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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뚜루마뚜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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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ttur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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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로키 그리듯 글을 씁니다. 누구 보여주려는 건 아니고 혼자 생각도 정리하고 글솜씨도 갈고 닦을 겸 합니다. 계속 쓰면 늘지 않겠습니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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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0:3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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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 지출을 지배하는 다섯 가지 기둥 - 부동산, 사교육비, 과시성 소비, 노후자금, 가족 지원 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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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9:08:46Z</updated>
    <published>2026-08-20T09: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가계부를 통해 재무 상태를 들여다볼 때 종종 자잘한 생활비 절약에 강박적으로 매달리곤 한다. 매일 아침 습관적으로 긁는 커피 한 잔의 결제 내역, 주말의 외식비, 혹은 물가 인상으로 약간 오르기 시작한 장바구니 영수증 같은 것들. 사람마다 분야는 다를 수 있다. 배달 음식에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여름에 에어컨 요금을 아끼기 위해 더위를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Q%2Fimage%2FR-PuMV1BOJbw0CnTBX7ux-7C_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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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라는 로그라이크 게임 - 리셋각이어도 리셋을 할수 없고 초기화를 해도 재시작이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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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9:55:49Z</updated>
    <published>2026-08-17T11: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디오 게임의 하위 장르로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것이 있다. 하데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데이브 더 다이버, 슬레이 더 스파이어, 발라트로 등의 게임이 그 장르에 해당한다. 해당 게임들은 액션 게임부터 카드 게임까지 얼핏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처럼 보이지만 두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매번의 도전마다 새롭게 생성되는 '무작위의 예측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Q%2Fimage%2FWJ804dgPXcnMiegYD3GmLMEF7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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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E라는 환상 - 지금이 아닌 언제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낙원이 있을 거라는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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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0:08:51Z</updated>
    <published>2026-01-25T08: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를 모으면 FIRE하겠다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예전에 수강했던 강의의 강사님이 떠오른다. 아침 7시 첫강의를 시작으로 밤 12시까지 일하고, 식사는 조교를 시켜 포장해온 김밥 등으로 이동시간이나 강의 준비 시간에 때운다고 했던 그. 결혼은 하지 않았고 그 당시에는 연애도 하지 않았으며 그가 대충 암시한 소득에 따르면 상당한 고소득자였다. 그는 강의 중간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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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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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6:13:57Z</updated>
    <published>2025-07-16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이 있다. 호주 출신 코미디언이자 음악가인 팀 민친(Tim Minchin)이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에서 한 졸업 축사 영상이다. 다음은 해당 영상을 한국어로 번역한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Mp4xXZ5Jbdc   전부 좋은 내용이지만 그 중에서 내가 가장 감명 받은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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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대가족을 보고 - 영화 대가족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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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3:44:43Z</updated>
    <published>2025-07-09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빨래를 개고 점심 식사를 하며 넷플릭스로 대가족이란 영화를 봤다. 영화 자체는 그저 그랬고, 정자기증에 대한 묘사가 비현실적이며 윤리적으로 우려스러운 수준이기는 했지만 영화 기저에 깔려 있는 주제 의식이 나름대로 여운과 울림을 남겼다.  극중 김윤석은 고아로 자랐지만 대를 잇기 위해 핏줄에 집착하는 인물로 나온다. 반면 이승기는 어머니를 잃은 슬픔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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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로 살기&amp;ne;부자처럼 살기 - 부자로 살고 싶은가 아니면 부자처럼 살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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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2:00:00Z</updated>
    <published>2025-07-02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금융이나 투자 관련 책들을 즐겨 읽는데 그 책들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내용이 있다.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 중에 충분한 부를 이뤄 은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내용이다. 대부분의 전문직들은 소득이 높지만 씀씀이 역시 그에 맞춰 높아져서 그 씀씀이에 맞추느라 격무에 시달릴 뿐만 아니라 은퇴할 자금을 모으지 못해 늙어서까지 억지로 일을 하게 된다.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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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할 때 낮술을 마셔야 되는 이유 - 사실 안 마시는 게 제일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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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4:27:27Z</updated>
    <published>2025-06-25T08: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의대 성적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 열심히 할 때는 중간보다 조금 나은 정도였지만 결과적으로 앞에서보다는 뒤에서 세는 게 빠른 성적으로 졸업했다. 핑계거리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오늘은 그 중 하나로 술과 잠, 그리고 공부에 대한 연구 하나를 소개한다.   잠에 대한 유명한 책인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에 나오는 내용이다.  알려진 렘수면의 기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3Q%2Fimage%2F_zfxDj3wcpUBEDYF1VQzCX_Nc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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