financial을 의미) 죽은 고래도 살아있는 고래보다 더 가치 있고요. 우리 경제는 그런 식으로 오랫동안 움직였고 기업은 규제를 받지 않았기에 계속 숲을 파괴하고, 고래를 죽이고, 석유를 시추할 겁니다. 그게 지구를 파괴한다는 걸 알면서도,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SoanCiMkKP5XlPtmM140Dnk65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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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 관찰 일지 - '좋아요'는 어떻게 세상을 - 2화 / 좋아요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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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0:03:23Z</updated>
    <published>2025-01-02T03: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페이스북의 엔지니어들은 발견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댓글)이 일종의 '마음에 들어(I like it)'라는 것을, 2009년, 이것을 버튼으로 바꿨다.  트래픽이 증가하고, 사람들은 이를 통해 게시물에 쉽게 반응했다. 다른 sns플랫폼들도 이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 . . ('좋아요'의 탄생, 넷플릭스 explained시리즈 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P5jA0C1Etlf9dhScSRYzPXrIKPQ"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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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우리가 끊지 못하는 이유 - '좋아요'에 대한 성찰들,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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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23:58:22Z</updated>
    <published>2024-12-29T04: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인스타에 들어가면 애들이 노는 사진만 올려요. 다들 뒤에서 공부만 하면서&amp;quot;  국제고에 다니는 과외 학생 한 명이 한 이야기이다. 그러게.. 우리는 왜 sns를 하면서도 불편함을 느끼는 걸까   스무 살,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 입학 전에는, 페이스북이 유행했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에 입학하기 전, 설렘으로 가득한 시기.  대학 선배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2amw__oKMDEhoZG7X-tWThIjc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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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호주에서 나눈 대화와 생각 (1) -  7월 24일 멜버른, 행복과 개성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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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2:30:48Z</updated>
    <published>2024-07-24T13: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같았던 노을,  호주에 도착한 지 12일 차가 되는 저녁이다.   오늘 저녁에 집에서 밥을 먹으면서,  홈스테이 엄마와 다소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홈맘의 딸인 Emily는 내년 국제학교에 가는데, 그래서 그런지 딸을 안심시켜 주려고 여러 이야기를 하는 듯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의 나라를 떠나 외국에서 독립적으로 지내본 적이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4_EvR9AX1ZkXVP0Nvc7Rgxq57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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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의 진로 이야기  - 대2병 극복부터 고시, 창업, 대학원까지, '바꿔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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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7:31:35Z</updated>
    <published>2024-07-06T08: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대학교에 전자공학과로 입학했다.   고등학교 때 의공학자를 꿈꿨다.   물리학, 천문학, 화학.. 이 아닌 의공학을 꿈꾸게 된 계기는 바로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라는 책이었다.   중학교 때부터 꾸준히 치매어르신이 계신 센터에서 봉사를 해오면서, 느꼈던 뿌듯함 그리고 위 책에서 봤던 문구들, 관련 연구 영상들.  '거동이 불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wCVp3OZ-4Wv0zRSpWkHH-shrZ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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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오마카세 vs 무인화 카페 - 나는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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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4:23:20Z</updated>
    <published>2024-07-05T18: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20대들 사이에서 특별한 날에 &amp;lsquo;오마카세&amp;rsquo;를 가는 문화가 생겼다.    &amp;lsquo;오마카세&amp;rsquo;는 &amp;lsquo;맡긴다&amp;rsquo;는 뜻의 일본어로, 메뉴판이 따로 없이 그날의 음식을 주방장이 알아서 만들어 내놓는 일본식 코스 요리를 가리킨다.  오마카세와 비슷한 예로, 을지로에 &amp;lsquo;보석&amp;rsquo;이라는 맛집은 퓨전 한식점으로 예전 &amp;lsquo;보석&amp;rsquo;의 대표분의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주말마다 제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8w%2Fimage%2F5CoAhrZlInM8sLMbdZ_RFeDd3e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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